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스크랩한 지역문화콘텐츠의 목록 조회 및 관리 서비스 제공

스크랩

총 1건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한국미 일깨운 그윽한 사랑채, 서울 성북동 최순우 가옥
    서울 성북동 최순우 가옥은 미술사학자인 혜곡 최순우가 인생의 황혼기를 지낸 곳이다. 최순우는 이곳에서 한국의 미에 대한 탁월한 안내서인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서서』와 수필집 『나는 내 것이 아름답다』 등을 집필했다. 한국의 아름다움에 대한 생각은 그의 머릿속만이 아니라 그가 살았던 집에도 배어있다. 국립박물관장으로 한국 미술사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최순우는 한국전쟁 때 목숨을 걸고 도난 위기에 놓였던 간송미술관 소장품을 지켜냈다. 1930년대에 지어진 최순우 가옥에는 그윽한 생활의 멋이 담뿍 담겨있다.
    • 테마 : 역사문화유산 > 근대문화유산
    • 이야기 주제 : 공간으로 읽는 근대문화 역사유산 > 근현대 인물들의 공간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문화유산 > 건축유적
    • 관련문화원 : 서울성북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