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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아름다움, 목공예

산업

생활 속 아름다움, 목공예

나무를 많이 다루는 생활여건에 따라 갖가지 민구(民具) 역시 나무로 제작하는 것이 순리적이며, 따라서 목재를 다루는 솜씨 또한 일찍이 발달되었다. 사람들의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목공예품의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목공예의 역사와 다양한 삶을 들여다 본다.

추천 테마이야기

  • 지역문화이야기 전남 >곡성군

    선비의 칼 낙죽장도를 만드는 낙죽장도장(국가무형문화재 제60호)
    장도(粧刀)는 몸에 지니는 칼집이 있는 작은 칼을 말한다. 대나무로 만든 장도에 낙죽장식을 한 칼을 낙죽장도라고 한다. 낙죽장도를 만드는 기능과 그 기능을 가진 사람을 낙죽장도장(烙竹粧刀匠) 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1978년 2월 23일부터 국가무형문화재 제60호 장도장으로 지정하여 기능을 보존 및 전승하고 있다. 낙죽장도장 기능보유자는 1993년 한병문이 지정되었으며 현재는 그의 아들 한상봉이 2012년 등록되었다.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통영시

    12공방으로 유명했던 통영의 목공예
    통영은 목공예로 명성이 높은 지역으로, 조선시대에는 군수물자를 생산하기 위하여 12공방이 만들어졌던 곳이다. 12공방은 초기에는 군사물자와 진상품을 생산하였으나, 조선후기 관영 수공업 체제가 붕괴되자 운영이 축소되거나 폐쇄되었다. 하지만 당시 기술은 그대로 민간에 전해져 지금까지 나전칠기, 소반, 대발 등이 생산되고 있다.

인기 테마이야기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통영시

    1960-80년대 인기 가구, 나전칠기장롱
    나전칠기장롱은 나전이라 불리는 전복·조개·소라 껍데기를 얇게 갈아 문양으로 박아 넣고 옻칠한 나전칠기가 장식된 가구이다. ‘부의 상징’으로 여겨져 새색시들은 혼수품으로, 주부들은 계를 들어 장만하여 1960~80년대 우리나라 전국 각지에서 붐을 일으킨 인기있는 가구였다.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한국 전통가구, 장(欌)의 구조와 특징
    장은 하나의 몸통에 내부에 층을 구분하는 널이 있는 형태의 조선시대 목가구이다. 대표적인 양반가의 혼수품이었던 장은 제작비용이 많이 들고 공간의 제약이 컸다. 때문에 일반 서민들은 비싼 장을 사용하기 어려웠고 그 대신 값이 싼 농이나 반닫이를 사용하였다. 장은 옷장, 책장, 약장, 찬장 등이 있으며 여러 공간에서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되었다.

지역문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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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통영시

    1960-80년대 인기 가구, 나전칠기장롱
    나전칠기장롱은 나전이라 불리는 전복·조개·소라 껍데기를 얇게 갈아 문양으로 박아 넣고 옻칠한 나전칠기가 장식된 가구이다. ‘부의 상징’으로 여겨져 새색시들은 혼수품으로, 주부들은 계를 들어 장만하여 1960~80년대 우리나라 전국 각지에서 붐을 일으킨 인기있는 가구였다.  
    • 테마 : 산업 >목공예
    • 이야기주제 : 생활용 목공예 >목가구
    • 관련문화원 : 경남통영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한국 목공예의 특성
    나무는 우리나라 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는 흔한 재료인 만큼 예로부터 일상생활에 다양하게 쓰였다. 우리나라는 산맥과 강을 따라 각 지방이 나뉘어져 독특한 생활환경과 풍습을 형성하게 되었으며 이러한 지역 색은 지역 특산의 목재와 생활양식에 따라 제작된 목공예에서도 잘 나타난다. 특히 소반, 반닫이 등은 지역마다 다른 특징을 갖고 있다. 
    • 테마 : 산업 >목공예
    • 이야기주제 : 목공예 기술과 재료 >종류와 특성
    • 관련문화원 : 한국문화원연합회
  • 지역문화이야기 경북 >울릉군

    습기를 조절하는 목재 오동나무
    오동나무는 좋은 목재로 평가되어 다양한 생활기물에 애용되었다. 습기에 강해 뒤틀리지 않고, 불에도 강해 잘 타지 않으며, 방충효과도 뛰어나 조선시대에는 주로 귀중한 서류나 서화, 의복 등을 보관하는 가구재나 가야금과 거문고를 만드는 악기재로 사용되었다.
    • 테마 : 산업 >목공예
    • 이야기주제 : 목공예 기술과 재료 >재료
    • 관련문화원 : 경북울릉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무늬결이 아름답고 견고한 목재 느티나무
    느티나무는 우리나라 거의 모든 지역에서 자라는 정자나무로 여름에는 더위를 피하는 그늘을 제공한다. 황갈색을 띠며 윤기가 있고 잘 썩지 않아 가구재·화장재·조각재로 쓰였으며 견고함을 요하는 수장용 가구인 반닫이·뒤주·찬장 등을 만들 때 사용되었다.
    • 테마 : 산업 >목공예
    • 이야기주제 : 목공예 기술과 재료 >재료
    • 관련문화원 : 한국문화원연합회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조각기법(음각, 양각, 투각, 입체조각, 상감)
    목공예품의 표면을 장식하는 조각기법은 양각·음각·투각·상감·입체조각·붙임기법 등이 있다. 이들의 조각방법을 알아보고 목공예품에 시문된 예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테마 : 산업 >목공예
    • 이야기주제 : 목공예 기술과 재료 >제작기법
    • 관련문화원 : 한국문화원연합회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목재의 짜임과 이음
    한국의 전통 목가구는 짜임과 이음기법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목재 내부에 이르기까지 아주 건실한 구조로 치밀하게 짜여 져 있다. 이러한 짜임과 이음은 간결한 선과 면분할로 이루어진 우리의 전통 목가구에는 필수적인 것으로 재질과 용도는 물론 시각적인 효과까지 고려한 격조 높은 기법으로 발전하였다.
    • 테마 : 산업 >목공예
    • 이야기주제 : 목공예 기술과 재료 >제작기법
    • 관련문화원 : 한국문화원연합회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나전칠기에 장식된 바다거북이 등껍질, 대모복채
    고려시대 나전칠기에는 나전(자개)과 함께 바다 거북이등껍질인 대모(玳瑁)가 장식된 경우가 있다. 이 장식 기법을 대모복채(玳瑁伏彩)라고 하는데 바다 거북이의 등껍질을 얇게 갈아서 투명하게 만든 다음 그 뒷면에 색을 칠하여 앞면에 색이 은은하게 배어 나오도록 하는 기법이다.
    • 테마 : 산업 >목공예
    • 이야기주제 : 목공예 기술과 재료 >종류와 특성
    • 관련문화원 : 한국문화원연합회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목재의 깎고 파내기
    목공예에서 나무토막을 깎고 파내는 공정은 기초적인 제작기법으로 주로 일상적인 생활용품을 만들 때 사용되었다. 파내기는 도구로 겉이나 속을 파내 함지박과 나막신 같은 목기를 만들 수 있고, 갈이질은 갈이틀에 끼워 돌려 깎아 원반, 그릇, 제기, 발우(바리) 등 원형으로 생긴 목기를 만들 수 있다. 이들은 나무가 풍부한 전라도 남원 일대와 강원도 산간지역에서 활발하게 제작되었다. 
    • 테마 : 산업 >목공예
    • 이야기주제 : 목공예 기술과 재료 >제작기법
    • 관련문화원 : 강원원주문화원 ,전북남원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전남

    대나무를 지져 새긴 문양, 낙죽
    낙죽(烙竹)은 대나무의 표면을 뜨거운 인두로 지져 무늬를 그리는 기법이나 이러한 기법으로 제작한 대나무 공예품을 말한다. 주로 부채인 합죽선에 가장 많이 사용되었으며 담뱃대·참빗·비녀·바느질자·실패·자·붓대·필통·화살대·침통·장도 등 다양한 소품에 쓰였다. 문양도 매우 다양한데 전통적으로 많이 사용된 것은 소라문·산수문·사군자문·만자문·백수백복문·십장생문·박쥐문·귀갑문·연화문·운문·점문 등 있다.
    • 테마 : 산업 >목공예
    • 이야기주제 : 목공예 기술과 재료 >제작기법
    • 관련문화원 : 한국문화원연합회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나전칠기 제작과정과 장식방법
    나전칠기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공예로 고려시대에 독자적인 양식을 이루며 발전하여 조선시대까지 활발하게 제작되었다. 나전칠기의 제작과정과 주요 장식 기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테마 : 산업 >목공예
    • 이야기주제 : 목공예 기술과 재료 >종류와 특성
    • 관련문화원 : 한국문화원연합회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우리나라에서 가장 널리 사용된 목재 소나무
    소나무는 우리나라 거의 전 지역에서 자라는 흔한 나무로 가구재·건축재·관재·선박재 등으로 가장 많이 활용된 나무이다. 나뭇결이 곱고 부드러우며 향기가 있고, 수축과 팽창의 변화가 크지 않아 장·농·서안·연상·책장·서류함·찬장·찬탁·뒤주 등의 가구재, 기둥·서까래·대들보 등의 건축재, 시신을 담는 관재와, 배를 만드는 선박재로 사용되었다.
    • 테마 : 산업 >목공예
    • 이야기주제 : 목공예 기술과 재료 >재료
    • 관련문화원 : 한국문화원연합회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통영시

    옻나무 수액을 칠한 옻칠공예
    옻칠공예는 옻나무에서 채취한 수액을 기물의 표면에 도장재로 바른 것으로 동아시아의 대표적인 공예이다. 우리나라는 약 2000여 년의 옻칠 문화를 이어왔는데 특히 고려시대에 나전칠기의 조형적 수준과 기술이 절정에 달하였다. 옻칠은 효율이 높은 공예재료로서 우리 민족의 미의식과도 긴밀하게 연관되어 오늘날까지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다. 
    • 테마 : 산업 >목공예
    • 이야기주제 : 목공예 기술과 재료 >종류와 특성
    • 관련문화원 : 경남통영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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