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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홍성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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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호 양반집인 99칸 반 크기의 홍성 전용일가옥
    전용일가옥은 충청남도 홍성군 갈산면 상촌리에 위치한 부농형 주택이다. 상촌리는 갈미 위쪽에 있는 마을인 상촌에서 유래한 것이다. 전용일가옥은 처음 건립될 때는 99칸 하고도 반 칸을 더한 대규모의 큰 집이었으나 현재 28칸의 안채만 남아 있다. 안채는 전형적인 중부지방 가옥이며, 전체적으로 조선시대 후기의 건축 기술과 세련된 솜씨가 드러나 있다. 전용일가옥은 홍성 대부호 양반집의 위세를 확인할 수 있는 전형적인 가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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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육신 매죽헌 성삼문의 제사를 모셨던 홍성 노은리고택
    홍성 노은리고택은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면 노은리에 위치해 있다. 노은리는 사육신의 한 사람인 매죽헌 성삼문이 태어난 곳이다. 노은리에는 성삼문과 관련된 문화유산이 많은데 홍성 노은리고택도 그중 하나이다. 현재 홍성 노은리고택은 안채와 중문간채만 남아 있어 전체적인 건물의 배치형태를 파악할 수 없다. 현재 남아 있는 집의 구조로 보아 충청과 경상 지역의 건축기법이 함께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 2016년 홍성군이 문화유산청의 국비 지원을 받아 홍성 노은리고택을 매입하여 다양한 문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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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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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벼락이 독특한 음성 공산정 고택
    공산정 고택은 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영산리에 있는 가옥이다. 정확한 건축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안채 상량문의 기록에 의하면 중수가 1924년에 이루어진 것으로 보아 그 이전에 건축되었음을 알 수 있다. 공산정 고택은 터진 미음(ㅁ)자 형으로 서해안 중부지방의 일반적인 가옥형태를 보이는데, 까치구멍을 내고 대청 뒷문 대신 창호를 내고, 담벼락의 꾸밈이 독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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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계학파의 뜰집을 계승한 영덕 오천리 냉천 고택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천리 냉천고택은 존재(存齋) 이휘일(李徽逸)의 증손인 냉천(冷泉) 이유원(李猷遠, 1695~1773)이 1720년경에 건축한 가옥이다. 영덕지방에서는 흔치 않은 튼 口자형집이다. ㅁ자형 구조는 일명 ‘뜰집’이라고 부르는데, 16세기부터 일어난 퇴계학풍을 잇는 후손들 사이에서 건축적으로 공간적 유대감을 형성하고자 지었던 구조이다. 전염병과 기근 등으로 인해 일시에 건축하지 못하고, 시차를 두고 건립해야 했기에 건물별로 시간 차를 보인다. 고식의 통평고대를 사용하고 있어 건축적으로는 큰 의미가 있다. 지붕은 맞배형으로 홑처마에 삼량가이며, 민도리를 사용하여 멋을 내지 않아 소박한 인상을 준다. 주변에 재령이씨 집안의 여러 고택들이 함께 어우러져 전통마을의 경관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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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 후기 주택의 소박한 품격이 드러나는 영양남씨 괴시파 종택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괴시리에 있는 영양남씨 괴시파종택은 17세기 말에 남붕익이 창건한 영양남씨 괴시파의 종택이다. 괴시리는 본래 호지촌이라 불렀는데 목은 이색이 중국의 괴시와 자기 고향인 호지촌이 지형적으로 유사하다고 하여 ‘괴시’라 고쳤다고 한다. 영양남씨 괴시파종택은 공간 구성에 약간의 변화가 있었으나 전체적으로 조선 후기 주택의 소박한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 영양남씨 괴시파종택이 위치한 괴시마을이 2021년에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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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돌과 마루가 공존하는 영덕 농아당 고택
    경상북도 영덕군 축산면 칠성리에 위치한 농아당 고택은 임진왜란에 참전한 무관(武官) 박홍장(朴弘長)의 집이다. 1570년(선조 3)에 건립되었다고 전하며, 1720년(숙종 46)에 일부 건물이 소실되어 현재는 안채만이 남아 있다. 무관 박홍장은 임진왜란이 발발한 후 서애 유성룡의 추천으로 왜란을 수습하는 책무를 맡고 일본에 통신사로 파견되었던 인물이다. 안채는 정면 세칸 반, 측면 두 칸의 겹집에 팔작지붕을 얹었고, 북부지역의 온돌형과 남부지역의 마루형이 혼합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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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0년대 개량한옥의 전형, 종로구 혜화동 김상협 가옥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는 1938년에 건축된 김상협 가옥이 있다. 김상협은 해방 이후 문교부 장관과 국무총리, 대한적십자사 총재를 지낸 교육자이자 행정가이다. 혜화동 김상협 가옥은 현관 옆의 응접실, 툇마루에 유리문을 달고 복도로 이용한 것 등은 1930년대 개량한옥의 특성이다. 혜화동 김상협 가옥은 한옥의 변천을 살펴볼 수 있는 소중한 자료이다. 이 가옥 근처로 뚜벅이 관광객을 위한 골목 여행길이 개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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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압록강의 홍송과 백송으로 지은 마포구 용강동 정구중 가옥
    서울 마포구 용강동에 있는 용강동 정구중 가옥은 부농이 무남독녀 외동딸을 위해 지은 집으로, 압록강 유역의 홍송과 백송을 실어와 자재로 사용했다. 못을 사용하지 않고 지은 집으로, 좁은 집터에 별채까지 만든 보기 드문 건축양식이다. 래미안 마포 리버웰은 용강동 정구중 가옥과 연계해서 한옥공원을 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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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꽃담과 미닫이문 창살이 아름다운 성북동 이종석 별장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는 새우젓 장사로 부자가 된 이종석의 여름 별장이 있다. 이 별장은 1900년대에 건축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는 덕수교회의 수양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거부의 별장답게 회색벽돌 꽃담, 마루로 연결된 미닫이문 창살, 늘어진 처마선과 마당의 갖가지 수목이 조화를 이루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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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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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후기 살림집의 특징을 보여주는 용인 이주국 장군 고택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문촌리에는 정종의 아들인 덕천군의 후손인 이주국의 생가가 있다. 용인 이주국 장군 고택은 안채 망와의 기록에 의하면, 1753년(영조 29)에 건축된 것이다. 이 고택은 화단의 조성과 뒤뜰의 활용, 식목 등이 향촌에 조영된 사대부가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전체적으로 가옥의 입지나 채의 구성, 공간분할과 조경 수법 등이 조선 후기 살림집의 고전적인 특징을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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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루방 사랑채 안채가 연결된 용인 한산이씨 음애공파 고택
    용인 한산이씨 음애공파 고택은 용인민속촌에서 지곡리로 향하는 도로변에 동북향으로 자리한다. 이 고택은 『기묘명현록』에 이름을 올린 이자(李耔)가 살던 옛집이라 전한다. 이자는 기묘사화 때 파직을 당하자 용인, 충주 등지에 은거하면 학문에 전념한 인물이다. 이 집은 제사를 지내는 마루방, 사랑채, 안채가 하나로 연결됨에도 내외 공간이 구분되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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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18세기에 지어진 광채가 있는 영동 성장환 고택
    충청북도 영동군 학산면 봉림리에는 국가민속문화재 제144호인 영동 성장환 고택이 있다.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의 명칭은 영동 성위제 가옥이었다. 영동 성장환 고택은 안채, 사랑채, 대문간채, 광채, 사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광채만 18세기에 건립된 것으로 보이고 나머지 건물들은 20세기 이후에 지은 것이다. 곳간을 겸한 광채는 건물 전체가 오래된 기법을 사용하여 지은 것으로 민가 건축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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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형적인 충청 지역 가옥, 영동 규당 고택(송재휘 가옥)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의 동쪽에 있는 계산리에는 국가민속문화재 140호인 영동 규당 고택(송재휘 가옥)이 있다. 영동 규당 고택은 안채 망와에 있는 2종류의 기와에 있는 명문으로 볼 때 규당 송복헌이 1885년에 건립한 것이다. 영동 규당 고택은 전체적으로 규모가 큰 편이나 사랑채는 2칸 방만으로 구성된 소박한 형태로 전형적인 충청지방의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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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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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거리, 박거리, 목거리로 구성된 부유한 양씨 종가(宗家), 양금석 가옥
    양금성 가옥은 제주도의 양씨 종가 가옥으로, 1930년대 초반에 건립했다. 제주도 전통가옥의 면모와 종가의 위상이 공간에 잘 투영되어 있는 전통가옥이다. 좁은 올레길을 따라 들어가면 안거리, 밖거리, 모거리의 세 채로 구성되어 있다. 부모 세대가 거주하는 안거리[상방, 큰방, 정지, 물팡]와 그 맞은편에는 혼인한 자녀가 분가해 거주하는 밖거리[상방, 정지]가 각기 일자로 놓여 있고, 종가집의 부유한 위상을 보여주는 창고인 모거리에는 여러 개의 항아리가 놓여 있다. 모거리 오른쪽에는 화장실과 돼지사육을 겸한 돗통시가 위치해 제주도의 다양한 공간구성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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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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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된 박기종 고가
    박기종 고가는 충청북도 보은에 있는 초가집으로 비룡소라 불리는 마을에 있다. 안채와 사랑채 그리고 창고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지만 현존하는 건물은 안채와 창고이다. 2010년 충청북도 민속문화재 제18호로 지정되었다. 박기종은 보은 제일의 부자이고 제5대 민의원에 당선되었다. 9개월 만에 5·16군사쿠데타로 의원직을 상실했지만 끝내 야당을 고집했다. 그의 큰아들 맹호는 우리나라 출판계를 선도한 민음사를 창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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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한 일본의 군산’을 꿈꾸었으나 -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
    전라북도 군산시 신흥동 일본식 가옥은 ‘구 히로쓰 가옥’으로 불리던 집이다. 히로쓰는 군산에서 재산을 불리고, 권력을 가졌던 인물이다. 예전에는 1925년 저택을 지었다고 알려져 있었으나, 일본인 학자가 후손 인터뷰 등을 통해 1934년 신축을 주장해, 정확한 연대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이 집은 일본산 삼나무를 써서 일본식으로 건축되었다. 방 하나에 온돌을 설치해 한국식 주거문화를 일부 받아들인 흔적도 보인다. 일본식 정원을 갖춘 신흥동 일본식 가옥은 군산의 근대역사 자취를 답사하려는 사람들에게 필수 코스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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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와 영남 지방의 전형적인 대갓집 형식 예산 추사고택
    예산 추사고택은 중부와 영남 지방에 분포한 전형적인 대갓집형 가옥으로, 추사 김정희의 증조부인 월성위 김한신이 1700년대에 지은 집이다. 오랫동안 후손들이 거주하였다가 1968년 다른 사람에게 매도된 것을 1976년 4월 충청남도에서 매수하였다. 건물이 동서로 길게 배치되어 있고, 마루 공간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추사고택 근처에 김정희의 묘가 있으며, 김정희가 고조부의 묘 입구에 심었다는 백송도 있다. 예산군에서는 매년 10월 한글날 둘째주 주말에 추사고택 일원에서 추사김정희선생추모 전국휘호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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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광복회 충청도지부를 이끈 독립운동가, 예산 김한종 의사 생가지
    충청남도 예산군 광시면 신흥리에는 독립운동가 일우 김한종이 태어난 집이 자리하고 있다. 김한종은 대한광복회 충청도지부장을 맡으며 총사령 박상진과 함께 독립운동에 힘썼던 인물이다. 김한종 의사 생가지는 1996년 11월 30일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353호에 지정되었으며 2000년 손자에 의해 다시 지어졌다. 생가지 근처에 2007년 김한종의사기념관이 들어섰으며 2008년부터 매년 김한종문화제가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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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의 대표적인 애국지사 수당 이남규의 생가 예산 수당고택
    충청남도 예산군 대술면 상항리에 있는 예산 수당고택은 2014년 충청남도 문화재에서 국가민속문화재로 격상하였다. 예산 수당고택은 예산의 대표적인 애국지사인 수당 이남규가 살았던 집으로, 크게 안채, 사랑채, 행랑채로 구성되어 있다. 정조가 ‘문수(文藪)’라는 택호를 내렸다는 예산 수당고택은 건축학적으로나 역사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예산군은 예산 수당고택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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