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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관련된 곳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기 >연천군

    고려 왕건의 위패를 모신 숭의전 앞에 있는 샘, 경기도 연천군의 어수정
    경기도 연천군 미선면 아미리에 ‘어수정’이라 부르는 샘이 소재해 있다. 어수정은 고려시대 왕과 신하들을 모시고 제향을 지내던 ‘숭의전’을 오르는 입구에 있는 우물이다. 고려시대 태조인 왕건이 직접 마셨다고 전해지는 샘이기에 이름을 어수정이라고 부른다. 왕건이 궁예의 신하로 있었을 때 현재의 개성과 철원을 왕래하였는데, 어수정이 소재한 곳이 바로 그 중간지점이라고 한다. 그래서 왕건이 어수정에 이르러 쉬면서 물을 마셨다고 전한다. 현재는 샘물의 물을 마시며 고려 왕조를 생각해볼 수 있는 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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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진천군

    세종대왕이 지나는 길에 마셨던 충북 진천군의 어천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 구곡리에 어천이 소재해 있다. 어천은 원래 소습천이라 불렀으나 세종이 안질을 치료하고자 초정약수로 가는 도중에 샘물을 마셨다고 해서 어천 또는 어수천 등으로 부르기 시작하였다. 어천이 소재한 구곡리 마을 사람들은 어천을 단순한 샘물이 아닌 신이 깃들어 있는 신성한 샘물로 여긴다. 또한 마을 아녀자들이 더위를 피해 한밤중 목욕도 하고 음식도 나누어 먹었던 친근한 휴식처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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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국악으로 남아 전하는 서울특별시의 한양팔경
    조선시대 한양으로 도읍을 정하고, 도성과 궁궐 등을 지었다. 1398년 정도전은 임금에게 한양에서 아름다운 절경지를 소재로 ‘팔경시(八景詩)’를 지어 올렸다. 그리고 후대에 와서 김월하가 ‘한양팔경가’를 불렀다. ‘팔경시’와 ‘한양팔경가’에 언급된 한양팔경을 통해 조선시대 한양으로 도읍을 정한 이후 서울특별시의 절경지를 확인할 수 있다. ‘팔경시’와 ‘한양팔경가’를 통해 조선의 도읍으로서 한양을 칭송하고, 도읍 주변의 자연과 궁궐, 관청, 주택, 상업, 군사, 물자 등에 대해 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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