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최근 열람한 지역문화콘텐츠 목록 제공

최근열람자료

20705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고려 때 전래된 제주도판 쌍화점(雙花店), 제주 상애떡
    상애떡은 보릿가루에 보리밥을 발효시킨 보리술을 넣고 반죽하여 팥소를 넣고 네모난 모양으로 쪄낸 제주특별자치도의 향토음식이다. 상애떡의 유래는 고려 후기 원나라 간섭기에 몽골인이 제주도에 목장을 경영하면서 휴대용 음식으로 먹던 것이 제주인에게 전해져 향토음식으로 자리 잡은 것으로 추정된다.
    • 테마 : 생활과 민속 > 향토음식
    • 이야기 주제 : 지역 향토 음식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생활
    • 관련문화원 : 제주특별자치도문화원연합회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새끼 곰을 구하기 위해 돌을 굴려 생긴 구례군 토지면의 곰소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과 간전면 사이에 흐르는 섬진강에 곰소라 불리는 곳이 있다. 곰소 아래에는 마치 사람들이 일부러 만들어 놓은 것처럼 크고 작은 돌들이 다리 모양을 하고 있는데, 이 돌들을 곰이 굴렸다고 한다. 옛날 구례동중학교 뒷산에 새끼 곰 세 마리를 낳은 곰 부부가 살고 있었다. 계속되는 가뭄에 무더운 날, 곰 부부가 먹이를 구하기 위해 굴을 나서자, 새끼 곰들은 물이 얕아진 섬진강을 건너 모래밭으로 갔다. 그러나 돌아올 무렵에는 윗마을에 비가 왔었는지 섬진강 물이 불어 건널 수가 없었다. 그때 굴로 돌아온 부부 곰이 이 광경을 보고 산에서 바위들을 굴려 돌다리를 만들어 새끼 곰들을 구했다고 한다.
    • 테마 : 지역과 역사 > 지명유래
    • 이야기 주제 : 전라남도 지역의 지명유래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구비전승·어문학 > 지명유래
    • 관련문화원 : 전남구례문화원
  • 테마스토리 울산 >북구

    울산노동역사관1987, 노동의 역사로 살펴보는 과거와 현재
    울산노동역사관1987은 울산광역시 북구에서 설립한 국내 최초 노동 전문 박물관으로 2014년에 문을 열었다. 현대자동차가 기부체납한 오토밸리복지센터 4층에 위치하며,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다. 울산노동역사관1987의 설립과 운영방식을 두고 정치권의 의견충돌도 있었으나, 울산 지역의 노동사를 정리하고 관람객에게 노동의 의미와 가치를 전한다는 목표 아래 건립이 추진됐다. 상설 전시는 시대별로 여섯 개의 주제로 나뉘며, 이와 연관된 민중미술을 선보이는 공간이 마련돼 있다.
    • 테마 : 역사문화유산 > 지역 이색박물관
    • 이야기 주제 : 박물관이 전하는 세상 모든 이야기 > 역사와 문화가 숨쉬는 박물관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문화유산 > 기타
    • 관련문화원 : 울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 테마스토리 강원 >평창군

    숙종 때부터 약효를 인정받은 평창 방아다리약수
    방아다리약수는 남한에서 다섯 번째로 높은 산인 1,579.1m의 계방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다. 방아다리약수는 일제강점기 때까지도 북한의 삼방약수 다음으로 효능이 있다고 할 만큼 유명했으나, 지금까지 언제 누가 발견했는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방아다리 약수터를 중심으로 250만 평의 땅에는 전나무 100만 그루를 비롯하여 소나무·잣나무·가문비나무·박달나무·주목나무 등 70여 종의 나무가 우거져 있어 산림욕으로도 최고의 장소이다.
    • 테마 : 자연과 지리 > 한국의 산과 샘
    • 이야기 주제 : 한국의 샘과 약수 > 강원도 지역의 샘과 약수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자연과 지리 > 자연환경
    • 관련문화원 : 강원평창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경주솔거미술관, 화폭 속 경주를 찾아서
    경주솔거미술관은 2015년에 문을 연 공립미술관으로,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공원 안에 위치한다. ‘솔거’라는 미술관 명칭은 통일신라시대 그림의 신으로 칭송받던 화가 ‘솔거’의 이름에서 따왔다. 경주를 그리는, 경주에서 활동하는 소산 박대성 화백이 830점의 그림, 글씨, 먹과 벼루 등을 경주시에 기증하면서 미술관 설립이라는 열매를 맺게 됐다. 경주솔거미술관에 가면 박대성 화백의 작품을 중심으로 ‘경북미술인 지원사업 선정 작가전’, ‘경주 원로작가 초대전’, ‘경북 우수작가전’ 등 경주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 전시회를 관람할 수 있다.
    • 테마 : 역사문화유산 > 지역 이색박물관
    • 이야기 주제 : 미술관이 선사하는 감동과 위로 > 미술관에서 만난 예술가의 삶과 열정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문화유산 > 기타
    • 관련문화원 :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 테마스토리 충남 >예산군

    추사 김정희에게 정기를 준 충남 예산군의 추사고택 우물
    충청남도 예산군 신암면 용궁리에 추사고택이 소재해 있다. 추사고택은 조선 후기 서예가이며 금석학자인 김정희가 태어난 집이다. 추사고택 왼쪽 문밖에 우물이 한 개 있다. 추사 김정희가 태어나기 직전에 집 뒤뜰에 있는 우물이 갑자기 말라 버렸다. 그리고 김정희가 태어나고 나서는 추사고택 우물에 물이 다시 찼다고 한다. 곧 추사 김정희는 용궁면 일대 물의 정기를 받고 태어났다는 것이다. 현재 추사고택 뒤에 있는 우물은 추사 김정희가 태어날 때 있었던 우물은 아니지만, 오랫동안 사용했던 우물자리다.
    • 테마 : 자연과 지리 > 한국의 산과 샘
    • 이야기 주제 : 한국의 샘과 약수 > 충청도, 대전, 세종 지역의 샘과 약수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자연과 지리 > 자연환경
    • 관련문화원 : 충남예산문화원
  • 테마스토리 충남 >예산군

    농가월령가에서 노래하던 그 김치가 바로 이 맛?
    충청남도 예산군 봉산면에는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김치가 있다. 항아리에 담가 둔 김치가 익어갈 때면 그 위로 골마지(김치나 장류 등이 발효가 되면서 표면에 하얀 막처럼 생성되는 곰팡이 같은 물질)가 앉는다. 어려웠던 시절에는 그것이 아까워 버리지 못하고 지져먹었는데 그 맛이 전통이 되어 이 지역의 대표 음식이 되었다. 삭힌 김치는 고춧가루가 들어가지 않고, 1979년 삽교천 방조제가 생기기 전에는 구만리 포구에서 새우젓을 사다 썼다. 배추는 김치 담그듯이 소금에 절여서 금이 간 항아리에 보관하여 물이 자연스럽게 빠지게 하였다. 재료는 소금에 절인 배추와 생강, 파, 마늘, 새우젓을 넣고 버무려 3개월이 지나야한다.
    • 테마 : 생활과 민속 > 향토음식
    • 이야기 주제 : 우리 음식의 맛과 이야기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생활
    • 관련문화원 : 충남예산문화원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꼬리따기와 닭잡기 놀이가 결합된 제주도 줄다래기
    제주도 지역에서 전승되는 줄다래기는 내륙 지역에서 행해지는 꼬리따기와 닭잡기 놀이가 결합된 놀이다. 어미가 앞장을 서고 그 뒤에 여러 명의 새끼들이 줄지어 있는데, 술래 성격을 지닌 농부가 맨 마지막에 있는 새끼를 잡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인다. 어미는 농부에게 새끼가 잡히지 않도록 몸으로 막아 내는 역할을 한다. 놀이 과정에서는 재미있는 재담을 주고받는다는 점에서 연극적 요소가 강한 놀이라 할 수 있다.
    • 테마 : 생활과 민속 > 지역놀이
    • 이야기 주제 : 제주도 민속놀이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민속
    • 관련문화원 : 제주서귀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 신산마루 난민촌
    제주 신산마루 난민촌은 1952년 6·25전쟁 당시 제주도 제주읍의 신산마루에 피난민이 정착하여 형성된 마을이다. 1·4 후퇴로 제주읍에도 많은 피난민이 유입되어 정착하였는데 처음에는 측후소 부근에 모여살기 시작했다. 1952년 도시계획사업에 따라 피난민들은 제주읍의 알선으로 신산마루로 거처를 옮겨 정착하였다. 역사속으로 사라진 피난민촌지역은 신산공원의 이름으로만 남아있다.
    • 테마 : 국난극복 > 6·25전쟁
    • 이야기 주제 : 6·25전쟁 피난길 > 피난민 마을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지방의 역사 > 현대
    • 관련문화원 : 제주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한국독립군을 이끌었던 김창환
    김창환은 경기도 광주 출신으로 호는 추당(秋堂)이고, 이명은 김석주(金錫柱)이다. 김창환은 일제강점기 신흥무관학교 훈련감, 대한독립군단 대대장, 한국독립군 총사령 대리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이다. 김창환은 조선혁명당에서 항일 독립운동을 전개하던 중 과로로 사망하였다. 김창환 사망시 민족주의 진영 한국국민당 기관지 『한민』 12호(1937년 3월 1일 자)에는 김창환의 죽음을 추도하고 「추당 김창환 선생 별세」라는 글이 실렸다. 대한민국 정부는 1963년 김창환에게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하였다.
    • 테마 : 국난극복 > 독립운동
    • 이야기 주제 : 독립을 향한 의지, 독립운동가 > 국외항쟁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지방의 역사 > 일제강점기
    • 관련문화원 : 경기광주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