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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대표 33인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전북 >임실군

    민족대표 33인 중 1인, 천도교 도사 박준승
    박준승은 1865년 전라북도 임실군 청웅면 남산리 출신으로 민족대표 33인 중의 한 분이다. 1919년 2월경에 손병희(孫秉熙)로부터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라는 권유를 받고, 수교도(首敎徒)인 유태홍(柳泰洪)·박영창(朴永昌)·김의규(金衣圭)에게 독립선언서 5,000매를 배부하여, 장성·남원·임실 등지에서 궐기하게 하였다. 2019년 전라북도 정읍에 박준승 기념관이 건립되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62년 박준승에게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추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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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독립을 부르짖은 민족대표, 이갑성
    이갑성(李甲成, 1889~1981년)은 일제강점기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노력한 독립운동가다. 민족 최대의 독립운동이었던 3.1 만세운동에서 이갑성은 개신교를 대표하여 민족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 독립선언서에 서명하였다. 33인 중 최연소자였던 그는 민족적 역량이 하나로 결집될 수 있도록 노력했으며, 특히 학생 계층의 운동을 지지하고 학생과 독립운동가 사이의 가교 역할을 했다. 이갑성은 광복 이후 정치 일선에서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 힘썼으며, 3.1운동을 비롯한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산 증인으로서 역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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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의암 손병희의 민족정신 느낄 수 있는, 청주 손병희 생가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 금암리에는 손병희 생가가 자리하고 있다. 이곳은 손병희가 태어나 자란 곳이다. 손병희는 천도교 지도자이자 독립운동가로 민족대표 33인의 수장이었다. 천도교 포교를 위해 힘쓰고 민족정신 함양에 공헌을 세웠으며 3.1운동에 중추적 역할을 했다. 이러한 손병희의 민족정신을 기리기 위해 2000년 생가 입구에 의암기념관이 세워져 손병희와 3.1운동 관련 자료들이 전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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