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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열람한 지역문화콘텐츠 목록 제공

최근열람자료

19971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조선 후기 화폐 사용을 보여주는 박지원의 소설 「허생전」
    「허생전」은 조선 시대 후기에 박지원(朴趾源)이 지은 한문 단편소설이다. 「허생전」에서 당시의 시장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조선 시대 후기 시장에서의 매점매석, 화폐의 보편적인 유통 등을 볼 수 있다.
    • 테마 : 산업과 경제 > 시장
    • 이야기 주제 : 문헌과 문학작품에 표현된 시장 > 시장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생활
    • 관련문화원 : 경기안성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남 >신안군

    낙지를 잡는 방법이 가장 다양한 무안·신안 갯벌
    전라남도 신안군과 무안군 일대의 갯벌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낙지를 잡는다. 수심이 깊지 않은 갯벌이 넓게 펼쳐져 있기에 맨손으로 낙지를 잡는 방법이 보편적이며, 삽이나 가래로 갯벌을 파는 방법도 있다. 배를 타고 수심이 깊은 곳으로 나가 여러 개의 낚싯바늘이 달린 낙지주낙을 이용해 잡기도 한다. 낙지가 사는 구멍에 뚜껑을 덮어 두었다가 일정 시간이 지난 후에 뚜껑을 열어보면 낙지가 나와 있기도 하는데, 이 방법이 무안과 신안 갯벌에서만 행하는 ‘묻음낙지’이다. 무안군의 넓은 갯벌에서 전체 주민의 40% 정도가 생계를 위해 낙지를 잡고 있는데, 연간 100억 이상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무안·신안 갯벌낙지 맨손어업’으로 지정되었다.
    • 테마 : 산업과 경제 > 한국의 어업
    • 이야기 주제 : 한국의 전통 어로활동 > 어업과 다양한 어획방식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경제와 산업 > 농림수산업
    • 관련문화원 : 전남무안문화원
  • 공주 생활사 온라인 박물관, 봉현생활사 자료관 소장품 (나무 구유, 공주말로 구수)

    출처: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공주시

    공주 생활사 온라인 박물관, 봉현생활사 자료관 소장품 (나무 구유, 공주말로 구수)
    공주 생활사 온라인 박물관에 수록된 소장품의 사진이다. 공주 생활사 온라인 박물관에서는 농기구, 악기, 가구, 혼례 및 장례 용구 등 1,800여 점의 다양한 공주 지역 전통 생활문화 소품 사진을 볼 수 있다.
    • 자료유형 : 시청각물 > 사진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민속
    • 관련문화원 : 충남공주문화원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아리랑을 광부아리랑으로 부르다
    1950~1960년대에 광부들은 한 달에 30일 가까이 일을 해도 쌀 1가마니밖에 받지 못할 정도로 임금이 박했으며, 그나마도 막장에서 밀려나지 않으려고 하루 16시간 이상의 중노동을 했다. 이렇듯 열악한 삶이 지속되자 광부들은 막걸리 한잔에 신세타령, 넋두리를 하면서 대폿집에서 「아리랑」을 불렀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그러다가 어디에서 누구로부터 시작되었는지 모르지만 「아리랑」을 개사하여 「광부아리랑」으로 부르기 시작하였다.
    • 테마 : 산업과 경제 > 탄광
    • 이야기 주제 : 탄광촌의 생활 문화 > 탄광 민요와 광부들의 노래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경제와 산업 > 광공업
    • 관련문화원 : 강원정선문화원
  • 테마스토리 강원 >고성군

    그 많던 명태는 어디로 갔을까? 명태를 추억하며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에는 명태잡이의 본고장인 거진항이 있다. 추운 겨울이 되면 명태를 잡으러 200여 척의 어선이 모여들었다. 우리나라 해산물 중 가장 많이 유통된 어물이 명태이다. 명태는 독(毒)이 없고, 달며, 속도 따뜻하게 해서 원기를 북돋아 주어 선호되었다. 10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명태를 어획하는데 맛이 가장 좋은 것은 12월에 어획한 알을 품고 ‘알태’이다. 산란을 하면 명태의 품질이 낮다 하여 ‘춘태’라 부른다. 1980년대 명태잡이가 활황이던 시절에 명태잡이 어선 70척 중 그물바리하는 어선 20척, 낚시로 잡는 어선 50척이 명태를 잡았다. 어획량이 급격히 감소하면서 1999년 이후로는 어로가 중단되었으며, 그 후로는 도루묵잡이, 청어잡이를 한다. 명태복원사업단이 발촉되어 명태복원을 위해 노력중에 있다.
    • 테마 : 자연과 지리 > 한국의 강과 바다
    • 이야기 주제 : 한국의 바다 이야기 > 바닷가 전통 어로 방식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자연과 지리 > 자연환경
    • 관련문화원 : 강원고성문화원
  • 테마스토리 강원 >태백시

    폐광지역 대체산업으로 설립한 카지노와 폐특법
    1995년 정선군의 주민운동을 통해 국내 유일의 내국인 출입 카지노를 설립하는 ‘폐광지역개발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된다. 카지노는 폐광지역의 대체산업을 지원하면서 일정부분 숨통을 열어준다. 대체산업이 지지부진하자 태백시민들은 1999년 ‘태백시민 생존권 찾기 총궐기대회’를 통해 탄광지역개발사업비를 연간 1천억 원씩 지원받는 성과를 거둔다.
    • 테마 : 산업과 경제 > 탄광
    • 이야기 주제 : 탄광의 형성과 발전 및 쇠퇴기 > 탄광 쇠퇴기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경제와 산업 > 광공업
    • 관련문화원 : 강원삼척문화원
  • 테마스토리

    임진왜란에서 나라를 구한 의병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전국 각 지역의 유학자나 승려들은 의병을 조직하여 일본군에 대항하였다. 의병은 임진왜란 초기에 관군이 재정비하여 일본을 물리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전국 각지에서 일어난 의병은 2만 2,600여 명에 달하였으며 이들은 일본군에 비해 무기나 전술적인 면에서 열세를 면할 수 없었지만, 지리에 익숙하고 적절한 전술로 일본군에게 큰 타격을 주었다.
    • 테마 : 국난극복 > 의병
    • 이야기 주제 : 의병의 역사 > 임진왜란 의병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지방의 역사 > 조선
    • 관련문화원 : 경남의령문화원
  • 테마스토리

    조상이 돌아가신 날 지내는 기제사
    기제사는 매년 고인이 돌아가신 날 지내는 제사로, 보통 그냥 제사라고 부른다. 4대 봉사를 원칙으로 하며 돌아가신 날 가장 이른 시간인 자시부터 닭이 울기 전에 끝내는 것이 일반적이다. 조상을 모신다는 의미와 함께 친족 간의 결속을 다지는 기제사는 그 형식과 방법이 간소화되고 있지만, 현재도 이어지고 있는 전통이다.
    • 테마 : 생활과 민속 > 관혼상제
    • 이야기 주제 : 제례 > 제례의 절차와 풍습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생활
    • 관련문화원 : 한국문화원연합회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깨달음의 배’와 ‘구원의 방주’가 만나다 - 성공회 강화성당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성공회 강화성당은 1900년에 지어졌다. 천주교나 개신교와는 차별성을 가지는 제3의 선교 방식을 추구한 성공회는 강화도를 선교 거점으로 삼았다. 성공회 강화성당은 사찰의 대웅전처럼 성당의 형태를 한옥 양식에 배 형상으로 건축함으로써, ‘깨달음의 배’라는 반야용선의 사상을 ‘구원의 방주’라는 기독교 사상에 접목시켰다. 또한 성당 곳곳에 연꽃 문양 등 불교의 전통적 무늬와 태극 문양 등 유교의 무늬를 기독교 십자가 문양과 함께 배치했다. 성공회 강화성당은 사적 424호이며, 성당 내부 제대 및 세례대는 등록문화재 705호다.
    • 테마 : 역사문화유산 > 근대문화유산
    • 이야기 주제 : 공간으로 읽는 근대문화 역사유산 > 삶을 보듬은 종교 시설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문화유산 > 건축유적
    • 관련문화원 : 인천강화문화원
  • 동해의 바닷물과 바람, 햇볕으로 구운 울산소금 이야기

    출처: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울산 >남구

    동해의 바닷물과 바람, 햇볕으로 구운 울산소금 이야기
    염밭이 많아 소금 나는 갯가, 염포(鹽浦)라 불린 울산 소금의 특징과 제조 과정을 담은 책자. 제염업이 울산의 대표적인 산업으로 정착한 조선시대부터 울산 각지에 생긴 염전의 역사와 문화를 넘어 오늘날 유명한 삼산(저내포)염전을 비롯하여 대도염전, 합도(조개섬)염전, 마채염전의 현재 모습을 담았다. 갯벌과 모래가 펼쳐진 태화강과 외황강변의 염전에서 소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기록한 콘텐츠. 
    • 자료유형 : 시청각물 > 전자책
    • 주제분야 : 자연과 지리 > 자연환경
    • 관련문화원 : 울산남구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