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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독락당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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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을 정원 삼아 홀로 즐기는, 경주 독락당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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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경주시

    자연을 정원 삼아 홀로 즐기는, 경주 독락당 계정

    독락당 계정은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길 300-3(옥산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조선시대 동방사현이라 불린 성리학자 이언적이 관직에서 물러나 학문에 전념하고자 1533년(중종 28)에 지은 정자이다. 자계천이라는 시냇가의 암반 위에 지어진 계정은 ‘홀로 즐긴다.’는 의미의 독락당의 별채로서 자연을 정원 삼아 지어진 정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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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양동마을의 여강이씨 대종가 무첨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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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경주시

    조상에게 욕됨이 없기를 바라는, 경주 양동 무첨당

    무첨당(無忝堂)은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안길 32-19(양동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별당형 정자이다. 보물 제411호이다. 조선 전기의 문신이자 대학자인 이언적(李彦迪:1491~1553)의 후손 여강이씨(驪江李氏)의 종가집의 사랑채 건물이다. 여강이씨 종가집은 이언적의 아버지인 이번(李蕃:1463∼1500)이 터를 잡고 살던 집이다. 종가집은 크게 동쪽에 살림채인 본채, 서쪽에 사랑채이자 별당격인 무첨당, 사당의 3개의 영역으로 되어 있다. 이 가운데 사랑채에 해당하는 것이 무첨당이다. 가옥형 정자의 기능을 잘 보여주는 건축 양식이다. 무첨당은 이언적의 손자 이의윤(李宜潤:1564~1597)의 호에서 당호를 따왔다고 한다. 무첨(無添)이란 조상이 남긴 유산을 더럽히지 않겠다는 뜻으로, 조상을 욕보이지 않겠다는 후손의 결의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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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선 남성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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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청도군

    성현도의 중심 성현역

    성현역은 조선시대 경상도 청도를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성현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경상북도 남부에서 동해안으로 이어지는 교통로를 비롯하여 청도에서 창녕 및 밀양으로 연결되는 구간을 관할했다. 성현역이 관할했던 역은 모두 16개에 달했다. 경부선 철도가 개통된 이후 기차역이 조선시대 성현역의 남쪽에 생기면서 남성현역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후, 성현이라는 고개 이름도 남성현으로 바뀌었다. 성현역을 지나 성현재를 넘어 경산과 대구로 이어지는 옛길은 성현역의 서쪽에 있는 팔조령보다 험하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이용했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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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북정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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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사이군’의 충절을 지키며 살던, 부여 수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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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부여군

    ‘불사이군’의 충절을 지키며 살던, 부여 수북정

    부여 수북정은 광해군 때 백마강이 내려다보이는 곳에 김흥국이 지은 정자이다. 그는 양주목사 재임 중 인조반정에 참여토록 권유를 받았지만 광해군의 녹을 받고 있는 처지에서 두 임금을 섬길 수 없다며 거절하였다. 그리고는 관직을 버리고 이곳으로 내려와 누정을 짓고 여생을 보냈다. 광해군의 폭정은 반대했지만 ‘불사이군’의 충절을 지키는 삶을 살았던 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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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 향토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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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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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거 물류 거점지, 양주 대모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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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양주시

    과거 물류 거점지, 양주 대모산성

    양주 서쪽 5리 떨어진 곳에 있는 대모산성은 임진강과 한강 유역을 연결하는 길목에 자리한 테뫼식 석축산성이다. 해발 212m의 대모산 정상부를 둘러싼 둘레 는 1,400m이다.

    매초성(買肖城)으로 비정(比定) 되기도 하며, 조선시대 각종 사료에서 대모성산(大母城山), 대모산성(大母山城)의 기록이 확인되며 세종 시기 군사훈련지로서의 강무장으로 선정된 바 있다. 동문지 발굴 조사 결과 이 일대는 통일신라 시대 약 9-10세기기 경부터 고려시대 중기까지 사용되다가 조선시대에 폐기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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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안동시

    가을 달빛이 비치는 차고 맑은 물과 같은, 안동 추월한수정

    추월한수정(秋月寒水亭)은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백운로 268(토계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퇴계종택(退溪宗宅)’이라는 이름으로 경상북도기념물 제42호로 지정되어 있다. 1715년(숙종 41)에 조선 중기의 문신인 창설재(蒼雪齋) 권두경(權斗經:1654~1725)이 퇴계(退溪) 이황(李滉:1501~1570)의 도학을 추고하고자 이황이 자라고 공부하며 은퇴 후 머문 곳을 찾아 세운 정자이다. 진성이씨(眞性李氏) 퇴계파의 종택으로 사용되고 있다. 추월한수정이라는 정자명은 중국 남송의 주자(朱子)의 시 「재거감흥(齋居感興)」 가운데 ‘공손히 생각건대, 성인의 심법은 천년의 시공을 넘어[恭惟千載心] 차가운 물에 비치는 가을 달빛이라[秋月照寒水].’에서 유래한 것으로 옛 성인의 마음이 가을 달빛이 비치는 차고 맑은 물과 같음을 비유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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