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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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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별미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춘천시

    뒤범벅된 죽, 옥수수범벅(강냉이범벅)

    범벅은 죽의 한 종류로, 강냉이 범벅은 옥수수와 강낭콩, 팥을 함께 넣어 끓인 죽으로 강원도의 향토음식이다. 강냉이는 옥수수의 다른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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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양양군

    하늘이 내리고 신선이 먹는다는 송이버섯 본연의 맛, 송이밥

    송이버섯은 소나무 아래에서만 자라는 특성이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성장 조건이 까다로운 송이는 인공재배가 불가능하고 채취기간도 일 년에 추석을 전후로 20일 정도에 불과한 고가의 식품이다. 강원도 양양은 송이버섯의 전국 최대 산지로 유명하다. 다양한 송이 요리 중에서도 송이밥은 쌀과 찹쌀, 잡곡, 대추, 밤 등을 섞어 밥을 지은 후 송이를 넣고 잠시 뜸을 들여 먹는 음식으로 송이 본연의 향과 식감을 느끼기에 최고의 음식으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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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원한 곰치국 재료? 푹 삭은 김치 한 국자”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삼척시

    “시원한 곰치국 재료? 푹 삭은 김치 한 국자”

    꼼치는 동해안을 비롯한 모든 해안에서 나는 어종이다. 동해안의 꼼치는 다른 지역과 모양이 조금 다르다. 서·남해안의 것은 메기와 비슷하여 물메기, 미거지라고 부른다. 동해안에서는 꼼치를 곰치, 물곰이라고 부른다. 곰치는 여름 내내 1,000m의 깊은 바다에 살다가 겨울이 되면 산란을 위해 수심이 얕은 바위틈으로 올라온다. 겨울 곰치는 흐물거리던 살도 단단해져 제 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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