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다양한 주제로 구성한 지역문화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

포스트 큐레이션

2026년, 일출로 여는 첫 여행
텍스트 타이틀 이미지
따옴표

2026년, 일출로 여는 첫 여행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쌓였던 아쉬움과 후회는 내려놓고, 떠오르는 첫 번째 해를 보며 새 다짐을 마음에 새겨볼까요? 수평선 너머로 고개를 드는 태양은 어제와는 다른 오늘을, 오늘과는 다른 내일을 약속하듯 찬란하게 빛납니다.
전국 곳곳에는 이 특별한 순간을 담기 좋은 일출 명소가 많이 있습니다.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울주 간절곶, 범종 소리와 함께 새해를 맞이할 수 있는 여수 향일암, 그리고 사찰 탑 꼭대기에 걸린 해가 마치 타오르는 횃불처럼 보이는 태안 안면암 등이 있죠.
새해의 첫 아침, 이렇게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일출 명소에서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해보는 건 어떨까요? 밝아오는 태양처럼 마음도 새롭게 빛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