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

지역문화 속 다양한 태그들을 이용하여 자료들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태그검색

태그검색

#태그검색으로 지역문화자료들을 쉽게 검색해보세요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의정부시

    억울함을 고하는 박태보
    박태보는 자신의 무고함을 고하는데도 숙종의 심문이 가혹해지자, 자신이 서인이어서 가혹한 심문이 이어진다고 여긴다. 당시 조정에는 장희빈의 편에 있는 남인세력과 인현왕후의 편에 있는 서인세력이 명호를 정한 사건 이후로 서로 다른 입장에 있었고 숙종은 원자 책봉에 반대한 서인들을 견제하고 있었다. 상소에 참여한 이들이 대부분 서인이어서 숙종은 상소의 배후에 왕명에 도전하는 세력이 있다고 여겼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의정부시

    이야기로 기록되고 기억된 박태보
    「기사민절록(己巳愍節錄)」은 기사환국을 배경으로 일어난 박태보의 행적과 추승을 36편의 기사로 기록한 것이다. 실록을 볼 수 없었던 당대의 선비들과 백성들은 「기사민절록」을 통해 박태보의 이야기를 접했다. 이후 박태보의 이야기는 여러 개의 이본으로 만들어져 널리 읽히면서 한 선비의 충절이 백성들과 임금, 선비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보여주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의정부시

    억울함과 고통 속에서도 의연한 정신
    상소를 아뢰고 나자 혹독한 국문이 시작되었다. 숙종은 왕후의 폐서인을 반대하는 신료들을 역적으로 여기며 배후가 누구냐고 집요하게 추궁하였다. 박태보는 중전의 편에서 절의를 세우려고 한 것이 아니라 어미를 소박하려는 아비를 막으려는 자식 된 도리로 상소를 올린 것이라 말한다. 형신이 가혹해졌지만, 박태보의 대답은 의연하였다. 마음의 중심에 거짓됨이 없기 때문이었고 상소를 올리는 것이 신하 된 도리, 즉 충이라 여겼기 때문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