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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열람한 지역문화콘텐츠 목록 제공

최근열람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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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도만의 족발, 아강발을 아시나요?
    한국인이 사랑하는 야식 목록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족발이다. 쫀득쫀득하면서 기름진 풍미가 한껏 차오른 돼지의 발은 콜라겐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으면서 맛도 좋아 대한민국 대표 야식의 위치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하지만 족발의 인기에 비해 아강발이라는 이름의 인지도는 아주 낮다. 제주도의 향토음식인 아강발은 족발과 비슷하면서도 조금 더 쫄깃한 식감을 내는데, 일반적인 족발과 조금 다른 부위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 테마 : 생활과 민속 > 향토음식
    • 이야기 주제 : 지역 향토 음식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생활
    • 관련문화원 : 제주특별자치도문화원연합회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단원구

    안산 잿머리 성황제
    경기도 안산시 성곡동 야산의 정상에는 김부대왕의 부인인 홍씨 부인과 장모인 안씨 부인을 주신으로 모시는 잿머리 성황당이 있는데, 여기서 행하는 굿을 말한다. 잿머리 성황당의 주신(主神)인 김부대왕의 부인인 홍씨 부인과 장모인 안씨 부인을 이 지역 사람들이 풍어와 함께 바닷길의 안전을 보장해주는 신격으로 여기고 있다. 당에는 김부대왕, 대신할머니, 칠성님, 서희장군, 관운장의 무신도가 함께 모셔져 있다.
    • 테마 : 생활과 민속 > 마을신앙
    • 이야기 주제 : 지역을 대표하는 마을신앙 > 경기도의 마을신앙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민속
    • 관련문화원 : 경기안산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남 >여수시

    여덟 개의 다리로 복을 끌어들이는 여수 피문어죽
    피문어죽은 여수 돌산도에서 잡은 참문어를 껍질 채 말려 두었다가 통째로 국물을 낸 육수에 불린 쌀과 곱게 다진 피문어살을 넣고 끓여낸 전라남도 여수시의 향토음식이다. 참문어로 쑨 죽은 몸에 좋은 성분이 워낙 풍부하기 때문에 기력이 떨어지거나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사람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보양식으로 이용되었다.
    • 테마 : 생활과 민속 > 향토음식
    • 이야기 주제 : 지역 향토 음식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생활
    • 관련문화원 : 전남여수문화원
  • 산리오 러버스 클럽

    출처:한국관광공사

    지역문화정보

    산리오 러버스 클럽
    • 주소 : [04041]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364-14
    • 출처 : 한국관광공사
  • 영도 조내기 고구마 역사기념관

    출처:한국관광공사

    지역문화정보

    영도 조내기 고구마 역사기념관
    • 주소 : [49087] 부산광역시 영도구 벚꽃길 75
    • 출처 : 한국관광공사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사랑과 농사의 여신, 자청비
    자청비에 관한 설화는 제주 지역에서 전승되는 다양한 본풀이 중 일반신본풀이에 해당한다. ‘세경본풀이’이란 이름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자청비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어 ‘자청비 신화’라고도 불린다. 자청비에 관한 설화는 주인공 자청비가 시련을 극복하여 마침내 사랑을 쟁취하고, 농경신이 되었다는 내력을 담고 있다. 이 설화는 이야기의 전개 과정이 그 무엇보다 드라마틱하여 현재 전해지고 있는 본풀이 중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 테마 : 지역과 역사 > 지역설화
    • 이야기 주제 : 제주도 지역의 전설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구비전승·어문학 > 어문학
    • 관련문화원 : 제주서귀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맛있는 메밀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영월 서부시장
    강원도 영월군 서부시장은 새벽시장에서 시작되었다. 농민들은 아침마다 자신이 직접 키운 농산물을 갖고 나와서 오가는 사람들에게 팔고는 했다. 아침에만 열린 시장이라 ‘서부아침시장’이라 불렀다. 서부아침시장을 중심으로 시장이 확대되어 서부시장이 되었고, 현재 영월 서부시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석탄 산업이 발달했을 때 번성했던 서부시장의 상권은 탄광이 문을 닫으면서 쇠퇴하기도 했다. 하지만 영월군은 영월 서부시장만의 특색을 살려 전국으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 테마 : 산업과 경제 > 시장
    • 이야기 주제 : 한국 시장의 구성과 운영 > 전국적으로 소문 난 시장음식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생활
    • 관련문화원 : 강원영월문화원
  • 남해 금산 봉수대

    출처:한국관광공사

    지역문화정보

    남해 금산 봉수대
    • 주소 : [52432]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보리암로 691
    • 출처 : 한국관광공사
  • 테마스토리 서울 >관악구

    호랑이를 쫓아낸 강감찬 장군
    서울특별시 관악구 낙성대동에 ‘낙성대(落星垈)’가 소재해 있다. 낙성대는 고려시대의 명장 강감찬(姜邯贊) 장군이 태어난 곳이다. 강감찬 장군은 큰 별이 떨어지는 날 밤에 태어났으며, 임진왜란 무렵에는 왜군들이 그의 출생지 혈맥을 끊으려고도 하였다. 과거를 보고 한양판관이 되었을 때는 아전과 백성들이 호랑이에게 피해를 입자, 노스님으로 변한 호랑이를 꾸짖어서 호환을 없앴다고 한다.
    • 테마 : 지역과 역사 > 지역설화
    • 이야기 주제 : 서울·경기도·인천 지역의 전설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구비전승·어문학 > 어문학
    • 관련문화원 : 서울관악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북 >완주군

    수탈의 아픔을 딛고 문화예술촌이 되다 - 완주 구 삼례 양곡창고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은 조선 시대 삼남대로와 통영대로가 갈라지는 교통 요충지였다. 삼례읍은 또한 만경강 주변 평야의 수확물이 집산되는 교역의 중심지이기도 했다. 일본 식민주의자들은 1900년대부터 전라북도 곡창지대에 진출해 다양한 방식으로 농토를 헐값에 사들였다. 삼례에도 이등농장, 이엽사 등의 일본인 지주의 농장이 여러 곳 있었다. 1914년 삼례역이 생겨 쌀을 철도로 군산으로 실어낼 수 있게 되자 1920년대 초 삼례역 앞에 양곡창고가 들어섰다. 당시 세워진 삼례 양곡창고는 목조 3개 동에, 벽돌조 2개 동, 목조 관사 1개 동 등 6개 동이었다. 일본식 창고 건축의 전형을 보여주는 삼례 양곡창고는 해방 후 농협이 사용했다. 1970년대 말에는 철근 콘크리트 창고가 1개 동 더 건축되었다. 삼례 양곡창고는 2010년까지 활용되다가 완주군으로 넘어갔다. 완주군은 옛 양곡창고를 ‘삼례 문화예술촌’으로 탈바꿈시켰다. ‘삼례 문화예술촌’은 창고를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성공적인 사례로 꼽힌다.
    • 테마 : 역사문화유산 > 근대문화유산
    • 이야기 주제 : 공간으로 읽는 근대문화 역사유산 > 빼앗긴 들, 뒤틀린 근대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문화유산 > 건축유적
    • 관련문화원 : 전북완주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