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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태어난 한국의 찬란한 지역 인물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맑은 하늘과 같은 마음으로 열정을 다해 살다간 인물들 입니다. 이상은 '초현실주의'라는 수식어가 붙은 시인이자 소설가였습니다. 그의 대표작은 시 「오감도」와 소설 「날개」지만 이 외에도 수많은 명작들을 낳았습니다. 「초토의 시」를 쓴 시인 구상도 있습니다. 그의 대표적인 시인 「초토의 시」는 전쟁의 실상을 고발하고 이념을 초월한 민족애와 인간애를 노래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동양화 6대 화백 중 한 사람인 이상범은 한국의 언덕과 들판, 서민들의 모습 등 향토적인 제재들을 안정된 수평구도에 담으며, 특유의 향수어린 분위기를 자아내는 수묵화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했습니다. 윤이상은 평화를 염원한 세계적인 음악가였습니다. 서양음악의 모든 전통을 완벽하게 흡수한 그는 동양의 철학적 사상과 국악의 음향을 결합시켜 인류 음악사에 길이 남을 업적을 세웠습니다. 문화 분야에서 활동한 분들을 봤으니 나라 혹은 약자들을 위해 활동했던 분들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3.1 운동에 앞장선 민족 대표 48인 중 한 명인 임규, 그는 우리 문화와 한글을 지키기 위해 계명구락부에서 편집부원으로 활동하며 조선어편찬사업을 한 독립운동가입니다. 전봉준과 함께 동학농민혁명을 이끈 김개남도 있습니다. 자신의 몸을 불살라 노동자의 권리를 찾게해뒀던 전태일, 그의 희생은 오늘날 우리가 안전하게 일 할 수 있게 만들어 줬으리라 생각됩니다. 신현구는 논산의 한 농가에서 평범하게 자라다가 공주 영명학교에 입학하면서 신학문을 익히고 민족의식을 키우게 됩니다. 마침내 그는 대한독립애국단을 결성하기까지 하게 됩니다. 이들이 있었기에 현재의 우리가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들을 잊지말고 마음 속 깊이 기억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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