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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1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삼무(三無)의 섬 제주도의 대문, 정주석과 정낭
    우리나라 전통가옥의 대문은 가옥 구조와 신분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나타는데, 제주도에서는 자연환경의 영향을 받아 독특한 대문이 만들어졌다. 강한 바람이 부는 제주에서는 대문이 바람에 상하기 일쑤라 대문 대신 정주석을 두었다. 정주석에는 정낭이라는 긴 나무막대를 걸쳤는데 이는 방목하던 소나 말이 집 안에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함이었다. 그와 동시에 3개의 정낭이 걸쳐있는지 내려있는지에 따라 주인의 상태를 알 수 있었다. 집주인이 없다는 표시를 대문에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제주도가 도둑, 대문, 거지가 없는 삼무의 섬이었기 때문이다.
    • 테마 : 역사문화유산 > 한국의 석조문화
    • 이야기 주제 : 생활/민속 석조문화 > 생활도구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문화유산 > 조각
    • 관련문화원 : 제주특별자치도문화원연합회
  • 테마스토리

    격물치지 성의정심 수신제가치국평천하, 팔조목
    대학에서는 삼강령과 팔조목의 윤리를 제시하였다. 팔조목은 격물치지, 성의정심, 수신제가치국평천하이다.이치를 알기 위해서는 그 사물에 다가가야 한다는 것이 격물(格物), 앎을 이룬다는 것이 치지(致知), 마음이 발하는 바를 성실하고 진실되게 하는 것이 성의(誠意), 몸을 관장하는 마음을 바르게 하는 것이 정심(正心)이다. 몸을 닦아나가는 것이 수신(修身), 집을 가지런히 하는 것이 제가(齊家), 나라를 다스리는 것이 치국(治國), 평화롭고 살기 좋은 세계를 이루는 것이 평천하(平天下)이다.
    • 테마 : 역사문화유산 > 유교
    • 이야기 주제 : 서원 ·향교의 이해를 위한 유학 개괄 > 유학의 기본 사상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문화유산 > 기타
    • 관련문화원 : 한국문화원연합회
  • 테마스토리

    나무동발에서 쇠동발로
    탄광의 갱도는 동바리를 세워 만든다. 갱내의 기둥 지주인 동바리를 광부들은 주로 ‘동발’이라고 불렀다. 탄광개발 초기에는 목재를 많이 썼는데, 이를 나무동발 혹은 목동발이라고 불렀다. 동발을 잘 세워야 막장이 튼튼했으니 동발 조립은 광부들의 숙련을 살피는 중요한 기능이었다. 목동발에서 쇠동발로 바뀌면서 기계화 채탄을 가능하게 했다.
    • 테마 : 산업과 경제 > 탄광
    • 이야기 주제 : 탄광의 산업 문화 > 탄광 작업 장비
    • 자료유형 : 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