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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열람한 지역문화콘텐츠 목록 제공

최근열람자료

20180
  • 괴산인물열전 전자책

    출처:충청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북 >괴산군

    괴산인물열전 전자책
    충북 괴산의 대표적인 역사 인물 5명(김사달, 이문건, 김시만, 김홍도, 박세무) 중 김사달 박사에 대한 다큐멘터리이다. 근현대에 교사, 의사, 서예가, 수필가, 보건 행정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이름을 날린 김사달 박사에 관해 알아보고 그의 흔적이 담긴 역사적 장소를 찾아본다.
    • 자료유형 : 시청각물 > 전자책
    • 주제분야 : 성씨와 인물 > 인물
    • 관련문화원 : 충북괴산문화원
  • 테마스토리 부산 >동래구

    한양에서 부산으로 이어지던 동래로(東萊路)
    동래로는 조선시대에 수도인 한양에서 충청도를 지나 경상도 동래 지방으로 연결되던 간선도로로서, 영남지방으로 향하는 도로라는 데에서 영남대로라고 불리기도 한다. 외적의 침입으로부터 가장 안전한 내륙에 위치하여 전략상 중요한 교통로였으며 정치·군사적 기능도 함께 지니고 있었다. 이 길은 영남지방의 선비들이 큰 꿈을 품고 과거시험을 보기 위해 지나던 ‘과거길’ 이었고, 다른 나라의 문물이 전파되는 중요한 통로 역할을 했다.
    • 테마 : 역사문화유산 > 성과옛도로
    • 이야기 주제 : 옛 도로 > 한양과 지방을 연결하던 간선도로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자연과 지리 > 향토지
    • 관련문화원 : 부산동래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습지에서 붕어를 잡는 창녕 우포늪
    경상남도 창녕군 우포(牛浦)는 낙동강 동쪽에 있는 습지이다. 우포늪은 국내에서 가장 큰 자연 내륙 습지로, 본래는 소벌이라 불렀는데 이것을 한자화하면서 우포가 되었다. 토평천은 창녕군에서 가장 높은 화왕산에서 발원한 물로, 우포로 지나 유어면 구미리에서 낙동강으로 유입된다. 1976년 안동댐이 만들어지기 이전까지 홍수가 나면 낙동강 물이 우포늪까지 역류해 습지를 이루었다. 우포늪 상류는 토지로 개간하였고, 아래쪽은 늪지로 남아 있다. 우포늪에서는 누구나 고기를 잡을 수 있지만, 70여 명이 어촌계를 조직해 어로 활동을 해왔으나 1997년 자연생태계 보존지역으로 지정되어 우포늪 인근 15가구만이 조업권을 유지하고 있다. 우포늪의 바닥은 풀이 많고 진흙이 뒤덮여 있어 잉어, 붕어, 떡붕어, 큰납지리, 참붕어, 강준치 등의 잉어과 어류가 많이 살고 있다.
    • 테마 : 자연과 지리 > 한국의 강과 바다
    • 이야기 주제 : 한국의 강 이야기 > 호수, 저수지 그리고 댐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자연과 지리 > 자연환경
    • 관련문화원 : 경남창녕문화원
  • 테마스토리 대구 >수성구

    부러진 뒤에 제문도 받았던 바늘
    우리나라에서 출토된 가장 이른 시기의 쇠바늘은 원삼국시대의 쇠바늘이다. 경기도 광주, 경북 문경, 대구 달성 등에서 출토되었다. 바늘의 종류도 다양하다. 일반적으로 천을 꿰매는 바늘에는 시침바늘, 돗바늘, 재봉틀용 바늘 등이 있다. 조선 순조 때 유씨부인(兪氏夫人)이 평소 아끼던 바늘이 부러지자 이를 슬퍼하면서 지었다는 「조침문(弔針文)」이라는 수필이 있다. 또한, 조선시대 규방가사인 「규중칠우쟁론기」에서 바늘이 ‘세요각시’로 등장한다. 오늘날에도 ‘바늘 가는 데 실 간다’는 속담이 자주 인용된다. 아무리 기계가 발달되고 시대가 지났지만 바늘은 여전히 우리 생활과 밀접한 생활 도구로 남아 있다.
    • 테마 : 역사문화유산 > 한국의 철문화
    • 이야기 주제 : 생활민속 > 생활도구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문화유산 > 기타
    • 관련문화원 : 대구수성문화원
  • 테마스토리 서울 >용산구

    명절과 절기에 따른 궁중의 복식 규칙, 순화궁 첩초
    『순화궁 첩초』는 헌종의 후궁 경빈 김씨가 지은 『국기복색소선』 및 『사절복색자장요람』 두 권의 책을 의미한다.『국기복색소선』은 역대 왕과 왕비의 기일에 입는 옷과 장신구 등에 관한 정보를 기록한 것이고, 『사절복색자장요람』은 명절과 절기에 따른 복식을 적은 것이다. 이처럼 『순화궁 첩초』는 명절이나 국가 행사 때 왕실 사람들이 착용하는 의복과 장신구에 관한 기록물이라고 할 수 있다.
    • 테마 : 역사문화유산 > 한국의 기록문화
    • 이야기 주제 : 서울의 기록문화 > 종이자료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문화유산 > 기타
    • 관련문화원 : 서울용산문화원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염습이 끝난 후 상복을 입는 절차, 성복
    『의례(儀禮)』 「사상례(士喪禮)」에서는 대렴을 한 다음 날에 성복한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래서 전통상례에서 상복은 염습이 끝난 후 갈아입는다. 이처럼 망자가 사망한 뒤 가족들이 바로 상복으로 갈아입지 않는 것은 가족의 사망을 인정할 수 없다는 의미도 있지만 상복제작에 일정한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경기도 북부지역에서는 상주들이 상복을 입기 전에 정화수를 떠놓고 상을 돌면서 사방에다 절을 하고, 상복으로 갈아입은 후 방 안으로 들어가 영좌 앞에 제물을 차려놓고 제사를 지내는데 이것을 ‘성복제’라고 한다. 성복제를 지내고 나서야 정식으로 조문을 받을 수 있다.
    • 테마 : 생활과 민속 > 관혼상제
    • 이야기 주제 : 상장례 > 상장례의 절차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생활
    • 관련문화원 : 경기도문화원연합회
  • [북악하늘길 1산책로] 북악팔각정~말바위쉼터

    출처:한국관광공사

    지역문화정보

    [북악하늘길 1산책로] 북악팔각정~말바위쉼터
    • 주소 : [03010]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악산로 267
    • 출처 : 한국관광공사
  • 테마스토리 전남 >순천시

    청정 갯벌 순천만에서 맛볼 수 있는 순천 짱뚱어탕
    짱뚱어탕은 청정 갯벌인 순천만에서 잡은 짱뚱어에 시래기와 애호박, 대파 등을 넣고 끓인 전라남도 순천시의 향토음식이다. 짱뚱어는 탕 이외에도 구이나 전골 등의 다양한 음식으로 조리되는데, 비린내가 적고 맛이 고소하고 담백한 데다가 영양가도 많아 인기가 높다.
    • 테마 : 생활과 민속 > 향토음식
    • 이야기 주제 : 지역 향토 음식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생활
    • 관련문화원 : 전남순천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북 >익산시

    3.1운동에 앞장선 민족 대표 48인 중 한 명, 임규
    임규는 3.1운동 때 독립선언서를 작성하고 인쇄에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독립을 원한다는 것을 일본 정부와 언론에 알리는 일을 한 민족대표 48인 중 한 명이다. 또한 1920년대 이후에는 우리 문화와 한글을 지키기 위해 계명구락부에서 편집부원으로 활동하며 조선어편찬사업을 한 독립운동가다. 최규동의 권유로 한시를 묶어 『북산산고』을 냈다.
    • 테마 : 지역과 역사 > 지역인물
    • 이야기 주제 : 전라도를 빛낸 사람들 > 의병·독립운동가, 나라를 지키다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성씨와 인물 > 인물
    • 관련문화원 : 전북익산문화원
  • 지역문화정보

    장호항
    • 주소 : [25938]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장호항길 103
    • 출처 :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