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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 >강화군

    메밀반죽을 ‘싹둑싹둑’ 자른 면으로 끓인 칼싹두기
    칼싹두기는 멸치와 바지락 육수에 메밀반죽을 썰어 만든 면을 넣고 익힌 인천광역시 강화군의 향토음식이다. 메밀반죽을 썰어 넣을 때 칼로 ‘싹둑싹둑’ 잘라 넣는다고 하여 칼싹두기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칼싹두기는 강화도의 특산물인 순무김치와 매우 잘 어울리는 향토음식이기도 하다.
    • 테마 : 생활문화 > 향토음식
    • 이야기 주제 : 지역 향토 음식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생활
    • 관련문화원 : 인천강화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 >중구

    인천에서 다시 태어난 짜장면
    짜장면은 중국어로 자지앙미엔(Zhajiangmian, 炸醬麵)이라고 표기하며, 장(醬)을 볶아 면과 함께 먹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여러 가지 야채와 돼지고기를 넣고 식용유와 중국 된장(춘장)으로 볶은 양념을 국수와 비벼 먹는 한국식 중화요리이다.
    • 테마 : 생활문화 > 향토음식
    • 이야기 주제 : 향토음식의 유래와 역사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생활
    • 관련문화원 : 인천중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아이를 지켜주는 삼신
    삼신은 집안에 아이를 내려주고 아이의 건강을 지켜주는 신이다. 일반적으로 삼신할머니, 삼신할매 등으로 불리는 여성신이다. 아이를 낳은 후에 삼칠일을 치르면서 삼신상을 올리고, 집안 안방에 삼신단지나 삼신 바가지를 모셔놓고 아이의 건강을 기원한다. 때로 아이를 낳기 위해 삼신 모시기를 하기도 했다.
    • 테마 : 생활문화 > 관혼상제
    • 이야기 주제 : 출생의례 > 출생의례의 절차와 풍습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생활
    • 관련문화원 : 한국문화원연합회
  • 지역문화이야기 충북 >단양군

    온달장군이 쌓은 온달산성
    고구려 평강왕 때 온달이라는 사내가 있었다. 홀어머니를 봉양하기 위해 늘 밥을 구걸하러 다녔으므로 ‘바보 온달’이라 불렸다. 한편 평강왕은 어린 공주가 울기를 잘하여 나중에 크면 바보 온달에게 시집보내겠다고 놀렸다. 세월이 흘러 왕이 장성한 공주를 벼슬아치에게 시집보내려 하니 공주는 왜 거짓말을 하냐며 궁을 나가 온달의 집에 가서 살았다. 평강공주의 내조 덕분에 온달은 결국 왕에게 사위로, 용맹한 장군으로 인정받게 된다. 온달은 후에 신라군과의 전쟁에서 화살을 맞고 죽었는데 장사를 지내려 하자 온달의 시체가 담긴 관이 움직이지 않았다. 공주가 와서 관을 어루만지며 위로하니 그제서야 관이 움직여 장사를 지낼 수 있었다고 한다.
    • 테마 : 생활문화 > 지역설화
    • 이야기 주제 : 충청도·대전·세종시 지역의 전설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구비전승·어문학 > 어문학
    • 관련문화원 : 충북단양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군산시

    군산 해망동 달동네
    군산시 해망동은 6·25전쟁 이후 피난민들이 들어와 정착한 피난민촌으로 알려진 달동네이다. 2006년 소외지역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공공미술사업으로 한동안 벽화마을로 알려졌으나 오래지 않아 주거취약지구로 마을사람들이 집을 비웠다. 환경부가 시행한 자연마당 조성사업이 2016년에 완료되고 ‘해망자연마당’으로 바뀌었고 해망동 달동네는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해망자연마당’의 일부분이 ‘해망마을’이라는 상징공간으로 남았다.
    • 테마 : 국난극복 > 6·25전쟁
    • 이야기 주제 : 6·25전쟁 피난길 > 피난민 마을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지방의 역사 > 현대
    • 관련문화원 : 전북군산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종로구

    식민지 시대 서울 중산층의 모습을 그린 소설가 염상섭
    한국 최초의 자연주의 소설 「표본실의 청개구리」를 쓴 염상섭은 서울 종로구에서 출생하여 서울 성북동에서 타계한 서울의 소설가이다. 동아일보 기자 출신으로 당시 문단의 두 흐름이었던 민족주의와 사회주의 사이에서 중립적인 노선을 견지하며 작품활동을 했다. 대표작으로 『삼대』가 있으며 식민지 시대 서울 중산층의 세대 갈등을 그린 소설이다. 당대 표준어가 잘 나타나 있고, 서울의 모습이 사실적으로 재현되어 있는 작품을 많이 남겼다.
    • 테마 : 생활문화 > 지역문화예술인
    • 이야기 주제 : 문학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성씨와 인물 > 인물
    • 관련문화원 : 서울종로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춘천시

    강원도의 애환과 별미, 막국수
    막국수는 메밀로 만든 국수에 국물을 넣거나 양념장을 넣어 비벼먹는 음식이다. 메밀의 알맹이 외에 껍질도 국수반죽에 넣어서 색깔이 갈색인 것이 특징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옛날부터 메밀을 재배하여 조선시대까지 국수는 대부분 메밀국수였다. 메밀이 특히 강원도 산간 지역에서 잘 자랐으므로 메밀로 만든 막국수는 강원도의 향토음식이 되었다. 한국전쟁 이후 막국수는 춘천의 명물로 자리잡았다. 메밀 경작이 줄어들자 평창군이 메밀경작을 지원하기도 하였다.
    • 테마 : 역사문화유산 > 근대문화유산
    • 이야기 주제 : 근대 신문으로 보는 음식 > 전통 음식과 식재료의 변화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생활
    • 관련문화원 : 강원춘천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창녕군

    우리 8사단이 포위되어 구사일생으로 살아왔다 (성수식 수기)
    성수식은 1951년 영장이 나와 제2국민병 3기로 군에 가게 되었다. 부산에서 제주도 보충대에 도착하여 6연대 120중대 3소대 1분대에 배치받았다. 제주도에서 6주 훈련을 마치고 나니 모두 말라서 명태같이 되어, 부산에서는 제주도 명태가 나온다는 말이 있었다. 강원도 속사리 전장에서 싸우다 중부 전선으로 가 미군과 합동작전을 하여 싸웠다. 1951년 1월 입대하여 1955년 10월 제대하였고, 중부전선 백암산 고지에서 향도로 11명을 데리고 고지를 탈환한 공로로 금성화랑훈장을 받았다.
    • 테마 : 국난극복 > 6·25전쟁
    • 이야기 주제 : 6·25전쟁과 사람 > 평범한 사람들의 참전 일화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지방의 역사 > 현대
    • 관련문화원 : 경남창녕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영월군

    영월군 녹전리 서낭제
    강원도 영월군 중동면에 위치한 녹전리 녹반 마을에서는 해마다 정월대보름에 서낭제라 부르는 마을 제의를 지낸다. 서낭제라는 명칭 이외에 성황제라 부르기도 하는데 조선시대의 왕인 단종(조선 6대 왕)을 신으로 모시고 있다. 마을주민들이 신목으로 생각하는 나무에 제의를 지내고 있다. 녹전리 서낭제의 비용은 마을의 공동자금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내는 성금으로 충당한다. 제의에 사용하는 제물에는 소머리, 백설기, 과일과 채소, 포, 어류 등이다. 제관은 제물 준비는 물론이거니와 전체적인 제의를 진행한다. 제의는 초헌관의 의식을 시작으로 아헌관의 의식, 축관의 독축, 종헌관의 의식 순으로 진행된다. 일련의 내용이 마무리되면 음복을 한다.
    • 테마 : 생활문화 > 마을신앙
    • 이야기 주제 : 지역을 대표하는 마을신앙 > 강원도의 마을신앙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민속
    • 관련문화원 : 강원도문화원연합회
  • 지역문화이야기

    보부상들이 사용하던 사발통문
    사발통문은 보부상들이 이용하던 고유한 연락방법으로 누가 주모자인지 알지 못하도록 참가자의 이름을 사발 모양으로 둥글게 삥 돌려쓴 격문이나 호소문을 말한다. 주로 나라에 큰일이 생겨 보부상의 힘이 필요할 때나, 보부상단에 위급한 일이 발생했을 때 사발통문을 돌렸다.
    • 테마 : 산업 > 시장
    • 이야기 주제 : 한국 시장의 구성과 운영 > 한국의 전문 상인 집단 보부상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생활
    • 관련문화원 : 충남예산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