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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한 지역문화콘텐츠의 목록 조회 및 관리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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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동구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는 성수동 일대
    한때 도심 속 공업단지로 독특한 위상을 자랑했던 성수동 일대가 최근 이른바 ‘힙스터’의 성지로 거듭나고 있다. 이케아 랩, 성수연방, 대림창고 등 생활문화와 예술의 최전선에 있는 브랜드들이 이곳에 팝업스토어 및 복합예술공간을 열어 트렌드에 민감한 20·30대의 발걸음을 끌어들이고 있다.
    • 테마 : 생활과 민속 > 우리마을이야기
    • 이야기 주제 : 서울 마을 산책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자연과 지리 > 마을경관
    • 관련문화원 : 서울성동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남도의 걸쭉하고 구수한 맛을 담은 서민 보양식, 남원 추어탕
    전라북도 남원에서는 가을걷이를 마치면 겨울잠에 들어가는 미꾸라지를 잡아 국을 끓여 함께 나누어 먹으며, 기운을 보충하고 겨울을 대비하였다고 한다. 추어탕은 지역별로 다양하지만 남원 추어탕은 미꾸라지를 통째로 갈아서 된장에 버무린 시래기 등과 함께 끓여낸 것이 특징으로 남원시의 향토음식이다.
    • 테마 : 생활과 민속 > 향토음식
    • 이야기 주제 : 지역 향토 음식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생활
    • 관련문화원 : 전북남원문화원
  • 테마스토리 부산 >중구

    학생들의 등굣길에 생긴 부산 보수동 책방골목
    부산 보수동 책방골목은 국제시장 근처에 있다. 한국전쟁 당시 피란 온 사람들이 아이들의 교과서나 미군부대의 영어책 같은 것들 사고팔던 것이 확장되어 헌책방 골목이 되었다. 피난민들이 보수동 뒷산 노천에 천막을 지고 수업을 하며 학교를 만들었고, 자연스레 보수동 골목길은 학생들의 통학길이 되었다. 1960~1970년대에는 70여 개의 책방이 있었고, 신학기의 학생들 뿐 아니라 고서 수집상들과 희귀본 수집가들이 드나들기도 했다. 2005년부터 책방골목에서 축제를 열기 시작했고, 8층짜리 문화관도 생겼다.
    • 테마 : 생활과 민속 > 우리마을이야기
    • 이야기 주제 : 부산 마을 산책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자연과 지리 > 마을경관
    • 관련문화원 :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 테마스토리 부산 >동구

    초량 이바구길의 곡절 많은 터줏대감-부산 구 백제병원
    백제병원은 부산 최초의 개인병원으로서, 부산부립병원, 철도병원과 함께 부산 3대 병원으로 꼽혔다. 백제병원 건물은 중국인이 인수하여 봉래각이라는 청요릿집으로 개조되었다가 주인이 고국으로 돌아가면서 1942년 폐업했다. 이후 일본군 장교숙소, 부산치안사령부, 중화민국 임시 대사관, 신라예식장으로 사용되었다. 1972년에는 화재가 발생했으나 골조와 1~2층은 옛 모습을 모두 잃지는 않아서 2009년 새 주인이 인수하였고, 복원에 준하는 리모델링을 거쳐 2015년부터 카페 겸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 테마 : 역사문화유산 > 근대문화유산
    • 이야기 주제 : 공간으로 읽는 근대문화 역사유산 > 근대 의술과 인술 사이에서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문화유산 > 건축유적
    • 관련문화원 : 부산동구문화원
  • 테마스토리 부산 >연제구

    부산 특유의 명물 식품으로 도약하다, 부산어묵
    어묵은 으깬 생선살과 전분을 배합한 반죽에 소금 등의 부재료를 넣어 간을 하고 모양을 만들어서 굽거나 삶거나 찌거나 혹은 튀겨낸 음식을 말한다. 어묵은 본래 우리나라에 전해진 일본의 가마보코(かまぼこ, 蒲鉾)에서 비롯된 식품이다. 그러나 오랜 기간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개발되고 진화되는 과정을 거쳐 현재는 국민간식으로까지 사랑받는 한국의 향토식품이 되었다. 부산광역시는 20세기 초부터 어묵을 생산한 지역으로서 '부산어묵'이라는 고유명사가 통용될 정도로 한국 특유의 어묵문화의 본 고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테마 : 생활과 민속 > 향토음식
    • 이야기 주제 : 지역 향토 음식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생활
    • 관련문화원 :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 테마스토리

    부산을 대표하는 부산 자갈치시장
    부산 자갈치시장은 부산 국제시장, 부평 깡통시장과 더불어 부산을 대표하는 3대 시장 중 한 곳으로 남포동 4가 일대에 조성된 수산물시장이다. 각종 어패류와 활어류를 비롯하여 건어물류 등의 판매하며, 시장에는 싱싱한 횟감을 맛 볼 수 있는 횟집들도 조성되어 있다.
    • 테마 : 산업과 경제 > 시장
    • 이야기 주제 : 한국의 지역별 대표 상설시장과 오일장 > 대구, 부산, 울산, 경상도의 대표 상설시장과 오일장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생활
    • 관련문화원 : 부산중구문화원
  • 테마스토리

    귀환한 동포들이 만든 부산 국제시장
    '부산국제시장'은 부산특별시 중구 신창동 4가 일대에 상설시장으로 부산을 대표하는 3대 시장 중 한 곳이다. 해방 이후 귀환한 동포들에 의해서 형성되었으며, 당시 ‘도떼기시장’이라 불리다가 1950년 '국제시장'이란 명칭으로 바뀌었다. 부산국제시장은 6개의 공구거리로 조성되어 있으며, 주로 가전제품, 의류, 직물, 신발, 가방, 일용잡화, 문구 등 다양한 종류의 물건들을 판매하고 있다.
    • 테마 : 산업과 경제 > 시장
    • 이야기 주제 : 한국의 지역별 대표 상설시장과 오일장 > 대구, 부산, 울산, 경상도의 대표 상설시장과 오일장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생활
    • 관련문화원 : 부산중구문화원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피난살이의 고달픔과 허기를 달래주었던 부산 돼지국밥
    부산 돼지국밥은 돼지 사골을 진하게 우려낸 뜨거운 육수를 돼지고기와 밥에 여러 차례 부었다 따랐다 하여 덥게 만든 다음 국물을 부어내는 부산광역시의 향토음식이다.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전국에서 모여든 피난민이 전한 음식 가운데 하나이다. 부산광역시는 부산향토음식의 하나로 돼지국밥을 지정하였다.
    • 테마 : 생활과 민속 > 향토음식
    • 이야기 주제 : 향토음식의 유래와 역사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생활
    • 관련문화원 :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 테마스토리 부산 >동구

    '부산역'하면 떠올리는 노래, 『이별의 부산정거장』
    「이별의 부산정거장」은 많은 사람이 ‘부산역’하면 떠올리는 대중가요로 1954년 발매된 남인수 노래이다. 유호가 작사하고 박시춘이 작곡했다. 6·25 전쟁 당시 피난민의 부산 생활의 고달픔과 부산을 떠나는 상념을 표현했다.
    • 테마 : 국난극복 > 6·25전쟁
    • 이야기 주제 : 6·25전쟁 관련 문화예술 > 6·25전쟁 관련 노래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지방의 역사 > 현대
    • 관련문화원 :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 테마스토리 대구 >중구

    분단과 이별의 노래 『굳세어라 금순아』
    「굳세어라 금순아」는 6·25전쟁 휴전을 전후한 전쟁과 분단으로 헤어진 사람들의 정서를 담아 부른 노래로 이 정서 덕분에 오랜 기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다. 흥남부두에서 헤어진 금순이와 통일이 되면 만나자는 내용으로, 흥남부두 외에도 1.4후퇴, 국제시장, 영도다리 등 6.25 당대를 상징하는 가사가 나오며, 이후 영화나 드라마 등에 제목이 자주 패러디 되었다.
    • 테마 : 국난극복 > 6·25전쟁
    • 이야기 주제 : 6·25전쟁 관련 문화예술 > 6·25전쟁 관련 노래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지방의 역사 > 현대
    • 관련문화원 : 부산중구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