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예천의 '유천면'의 모습을 촬영한 영상이다. 예천지역의 256개 동리 고향마을 중 12개 읍면(예천읍, 용문면, 효자면, 은풍면, 감천면, 보문면, 호명면, 유천면, 용궁면, 개포면, 지보면, 풍양면) 을 드론으로 촬영하여 입체감 있게 기록하고 현지 주민이 이야기하는 마을의 유래, 설화, 명소 등을 함께 담았다.
자세히보기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시의 탄생 전후 역사문화자원을 정확하고 쉽게 전달하기 위해 제작한 '세종시 대백과'이다. 관련 문헌과 100인의 구술조사를 통해서 세종시의 모든 것을 개괄했다. 역사, 문화와 예술, 산업과 경제, 인물, 교육, 교통, 비전까지 7개 부분에 걸쳐 과거부터 미래까지 세종시를 조망할 수 있다.
자세히보기
경기도 고양시 향토문화재 제41호로 지정된 '정발산 말머리 도당굿'을 담은 영상이다. '정발산 말머리 도당굿'은 옛 일산읍의 6개 자연촉락인 낙민, 강촌, 설촌, 냉촌, 놀메기, 닥밭마을 사람들이 마을의 진산인 정발산에서 행하던 도당굿이다. 굿은 매 2년 마다 한 번씩 을력 3월 초순경에 좋은 날을 선정하여 실시한다. 이 굿의 목적은 마을 전체의 안녕을 축원하는 것이다.
자세히보기
2017년 3월 국가사적 지정이 예고된 삼국 시대 거대 고분군을 홍보하는 책자. 부산시 연제구의 가야 유적지인 연산동 고분군과 배산성지에서 출토된 유물에 대한 설명과 관련 역사에 기반한 소설 '거칠산국의 주검, 죽음-부산에 거칠산국이 있었다'를 수록했다. 거칠산국(居漆山國)은 현 부산 동래에 위치했던 가야국의 부족국가를 칭한다.
자세히보기

충남 부여에 소재한 누정을 체계적으로 조사 및 정리한 책이다. 누정은 누각과 정자를 통칭하며 예로부터 선인들이 학문과 수양의 공간으로 활용했다. 충남 부여에 소재한 누정과 누정에 걸린 현판 기문, 시문, 관련 설화 등을 조사·정리하여 올바른 누정 복원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자세히보기
경북 영양에서 2000년부터 2006년까지 행해진 지역축제인 '용 축제'에 관한 다큐멘터리이다. 전래된 행사가 아닌, 지역과 관련된 축제를 현대에 새롭게 만들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영상에는 용과 관련된 설화 및 전설, 축제와 관련된 인물들의 인터뷰를 담았다.
자세히보기


이성계의 어가행렬을 재현한 영상이다. 서울시 성동구에 소재한 살곶다리(보물 1738호)는 조선 시대의 수도인 한양과 동남 지방을 연결하는 주요 통로로 사용됐는데, 살곶다리를 거쳐 사냥 행차를 떠났던 이성계의 어가행렬을 재현했다. 조선 시대 공식 행차에 사용되던 궁중음악인 대취타(大吹打)의 공연 모습을 볼 수 있다.
자세히보기
경남 창녕지역의 대표 관광지이자 우리나라 대표 습지인 우포늪에 관한 전자책이다. 우포늪의 개요, 유래, 관련 문화, 민속설화부터 관광정보까지 모든 것을 총망라했다.
자세히보기

대구시 인근 달성군이 도시화함에 따라 사라지는 자연마을의 모습을 기록한 책자이다. 달성군 9개의 면의 각 마을의 개요, 지리, 변천사, 문화재를 충실하게 담았다.
자세히보기
울산 북구 달천동에 있었던 철장(鐵場, 철광석을 캐던 광산)의 현장 근로자의 인터뷰를 채록하여 과거의 현장을 스토리텔링한 영상
자세히보기을-모신-전통과-의의.jpg)
매년 10월 3일, 태백산에서 천제를 지내는 전통을 학술적으로 규명한 콘텐츠. 태백산과 천제 전통에 대한 문헌 조사와 함께 마을 천제와 신당, 신종교에서 천신을 모신 다양한 형태를 조사ㆍ분석했다. 태백산 천제와 천신이 지닌 다양한 종교사적 의미를 정립하기 위한 토대를 세운 저서.
자세히보기
강화도 내 고려 시대의 흔적을 담아낸 온라인 전자 지도이다. 인천 강화도는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 부를 만큼 유물자원이 풍부하다. 고려 시대의 강화(강도)의 지명, 궁궐, 사찰, 사적지 등과 관련된 위치정보 및 설명을 찾을 수 있다.
자세히보기
제주도에 산재한 개인 묘소에서 역사적, 문화적, 예술적 가치가 있는 묘비를 발굴하여 정리한 자료집이다. 제주도는 15세기 초반 제주목관아 화재와 20세기 4·3사태로 인한 공문서의 소실로 관련 문헌이 드문 실정이다. 선정비, 공덕비 등 기존 금석문(金石文: 쇠붙이나 돌로 만든 비석에 새겨진 글)이 아닌 개인의 비석을 조사한 것은 매우 드문 사례로, 제주인들의 사회상과 생활상을 유추할 수 있다.
자세히보기
전남 장흥군의 마을 신화, 전설, 민담 중 장흥 주민의 슬기로운 지혜와 경험이 투사된 대표 이야기 17편을 선별하여 만든 만화책이다. 할미꽃 이야기처럼 보편적인 설화부터 옥녀단자나 옥녀바위 관련 설화 같은 지역색이 강한 이야기까지 모두 찾을 수 있다.
자세히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