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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명유래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인천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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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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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광역시 >강화군

    창왕과 영창대군이 죽은 강화 살창리마을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관청리에 살창리마을이 있다. 살창리(殺昌里)는 ‘살채이’라고도 발음하는데, '창왕이 살해당한' 마을이라는 뜻이다. 고려가 멸망할 때 우왕의 아들 창왕이 왕으로 등극했다 폐위되어 이 마을로 와서 살해당했고, 조선 광해군 때 그의 이복동생 영창대군(永昌大君) 역시 역모의 누명을 쓰고 이 마을로 유배되어 뜨거운 방에서 살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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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광역시 >서구

    의병장 조헌의 가족이 피난했던 인천 율도
    인천광역시 서구 원창동 율도(栗島)는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승병 영규 등과 함께 금산전투에서 전사한 후율(後栗) 조헌(趙憲, 1544~1592)의 호를 따서 지은 이름이다. 조헌은 이율곡을 좋아해서 후율이란 호를 썼다고 하며, 임진왜란이 일어날 것을 미리 알고 몸종을 시켜 율도에 살 수 있는 집을 마련해서 가족과 몸종의 처가를 피신시켰다고 한다. 이 때문에 이 섬을 율도라 이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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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광역시 >부평구

    배 형국이라 우물을 파면 안되는 인천 항굴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개동(富開洞)에는 항굴(航窟)이라 불리는 마을이 있다. 항굴은 예전에 대정리와 구산리 사이에 있는 마을이었다. 마을의 형상이 배형국 또는 행주(行舟)형국이라는 명당이라 한다. 그래서 마을에 우물을 파면 배 바닥에 구멍을 뚫는 것과 같아 마을이 가라앉는다고 했다. 예전에는 마을에서 떨어진 곳에 우물을 만들었으나 개화기가 시작되고 집집이 우물을 파기 시작하면서 마을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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