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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 이황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국역) 계동선생문집

    출처 :대구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구광역시 >수성구

    (국역) 계동선생문집
    대구가 배출한 대표적 문인인 계동 전경찬의 문헌을 번역 수록한 문집이다. 계동(溪東) 전경창(全慶昌, 1532~1585)은 대구지역 퇴계학의 계승자이면서 수성지역 성리학의 중심지인 연경서원을 창건했다. 미번역된 문집, 학계안(學稧案: 학업과 우애를 다지기 위해 만든 계의 명단과 운영 규정) 및 석채례(釋菜禮: 제례의 하나로 도에 대한 숭상과 공자에 대한 존경을 표현함)를 번역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한국 유학을 대표하는 학자, 이황
    퇴계(退溪) 이황(李滉)은 그가 태어나고 7개월밖에 되지 않았을 때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 이황은 20세에 『주역』을 연구하기 시작하였고 이후 『주역』을 손에서 놓지 않고 깊이 연구하였다. 또 이황은 고봉 기대승과 편지를 주고받으면서 학문적인 논쟁을 벌인 것으로도 유명하다. 기대승과 이황은 장장 12년에 걸쳐 편지를 교환하면서 학문을 논했는데, 특히 8년 동안 두 사람이 편지로 주고받은 사칠논변(四七論辨)은 유명하다. 그의 학문적 업적은 후에 퇴계학파(退溪學派)라는 줄기를 이루게 된다. 그의 사상은 후에 일본 근대유학에 큰 영향을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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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합천군

    처마의 빗물이 강물에 바로 떨어지는, 합천 함벽루
    함벽루(涵碧樓)는 합천 8경 가운데 제5경에 해당한다. 우리나라에서 처마의 빗물이 강물에 바로 떨어지는 유일한 누정이 바로 함벽루다. 1321년 고려 후기에 지어진 함벽루는 유수곡의 황강이 내려다보이는 배산 임수의 지형에 지어졌다. 강 건너에서 보면 강물에 떠있는 모습이다. 이처럼 역사가 오래되고 경관 좋은 만큼 많은 시문을 남겼다. 함벽루에는 송시열이 쓴 암각문과 영남학파의 두 거두인 퇴계 이황과 남명 조식의 시가 나란히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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