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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완도군

    파도와 바람이 만든 절경 완도군의 금당팔경
    전라남도 완도군 금당면에 ‘금당팔경’이 소재한다. 금당팔경은 금당면의 주도(主島)라고 할 수 있는 ‘금당도’ 해안에 형성되어 있는 여덟 개의 기암절벽이 만든 절경을 가리킨다. 금당팔경은 조선시대 후기 ‘위세직’이 배를 타고 금당도 일대를 유람하고 지은 기행가사인 ‘금당별곡’에 처음 등장한다. 금당도의 해안은 해안가에 있는 암석 가운데 약한 부분이 파도와 바람에 깎여 형성된 특이한 모양의 바위가 많은데, 완도군의 대표적인 절경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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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가 만든 자갈 계단, 완도군의 정도리 구계등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 정도리에는 1972년 명승으로 지정된 ‘완도 정도리 구계등’이 위치해 있다. 구계등은 남해 파도에 의해 밀려온 자갈이 깎이고 다듬어져 아름다운 계단을 이룬 것이다. 마을 주민들에게는 구계등보다는 ‘구경짝지’가 더 익숙하다. 명승 지정 이전까지 마을 주민들은 구경짝지라고 보통 불렀다. 구계등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방법 가운데 한 가지가 갯돌이 파도와 맞닿아 내는 소리와 함께 느껴보는 것이다. 또한 보름달이 떴을 때 바라보는 구계등의 달빛 정취도 뒤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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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최초의 슬로시티에서 펼쳐지는 ‘완도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
    전라남도 완도군 청산면 청산도에서는 매년 4월이 되면 ‘걷기’를 주제로 한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이 축제에서는 청산 완보 스탬프 투어를 비롯해 범바위 기(氣)치유, 별이 빛나는 청산도, 줍깅 챌린지, 청산도 이색 걷기 대회 등을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청산 완보 스탬프 투어는 ‘청산도 슬로길’ 11코스를 돌아보는 코스로서 청산도를 찾은 관광객이 청산도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걸으며 보고 느낄 수 있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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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리포 신궁 이봉학 이야기

    출처 :전라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완도군

    가리포 신궁 이봉학 이야기
    전남 완도의 가리포 신궁인 이봉학의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책이다. 1555년 가리포(現 전남 완도)진에서 발발한 ‘가리포왜변’으로 호남 서남부지역이 초토화되면서 급파된 첨절제사 정걸 장군은 후대에 '임꺽정전'에서 이봉학이라는 인물로 출현한다. 어떻게 역사적 연관성이 없는 정걸 장군의 이야기가 임꺽정전에 실리게 되었는지 상상력을 가미해 풀어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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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름으로 소유권을 정한 칠기도
    전라남도 완도군 금일읍 도장리에는 칠기도에 얽힌 설화가 전해지고 있다. 이 설화는 도장 마을을 비롯하여 인근에 있는 마을들이 해조류가 풍부한 칠기도를 차지하기 위해 재판을 하다가 결국에는 씨름으로 소유권을 정했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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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적으로 몰려 억울하게 죽은 장보고 대사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 장좌리에는 청해진(淸海鎭)이 있다. 청해진은 신라시대 흥덕왕 3년(826)에 장보고 대사가 설치한 진영이며, 설치 초기에는 해적을 소탕하는 해군기지 역할을 하였다. 이후 청해진은 무역기지로써 장보고 대사의 해상활동에 근거지가 되었다. 이러한 연유로 완도 지역에는 장보고 대사에 관한 다양한 설화들이 송징이란 이름을 빌려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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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신으로 준 신의 선물 완도 매생이
    전라남도 완도의 매생이는 『자산어보』, 『동국여지승람』 등에 실릴 정도로 조선조 시대부터 관심의 대상이었다. 매생이는 “생생한 이끼를 바로 뜯는다”라는 우리말로 청정 지역에서만 자라는 해조류이다. 이를 완도에서는 특산물로 가공하고 협동조합을 만들어서 매생이를 특화된 가공품으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매생이는 매생이국부터 시작해 어떤 음식에 넣어도 잘 어울려 다양한 먹거리를 만들어낼 수 있는 지속가능성이 큰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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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뱃사람의 해장국, 완도 전복물회
    강원도의 속초물회, 제주도의 자리물회, 포항물회 등 바다를 끼고 있는 전국의 해안 도시에는 저마다의 물회가 있다. 지역에서 잘 나는 횟감을 초장을 푼 육수에 말아 먹는 물회 한 접시는 곧 그 지역의 얼굴마담인 셈이다. 전복의 고장 완도에는 전복을 횟감으로 썰어내 말아 먹는 전복물회가 있다. ‘뱃사람의 해장국’이라는 별명을 가진 물회, 시원하면서 달콤새콤한 맛이 무더위를 싹 날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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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으로 수출하는 품질좋은 김
    김은 조선시대부터 기록에 나온다. 처음에는 바위에 붙은 해초를 말린 것이었는데, 조선 중기부터 원시적인 양식을 시작했다. 1800년대 완도에서 발에 해초를 기르면서 대량생산이 시작되었다. 일제 강점기에 이르면 양식장의 수와 면적이 늘고 생산량이 늘어난다. 경상남도와 전라남도의 김이 일본에서 많이 팔렸기 때문이다. 일제강점기에는 김양식장이 늘어나서 대정6년(1917) 통계에 의하면 근 17만여원에 불과하던 것이 소화3년(1928)에는 300만원의 거액이 되었다. 1931년의 유명한 김양식장은 전남의 완도, 광양, 장흥, 고흥, 강진, 해남, 여수, 진도의 팔군과 경남의 하동, 동래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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