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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문화를 전승하는, 우리 지역축제

생활문화

다양한 문화를 전승하는, 우리 지역축제

축제는 제의에서 시작되었다. 그러한 축제가 지금은 지역의 음식, 자연경관, 명소, 인물을 주제로 전승되고 있으며, 춤, 음악, 영화와 같은 주제로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지역에서 진행되는 많은 축제 중 10년 이상 지속된 축제를 중심으로 지역의 축제 이야기를 소개한다.

추천 테마이야기

  • 지역문화이야기 대전 >서구

    대표적인 과학축제, 대전 사이언스페스티벌
    대전 사이언스페스티벌은 2000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과학축제이다. 대전은 대덕구에 있는 국가출연기관, 연구기관들이 많아서 이 기관들을 중심으로 과학체험, 과학 관련 문화예술 행사를 벌이고 있다.무언가를 만드는 사람들이 모여 체험하는 축제로 성공적인 진행을 해왔으나 최근 내부적으로 정체되고 있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마포구

    6만평 하늘공원에서 펼쳐지는 서울억새축제
    서울억새축제는 2002년 쓰레기 매립장 난지도에서 월드컵 공원 환경생태공원으로 변화한 하늘공원에서 억새꽃이 피는 10월에 개최되는 축제이다. 난지도는 서울의 쓰레기 매립장이었으나 생태공원으로 조성되었고, 하늘공원을 만들 당시 전국 23개 도시의 억새를 가져다 심었다. 6만평 억새밭 사이로 난 23개의 길을 걸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고, 밤에 억새밭에서 서울의 야경을 감상하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인기 테마이야기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마포구

    6만평 하늘공원에서 펼쳐지는 서울억새축제
    서울억새축제는 2002년 쓰레기 매립장 난지도에서 월드컵 공원 환경생태공원으로 변화한 하늘공원에서 억새꽃이 피는 10월에 개최되는 축제이다. 난지도는 서울의 쓰레기 매립장이었으나 생태공원으로 조성되었고, 하늘공원을 만들 당시 전국 23개 도시의 억새를 가져다 심었다. 6만평 억새밭 사이로 난 23개의 길을 걸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고, 밤에 억새밭에서 서울의 야경을 감상하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 지역문화이야기 경북 >영주시

    천년건강 풍기인삼 '경북영주풍기인삼축제'
    경북영주풍기인삼축제는 ‘천년건강! 풍기인삼!’이라는 주제로 개최되고 있다. 경북영주풍기인삼축제는 세계적인 명성의 풍기인삼을 활용한 건강 먹을거리 축제이다. 고유제, 인삼 캐기, 인삼요리와 인삼주 만들기 등은 인삼과 부합하는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고, 주민들의 각종 경연대회, 선발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지역문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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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 >광주시

    대동굿에서 시작된 호국문화제, 남한산성문화제
    경기도 남한산성도립공원은 백제의 도읍지이잔 병자호란 당시 국난 극복의 장소라는 역사성에 초점을 맞추어 개최되는 축제이다. 1996년에 시작하여 해마다 10월에 광주시 남한산성 유적지에서 열린다. 원래 마을의 대동굿이었던 것을 2001년도에 광주시의 축제로 승격시켰다. 출정식으로 시작되어 호국(護國)문화제의 성격이 강하지만, '아! 남한산성' 같은 창작뮤지컬을 발굴하기도 했다. 2019년 경기관광 대표축제로 선정되었다.
    • 테마 : 생활문화 >지역축제
    • 이야기주제 : 전통·역사 축제
    • 관련문화원 : 경기광주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전남 >보성군

    여자만 갯벌의 보물을 캐자, ‘벌교꼬막축제’
    전라남도 벌교의 갯벌은 미세한 진흙으로 이루어져 있고, 모래가 섞이지 않고, 오염되지 않아 꼬막 서식의 최적지이다. 일찍이 넓은 여자만 갯벌에 꼬막 양식을 시작했다. 많은 양의 꼬막을 채취하기 위해 널배와 특별히 제작된 꼬막채취 도구를 이용하는데, '벌교의 널배를 이용한 꼬막 채취’는 2016년 국가중요어업유산 2호로 지정되었다. 대표적인 꼬막 양식지인 벌교읍과 대포리에서 2001년부터 매년 11월에 꼬막을 주제로 수산물 축제를 연다.
    • 테마 : 생활문화 >지역축제
    • 이야기주제 : 지역음식축제
    • 관련문화원 : 전남보성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 >중구

    근대 개항장을 밤에 즐기는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은 2016년 ‘인천 개항장 밤마실’로 시작하였다. 인천은 1883년 조일수호조규로 인해 개항되면서 개항장과 조계지를 갖게 되었다. 이곳은 근대화의 관문이면서 동시에 식민지 수탈의 역사가 공존하고 있는 곳이다.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은 이런 근대 문화재를 밤문화로 즐길 수 있는 축제이다. 인천 가치 재창조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이 축제는 2017년부터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개최되고 있다.
    • 테마 : 생활문화 >지역축제
    • 이야기주제 : 지역명소축제
    • 관련문화원 : 인천중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전남 >강진군

    흙을 빚고 불을 피우는 체험 '강진청자축제'
    청자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도자예술품으로, 한국문화예술사의 자랑이다. 강진청자축제는 약 500년간 청자문화를 꽃피운 강진군민의 자긍심을 널리 알리고 강진지역의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하여 관광객을 유치하려는 목적의 축제이다. 청자축제에서는 가마에 불 지피기와 물레체험, 청자 빚기 등 청자를 제작하는 과정을 몸소 체험해 볼 수 있으며, 30% 할인판매를 통해 고려청자의 대중화를 꾀한다.
    • 테마 : 생활문화 >지역축제
    • 이야기주제 : 전통·역사 축제
    • 관련문화원 : 전남강진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전남 >장흥군

    무더운 여름, 신나게 물싸움을 할 수 있는 '정남진 장흥 물축제'
    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전라남도 장흥의 탐진강과 장흥댐, 득량만 해수 등의 수자원을 주제로 한 테마축제이다. 매년 7월말에 탐진강과 편백숲 우드랜드 일원에서 개최되는데, 물싸움 거리 퍼레이드, 워터풀 파티, 워터 그라운드 등 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선사한다. 매일 오후 2시에 하는 지상 최대의 물싸움은 단순한 물싸움이 아니라 동학 혁명의 격전지라는 역사성을 가미하여 관군과 동학농민의 대결을 재현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한여름의 더위를 식혀주는 물축제로, 11년 연속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되었다.
    • 테마 : 생활문화 >지역축제
    • 이야기주제 : 자연축제
    • 관련문화원 : 전남장흥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전남 >광양시

    청매실농원에서 시작된 광양매화축제
    광양매화축제는 1997년부터 시작된 매화꽃 축제이다. 매년 3월에 개최되는 광양매화축제의 발단은 1995년 청매실 농원이 주관한 청매실 농원 매화축제였다. 50여년 전 광양 다압면으로 시집온 홍쌍리 여사가 황무지 야산에 매화나무를 심고 매실농사를 지어 매화마을을 만들었다. 광양매화축제는 최근 대한민국 빅데이터 축제대상을 받았는데, 원거리에서 오는 방문객의 증가율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광양매화축제 기간에 이 지역을 다녀간 관광객이 134만명으로 집계되었다.
    • 테마 : 생활문화 >지역축제
    • 이야기주제 : 자연축제
    • 관련문화원 : 전남광양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전남 >해남군

    국토최남단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땅끝해넘이해맞이 축제'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갈두리의 땅끝마을은 한반도의 최서남단으로, 삐죽하게 바다로 내민 땅끝에서 해넘이와 해맞이를 동시에 할 수 있다. 땅끝전망대 및 땅끝탑은 국토의 끝이자 한반도의 땅끝이므로 한해를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최적의 장소로 손꼽힌다. 땅끝마을은 한해를 보내는 해넘이와 새해를 보내는 해맞이 축제를 통해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고자 축제를 벌인다. 해를 보며 기올리기, 달집태우기, 소원탑쌓기, 소원띠, 해맞이제 등을 통해 한 해를 의미있게 시작할 수 있다.
    • 테마 : 생활문화 >지역축제
    • 이야기주제 : 자연축제
    • 관련문화원 : 전남해남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전남 >진도군

    한국판 모세의 기적을 체험하는 '진도신비의 바닷길축제'
    매년 음역 2월, 국내외 관광객 50만 명 이상이 찾아와 바닷길이 완전히 드러나는 약 1시간의 기적을 구경하기 위해 진도를 찾는다. 진도군에서는 민속 문화예술 특구로 지정된 진도 고유의 민속예술인 강강술래, 다시래기, 들노래, 씻김굿 등을 선보이고 다양한 이벤트로 볼거리를 제공한다. 1975년 주한 프랑스 대사가 프랑스 신문에 '모세의 기적'으로 소개하면서 세계적으로 알려진 진도 영등사리는 1978년부터 세계인이 함께 하는 축제가 되었다.
    • 테마 : 생활문화 >지역축제
    • 이야기주제 : 자연축제
    • 관련문화원 : 전남진도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김제시

    쌀을 주제로 벽골제에서 열리는 '김제지평선축제'
    김제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지평선이 보이는 평야곡창지대이다. 김제지평선축제는 한국 전통 농경문화를 계승하고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매년 9월~10월 사이에 전라북도 김제의 벽골제에서 개최되고 있다. 지역문화의 전통을 살린 벽골제 전설 쌍룡놀이, 단야낭자 인형극, 지평선 시골 먹거리 장터, 아궁이 쌀밥짓기 체험 등 지역문화의 전통을 살린 콘텐츠가 관광객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 테마 : 생활문화 >지역축제
    • 이야기주제 : 자연축제
    • 관련문화원 : 전북김제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완주군

    옛 추억 소환 야생체험! '완주와일드푸드축제'
    완주와일드푸드축제는 청정완주의 신선한 로컬 푸드와 지역주민들의 노력이 만들어낸 축제이다. 완주와일드푸드축제에서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 그리고 차별화된 먹을거리를 만날 수 있다. 냇가에서 맨손으로 물고기를 잡거나, 감자와 밀떡을 구워먹으며 어린 시절의 고향의 맛과 멋, 그리고 정을 느낄 수 있다.
    • 테마 : 생활문화 >지역축제
    • 이야기주제 : 지역음식축제
    • 관련문화원 : 전북완주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임실군

    9가지 테마로 치즈를 즐겨봐요 '임실N치즈축제'
    임실N치즈축제는 임실N치즈라는 임실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활용한 체험형 관광축제이다. 임실은 벨기에에서 온 지정환 신부가 우리나라 최초로 농민들에게 치즈 만드는 기술을 가르쳐준 치즈 생산지이다. 임실N치즈축제는 ‘특별한 치즈(공연), 다함께 치즈(대동), 뽐내는 치즈(경연), 재미있는 치즈(체험), 맛깔난 치즈(음식), 볼만한 치즈(전시), 빛나는 치즈(야간), 더불어 치즈(문화), 마을 치즈(연계)’ 등의 9개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 테마 : 생활문화 >지역축제
    • 이야기주제 : 지역음식축제
    • 관련문화원 : 전북임실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정읍시

    내장산 단풍과 함께하는 정읍 전국민속소싸움대회
    정읍 전국민속소싸움 대회는 1996년 처음 시작되어 1998년 전국대회가 되었고, 2003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되었다. 정읍 전국민속소싸움대회는 100여 마리의 싸움소가 체중에 따라 세 체급으로 나눠 토너먼트 경기를 벌인다. 내장산 단풍이 드는 10월말에 개최되어 관광객들을 모으고 있으며, 소싸움장 주변에 먹거리 장터를 열고 축산물을 할인판매 해 전통 우시장 문화도 경험할 수 있다.
    • 테마 : 생활문화 >지역축제
    • 이야기주제 : 전통·역사 축제
    • 관련문화원 : 전북정읍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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