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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만 원짜리 물고 다닌다, 개도 만 원짜리를 물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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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만 원짜리 물고 다닌다, 개도 만 원짜리를 물고 다녔다

탄광촌의 생활 문화 > 탄광의 유행어

시대 / 연대

· 현대 - 현대-현대(1945.8.15~현재)

연관키워드

· 강아지, 술집, 만원

태그(#)

· #탄광촌 유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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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이야기자료(7)

  • 탄광 운영 현황과 석탄 생산량
    1950년 대한석탄공사 창립 직후 운영한 곳은 장성·도계·영월·함백(강원도), 은성·문경·

    탄광촌의 생활 문화 > 탄광의 유행어 |경제와 산업 > 광공업

  • 탄광촌의 부부생활을 해학적으로 표현한 유행어
    탄광촌에서는 탄광노동 작업과 관련되거나 목욕 후에도 깨끗하지 않은 배꼽을 풍자한 성적 농담

    탄광촌의 생활 문화 > 탄광의 유행어 |경제와 산업 > 광공업

  • 굴속에서는 죽은 사람만 바보
    탄광사고로 광부가 사망하면 회사에서는 망자에게 안전사고 책임을 물어 보상금을 줄였다. 동료

    탄광촌의 생활 문화 > 탄광의 유행어 |경제와 산업 > 광공업

  • 죽탄을 탔다, 물통이 터졌다, 물길 따라 걸어라
    광부들은 많은 탄광 사고 중에서도 한 번 터졌다 하면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물통 사고를 가장

    탄광촌의 생활 문화 > 탄광의 유행어 |경제와 산업 > 광공업

  • 갱내에서는 쥐를 잡지 않는다
    어두운 막장에서 탄을 캐던 광부는 검은 쥐로 상징되기도 했으니 쥐와 인연이 남다르다. 쥐는

    탄광촌의 생활 문화 > 탄광의 유행어 |경제와 산업 > 광공업

  • 햇돼지 잡는다
    탄광 현장에서는 경력자를 ‘묵은돼지’, 갓 입사한 광부를 ‘햇돼지’라고 불렀다. 햇돼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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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갱내에서는 휘파람을 불지 않는다
    안전을 중시하는 갱내에서는 ‘휘파람을 불면 굴이 무너진다’라고 경계했다. 탄광 막장이 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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