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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의 맛과 향, 향토음식

생활문화

우리집의 맛과 향, 향토음식

향토음식(鄕土飮食)은 지역 특유의 전통음식이며, 지역의 범위는 특정 도시에서 지방, 국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각 지역에서의 기후 및 특산물, 문화, 전통 등의 차이로 인해 지역별로 독특한 향토음식이 발전해왔으며, 지역간의 교류로 인해 특정 지역의 향토음식이 다른 지역으로 전파되어 그대로 장착하거나 그 지역에 맞게 변형되어 정착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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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테마이야기

지역문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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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고성군

    ‘하모’ 아시지예? 하모요! 고성 장어탕
    장어탕은 갯장어에 방아잎을 비롯한 여러 가지 채소를 넣어 끓인 경상도 연안지방의 여름철 대표적인 보양식이자 경상남도 고성군의 향토음식이다. 이 지역에서 갯장어를 이용한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장어탕 외에 구이, 데침회, 숙회, 회 등이 있다.
    • 테마 : 생활문화 >향토음식
    • 이야기주제 : 지역 향토 음식
    • 관련문화원 : 경남고성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전남 >담양군

    명절과 잔치의 단골음식, 담양 동아정과
    동아정과는 굴 또는 꼬막 껍데기를 태워 재로 만든 사회가루에 묻어서 조직이 단단해진 동아의 과육을 꿀이나 조청, 설탕 등에 조려낸 전라도 지역의 대표적인 한과이다. 역사가 오래된 식재료인 만큼 동아는 서민의 반찬에서부터 왕실의 제수(祭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이용되었다.
    • 테마 : 생활문화 >향토음식
    • 이야기주제 : 향토음식의 유래와 역사
    • 관련문화원 : 전남담양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양양군

    싱그러운 송진향 한입 가득, 양양 금송이
    송이 따러 다니는 사람들에게는 8월의 비가 중요하다. 비가 자주 내리면 9월의 풍성한 수확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송이 산지로 손꼽히는 곳은 강원 양양군과 경북 봉화군·영덕군이다. 그중 양양 송이는 다른 지역의 송이에 비해 수분 함량이 적고 몸체가 단단하고 향이 깊다.
    • 테마 : 생활문화 >향토음식
    • 이야기주제 : 우리 음식의 맛과 이야기
    • 관련문화원 : 강원도문화원연합회 ,강원양양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종로구

    임금님과 함께 설렁탕 한 뚝배기!
    서울에서 유래된 음식으로 소의 여러 부위를 넣고 끓여내 밥과 함께 내놓다. 사골과 도가니를 위주로 양지를 주로 국거리로 쓰며, 10시간 정도 가열하면 고기와 뼛속에 있는 성분이 흘러나와 국이 유백색을 띠게 된다. 삶은 소면을 같이 넣기도 하며, 식당에 따라서 다르지만, 처음부터 밥을 말아서 내놓기도 한다.
    • 테마 : 생활문화 >향토음식
    • 이야기주제 : 향토음식의 유래와 역사
    • 관련문화원 : 서울동대문문화원 ,서울종로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충남 >서천군

    충청남도 서천군의 자랑, 붉은보라 빛 새우젓, 자하젓
    자하젓는 8월~11월 , 서해안의 민물과 바닷물이 교차하는 충청남도 서천군지역에서 잡히는 새우인 자하로 담든 일종의 새우젓이다. 자하(滋蝦)는 본래 투명하지만, 젓갈을 담가 숙성되면 붉은 연보라 빛이 나서 붙여진 이름이다. 맛이 담백하고육질이 부드러운 자하젓은 충청남도 서천군의 대표적인 특산품이다.
    • 테마 : 생활문화 >향토음식
    • 이야기주제 : 지역 특산물
    • 관련문화원 : 충남서천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춘천시

    뒤범벅된 죽, 옥수수범벅(강냉이범벅)
    범벅은 죽의 한 종류로, 강냉이 범벅은 옥수수와 강낭콩, 팥을 함께 넣어 끓인 죽으로 강원도의 향토음식이다. 강냉이는 옥수수의 다른 이름이다. 강원도 지방의 옥수수 범벅은 한 여름 더위에 약해진 기력을 보완하고 노약자들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별미음식이다.
    • 테마 : 생활문화 >향토음식
    • 이야기주제 : 지역 향토 음식
    • 관련문화원 : 강원도문화원연합회 ,강원홍천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충남 >청양군

    불로장생의 영약 구기자로 빚은, 청양 구기자주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30호로 지정된 청양 구기자주는 청양의 대표적 특산물인 구기자를 재료로 만든 청주류의 일종이다. 구기자 이외에 두충과 국화, 감초와 같은 약재가 들어가 향이 그윽한 보양주로서도 손색이 없다. 알코올 도수 16도의 구기자주는 구기자 특유의 향과 새콤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달콤함이 감도는 것이 특징이다.
    • 테마 : 생활문화 >향토음식
    • 이야기주제 : 지역 특산물
    • 관련문화원 : 충남청양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충북 >옥천군

    민물고기를 푹 고아 만든 충북 옥천의 생선국수
    충청북도 옥천군의 향토 음식인 생선 국수는 여러 종류의 민물고기를 오랜 시간 동안 푹 우려낸 국물에 국수를 말아 먹는 음식이다. 오랜 시간 동안 우려내 진하고 얼큰한 국물이 특징이며 어탕국수라고도 한다.
    • 테마 : 생활문화 >향토음식
    • 이야기주제 : 지역 향토 음식
    • 관련문화원 : 충북옥천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 >중구

    들어는 보셨나요? 연평도 조기젓
    조기 속에 소금을 채워 항아리에 넣은 다음, 끓여 식힌 소금물을 부어 삭힌 젓갈. 예로부터 연평도 조기로 5월 초순에서 6월 중순쯤에 담근 것을 으뜸으로 꼽았다. 조기젓 그대로 밥상에 오르기도 하고, 국이나 찌개의 맛을 내는 데에도 쓰이며, 김치를 담그는 데 쓰이기도 한다.
    • 테마 : 생활문화 >향토음식
    • 이야기주제 : 지역 특산물
    • 관련문화원 : 인천광역시문화원연합회 ,인천옹진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하루 아홉 번 먹는 오곡밥
    정월 대보름에 풍농을 기원하며 먹는 오곡밥은 다섯 가지 곡식, 쌀, 조, 수수, 팥, 콩 등을 섞어 지은 밥으로 보름밥이라고도 한다. 오곡밥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사실상 모든 곡식을 뜻한다는 말이고, 즉 한 해 농사의 풍요를 기원하는 데서 비롯된 것이다.
    • 테마 : 생활문화 >향토음식
    • 이야기주제 : 특별한 날에 먹는 전통음식
    • 관련문화원 : 한국문화원연합회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종로구

    언제 먹어도 언제나 먹고 싶은 맛, 갈비찜
    갈비는 늑골을 지칭하는 말이다. 소의 갈비는 '가리'라고 부르기도 해, 갈비찜을 '가리찜'이라고도 한다. 갈비찜은 토막친 쇠갈비와 각종 야채와 과일을 양념장과 함께 찜을 한 요리이다. 갈비찜은 명절상이나 잔칫상에 올리는 특별한 음식이다.
    • 테마 : 생활문화 >향토음식
    • 이야기주제 : 특별한 날에 먹는 전통음식
    • 관련문화원 : 서울종로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강릉시

    달콤한 음료 식혜가 아닌 발효식품 가자미 식해(食醢)
    가자미 식해는 가자미에다 쌀밥이나 조밥, 무, 소금, 고춧가루 등을 넣어 발효시킨 음식으로 새콤하면서 매운맛이 독특한 강원도 향토 음식이다. 식해는 강릉지역의 제사음식인데, 제사상에 올릴 때는 고춧가루, 파, 마늘 등을 넣지 않고 하얀 식해를 만들어 올렸다.
    • 테마 : 생활문화 >향토음식
    • 이야기주제 : 지역 향토 음식
    • 관련문화원 : 강원강릉문화원 ,강원속초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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