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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의 맛과 향, 향토음식

생활문화

우리집의 맛과 향, 향토음식

향토음식(鄕土飮食)은 지역 특유의 전통음식이며, 지역의 범위는 특정 도시에서 지방, 국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각 지역에서의 기후 및 특산물, 문화, 전통 등의 차이로 인해 지역별로 독특한 향토음식이 발전해왔으며, 지역간의 교류로 인해 특정 지역의 향토음식이 다른 지역으로 전파되어 그대로 장착하거나 그 지역에 맞게 변형되어 정착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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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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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 >제주시

    제주 ‘웃드르’의 전통 보양식, 꿩엿
    꿩엿은 차조로 지은 밥에 엿기름을 넣고 삭힌 뒤 꿩고기를 넣고 졸인 엿으로 제주인의 보양식으로 쓰이는 제주도 중산간 지역인 '웃드르'의 향토음식이다. 지금은 제주특별자치도의 특산물로 상품화되어 그 맛을 전하고 있다.
    • 테마 : 생활문화 >향토음식
    • 이야기주제 : 지역 특산물
    • 관련문화원 : 제주서귀포문화원 ,제주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종로구

    임금님과 함께 설렁탕 한 뚝배기!
    서울에서 유래된 음식으로 소의 여러 부위를 넣고 끓여내 밥과 함께 내놓다. 사골과 도가니를 위주로 양지를 주로 국거리로 쓰며, 10시간 정도 가열하면 고기와 뼛속에 있는 성분이 흘러나와 국이 유백색을 띠게 된다. 삶은 소면을 같이 넣기도 하며, 식당에 따라서 다르지만, 처음부터 밥을 말아서 내놓기도 한다.
    • 테마 : 생활문화 >향토음식
    • 이야기주제 : 향토음식의 유래와 역사
    • 관련문화원 : 서울동대문문화원 ,서울종로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충남 >서천군

    충청남도 서천군의 자랑, 붉은보라 빛 새우젓, 자하젓
    자하젓는 8월~11월 , 서해안의 민물과 바닷물이 교차하는 충청남도 서천군지역에서 잡히는 새우인 자하로 담든 일종의 새우젓이다. 자하(滋蝦)는 본래 투명하지만, 젓갈을 담가 숙성되면 붉은 연보라 빛이 나서 붙여진 이름이다. 맛이 담백하고육질이 부드러운 자하젓은 충청남도 서천군의 대표적인 특산품이다.
    • 테마 : 생활문화 >향토음식
    • 이야기주제 : 지역 특산물
    • 관련문화원 : 충남서천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충북 >괴산군

    본명은 다슬기, 애칭은 올갱이, 해장국으로도 유명한 다슬기국(올갱이국)
    다슬기는 우리나라 대부분의 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민물고동이다. 지역에 따라 올갱이, 고디, 고동, 꼴부리, 대사리, 등 각기 다른 이름으로 불린다. 충청도 사투리인 올갱이국으로도 알려진 다슬기국은 다슬기와 된장, 아욱이나 부추 등 채소를 넣어 끓인 국이다. 숙취 해소에 효과가 좋아 해장국으로도 유명하다. 올갱이국은 충청북도의 대표적 향토 음식으로 괴산군에는 올갱이국 거리도 조성되어 있다.
    • 테마 : 생활문화 >향토음식
    • 이야기주제 : 지역 향토 음식
    • 관련문화원 : 충북괴산문화원 ,충북청주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하동군

    재치국 말고 갱조개국으로 불러 주이소, 하동 재첩국
    하동 재첩국은 섬진강 하구에서 채취한 재첩을 부추와 함께 끓인 경상남도 하동군의 향토음식이다. 하동군에서는 재첩을 ‘강에서 나온 조개’라 하여 ‘갱조개’, 재첩국도 ‘갱조개국’으로 부른다. 경상남도 하동군에는 재첩음식을 전문으로 하는 명소가 두 군데나 있다.
    • 테마 : 생활문화 >향토음식
    • 이야기주제 : 지역 향토 음식
    • 관련문화원 : 경남하동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진안군

    정조와 고종임금의 잔칫상에도 올랐던 보양식, 진안 애저찜
    애저찜은 새끼돼지를 찌거나 삶아서 먹는 전라북도 진안군의 향토음식이다. 조선후기에는 애저찜이 국왕의 식탁에 오를 정도로 유행했던 것으로 보인다. 애저는 본래 ‘아저(兒猪)’ 즉 새끼돼지를 뜻하는데, 죽은 새끼돼지를 측은히 여겨 ‘애저(哀猪)’로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 테마 : 생활문화 >향토음식
    • 이야기주제 : 지역 향토 음식
    • 관련문화원 : 전북진안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전주시

    모주(母酒) 한 잔을 곁들여 먹는 남도 술꾼들의 해장음식, 전주 콩나물국밥
    콩나물국밥은 콩나물국에 밥을 넣고 끓인 다음 날계란을 얹어 낸 해장음식으로 널리 알려진 전라북도 전주시의 대표적인 향토음식이다. 전주에서 콩나물이 유명한것은 전주가 전라도 각지에서 올라온 물산과 인원이 모이는 물류의 중심지였던만큼 장시(場市)의 발달과 관계가 있다.
    • 테마 : 생활문화 >향토음식
    • 이야기주제 : 향토음식의 유래와 역사
    • 관련문화원 : 전북전주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부안군

    당면 따위는 사용하지 않는다, 부안 콩나물잡채
    콩나물잡채는 당면을 쓰지 않고 거두절미(去頭截尾)한 콩나물을 주된 재료로 하여 고사리, 당근, 무, 미나리 등의 채소와 함께 볶아 낸 전라북도 부안군의 향토음식이다. 전라북도 지방은 예로부터 물이 좋고 콩의 품질이 우수하여 좋은 콩나물이 나는 지역으로 유명하였다.
    • 테마 : 생활문화 >향토음식
    • 이야기주제 : 지역 향토 음식
    • 관련문화원 : 전북부안문화원 ,전북정읍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춘천시

    뒤범벅된 죽, 옥수수범벅(강냉이범벅)
    범벅은 죽의 한 종류로, 강냉이 범벅은 옥수수와 강낭콩, 팥을 함께 넣어 끓인 죽으로 강원도의 향토음식이다. 강냉이는 옥수수의 다른 이름이다. 강원도 지방의 옥수수 범벅은 한 여름 더위에 약해진 기력을 보완하고 노약자들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별미음식이다.
    • 테마 : 생활문화 >향토음식
    • 이야기주제 : 지역 향토 음식
    • 관련문화원 : 강원도문화원연합회 ,강원홍천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 >제주시

    메밀과 무의 환상적인 궁합, 제주 빙떡
    빙떡은 메밀가루를 반죽하여 돼지기름으로 부친 전에 무채나물을 넣어 말아 만든 제주특별자치도의 향토음식이다. 메밀의 생산량이 높은 만큼 예로부터 제주도에는 메밀을 이용한 향토 음식이 다양하게 발달하였다.
    • 테마 : 생활문화 >향토음식
    • 이야기주제 : 지역 향토 음식
    • 관련문화원 : 제주특별자치도문화원연합회 ,제주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 >포천시

    백운산의 맑고 깨끗한 물로 빚은 포천 이동막걸리
    백운계곡으로 유명한 포천시 이동면의 명칭을 딴 이동막걸리는 쌀을 찐 다음 식혀서 종국(누룩)과 섞어 발효시킨 다음 항아리에 담고 누룩을 섞지 않은 식힌 찐 밥과 물을 넣고 발효시켜 완성한다. 백운계곡에서 흘러내리는 맑고 깨끗한 물로 빚은 포천 이동막걸리는 여느 막걸리와 달리 은은하면서도 독특한 맛을 특징으로 한다.
    • 테마 : 생활문화 >향토음식
    • 이야기주제 : 지역 특산물
    • 관련문화원 : 경기포천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충남 >청양군

    불로장생의 영약 구기자로 빚은, 청양 구기자주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30호로 지정된 청양 구기자주는 청양의 대표적 특산물인 구기자를 재료로 만든 청주류의 일종이다. 구기자 이외에 두충과 국화, 감초와 같은 약재가 들어가 향이 그윽한 보양주로서도 손색이 없다. 알코올 도수 16도의 구기자주는 구기자 특유의 향과 새콤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달콤함이 감도는 것이 특징이다.
    • 테마 : 생활문화 >향토음식
    • 이야기주제 : 지역 특산물
    • 관련문화원 : 충남청양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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