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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동구

    '부산역'하면 떠올리는 노래, 『이별의 부산정거장』
    「이별의 부산정거장」은 많은 사람이 ‘부산역’하면 떠올리는 대중가요로 1954년 발매된 남인수 노래이다. 유호가 작사하고 박시춘이 작곡했다. 6·25 전쟁 당시 피난민의 부산 생활의 고달픔과 부산을 떠나는 상념을 표현했다.
    • 테마 : 국난극복 > 6·25전쟁
    • 이야기 주제 : 6·25전쟁 관련 문화예술 > 6·25전쟁 관련 노래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지방의 역사 > 현대
    • 관련문화원 :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 테마스토리 전남 >함평군

    해학적인 가사의 모심기 노래, 함평 반곡마을의 「사뒤소리」
    전남 함평군 학교면 금송리는 이웃한 석정리와 더불어 넓은 들을 바라보고 있는 마을이다. 모심을 때 선소리꾼은 농군의 피로를 덜어주기 노랫말을 재밌게 구성한다. 먼저 해마다 돌아오는 모심기를 상사소리가 철마다 돌아온다고 투덜거리고, 남성임에도 화자를 여성으로 바꿔서 사설을 구성하였으며, 수수쌀을 씻고 있는 줄 뻔히 알면서도 산나물 씻느냐고 생뚱맞게 묻는 남성의 치근덕거림을 해학적으로 표현했다.
    • 테마 : 생활과 민속 > 노동요
    • 이야기 주제 : 전라남도 노동요 > 농산노동요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민속
    • 관련문화원 : 광주함평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남 >함평군

    수문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불막이제
    전라남도 함평군 손불면에는 수문마을이 있다. 수문마을에서는 예부터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불막이제를 지냈다고 하며, 이에 관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절터를 찾던 노승이 수문마을에 이르러 화기를 막기 위해 물항아리 세 개를 묻으라 하였고, 마을 주민들이 물항아리 묻고 난 후, 제사를 지내면서 불이 나지 않았다고 한다. 이때부터 수문마을에서는 매년 2월 초하룻날 불막이제를 지낸다고 한다.
    • 테마 : 지역과 역사 > 지역설화
    • 이야기 주제 : 전라도·광주 지역의 전설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구비전승·어문학 > 어문학
    • 관련문화원 : 광주함평문화원
  • 테마스토리

    조선시대 부녀자들이 외출할 때 머리부터 내리쓴 옷, 장옷
    장옷은 조선시대 일반 부녀자들이 외출할 때 사용한 내외용(內外用) 쓰개로 한자로는 장의(長衣)라고도 한다. 장옷의 형태는 두루마기와 비슷하지만, 소매 끝이 다르다. 장옷은 흰색 끝동을 소매 끝에 대었고, 옷깃과 옷고름, 겨드랑이 등 마찰이 많은 곳에는 옷색과 같은 천 또는 다른 색 천으로 삼각형 무를 대었다. 머리가 닿는 깃 뒤 부분에는 백색의 천을 대어 더러움을 방지하였다. 장옷의 색은 주로 겉감은 초록색, 안감은 자주색을 사용하였으며, 그 외에 많고 다양한 색깔로 장옷을 만들었다. 옷감은 명주(明紬)·모시·삼팔(三八)·숙고사(熟庫紗)·경광주(瓊光紬) 등을 계절에 따라 달리 사용하여 여름에는 사(紗), 겨울에는 견(絹)으로 만들었다.
    • 테마 : 생활과 민속 > 한국의 의복
    • 이야기 주제 : 조선시대의 복식 > 조선시대 여자들의 몸치레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생활
    • 관련문화원 : 한국문화원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