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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열람한 지역문화콘텐츠 목록 제공

최근열람자료

19992
  • 테마스토리 서울 >종로구

    조선 시대 상궁이 살았던 종로구 원서동 백홍범 가옥
    창덕궁 후원 서쪽마을인 원서동에는 한샘 DBEW 디자인 센터가 있고, 그안에 원서동 백홍범 가옥이 있다. 이 집은 1910년대 건물로 본래 상궁이 살았던 집터에 세웠다고 한다. 1930년대 집장사들의 집이 번창하기 이전, 한국 소형 가옥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집이다.
    • 테마 : 생활과 민속 > 한국의 가옥
    • 이야기 주제 : 서울의 가옥 > 민가(서민집)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생활
    • 관련문화원 : 서울종로문화원
  • 테마스토리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노래한 『전선야곡』
    유호가 작사하고 박시춘이 작곡한 이 노래는 신세영이 불렀다. 전장에 나간 어린 병사들을 위로하기 위해 만든 노래로 알려졌다. 전장의 군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떠올렸을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소재로 한 진중가요이다.
    • 테마 : 국난극복 > 6·25전쟁
    • 이야기 주제 : 6·25전쟁 관련 문화예술 > 6·25전쟁 관련 노래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지방의 역사 > 현대
    • 관련문화원 : 한국문화원연합회
  • 테마스토리 서울 >광진구

    여우가 제집처럼 살던 광진구 광장동의 여우골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장동에 ‘여우골’ 또는 ‘여시골’이라 불리던 곳이 있었다. 여우골은 아차산 자락에 해당한다. 아차산과 망우산 일대에 무덤을 쓸 때 골치 아픈 것이 한 가지 있었다. 그것은 바로 여우였다. 아무리 흙을 다져 봉분을 만들어도 여우들이 기어코 굴을 파서 시체를 뜯어 먹었기 때문이다. 아차산 남쪽 기슭 산의마을에 젊은 부부가 어린 남매와 함께 살고 있었는데, 아내가 일찍 병들어 죽어 새어머니를 맞이했다. 그리고 얼마 후 동생도 병들어 죽게 되어 여우골에 묻었다. 그날 밤 백여우가 동생의 무덤을 파헤치려 하자 오빠가 이를 막았다. 그런데 백여우가 새어머니였다.
    • 테마 : 지역과 역사 > 지명유래
    • 이야기 주제 : 서울 지역의 지명유래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구비전승·어문학 > 지명유래
    • 관련문화원 : 서울광진문화원
  • 테마스토리

    제사상에 올라가는 삼색나물
    제사상에 올라가는 세 가지 나물을 삼색 나물이라고 한다. 삼색 나물에서 흰색은 뿌리나물이라 무나물이나 도라지를 쓰고, 검은색은 줄기나물이라 고사리를 사용한다. 푸른색은 잎나물로 시금치나 미나리를 이용한다. 삼색 나물의 뿌리, 줄기, 잎은 각각 조상, 부모, 나를 상징한다.
    • 테마 : 생활과 민속 > 관혼상제
    • 이야기 주제 : 제례 > 제례의 절차와 풍습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생활
    • 관련문화원 : 한국문화원연합회
  • 지역문화정보

    원마운트 스노우파크
    • 주소 : [10392]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한류월드로 300 (대화동)
    • 출처 : 한국관광공사
  • 테마스토리 전북 >무주군

    박힐, 박인, 박희권의 충절을 기린 전북 무주 반남박씨 삼세충의비
    전라북도 무주군 안성면 금평리에는 박힐, 박인, 박희권의 충절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반남박씨 삼세 충의비가 있다. 박힐은 고려가 망하고 조선이 세워지자 고려에 대한 충성심으로 고향에 낙향하여 지냈다. 박인과 박희권은 부자지간으로 단종의 폐위와 사망 소식을 듣고 영월로 가고자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자 결국 고향으로 돌아가 매년 단종이 세상을 떠난 날에 제사를 지냈다고 한다. 이들 세 인물의 충의를 기리기 위해 1949년 삼세충의비가 세워졌다.
    • 테마 : 역사문화유산 > 한국의 기록문화
    • 이야기 주제 : 전라도 광주의 기록문화 > 금석자료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문화유산 > 기타
    • 관련문화원 : 전북무주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48일간 버틴 요새 남한산성
    1636년(인조 15) 12월 14일 인조는 수구문(水溝門)을 통해 남한산성(南漢山城)으로 향해서 한밤중이 지나서 도착하였다. 19일에는 적병이 남쪽 성에 쳐들어왔으나 아군이 화포로 공격하여 물리쳤다. 22일에도 인조는 김류에게 결전할 것을 명하였다. 남한산성을 구원하기 위해서 각처에서 올라온 구원병들은 대부분 전투에서 패하였다. 청나라는 회유와 군사적 방법을 모두 동원하여 남한산성을 에워쌌다. 성안에서 강화의 함락 소식을 들은 것은 26일이었다. 30일 임금이 산에서 내려가 자리를 펴고 앉아 세 번 절하고 아홉 번 머리를 조아리는 예를 행하였다.
    • 테마 : 역사문화유산 > 성과옛도로
    • 이야기 주제 : 성과 성곽 > 세계문화유산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자연과 지리 > 향토지
    • 관련문화원 : 경기광주문화원
  • 제이드가든

    출처:한국관광공사

    지역문화정보

    제이드가든
    • 주소 : [24464]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남산면 햇골길 80
    • 출처 : 한국관광공사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금강산으로 들어가려다 멈춘 울산바위
    강원도 속초시 설악산에 울산바위가 있다. 울산바위의 이름 유래에 대해서는 그 형상이 '울타리'처럼 생겨서 불려졌다고도 하며, 천둥이 칠 때 하늘이 울린다고 해서 ‘천후산(天吼山)’이라 부르기도 한다. 또 다른 이야기도 있다. 조물주가 금강산을 만들기 위해 전국에서 가장 잘 생긴 바위들을 금강산으로 모두 모이도록 하였다. 울산바위는 경상남도 울산에 있었는데, 조물주의 말을 듣고 금강산으로 길을 떠났다. 그러나 덩치가 워낙 크고 무거워 걸음걸이가 늦다보니 설악산에 이르렀을 때, 이미 금강산이 만들어졌다. 울산바위는 다시 고향인 울산으로 돌아갈 체면이 없어서 설악산에 눌러앉고 말았다.
    • 테마 : 지역과 역사 > 지역설화
    • 이야기 주제 : 강원도 지역의 전설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구비전승·어문학 > 어문학
    • 관련문화원 : 강원속초문화원
  • 테마스토리 서울 >종로구

    알고 계시죠? 신숙주의 숙주나물
    녹두나물이라고도 불리는 숙주나물은 녹두를 키운 숙주를 데친 후 무쳐낸 나물이다. 숙주나물은 조선시대 문신 신숙주와 연관되어 불리는 이름이기도 하다. 특히 추석의 별식으로 먹는다. 백성들은 세종의 총애를 받았던 집현전 학자 출신인 신숙주가 사육신들과는 완연히 다른 행보를 보인 것에 실망하여 미워하기에 이른다. 신의를 져버리고 세조의 측근에서 출세해가는 신숙주를, 다른 나물에 비하여 쉽게 변하는 녹두나물에 빗대어 숙주나물이라 부르게 되었다.
    • 테마 : 생활과 민속 > 향토음식
    • 이야기 주제 : 향토음식의 유래와 역사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생활
    • 관련문화원 :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