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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건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상록구

    상여를 장지까지 운반하는 모든 과정, 운상
    운상은 관을 상여에 싣고 장지까지 운반하는 과정을 말한다. 발인제(發靷祭)가 끝나면 운상이 시작되는데, 운상행렬은 시기적으로 약간의 변동이 있었으나 대체적으로 방상(方相)・명정(銘旌)・만장(輓章)・영여(靈輿)・공포(功布)・운불삽(雲黻翣)・상여(喪輿)・상주(喪主)・복인(服人)・친척(親戚)・빈객(賓客)의 순을 따랐다. 현대에 와서 상여는 주로 마을사람들이 멨으며 선소리꾼은 마을사람이나 인근에서 소리를 잘하는 사람이 맡았다. 운상 중에 노제도 지냈다.
    • 테마 : 생활과 민속 > 관혼상제
    • 이야기 주제 : 상장례 > 상장례의 절차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생활
    • 관련문화원 : 경기안산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단원구

    어선 가득 고기를 싣고 오길 기원한 안산 둔배미놀이
    안산둔배미놀이는 초지동 둔배미 마을에서 전해오던 놀이이다. 다만 시대가 바뀌고 개발이 진행되면서 마을이 사라지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이 놀이도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1980년대 향토사와 문화원의 노력으로 세상에 알려진 둔배미놀이는 안산 지역의 어로문화를 엿볼 수 있는 놀이이다. 놀이는 도당제-길놀이-용왕제 및 선상배치기-어부들의 행선-만선귀항-대동축제 순으로 진행된다. 일련의 과정에서 알 수 있듯 이 놀이는 조업을 나가기 전에 행해지는 의례를 시작으로 바다에서의 조업 과정, 그리고 고기를 싣고 마을로 돌아오는 내용을 놀이로 승화시킨 것으로 놀이 과정에서는 배치기를 비롯해 바디질 소리 등이 등장한다.
    • 테마 : 생활과 민속 > 지역놀이
    • 이야기 주제 : 경기도 민속놀이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민속
    • 관련문화원 : 경기안산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단원구

    안산어촌민속박물관, 사라져가는 어촌 문화 꼼짝마!
    안산어촌민속박물관은 사라져 가는 어촌문화를 보존하고 알리기 위해, 2006년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대부도 탄도항 근처에 문을 열었다. 안산어촌민속박물관에 들어서면, 일단 서해안의 물고기가 노니는 대형 수족관이 시선을 잡는다. 그리고 망둥어, 밤게, 상어, 오징어 등 해양생물이 생생하게 움직이는 AR 컬러링 미디어아트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1층 전시실에서는 ‘살아 숨쉬는 섬, 대부도’와 ‘바다밭 일구기’, 2층 전시실에서는 ‘대부도 옛사람의 기록과 섬마을 사람들’을 주제로 전시가 펼쳐진다.
    • 테마 : 역사문화유산 > 지역 이색박물관
    • 이야기 주제 : 박물관이 전하는 세상 모든 이야기 > 자연을 품은 박물관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문화유산 > 기타
    • 관련문화원 : 경기안산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단원구

    포도알처럼 붙어있는 안산의 대표 섬, 대부도
    대부도는 더 이상 섬이라 부르기 어려울 정도로 넓어지고 육지와 이어져 있다. 하지만 수도권 사람들에게는 여전히 가깝고 즐길거리가 많은 섬으로 1년 내내 휴식처가 되고 있다. 안산을 대표하는 섬으로 안산 9경 중 5개가 대부도에 있다. 방아머리해수욕장과 갯벌들, 탄도에서 누에섬으로 이어진 썰물에 보이는 길, 구봉도 낙조, 염전 등 자연을 느낄만한 것들은 물론 박물관, 수목원, 체험관 등 즐길 거리가 많아 가족여행에 안성맞춤이다.
    • 테마 : 자연과 지리 > 한국의 강과 바다
    • 이야기 주제 : 한국의 바다 이야기 > 섬과 마을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자연과 지리 > 자연환경
    • 관련문화원 : 경기안산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단원구

    봄이면 야생화가 흐드러지는 경기도 안산시 풍도
    경기도 안산시에 속한 풍도는 거리상으로는 충청남도와 가깝고, 정기적인 여객선은 인천에서 오고 있으며, 역사적으로는 여러 차례 행정구역이 바뀌었다. 지금은 100여명의 주민이 살고 있으나, 한국 전쟁 직후에는 550명 가량이 살기도 했다. 풍도는 다양한 야생화, 그 중에도 풍란이 유명하다. 봄에는 지역 주민들보다 많은 사진가들이 야생화를 찍으러 오기도 한다. 또한 풍도에선 지신밟기 과정에 행해지는 놀이가 전승되고 있다.
    • 테마 : 생활과 민속 > 우리마을이야기
    • 이야기 주제 : 한국의 섬과 마을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자연과 지리 > 마을경관
    • 관련문화원 : 경기안산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단원구

    안산시 단원구 풍도동에서 부르는 노젓는 소리
    안산시는 경기도 남서부의 해안가에 위치한 신생 공업 도시로 우리나라 공업 도시 중 녹지율이 가장 높다. 하천유역과 해안에는 평야가 발달하였다. 주요 농산물은 쌀, 채소류, 과실류(포도·복숭아) 등이 생산된다. 단원구는 시의 서부에 위치한다. 풍도동은 단원구에 속하는 법정동으로 작은 섬마을이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풍도동에서 노를 저으면서 부르는 「노젓는 소리」는 바다를 헤치고 가야하는 힘든 환경에서 작업을 지시하고, 활력을 주고 단합을 하게 하는 역할을 하는 노래다. 「노젓는 소리」는 동해, 서해, 남해, 제주도 등지에 두루 전승되어 온다. 「노젓는 소리」는 기계식 동력선이 등장하면서 사라졌다.
    • 테마 : 생활과 민속 > 노동요
    • 이야기 주제 : 경기도 노동요 > 수산노동요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민속
    • 관련문화원 : 경기안산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단원구

    안산시 단원구 풍도동에서 부르는 배치기소리와 배올로네 소리
    안산시는 경기도 남서부의 해안가에 위치한 신생 공업 도시로 우리나라 공업 도시 중 녹지율이 가장 높다. 하천유역과 해안에는 평야가 발달하였다. 주요 농산물은 쌀, 채소류, 과실류(포도·복숭아) 등이 생산된다. 단원구는 시의 서부에 위치한다. 풍도동은 단원구에 속하는 법정동으로 작은 섬마을이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풍도동에서 만선하여 돌아오기를 바라며 부르는「배치기소리」는 고기를 잡으러 바다로 떠나기 전에 만선을 기원하며 부르는 노래이다. 「배치기소리」는 만선을 기원하는 수산노동요이자 고기잡이배가 도착하여 만선을 기뻐할 때도 부르는 노래이다. 특히 서해안 지역에서는 조기잡이와 관련하여 「배치기소리」가 많이 전승된다.
    • 테마 : 생활과 민속 > 노동요
    • 이야기 주제 : 경기도 노동요 > 수산노동요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민속
    • 관련문화원 : 경기안산문화원
  • 테마스토리

    축귀의식과 탈놀이가 결합된 풍도 어딩이탈놀이
    어딩이탈놀이는 서해의 풍도 섬에서 정초부터 정월 14일 사이에 전승된다. 정초에 징갱구리(풍물)를 치다가, 정월 14일에 성인 남자 2인이 바가지로 만든 어딩이탈을 쓰고 마을 뒷산에서 잡귀를 몰고 내려온다. 그리고 무당 중심의 대승굿을 한 다음에, 어딩이 탈을 대승배에 실어 보낸다. 이 놀이는 일종의 정초 축귀의식과 탈놀이가 결합된 형태이다. 
    • 테마 : 생활과 민속 > 지역놀이
    • 이야기 주제 : 경기도 민속놀이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민속
    • 관련문화원 : 경기안산문화원
  • 테마스토리

    안산 잿머리 성황제
    경기도 안산시 성곡동 야산의 정상에는 김부대왕의 부인인 홍씨 부인과 장모인 안씨 부인을 주신으로 모시는 잿머리 성황당이 있는데, 여기서 행하는 굿을 말한다. 잿머리 성황당의 주신(主神)인 김부대왕의 부인인 홍씨 부인과 장모인 안씨 부인을 이 지역 사람들이 풍어와 함께 바닷길의 안전을 보장해주는 신격으로 여기고 있다. 당에는 김부대왕, 대신할머니, 칠성님, 서희장군, 관운장의 무신도가 함께 모셔져 있다.
    • 테마 : 생활과 민속 > 마을신앙
    • 이야기 주제 : 지역을 대표하는 마을신앙 > 경기도의 마을신앙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민속
    • 관련문화원 : 경기안산문화원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한국미 일깨운 그윽한 사랑채, 서울 성북동 최순우 가옥
    서울 성북동 최순우 가옥은 미술사학자인 혜곡 최순우가 인생의 황혼기를 지낸 곳이다. 최순우는 이곳에서 한국의 미에 대한 탁월한 안내서인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서서』와 수필집 『나는 내 것이 아름답다』 등을 집필했다. 한국의 아름다움에 대한 생각은 그의 머릿속만이 아니라 그가 살았던 집에도 배어있다. 국립박물관장으로 한국 미술사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최순우는 한국전쟁 때 목숨을 걸고 도난 위기에 놓였던 간송미술관 소장품을 지켜냈다. 1930년대에 지어진 최순우 가옥에는 그윽한 생활의 멋이 담뿍 담겨있다.
    • 테마 : 역사문화유산 > 근대문화유산
    • 이야기 주제 : 공간으로 읽는 근대문화 역사유산 > 근현대 인물들의 공간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문화유산 > 건축유적
    • 관련문화원 : 서울성북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