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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건업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홍천군

    강원도 홍천에서 집터 다질 때 부르는 「지경 소리」
    강원도 홍천군 북방면 중화계리에서 부르는 「지경소리」는 집터를 다지면서 부르는 소리이다. 대표적인 토건노동요로 건축요에 해당한다. 「지경소리」는 명당에 자리한 집터의 위치 설명, 집 짓는 과정, 집안이 잘 되기를 축원하는 과정, 지경을 다지는 일의 어려움 등의 노랫말로 구성된 선후창 방식의 민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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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논산시

    주춧돌 놓을 자리를 다지며 충남 논산에서 부르는 어여라차소리
    충청남도 논산시에서는 「터다지는소리」로 어여라차소리를 불렀다. 「터다지는소리」는 주춧돌이 놓일 자리를 단단하게 다질 때 부르는 노래이다. 작업은 10여 명이 힘을 합쳐 지경돌을 들어올렸다 내려놓으며 불렀다. 가창방식은 선후창으로 2마디짜리 전언가사에 “우여러 차하”라는 디딤가사가 붙는다. 지경돌을 들었다 내리는 동작에 맞추어야 하는 까닭에 짧은 노래로 빠른 호흡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사는 작업 진행에 필요한 실무적 내용과 함께 집을 지은 뒤 집안이 번성하기를 기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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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화순군

    목도를 하며 부르는 화순 회덕마을의 「허영차소리」
    전라남도 화순군 능주면 천덕리는 회덕마을과 천년마을의 자연마을이 있고, 지석천과 천지천이 흘렀다. 회덕마을에 큰 장마가 지면 천지천이 붕괴되어 넘치곤 했고, 그럴 때마다 제방을 다시 쌓았는데, 제방을 쌓기 위해 인근에서 커다란 바윗돌을 옮겨왔다. 이 바윗돌을 혼자서 들 수 없는 경우에 여러명이 목도질을 했다. 목도할 때 중요한 것은 발맞추기이다. 발맞추기 위해 회덕마을 주민들은 「허영차소리」를 부르며 큰 바윗돌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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