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흥남철수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거제시

    성진에서 퇴조까지 기차로, 걸어서 흥남으로, 배타고 거제도까지
    강위빈(남·1936년생)은 함경북도 성진(현 김책시)이 고향으로 6남2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집에 국군통신대가 들어와 있어서 남들보다 정보를 빨리 들을 수 있었다고 한다. 중공군의 개입을 남보다 빨리 듣고는 부친과 화자만 기차를 타고 흥남으로 향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굳세어라 금순아
    「굳세어라 금순아」는 6·25전쟁 휴전을 전후한 전쟁과 분단으로 헤어진 사람들의 정서를 담아 부른 노래로 이 정서 덕분에 오랜 기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다. 흥남부두에서 헤어진 금순이와 통일이 되면 만나자는 내용으로, 흥남부두 외에도 1.4후퇴, 국제시장, 영도다리 등 6.25 당대를 상징하는 가사가 나오며, 이후 영화나 드라마 등에 제목이 자주 패러디 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거제시

    함흥에서 메러디스 빅토리호를 타고 거제도까지
    한경석(남·1941년생)은 모친이 막내인 자신을 비롯해 4남 1녀를 데리고 남하했다. 흥남철수작전에 투입된 가장 큰 배로 알려진 메러디스 빅토리호를 타고 내려왔다. 배 안에서의 배멀미와 대소변을 보는 일은 힘들고 고통스러웠다. 그리고 거제도로 들어와 피난살이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배고픔이었으며, 생계는 어머니의 삯바느질로 근근이 이어갔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