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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종로구

    식민지 시대 서울 중산층의 모습을 그린 소설가 염상섭
    한국 최초의 자연주의 소설 「표본실의 청개구리」를 쓴 염상섭은 서울 종로구에서 출생하여 서울 성북동에서 타계한 서울의 소설가이다. 동아일보 기자 출신으로 당시 문단의 두 흐름이었던 민족주의와 사회주의 사이에서 중립적인 노선을 견지하며 작품활동을 했다. 대표작으로 『삼대』가 있으며 식민지 시대 서울 중산층의 세대 갈등을 그린 소설이다. 당대 표준어가 잘 나타나 있고, 서울의 모습이 사실적으로 재현되어 있는 작품을 많이 남겼다.
    • 테마 : 생활문화 > 지역문화예술인
    • 이야기 주제 : 문학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성씨와 인물 > 인물
    • 관련문화원 : 서울종로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춘천시

    강원도의 애환과 별미, 막국수
    막국수는 메밀로 만든 국수에 국물을 넣거나 양념장을 넣어 비벼먹는 음식이다. 메밀의 알맹이 외에 껍질도 국수반죽에 넣어서 색깔이 갈색인 것이 특징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옛날부터 메밀을 재배하여 조선시대까지 국수는 대부분 메밀국수였다. 메밀이 특히 강원도 산간 지역에서 잘 자랐으므로 메밀로 만든 막국수는 강원도의 향토음식이 되었다. 한국전쟁 이후 막국수는 춘천의 명물로 자리잡았다. 메밀 경작이 줄어들자 평창군이 메밀경작을 지원하기도 하였다.
    • 테마 : 역사문화유산 > 근대문화유산
    • 이야기 주제 : 근대 신문으로 보는 음식 > 전통 음식과 식재료의 변화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생활
    • 관련문화원 : 강원춘천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창녕군

    우리 8사단이 포위되어 구사일생으로 살아왔다 (성수식 수기)
    성수식은 1951년 영장이 나와 제2국민병 3기로 군에 가게 되었다. 부산에서 제주도 보충대에 도착하여 6연대 120중대 3소대 1분대에 배치받았다. 제주도에서 6주 훈련을 마치고 나니 모두 말라서 명태같이 되어, 부산에서는 제주도 명태가 나온다는 말이 있었다. 강원도 속사리 전장에서 싸우다 중부 전선으로 가 미군과 합동작전을 하여 싸웠다. 1951년 1월 입대하여 1955년 10월 제대하였고, 중부전선 백암산 고지에서 향도로 11명을 데리고 고지를 탈환한 공로로 금성화랑훈장을 받았다.
    • 테마 : 국난극복 > 6·25전쟁
    • 이야기 주제 : 6·25전쟁과 사람 > 평범한 사람들의 참전 일화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지방의 역사 > 현대
    • 관련문화원 : 경남창녕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영월군

    영월군 녹전리 서낭제
    강원도 영월군 중동면에 위치한 녹전리 녹반 마을에서는 해마다 정월대보름에 서낭제라 부르는 마을 제의를 지낸다. 서낭제라는 명칭 이외에 성황제라 부르기도 하는데 조선시대의 왕인 단종(조선 6대 왕)을 신으로 모시고 있다. 마을주민들이 신목으로 생각하는 나무에 제의를 지내고 있다. 녹전리 서낭제의 비용은 마을의 공동자금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내는 성금으로 충당한다. 제의에 사용하는 제물에는 소머리, 백설기, 과일과 채소, 포, 어류 등이다. 제관은 제물 준비는 물론이거니와 전체적인 제의를 진행한다. 제의는 초헌관의 의식을 시작으로 아헌관의 의식, 축관의 독축, 종헌관의 의식 순으로 진행된다. 일련의 내용이 마무리되면 음복을 한다.
    • 테마 : 생활문화 > 마을신앙
    • 이야기 주제 : 지역을 대표하는 마을신앙 > 강원도의 마을신앙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민속
    • 관련문화원 : 강원도문화원연합회
  • 지역문화이야기

    보부상들이 사용하던 사발통문
    사발통문은 보부상들이 이용하던 고유한 연락방법으로 누가 주모자인지 알지 못하도록 참가자의 이름을 사발 모양으로 둥글게 삥 돌려쓴 격문이나 호소문을 말한다. 주로 나라에 큰일이 생겨 보부상의 힘이 필요할 때나, 보부상단에 위급한 일이 발생했을 때 사발통문을 돌렸다.
    • 테마 : 산업 > 시장
    • 이야기 주제 : 한국 시장의 구성과 운영 > 한국의 전문 상인 집단 보부상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생활
    • 관련문화원 : 충남예산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경북 >영주시

    영주, 생활사를 재발견하다 - 영주 근대역사문화거리
    문화재청은 2018년 경상북도 영주시 두서로와 광복로 일대 거리(‘영주 근대역사문화거리’)를 등록문화재 제720호로 지정했다. 한 장소나 공간이 아니라 거리 전체를 등록문화재로 지정한 것은 2018년이 처음이다. 점(點) 지정을 넘어 선과 면으로 등록문화재 제도를 넓힌 결과다. 문화재청은 영주의 거리 지정과 함께 ‘구 영주역 5호 관사’(제720-1호), ‘구 영주역 7호 관사’(제720-2호)‘, ’영주 영주동 근대한옥‘(제720-3호), ’영주 영광이발관’(제720-4호), ‘영주 풍국정미소’(제720-5호), ‘영주 제일교회’(제720-6호) 등 6개 장소도 아울러 등록문화재로 지정했다. 영주 근대역사문화거리는 6개 장소를 포함해 총 153필지 2만6,377㎡에 이른다. 영주시는 영주 사람들의 생활사가 배어 있는 이 거리를 다양한 체험형 생활사 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 테마 : 역사문화유산 > 근대문화유산
    • 이야기 주제 : 공간으로 읽는 근대문화 역사유산 > 근대 거리를 거닐다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문화유산 > 건축유적
    • 관련문화원 : 경북영주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정읍시

    독립운동가를 길러낸 천석꾼 아버지와 아들-정읍 영주정사와 영양사
    전라북도 정읍시의 영주정사와 영양사는 대한제국기에 세워진 교육기관이다. 영주정사는 창암 박만환이 1903년에 설립했고, 영양사는 1909년 지어졌다. 영주정사는 경학을 통해 국권 회복을 도모하려는 목적 아래 6년 동안 130명을 길러냈다. 당대 석학 간재 전우가 제자들을 지도했고, 창암은 사재를 털어 지원했다. 창암은 동학혁명에 이어 의병운동, 독립운동 자금을 비밀리에 지원한 천석꾼이었다. 창암의 아들 금둔 박승규 역시 몸소 독립운동을 꾀했으며, 1919년 승동학원을 설립해 교육 구국에도 힘을 쏟았다. 영주정사와 승동학원은 대한제국기와 일제 강점기 독립운동가를 상당수 길러냈다.
    • 테마 : 역사문화유산 > 근대문화유산
    • 이야기 주제 : 공간으로 읽는 근대문화 역사유산 > 근대, 한반도에 발을 딛다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문화유산 > 건축유적
    • 관련문화원 : 전북정읍문화원
  • 논산 딸기삼촌농장

    출처:한국관광공사

    지역문화정보

    논산 딸기삼촌농장
    • 주소 : [32919] 충청남도 논산시 노성면 병사리 423-9
    • 출처 : 한국관광공사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용산구

    보광동 부군당의 주신이 된 신라의 장군, 김유신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게 하는데 중심적인 역할을 한 신라의 유명한 장군이다. 현재 서울 용산구 보광동 부군당의 주신(主神)으로 모셔져 있다.
    • 테마 : 생활문화 > 마을신앙
    • 이야기 주제 : 마을에 모셔진 신 이야기 > 실존 인물신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민속
    • 관련문화원 :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용산구

    보광동 부군당의 주신이 된 신라의 장군, 김유신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게 하는데 중심적인 역할을 한 신라의 유명한 장군이다. 현재 서울 용산구 보광동 부군당의 주신(主神)으로 모셔져 있다.
    • 테마 : 생활문화 > 마을신앙
    • 이야기 주제 : 마을에 모셔진 신 이야기 > 실존 인물신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민속
    • 관련문화원 :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