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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군

관광지

  • 우편번호: 766-800
  • 전화번호: 054-730-6114
  • 홈페이지: 영덕군청 http://www.yd.go.kr
  • 주소: 경북 영덕군

  • '본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국내관광정보 서비스를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http://www.visitkorea.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소개정보

경북 영덕군

출처:한국관광공사

개요

경상북도 동해안의 중앙에 위치해 있으며, 동쪽, 서쪽은 영양군과 청송군, 남쪽은 포항시, 북쪽은 울진군에 접해있다. 면적은 741.06㎢ 이며, 인구는 39,806명(2014년 9월 기준)이다. 1읍 8면 204리로 되어 있고, 군청소재지는 영덕읍 남석리이다.

* 자연환경
태백산맥의 동쪽에 위치하여 동쪽으로 갈수록 점차 낮아져 동해에 이르며, 군의 북동쪽에는 태백산맥의 분수령인 칠보산과 등운산 등이 솟아 있고, 곳곳에 봉우리를 남기며 동해에 다다른다. 북서쪽 영양군과의 경계에 독경산과 명동산이, 남서쪽 청송군과의 경계에 대둔산이 있으며 중앙에는 형제봉. 국사봉. 화림산 등이 솟아 있다. 이 밖에도 대관령, 망일봉, 별반학산, 중구봉, 대둔산, 관어대, 울치재, 면현, 목골재 등이 있으며, 태백산맥이 남북으로 가로질러 큰 하천은 없고 서부 산지에서 발원하여 동해로 유입되는 송천과 영덕오십천이 있다.

* 역사
고대 - 삼한시대 오십천 상류에 자리를 잡아 취락형태를 이루면서 점차 그 하류로 옮겨왔던 야시홀이 신라의 야성을 거쳐 현재의 영덕으로 발전하였다. 동해안을 장악하고 있던 예의 세력하에 놓여있다가 결국 신라에 병합되었다. 영해는 태백산맥을 따라 동해로 내려오다가 해안평야를 보고 자리를 잡아 우시국이라는 소국을 이루었는데, 그 곳이 지금의 병곡이라 전한다. 삼국통일 후 757년(경덕왕16) 우시국은 유린군이 되고 야시홀은 야성군이 되어 위로 명주의 관할을 받고 야성군은 진안현과 적선현을, 유린군은 해아현을 영현으로 각각 거느렸다. 930년(경순왕4) 유린과 야성 등 연해군현이 신라가 멸망하기 5년전 고려에 귀부하게 되었다.

고려 - 940년(태조23) 야성은 영덕, 유린은 예주로 바뀌었고, 예주는 농산물과 해산물이 풍부하여 동해안의 웅부로 발전한데 비하여, 영덕은 군에서 현으로 격하되어 지방 소읍으로 존재하였다. 1258년(고종45) 예주는 덕원소호부로 승격되었다가 뒤에 다시 예주목으로 되었고, 1310년(충선왕2) 영해부로 고쳐졌다. 고려말기에 격심한 왜구의 피해를 줄이기 위하여 영해읍성과 축산성을 축조하였다.

조선 - 1397년(태조6) 영해는 병마절제사를 겸한 부사가 있는 진이 되었고, 1413년(태종13) 도호부가 되어, 1415년(태종15) 감무에서 현령으로 승격된 영덕을 거느린채 동해안을 침범하는 왜적을 막는 중추 구실을 하였다. 1675년(숙종1) 속현 영양이 분리,독립함에 따라 약간의 영역 축소가 되었다.
근대 - 1895년 영덕현과 영해부가 다같이 군이 되었다가 1914년 영해군이 영덕에 폐합되었다.
현대 - 1979년 영덕이 읍으로 승격되었다.

* 문화
축제축전 - 영덕의 축제는 매년 12월 31일부터 이듬해 1월 1일까지 동해의 일출을 바라보며 한해의 소원을 비는 해맞이축제와 매년 4월 17일을 전후해 일주일간 개최되는 복사꽃대게축제, '맑고 깨끗한 영덕해변에서 체험바캉스를!'이란 슬로건 아래 매년 7월 마지막 토요일부터 일주일간 해변의 낭만과 추억을 피서객들에게 제공하는 영덕해변축제, 매년 10월 '영덕문화와 함께' 란 슬로건으로 문화 향연을 군민에게 제공하는 영덕문화예술축전 등이 있다.

전통민속놀이 - 영덕에는 읍면마다 특색 있는 전통민속놀이가 있다. 영덕읍(창포리)에는 동해용왕님을 위안하며,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해안부락의 '줄다리기' 가 있으며, 강구면에는 바다에서 안전조업과 풍어를 기원하는 '배낙망식', 남정면에는 화재를 예방하고 마을의 안녕을 위해 지신밟기를 하는 '월봉놀이' 등이 있다. 또한 달산면에는 '전통혼례', 지품면은 음력 정월보름 군민의 건강과 오곡풍작을 기원하기 위해 원님이 직접 주재한 '원님행차소울음'이 있으며, 축산면은 왜적침입을 알리는 '봉화대 불지피기' 등이 있다.

동제 - 동제는 군내의 여러 마을에서 행해지고 있는데 그 중 영해면 대진리의 동제가 특이하다. 본당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일반적인 동제와는 달리 대진리의 동제는 본당과 함께 천장군과 해불신까지 모신다. 해불신은 먼 옛날 바다에서 부처님이 떠내려와 이것을 땅에 묻고 동신으로 모신 것이며, 천장군은 옛날 천씨가 이 마을에 살 때 그 조상 중 장군벼슬을 한 사람을 모신 것이다. 제사는 정월 대보름과 6월 보름 그리고 10월 중에 택일을 하여 모두 세 번 지내는데 제사 지내기 이틀 전에 제관을 정한다.

상세정보

문의 및 안내 : 영덕군청 054-730-6114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애완동물 동반 가능 여부 : 없음

신용카드 가능 여부 : 없음

추가정보

추가정보가 없습니다.

위치정보

추가이미지

삼사리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