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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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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구례군

    신라시대부터 내려온 지리산 남악제와 구례 군민의날 행사
    남악제란 신라시대부터 지리산 노고단에서 치러지던 국가 제례를 말한다. 지금은 지리산 남악사에서 행해지는데, 매년 곡우에 거자나무즙을 놓고 지내기 때문에 지리산 약수제라고도 한다. 1981년부터는 이 제사를 구례 군민의 날 행사와 함께 하고 있다. 지리산 남악제와 군민의 날 행사에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특히 축제 마지막 날 남악제례 행렬은 진귀한 볼거리다. 구례군의 인구가 3만명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군민들보다 더 많은 관광객들이 참여하는 큰 지역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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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남원시

    지리산의 정기가 느껴지는, 남원 퇴수정
    남원 퇴수정은 지리산 뱀사골 입구 둘레길이 시작되는 매동 마을 냇가에 있다. 야트막한 산자락과 암벽을 뒤로 걸친 채 앞으로 맑고 맑은 계곡물이 흐르고, 멀리 봄이면 철쭉으로 유명한 바래봉을 향하고 있다. 퇴수정은 소박하고 단아한 정자이다. 퇴수정은 1870년(고종 7) 매천 박치기(朴致箕)가 은퇴후 여생을 보내려고 지은 정자이다. ‘퇴수정(退修亭)’. 말 그대로 ‘나이 들어 은퇴하여 자연 속에서 심신을 닦는 정자’라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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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산청군

    허준의 고장 지리산 산청에서 열리는 '산청한방약초축제'
    청정 지리산 기슭에 자리잡은 산청군은 약초의 본고장이며, 명의 허준이 활동했던 곳이다. 지리산의 장소성과 역사성을 활용하여 기획한 것이 산청한방약초축제이다. 2001년 5월에 처음 개최된 산청한방약초축제는 10월로 시기를 옮겼고,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대표축제로 지정되었다. 동의보감관, 산청한의학박물관, 산청약초관 등의 부대시설이 잘 되어 있고 숙박시설 및 식당이 잘 갖추어져 있는 힐링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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