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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남해전통시장에 울려 퍼진 대한독립만세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북변리에 남해전통시장이 있다. 남해전통시장은 남해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상설시장이자 대표적인 어시장이다. 과거 남해 읍성이 있던 객사 터에서 개설되었던 남해읍장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며, 1914년 지금의 자리로 이전했다고 한다. 1930년대 상설시장이 형성되었고, 1978년 본격적인 상인회가 조직되면서 상설시장과 매달 2일과 7일에 열리는 오일장이 함께 운영되고 있다. 남해전통시장은 남해 군민을 비롯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곳으로 남해의 보물로 알려진 유자, 시금치, 마늘, 죽방멸치 등의 특산품을 판매하고 있다.
    • 테마 : 산업과 경제 > 시장
    • 이야기 주제 : 한국의 지역별 대표 상설시장과 오일장 > 대구, 부산, 울산, 경상도의 대표 상설시장과 오일장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생활
    • 관련문화원 : 경남남해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임금님의 주전부리, 담양군의 창평쌀엿
    우리에게 대나무의 고장으로 알려진 전라남도 담양에는 한 번 맛보면 다시 찾게 되는 유명한 쌀엿이 있다. 이 엿의 정확한 명칭은 지역의 명칭인 창평과 결합하여 ‘창평쌀엿’이다. 지명인 ‘창평(昌平)’은 오늘날 담양군에 속한 면의 이름이긴 하나 본래 담양 전체를 가리키던 용어이기도 하다. 이 엿은 조선시대의 인물인 양녕대군과 관련이 깊은 것으로 온전히 쌀만 가지고 만든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절미운동 등으로 한 때 전승에 어려움이 있었긴 하나 오늘날까지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담양을 대표하는 특산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 테마 : 산업과 경제 > 지역특산물
    • 이야기 주제 : 전라도의 특산물 > 특산물이 된 가공품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경제와 산업 > 농림수산업
    • 관련문화원 : 전남담양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이천시

    기관지 천식에 좋은 매운맛의 이천 게걸무
    게걸무란 경기도 이천에서 재배되고 있는 우리나라 토종무 중의 하나를 말한다. 게걸무는 이천의 특산물 중 하나이기도 하다. 게걸무는 가을에 수확하여 땅을 파고 그 위에 거적 등을 얹은 다음 흙을 덮어 추위와 비바람을 막도록 만든 움 속에서 월동시킨 게걸무를 봄에 심어서 무의 꽃줄기인 장아리를 서게 한 다음 거기에서 받은 씨를 여름에 밭에 뿌려 수확하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재배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는 움 대신 저온 저장고에서 보관한다. 게걸무는 기관지 천식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 테마 : 산업과 경제 > 지역특산물
    • 이야기 주제 : 서울·경기·인천의 특산물 > 과일과 채소류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경제와 산업 > 농림수산업
    • 관련문화원 : 경기이천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