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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관광지

  • 우편번호: 376-806
  • 전화번호: 043-543-2081
  • 홈페이지: 보은군청 http://www.boeun.go.kr
  • 주소: 충청북도 보은군

  • '본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국내관광정보 서비스를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관광공사(http://www.visitkorea.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소개정보

보은군

출처:한국관광공사

개요

충청북도 남부에 위치한 보은군은 동쪽은 경상북도 상주시, 서쪽은 청주시, 남쪽은 옥천군과 대전광역시, 북쪽은 괴산군과 접하고 있다. 면적은 584.26㎢이고 인구는 34,386명(2014년 7월 기준)이다. 1읍 10면 246개 리로 되어 있으며, 군청 소재지는 보은읍 이평리이다.

* 자연환경
동쪽은 경상북도와의 도계를 따라서 소백산맥이 남쪽으로 뻗어있으며, 서쪽은 청주시와의 경계에 노령산맥이 뻗어 있어서 중앙의 일부 평야지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산지로 되어 있다. 대표적인 산으로는 동쪽에 금단산, 묘봉, 속리산, 천황봉 등의 험준한 산들이 솟아 있으며, 이들 사이에 말티재, 새목이재, 회엄이재 등의 고개가 있어 교통로로 이용되고 있다. 동쪽보다 산세가 약한 서쪽에는 국사봉, 생봉산 등이 솟아 있다. 노령산맥 부분에서 발원한 보청천은 남쪽으로 흘러 보은읍에서 불로천과 합류하고, 보은분지를 형성하며 다시 동쪽으로 흘러서 지류인 삼가천을 합치면서 남쪽으로 흘러 금강으로 유입된다.

* 역사
고대 - 삼한시대에는 마한에 속하였고, 삼국시대에는 백제와 신라의 국경 분쟁지가 되었다. 502년(지증왕3) 삼년산군이라 하였고, 742년(경덕왕1) 군의 명칭을 삼년군으로 미곡현을 매곡현으로 각각 개칭하였으며 연산군의 영현으로 하였다.
고려 - 고려가 통일하자 보령으로 고쳐졌다. 940년(태조23) 매곡현을 회인으로 개칭하였고, 1018년(현종9) 보령은 경상도 상주목에, 회인은 청주목에 속하였다.
조선 - 1416년(태종16) 군의 명칭을 보은으로 개칭하고 현감을 두었다. 1413년(태종13) 보은은 경상도 상주목 소속에서 충청도에 편입되었다.
근대 - 1895년 보은과 회인이 각기 군이 되었으며, 1914년 회인군과 대덕군의 일부를 병합, 보은군에 편입시켜 오늘날의 행정구역과 같아졌다.
현대 - 1947년 속리면이 내속리면과 외속리면으로 나누어졌고, 1970년 속리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1973년 보은면이 읍으로 승격되었고, 1987년 내북면 중초리, 산성리, 노티리, 용암리, 봉평리, 장속리를 보은읍으로, 회남면 노성리를 수한면으로 편입하였다.1989년 회북면 마동리, 마구리, 묘암리및 회남면 염티리를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으로 편입시켰다.

* 문화
문화제 - 속리산국립공원과 보은읍 일원에서 행하여지는 속리축전은 통일기원 탑돌이.풍년기원농악놀이.민속가장행렬 등의 전통문화 전승과 자연보호 캠페인, 평화통일 대행진 등 자연보호 및 관광지 정화행사이다. 1986년부터는 속리산 산신제가 추가로 지정되어 치러지는데, 뜻있는 산악인들이 전국에서 모여들어 군민과 함께 산신제를 지낸다.

민속 - 내속리면 백현마을과 산외면 백석마을 사람들이 하는 흰돌물다리기가 있다. 이 두 마을은 산을 사이에 두고 있으나 백현마을에 있는 우물의 수원(水源)이 백석마을에 있다 하여 백현마을에서는 정월 보름에 백석마을의 우물물을 길어다 백현마을의 우물에 넣어야 물이 잘 솟는다고 백석마을로 물을 길러 간다.
한편 백석마을에서는 백현 마을에서 물을 길어가면 대신 백석마을의 우물물이 귀하다고 하여 이를 막으니 자연히 백현마을에서는 물을 훔치려 하고 백석마을에서는 물을 지키려고 하다가 서로 충돌도 한다. 그러나 결국 백현마을에서는 물을 훔쳐가면 백석마을에서는 우물 옆의 땅을 파서 물줄기를 끊는다. 그러면 백현마을에서는 농악대를 앞세우고 백석마을 앞에 와서 농기를 숙이고 화해를 청하고 백석마을에서 이를 받아들여 두 마을의 농악대와 마을 사람들이 어울려 술을 마시며 하루를 즐겁게 놀고 끊었던 물줄기를 다시 메우고 헤어진다. 본래 이 물다리는 '복토 훔치기'와 같은 주술행위가 후대에 놀이로 변한 것으로 보인다.

동제 - '동국여지승람' 에는 속리산 사람들이 매년 10월 인일에 속리산 봉우리에 있는 대자재천왕사에서 신을 법주사로 모셔다가 제사한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이 대자재천왕제가 바로 속리산 신제이다. 옛날 속리산산신제에서는 나무로 남근을 깎아 붉은 칠을 하여 속리산여신에게 공물로 바쳤는데, 법주사 승려들이 이것을 인도의 남근신앙 인대자재천 신앙으로 잘못 이해해서 와전된 것이다.

상세정보

문의 및 안내 : 보은군청 043-540-3000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애완동물 동반 가능 여부 : 없음

신용카드 가능 여부 : 없음

추가정보

추가정보가 없습니다.

위치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