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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족상잔의 비극, 6ㆍ25전쟁

국난극복

동족상잔의 비극, 6ㆍ25전쟁

6ㆍ25전쟁과 관련한 주요 격전지와 기념물을 통해 참전했던 모든 이들과 전쟁의 참상을 기억하고 전쟁의 피난길과 전쟁으로 변화된 도시와 마을의 모습, 그 속에서 살아가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6ㆍ25전쟁 문화예술'에서는 전쟁의 아픔을 문화예술로 표현하고자 했던 소설, 영화, 노래를 통해 전쟁의 실상을 소개한다.

추천 테마이야기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 >가평군

    가평지구 전투전적비
    가평지구 전투전적비는 1958년 3월 15일에 건립되었는데, 이는 국군 제5·6사단 및 미 제9군단이 중공군과 북한군을 맞아 가평지구를 끝까지 사수한 것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제1군단 사령부와 가평군이 주관하여 건립하였다. 가평 용문산전투 (1951.5.17~28)는 국군 제6사단이 중공군 3개 사단의 공격을 전면방어로 격퇴함은 물론, 그 여세를 몰아 화천발전소를 탈환한 전투이다. 6·25전쟁사에서 최고의 전과를 올린 전투 중 하나이다.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 >파주시

    설마리 전투
    중공군의 제1차 춘계공세 당시 영연방 제29여단과 배속된 벨기에대대가 1951년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임진강 연안에서 중공군 제65군의 공격을 지연시킨 방어전투

인기 테마이야기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 >동구

    미군부대에서 흘러나온 물건을 팔았던 배다리 양키시장
    동인천 양키시장의 시작은 통념적으로 6·25전쟁 직후라고 말한다. 기록에 의하면 미군정 시기에 이미 미군에서 흘러나오는 물품들을 공공연히 이곳 시장에서 팔았다고 한다. 미군부대 하역장에서 일하던 노동자들이 미군 몰래 빼돌린 물자를 양키시장에 내다 팔았다. 배다리 시장은 소성시장, 자유시장, 중앙시장으로 이름이 바뀌었고, 양키시장은 송현 자유시장으로 지금에 이르고 있다.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 >부산진구

    당감동 아바이마을
    당감동 아바이마을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당감동에 있는 피란민들의 정착한 마을을 이르는 말이다. 당감동은 6·25전쟁으로 부산으로 들어온 피난민 정착촌 중 하나였다. 휴전이 되자 거제도로 피난 온 함경도 피난민들이 당감동으로 이주해 오면서 지금의 ‘구 시장 골목’에 정착하게 되었다.

지역문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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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남한의 친아버지를 찾는 귀순 병사의 이야기 '내가 마지막 본 흥남(1983)'
    「내가 마지막 본 흥남」은 북한군 병사가 아군 측에 구출되어 분단으로 이산가족이 되어버린 남한의 친아버지를 찾는 과정과 그에 따른 갈등을 그리고 있는 반공드라마영화이다. 1983년 조문진의 각본을 고영남 감독이 연출하고 우진필름에서 제작했다. 남궁원, 이구선, 김형자, 조용원, 김진해, 김형자, 백일섭 등이 출연하였고, 상영시간은 104분이다. 한편 이 영화가 개봉된 1983년은 휴전 30주년으로 6.25 특집주간 “KBS이산가족찾기”가 방송되어 전쟁과 분단 상태에서 생긴 이산가족의 아픔과 재회의 기쁨을 전 국민이 함께 나누었던 때이기도 하다.
    • 테마 : 국난극복 >6·25전쟁
    • 이야기주제 : 6·25전쟁 관련 문화예술 >6·25전쟁 관련 영화
    • 관련문화원 : 한국문화원연합회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영화천재 이만희 감독의 전쟁영화 '7인의 여포로(1965)'
    「7인의 여포로」는 1965년 제작된 이만희 감독의 전쟁영화이다. 6·25 전쟁 중 북한군의 포로가 된 간호장교 일곱 명을 호송하는 과정에서 중공군이 이들을 겁탈하려 들자 분개한 북한군 장교는 그들을 사살하고 간호장교들을 구해준다. 그리고 북한군 장교는 그의 부하들과 함께 간호장교들을 따라 대한민국으로 귀순한다는 내용의 영화이다. 이 영화는 반공법 위반으로 문제가 된 장면과 대사를 다시 촬영하여 재차 검열을 받아 「돌아온 여군」으로 상영되었다.
    • 테마 : 국난극복 >6·25전쟁
    • 이야기주제 : 6·25전쟁 관련 문화예술 >6·25전쟁 관련 영화
    • 관련문화원 : 한국문화원연합회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 >남구

    황순원의 피난 경험이 소재가 된 『곡예사』
    1951년 『문예』에 발표된 황순원의 단편소설인 『곡예사』 는 6·25전쟁기의 극한적이 경험을 소재로 한 분단소설이다. 주인공은 가족들과 피난 내려와 대구의 변호사 집 헛간에서 살면서 수모를 당하고, 부산의 변호사 집에서 멸시를 받으며 살아간다. 피난지에서 방 한 칸을 구할 수 없다는 절박한 상황에서도 동요를 부르는 아이들의 천진함에서 미래의 희망을 엿 본다.
    • 테마 : 국난극복 >6·25전쟁
    • 이야기주제 : 6·25전쟁 관련 문화예술 >6·25전쟁을 배경으로 한 소설
    • 관련문화원 :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 >중구

    전쟁을 넘어 굳세게 살아가는 삶, 영화 '국제시장(2014)'
    2014년 12월 17일에 개봉한 윤제균 감독의 작품으로 부산광역시에 위치한 국제시장을 배경으로  황정민, 오달수, 김윤진이 주연을 맡은 휴먼 드라마 영화이다. 1950년대 6·25전쟁에서 현재까지 살아온 산업화 세대인 지금의 할아버지, 아버지 세대가 겪었던 역사의 비극·감동을 한 번에 감상할 수 있는 전쟁영화이다.
    • 테마 : 국난극복 >6·25전쟁
    • 이야기주제 : 6·25전쟁 관련 문화예술 >6·25전쟁 관련 영화
    • 관련문화원 :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전우를 살리기 위한 고군분투, 영화 '용사는 살아 있다(1965)'
    「용사는 살아 있다」는 1965년 개봉된 김기덕 감독의 전쟁영화이다. 전방 어느 부대의 분대장 고상사(신영균 분)와 그의 분대는 북한군에 사로잡힌 김대령(박암 분)을 구출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이들은 북한군으로 위장하고, 온갖 위기와 희생 끝에 마침내 김대령을 구출한다는 내용이다.
    • 테마 : 국난극복 >6·25전쟁
    • 이야기주제 : 6·25전쟁 관련 문화예술 >6·25전쟁 관련 영화
    • 관련문화원 : 한국문화원연합회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6·25전쟁 당시의 서울을 배경으로 한 염상섭의 『취우』
    염상섭의 『취우』는 1952년 7월부터 1953년 2월 동안 『조선일보』에 연재된 소설로 후기 염상섭 문학의 대표작품이다. 이 소설은 6·25전쟁 당시의 서울을 공간적 배경으로, 6·25전쟁 발발에서 9·28서울수복까지 3개월 동안을 시간적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전쟁이라는 극한 상황 속에서 인간이 생명을 부지하기 위해 얼마나 발버둥 치는가를 사실주의 수법으로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다.
    • 테마 : 국난극복 >6·25전쟁
    • 이야기주제 : 6·25전쟁 관련 문화예술 >6·25전쟁을 배경으로 한 소설
    • 관련문화원 : 한국문화원연합회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전사자의 희생과 숭고함을 담은 영화 '종군수첩(1981)'
    「종군수첩」은 산악등반에서 등반대원을 잃고 방황하던 리더가 6·25 전쟁에 참전했다가 전사한 군인의 종군 수첩을 통해 전쟁의 비극 속에서 전사자의 숭고한 조국애와 희생정신에 감동한다는 이야기의 전쟁드라마영화이다. 1981년 국군영화제작소에서 제작한 영화로 박근형, 장미희, 유인촌이 출연하여 열연하였고 백결의 각본으로 최하원 감독이 연출하였다. 상영시간은90분이다.
    • 테마 : 국난극복 >6·25전쟁
    • 이야기주제 : 6·25전쟁 관련 문화예술 >6·25전쟁 관련 영화
    • 관련문화원 : 한국문화원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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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으로 인한 가족해체, 영화 '군번 없는 용사(1966)'
    1966년 개봉된 「군번 없는 용사」는 「7인의 여포로」에 대한 보상으로 제작된 이만희의 반공영화이다. 게릴라 부대 대장인 형(신영균)과 북한군 장교인 동생(신성일) 사이에서 아버지(최남현)가 작은아들에게 반동으로 몰려 처형되는 가족 해체의 절대 비극을 그리고 있다.
    • 테마 : 국난극복 >6·25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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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련문화원 : 한국문화원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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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권택 감독의 전쟁영화 '낙동강은 흐르는가(1976)'
    「낙동강은 흐르는가」는 1976년 우진필름에서 제작된 6·25전쟁을 배경으로 한 임권택 감독의 전쟁영화이다. 나한봉과 한성의 각본으로 진유영, 유영국, 김지혜, 장혁 등이 출연하였으며, 상영시간은 95분이다. 6·25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에서 북한군과 대적하는 국군의 고군분투와 희생정신을 그렸다.
    • 테마 : 국난극복 >6·25전쟁
    • 이야기주제 : 6·25전쟁 관련 문화예술 >6·25전쟁 관련 영화
    • 관련문화원 : 한국문화원연합회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 >중구

    목숨을 건 첩보전을 그린 영화 '인천상륙작전(2016)'
    2016년 7월 27일 개봉한 「인천상륙작전」은 6·25전쟁의 전세를 뒤바꾼 1950년 9월 15일 국제연합(UN)군이 맥아더 장군의 지휘 아래 감행된 군사작전인 인천상륙작전을 소재로 한 이재한 감독의 영화이다. 양창훈 제작, 이만희각본, 이정재, 이범수, 리암 니슨, 진세연, 정준호 등이 출연했다.
    • 테마 : 국난극복 >6·25전쟁
    • 이야기주제 : 6·25전쟁 관련 문화예술 >6·25전쟁 관련 영화
    • 관련문화원 : 인천연수문화원 ,인천중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 >중구

    전쟁 속 삶과 예술인들의 시련을 그린 『밀다원시대』
    김동리의 『밀다원 시대』는 1951년 1·4 후퇴 당시 부산에서 피난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단편소설이다. 1955년 4월에 『현대 문학』에 발표, 같은 해에 제3회 자유 문학상을 받았다. 전쟁이라는 폭압적 상황 속에서 경험하는 문단의 현실과 작가의 실존적 고뇌 등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 테마 : 국난극복 >6·25전쟁
    • 이야기주제 : 6·25전쟁 관련 문화예술 >6·25전쟁을 배경으로 한 소설
    • 관련문화원 :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거제시

    17만여명의 포로가 수용되었던 거제포로수용소
    거제도포로수용소는 1951년 2월 지금의 거제시 수양동과 고현동을 중심으로 거제도 일대에 설치되어 6·25전쟁 당시 조선인민군과 중공군 포로들을 수용, 1953년 7월까지 운영되었다. 거제군은 현재 거제대교로 육지와 연결되었으며, 거제포로수용소는 1983년 12월 20일 문화재 자료 제99호로 지정되었다.
    • 테마 : 국난극복 >6·25전쟁
    • 이야기주제 : 6·25전쟁 피난길 >피난민 마을
    • 관련문화원 : 경남거제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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