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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열람한 지역문화콘텐츠 목록 제공

최근열람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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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사상에 올라가는 삼색나물
    제사상에 올라가는 세 가지 나물을 삼색 나물이라고 한다. 삼색 나물에서 흰색은 뿌리나물이라 무나물이나 도라지를 쓰고, 검은색은 줄기나물이라 고사리를 사용한다. 푸른색은 잎나물로 시금치나 미나리를 이용한다. 삼색 나물의 뿌리, 줄기, 잎은 각각 조상, 부모, 나를 상징한다.
    • 테마 : 생활문화 > 관혼상제
    • 이야기 주제 : 제례 > 제례의 절차와 풍습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생활
    • 관련문화원 : 한국문화원연합회
  • 지역문화정보

    고성공룡박물관
    • 주소 : [52963] 경상남도 고성군 하이면 자란만로 618
    • 출처 : 한국관광공사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망자의 혼을 부르는 초혼
    초혼은 전통 상장례에서 치러지는 절차 중 하나로, 혼을 부르는 행위를 말한다. 유교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혼백이 분리된다고 생각하는데, 몸을 빠져나온 혼을 불러 육신으로 다시 돌아가게 함으로써 망자가 다시 살아났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을 담고 있다. 집에서 임종을 맞이하던 과거와는 달리 지금은 대부분 병원에서 임종을 하거나 집에서 임종을 하더라도 바로 병원 영안실이나 장례식장으로 옮기기 때문에 초혼 절차는 점차 없어지고 있다.
    • 테마 : 생활문화 > 관혼상제
    • 이야기 주제 : 상장례 > 상장례의 절차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생활
    • 관련문화원 : 경기도문화원연합회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도만의 족발, 아강발을 아시나요?
    한국인이 사랑하는 야식 목록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족발이다. 쫀득쫀득하면서 기름진 풍미가 한껏 차오른 돼지의 발은 콜라겐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으면서 맛도 좋아 대한민국 대표 야식의 위치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하지만 족발의 인기에 비해 아강발이라는 이름의 인지도는 아주 낮다. 제주도의 향토음식인 아강발은 족발과 비슷하면서도 조금 더 쫄깃한 식감을 내는데, 일반적인 족발과 조금 다른 부위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 테마 : 생활문화 > 향토음식
    • 이야기 주제 : 지역 향토 음식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생활
    • 관련문화원 : 제주특별자치도문화원연합회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인조가 피신 왔던, 공주 공산성 공북루
    공주 공산성의 공북루(拱北樓)는 성문에 해당하는 문루이다. 공북루의 양쪽은 금강을 따라 석벽으로 이어져 있다. 1층 정면 5칸 가운데 중앙의 1칸만 성으로 출입할 수 있게 개방되어 있고 나머지 4칸은 모두 석벽으로 둘러쳐 있다. 공산성의 다른 누각인 만하루(挽河樓)와 마찬가지로 휴식 공간 보다는 군사적 목적이 더 큰 건물이다. 금강을 내려다보고 있는 공북루의 원래 이름은 망북루(望北樓)였다. 공북루의 명칭은 1603년 쌍수산성을 수축할 때 고쳐 부른 것이다.
    • 테마 : 역사문화유산 > 누정
    • 이야기 주제 : 궁궐, 관아의 누정 > 관아의 누정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문화유산 > 건축유적
    • 관련문화원 : 충남공주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북 >완주군

    완주의 콩쥐팥쥐 이야기
    옛날에 콩쥐라는 아이가 살았는데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새어머니와 팥쥐가 들어와 늘 구박을 당했다. 외갓집 잔칫날 새어머니는 팥쥐만 데려가면서 콩쥐에게 여러 가지 일을 시키고 다 마친 뒤 잔치에 오라고 하였다. 콩쥐는 두꺼비, 새떼, 선녀의 도움을 받아 새어머니가 시킨 일을 마치고 선녀가 준 옷을 입고 신발을 신고서 집을 나섰다. 가다가 냇가에서 신발 한 짝을 잃어버렸는데 마침 원님이 발견하고 주인을 찾다가 결국 콩쥐와 혼인하였다. 콩쥐를 질투한 팥쥐는 콩쥐를 연못에 빠트려 죽이고 자신이 콩쥐인 것처럼 행동하였다. 콩쥐는 환생하여 원님에게 억울함을 하소연하고 원님은 콩쥐의 시신을 찾아 살려낸다. 원님은 팥쥐를 죽여 새어머니에게 보내고 새어머니는 죽은 팥쥐를 보고 놀라 기절하여 죽고 말았다.
    • 테마 : 생활문화 > 지역설화
    • 이야기 주제 : 한국의 대표 민담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구비전승·어문학 > 어문학
    • 관련문화원 : 전북완주문화원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조선 최대 강경시장에 들어섰던 은행 - 구 한일은행 강경지점
    충청남도 논산시 강경읍은 조선 후기부터 전국 3대 시장이자 전국 2대 포구로 꼽히던 곳이다. 1909년 통계를 보면 강경시장의 거래액은 전국 1위였다. 인근 충청남도 공주나 대전은 비교도 되지 않았다. 한일은행은 1911년 강경에 지점을 설치했다. 한일은행 강경지점은 1913년 현 위치에 지점 건물을 지었다. 이 때 지은 건물이 지금도 남아있는 위용 넘치는 붉은 벽돌 건물인지는 이견이 있다. 현재의 건물이 1910년대 후반 혹은 1920년대 초반에 지어졌다는 설도 있다. 어찌 되었든 구 한일은행 강경지점은 강경의 전성시대를 보여주는 증거물이다. 한일은행 강경지점은 일제강점기 민족자본 계열 은행들에 대한 조선총독부의 끊임없는 견제와 간섭 때문에 동일은행으로, 조흥은행으로 간판을 바꿔달아야 했다. 강경 또한 군산 개항, 호남선 개통, 충청남도 소재지 이전 등 잇따른 악재로 조선 최대 시장의 영광을 서서히 잃었다. 구 한일은행 강경지점은 2007년 등록문화재(324호)가 되었으며, 현재는 강경의 변화를 실감나게 보여주는 ‘강경역사관’으로 변했다.
    • 테마 : 역사문화유산 > 근대문화유산
    • 이야기 주제 : 공간으로 읽는 근대문화 역사유산 > 빼앗긴 들, 뒤틀린 근대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문화유산 > 건축유적
    • 관련문화원 : 충남논산문화원
  • 테마스토리

    만물의 생성변화 이론, 음양오행
    음양오행은 유학에서 사물의 생성과 변화를 음양과 오행의 원리로 설명하는 이론이다. 음양(陰陽)은 음(--)과 양(―)이라는 부호를 통칭한 것이고 오행(五行)은 목(木)·화(火)·토(土)·금(金)·수(水)를 통칭한 것이다. 음양설은 『주역』에 근거해 체계화되었고 오행설은 『서경』에 근거해 체계화되었다.  오행설은 오행의 성질에 근거해 자연의 현상과 인간의 일을 분류하고 있지만 음양설에 비해 경(經)의 수준으로 체계화되지는 못하였다. 이후 오행설은 역법(曆法)의 간지(干支)와 정교하게 결부되어 역법과 술수학으로 발전하였다.
    • 테마 : 역사문화유산 > 유교
    • 이야기 주제 : 서원 ·향교의 이해를 위한 유학 개괄 > 유학의 기본 사상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문화유산 > 기타
    • 관련문화원 : 한국문화원연합회
  • 대전오월드

    출처:한국관광공사

    지역문화정보

    대전오월드
    • 주소 : [35073] 대전광역시 중구 사정공원로 70
    • 출처 : 한국관광공사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고려 왕조의 생명선, 강화외성
    강화외성은 고려 23대 고종이 1232년 몽고의 침입으로 강화도로 천도한 뒤 1233년(고종 20) 해안 방어를 위해 23km에 걸쳐 쌓은 성이다. 강화성은 내성·중성·외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내성은 주위 약 1,200m로 지금의 강화산성이다. 외성은 동쪽 해안을 따라 쌓았는데 몽고군이 바다를 건너 공격하지 못하게 한 가장 중요한 방어시설이다. 이 성은 벽돌로 개축한 전축성(塼築城)이 오두돈 주변 남측에 남아 있어 수원 화성과 더불어 전축성 연구에 귀중한 자료를 제공해준다.
    • 테마 : 역사문화유산 > 성과옛도로
    • 이야기 주제 : 성과 성곽 > 산성의 나라 각 지방의 성곽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자연과 지리 > 향토지
    • 관련문화원 : 인천강화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