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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당진시

    16년 간 수군만호의 진성이었던 당진의 당진포진성
    충남 당진시 고대면 당진포리 394번지 일대에 당진포진성(唐津浦鎭城)이 있다. 당진포는 당나라와 교역을 하던 포구로 당진시의 이름이 여기서 비롯되었다. 이곳에는 수군만호가 지휘하던 배가 있었으며, 특히 왜구의 침입에 대비하여 성을 쌓아 진압하던 곳이다. 현재 진성은 도로를 건설하고 당진항을 건설하면서 진성을 허물고 성 돌을 가져가서 거의 흔적이 남아 있지 않다. 그러나 성문을 보호하기 위한 작은 옹성이 있으며, 덮개돌을 설치한 것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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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바위의 염원, 당진 안국사지 매향 암각
    충청남도 당진군 정미면 수당리 산 102-19번지에는 안국사지 매향 암각이 있다. 매향은 대표적인 불교 신앙 활동 중 하나로서 미래에 나타날 미륵불의 용화회에 공양하기 위한 침향을 만드는 행위이다. 암국사지 매향암각은 암국사의 보물 100호인 석불입상의 뒤편의 거대한 바위로, 전면에 조성 연대를 추정할 수 있는 암각문이 새겨져 있다. 이 바위에 관한 전설이 함께 전하고 있어 사료적·문화적으로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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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지시 줄다리기
    줄다리기의 줄은 용을 상징한다. 줄을 당겨 용을 깨우면, 용이 하늘로 올라가 비를 내려줄 것이라고 믿었다. 그래서 농업을 기반으로 살아가는 지역에서는 대개 줄다리기를 한다. 이 중 충남 당진의 기지시 줄다리기는 상인들의 찬조로 자금을 마련하며,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줄을 만드는 곳과 줄을 당기는 장소가 무려 1km나 떨어져 있고, 배의 닻줄을 꼬던 줄틀이라는 도구를 사용한다는 점이 독특하다. 또 어느 쪽이 이기건 승패에 연연하지 않으며, 줄을 당기기 전에 유교ㆍ불교ㆍ도교를 아우르는 제사를 지낸다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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