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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이야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삼척시

    노인이 쌓인다는 삼척시 적노동
    강원도 삼척시 남양동에 있는 적노동(積老洞)은 무로리(無老里)가 바뀐 지명이다. 무로리는 없을 무(無)자에 늙을 로(老)자를 써서 늙지 않는 마을이라는 뜻으로 지었는데, 노인이 없는 마을, 즉 단명하는 마을에 되어버리는 바람에, 조선 중기에 장수마을을 염원하며 쌓을 적(積)자에 늙을 로(老)자로 바꿨다. 마을 이름을 바꾸고 나니 노인이 마을에 가득하며 장수마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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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예천군

    아기장수와 용마의 넋을 달래주는 예천 구룡동
    옛날 한 마을에 비범한 아기가 태어났다. 아기는 태어난 지 이레만에 말을 하고 다락을 걸어 올라갔다. 아기장수가 태어나면 멸문의 화를 입는다는 말에 아기의 부모는 아기를 챗돌로 눌려 죽였다. 그러자 앞산에서 용마가 나타나 아흐레 동안 울었고 마을 식수인 샘물은 핏빛으로 변했다. 스님은 장군이 죽었기 때문이라고 알려주며 마을사람들에게 새로운 마을터를 봐주었다. 그리고는 아기장수와 용마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새로 옮긴 마을을 ‘구룡동’이라 부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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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천안시

    중이 까불다 장수에게 죽은 골짜기, 중 썩은 골
    옛날 천안시 병천면 도원리에 장수가 살았다. 하루는 지나가던 중이 병풍바위를 오르는 내기를 제안했다. 지는 사람은 목숨을 내놓기로 했다. 먼저 중이 뛰어올랐으나 실패했다. 이어서 장수가 뛰어올라 정상을 밟았다. 장수는 경쟁이 되지 않는 중이 감히 자신에게 경쟁을 청한 것에 몹시 화가 나 자신도 모르게 중의 등을 잡고는 내던졌고, 중은 땅에 떨어져 죽었다. 이후 마을에서는 중이 죽은 곳이라 해서 ‘중 썩은 골’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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