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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한 지역문화콘텐츠의 목록 조회 및 관리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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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고창오거리 당산제
    고창군 고창 읍내에서 행해지는 오거리 당산제는 읍내에 자리한 여섯 곳의 당산에서 지내는 제의를 일컫는다. 그런 점에서 복합형태의 마을신앙이라 하겠다. 제의는 정월 대보름날 행해진다. 지역마다 각자의 당산제를 지낸 다음 읍내로 나와 동부와 서부로 나눠 고싸움과 줄다리기를 한다. 그리고 이들 놀이가 끝나면 줄을 당산의 신체에 감아놓는다. 연등놀이도 함께 진행된다.
    • 테마 : 생활과 민속 > 마을신앙
    • 이야기 주제 : 지역을 대표하는 마을신앙 > 전라북도의 마을신앙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민속
    • 관련문화원 : 전북고창문화원
  • 테마스토리

    율곡 선생의 탄생담
    사임당이 강릉 오죽헌의 언니네 집에서 머물다가 하늘에서 청룡과 황룡이 내려오는 꿈을 꾼다. 이것이 태몽임을 안 사임당은 즉시 봉평에 있는 자기 집으로 돌아온다. 때마침 서울에서 돌아온 남편과 잠자리를 같이 하여 율곡을 임신하게 된다. 9개월이 지난 후에 강릉 오죽헌으로 이사를 하고, 그곳에서 율곡 선생을 낳았다고 한다.
    • 테마 : 생활과 민속 > 관혼상제
    • 이야기 주제 : 출생의례 > 출생 관련 옛이야기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생활
    • 관련문화원 : 강원강릉문화원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영종도의 무자유손
    영종도 어느 양반집 주인이 돌아가시어 묘자리를 보던 중 지관에게 부탁하여 좋은 자리를 찾아줄 것을 부탁했다. 그런데 지관은 상주에게 삼형제가 죽을 거라고 말했다. 그러나 삼정승이 나온다는 말에 상주는 묘자리를 쓰기로 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지관의 말처럼 삼형제가 죽어 나갔다. 그러던 어느 날 막내의 여인이 세쌍둥이를 낳았고, 그 아이들은 자라서 후에 벼슬을 하여 삼정승이 되었다고 한다.
    • 테마 : 지역과 역사 > 지역설화
    • 이야기 주제 : 서울·경기도·인천 지역의 전설
    • 자료유형 : 문서 > 일반문서
    • 주제분야 : 구비전승·어문학 > 어문학
    • 관련문화원 : 인천광역시문화원연합회
  • 테마스토리

    후처의 도움으로 왜군 물리친 곽재우
    곽재우의 둘째 부인이 시집와서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놀기만 하자 시어머니가 노비, 소, 조를 주며 무슨 일이든 해보라고 하였다. 부인은 노비들을 농사짓게 하고 곽재우에게는 부자와 바둑을 두고 이기게 하여 돈과 곡식을 얻게 한다. 박을 많이 심고 쇠바가지를 만들어 두는 등 여러 가지 대비를 해두게 하였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곽재우는 부인의 도움을 통해 의병을 일으켜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고 한다.
    • 테마 : 지역과 역사 > 지역설화
    • 이야기 주제 : 경상도·대구·부산 지역의 전설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구비전승·어문학 > 어문학
    • 관련문화원 : 경남의령문화원
  • 테마스토리

    스님의 도움으로 구미호를 물리친 총각
    옛날에 아들이 귀한 집이 있었는데, 아들 하나를 겨우 얻었다. 어느 날 스님이 와서 아들이 열 다섯이 되기 전에 큰 봉변을 당하니 절에서 키우겠다고 하였다. 어느 날 아이는 총각과 처녀가 벼랑 밑으로 떨어져 죽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하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죽은 처녀가 구미호가 되어 아이를 죽이려고 하는 이야기이다.
    • 테마 : 지역과 역사 > 지역설화
    • 이야기 주제 : 충청도·대전·세종시 지역의 전설
    • 자료유형 : 문서 > 일반문서
    • 주제분야 : 구비전승·어문학 > 어문학
    • 관련문화원 : 충남금산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북 >무주군

    구재서 집안의 억울함을 풀어준 어사 박문수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장덕리에는 구천동이라 불리는 계곡이 있다. 이 계곡의 명칭은 구씨와 천씨가 집성촌을 이루고 살았기 때문에 ‘구천동’이라 불렸다고 하며, 그에 관한 이야기가 전한다. 한 마을의 큰 권력을 소유한 천석두가 구제서의 아내와 며느리를 빼앗고, 자신의 아내와 며느리로 삼으려 하였다. 이때 어사 박문수가 등장하여 구제서 집안을 구원하고 천씨 일가를 징벌하였다고 하며, 이후 구씨와 천씨들은 평화롭게 잘 어우러져 살았다고 한다.
    • 테마 : 지역과 역사 > 지역설화
    • 이야기 주제 : 전라도·광주 지역의 전설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구비전승·어문학 > 어문학
    • 관련문화원 : 전북무주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손위 동서의 넓은 도량
    윗집과 아랫집에 형제가 살았다. 큰아들은 잘살고, 동생은 가난하게 살았다. 어느 날 동생은 마당이 좁아서 자기 집에 나락을 널 자리가 없어 형네 집 마당 한구석에 나락을 조금 널어놓았다. 그것을 본 시어머니는 애석한 마음으로 큰 집 나락을 덜어서 작은 집 덕석에다 널어주었다. 이후 큰며느리는 동서를 불러 쌀을 한 말 주며 시숙의 생일상을 차리라고 했다. 그것을 받은 시숙은 동생 집에 답례로 열마지기를 주었다고 한다.
    • 테마 : 지역과 역사 > 지역설화
    • 이야기 주제 : 전라도·광주 지역의 전설
    • 자료유형 : 문서 > 일반문서
    • 주제분야 : 구비전승·어문학 > 어문학
    • 관련문화원 : 전남장성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현명함으로 가산을 늘린 기옹 변종락의 부인 상주박씨
    기옹 변종락의 부인 상주박씨는 넉넉하지 못한 집으로 시집을 오게 되었다. 며느리가 된 박씨는 집안의 재산을 늘리기 위해 정호장에게 큰돈을 빌리고, 하인들을 시켜 힘이 센 사내들을 모아 땅을 개간하였다. 그리고 그 땅에 농사를 지어 1년 만에 몇 배로 불려놓아 놀라운 경영 수완을 발휘했다. 상주박씨는 현재 북하면 대단전 소쿠리 명당자리에 모셔져 있다는 이야기이다.
    • 테마 : 지역과 역사 > 지역설화
    • 이야기 주제 : 전라도·광주 지역의 전설
    • 자료유형 : 문서 > 일반문서
    • 주제분야 : 구비전승·어문학 > 어문학
    • 관련문화원 : 전남장성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북 >완주군

    복 많은 백정 딸과 박복한 정숭아들
    목판사 목대감이 있었다. 목대감은 관상을 잘 보았다. 목대감은 아들이 하나 있었는데, 며느리감을 얻기 위해서 팔도강산을 구경 다녔다. 한 곳에서 목대감은 백정의 딸을 보게 되었고, 복이 있는 상인 백정의 딸에게 혼인을 하자고 말했다. 그러나 아들이 아내를 쫓아냈다. 이후 복을 이룬 아내가 거지잔치를 하여 남편을 만나게 되자 남편에게 소를 잡도록 하여 배가 고프면 아무리 양반이라도 쉽게 백정으로 바뀔 수 있음을 깨닫게 해주었다.
    • 테마 : 지역과 역사 > 지역설화
    • 이야기 주제 : 전라도·광주 지역의 전설
    • 자료유형 : 문서 > 일반문서
    • 주제분야 : 구비전승·어문학 > 어문학
    • 관련문화원 : 전북완주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북 >완주군

    은혜 갚은 꿩
    옛날에 과거를 가다가 꿩의 다리가 구렁이에 감겨있었다. 그래서 그냥 두면 꿩이 죽을 것 같아서 활로 구렁이를 쏘았다. 그랬더니 꿩이 그냥 날아가 버렸고, 구렁이도 사라졌다. 이후 과거를 다 치르고 집을 돌아왔는데 며느리가 밥상에 해삼과 큰 삼치를 올려놓았다. 삼치를 먹다 보니 안에 자기가 쏜 화살이 들어있었다. 두 번째는 젓가락 끝에 화살이 있어서 그만 화살을 먹어버렸다. 영감은 숨도 못 쉬고 괴로워하고 있었는데 꿩 떼가 집안으로 들어와 영감을 살려주었다고 한다.
    • 테마 : 지역과 역사 > 지역설화
    • 이야기 주제 : 전라도·광주 지역의 전설
    • 자료유형 : 문서 > 일반문서
    • 주제분야 : 구비전승·어문학 > 어문학
    • 관련문화원 : 전북완주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