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태그검색으로 지역문화자료를 쉽게 검색해보세요

#인기태그

  • 테마스토리 광주 >남구

    무예를 익히지 않은 의병장 제봉 고경명의 광주 포충사
    광주광역시의 포충사는 임진왜란 당시 의병을 이끈 제봉 고경명을 배향하는 사우이다. 고경명은 문과에 장원급제해 관료 생활을 하다가 파직되어 광주에 내려와 있다가 왜군이 쳐들어왔다는 소식을 듣고 의병을 모아 진군하였다. 비록 승전한 전투는 없었지만, 고경명을 시작으로 여러 지역에서 의병이 일어났다. 대부분의 의병이 그렇듯 고경명도 병법을 알지 못하고 무예를 익히지 않은 선비에 불과했지만, 임금의 은혜에 보답해야 한다는 다짐 하나만으로 의병들을 모으고 그들을 이끌어 전장에 나갔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장흥 고씨의 금기 전설
    장흥 고씨 진사공파는 대대로 *자라를 먹지 않는 금기(禁忌)*를 지켜왔다. 그 기원은 고자신의 모친 광산김씨가 태몽을 꾼 뒤, 삶아 먹으려던 자라 일곱 마리를 강에 풀어주자 아들 일곱 형제를 얻게 된 데서 비롯된다. 이 신성한 인연은 고구려 시조 주몽을 도왔던 자라 설화와도 맞닿아 있으며, 지금도 장성·담양 등 장흥 고씨 집성촌에서는 자라 포획과 식용을 금한다. 이 전통은 도산사·천산재 등의 후손 제향과 함께 이어지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광주 >남구

    금산전투에서 전사한 고경명의 옛 집터 광주 고원희가옥
    광주광역시 문화재자료 제8호인 고원희가옥은 광주광역시 남구 압촌동에 자리한 의병장 고경명의 옛 집터이다. 압촌동은 청둥오리가 많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고원희가옥은 고경명의 후손들에 의해 수차례에 걸쳐 중건되고 중수한 집이다. 2021년 대동문화재단은 현충일을 맞아 의병장 고경명을 재조명하는 행사를 고원희가옥에서 개최했으며, 남구청에선 2018년 고원희가옥 곳곳에서 발견된 노후화를 해결하기 위해 보수공사를 시행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