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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펑창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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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평창군

    평창 지역의 전통 민가, 평창 대하리 전통가옥
    평창 대하리 전통가옥은 강원도의 5대 명산으로 꼽히는 거슬갑산이 있는 강원도 평창군 대하리에 있다. 가옥의 건립연대는 미상이지만, 현재의 건물은 망와의 명문 기록으로 볼 때 1825년에 세워진 것으로 보인다. 평창 대하리 전통가옥은 안채와 사랑채, 부속채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부 개축되어 있지만 평창 지역 민가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는 집이다. 대하리에서는 매년 산나물 축제가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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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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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덕군

    농아당 박홍장과 농아당 고택
    영덕에는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320호로 지정된 농아당 종택이 있다. 농아당 종택은 조선시대 무신인 농아당 '박홍장(1558~1598)이 세운 가옥이다. 박홍장은 제주 조방장 등으로 재임하면서 임진란에 대비해오다 대구 부사로 재임 중인 1596년, 조선통신부사로 임명되어 일본에 파견되었으며, 이 때의 경험을 기록하였다. 이렇게 기록된 사행일기인 '동사록'이 1999년 일본에서 발견되었고, 현재(2020년)는 나고야국립박물관에서 소장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각종 학술총서에 사본이 등재되어 있고 학술연구 등에 활용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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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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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예천군

    의병장인 사고 이덕창이 세운 연안이씨 별좌공 종택
    연안이씨 별좌공 종택은 사고 이덕창이 세운 것으로 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송곡리 사막골에 자리하고 있다. 사막골은 송곡리의 으뜸 마을로 연안이씨 종가가 이곳에 이주하여 터를 잡을 때 마을 앞이 깨끗한 모래톱이었다고 하여 생긴 지명이다. 연안이씨 별좌공 종택은 정남향의 집으로 본채, 사당채, 대문간채로 구성되어 있다. 여러차례 교체로 약간의 변화는 있었지만 연안이씨 별좌공 종택은 조선 중기 사대부가 건축의 특징이 잘 드러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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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예천군

    하늘과 짐승들도 감동한 도효자의 효성
    경상북도 예천군 효자면 용두리에는 도효자의 생가가 있다. 도효자는 조선 철종 때 사람으로 효성이 지극하여 ‘효의 화신’으로 추앙받았던 인물이고, 그의 효행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이 이야기에서 도시복은 가난한 형편이었지만 지극한 효성으로 어머니를 봉양하였고, 그의 참된 효성에 하늘과 짐승까지 감동했다고 하였다. 현재 예천군은 도효자의 생가를 복원하고 충효테마공원을 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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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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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충주댐 건설로 집터를 옮긴 제천 명오리 고가
    명오리 고가는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에 있는 가옥으로 1981년 충청북도 시도민속문화재 제5호로 지정되었다. 평범한 민가인 명오리 고가는 건넌방 앞쪽 툇간에 낸 아궁이가 있고, 아궁이 우측에 까치구멍을 내었다. 이 까치구멍의 용도는 쪽문이 아니라 환기를 위한 시설이다. 이처럼 명오리 고가는 작은 규모를 잘 활용한 초가집이다. 충주댐 건설로 원래의 자리에서 이전 복원하여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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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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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도에 흔하지 않은 기와집(瓦家), 김석윤 가옥
    김석윤 가옥은 제주도에서 태어나 의병활동을 주도하고, 불교 중흥에 앞장선 석성(石惺) 김석윤(金錫允, ?~1949)이 살던 집으로, 제주도에서는 드문 기와집이다. 기와집은 제주도 내에서 6채만이 남아 있을 정도로 드물다. 삼다도(三多島)인 제주도의 자연환경 특성 상 바람이 거세고 눈도 많이 내려 무겁고 크게 기와를 만들어 얹었고, 큰 기와를 바쳐야 하므로 굵은 목재를 사용했다. 잦은 비바람에도 지붕으로 물이 스미지 않도록 처마끝과 용마루 주변에는 회(灰) 땜질을 해두었다. 혹독한 날씨 덕에 유독 흰빛을 띠는 기와집이지만 건축구조는 제주도 전통가옥구조인 안거리, 밖거리, 목거리, 먼문간 등으로 전통을 유지하고 있다. 안마당과 바깥마당을 구분하고, 사군자를 정원수로 심는 등 제주도 전통가옥에서는 볼 수 없는 한반도 본토의 상류가옥의 기능이 접합되어 남다른 멋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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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아산시

    고종황제가 하사한 아산 외암리 참판댁
    충청남도 아산시 외암리 예안 이씨 집성촌의 참판댁은 이정렬이 고종황제로부터 하사받은 집이다. 명성왕후의 이모가 이정렬의 할머니로, 왕실과 밀접했던 이정렬은 이조참판을 했던 터라 이 집을 참판댁이라 부른다. 큰아들이 거주하는 ‘큰 참판댁’과 작은 작은 아들이 거주하는 ‘작은 참판댁’이 낮은 담을 사이에 두고 배치되어 있다. 조선시대 유학 사상이 투영되어 내외담을 두고, 안채와 사랑채를 분리하였다. 탁 트인 대청마루 대신 사랑채와 안채 전면에 툇마루를 두고, 대청 전면에는 분합문을 설치하여 햇빛과 찬바람은 막고, 여름철에는 시원함을 누리고자 한 선조의 지혜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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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아산시

    지형에 맞춘 북향집, 아산 용궁댁
    아산 용궁댁은 도고산이 병풍처럼 둘러싸여 경관이 아름다운 충청남도 아산시 도고면 시전리에 위치한다. 시전리는 감나무가 많았던 마을이다. 아산 용궁댁이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 명칭은 아산 성준경 가옥으로, 아산에서는 보기 드문 북향집이다. 아산 용궁댁이 북향집이 된 것은 지형에 맞춰 지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아산 용궁댁은 담이나 대문은 없으나 주변에 울창한 숲이 잘 유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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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주시

    1666년에 지어진 영주 무섬마을 만죽재 고택
    만죽재 고택은 영주 내성천이 감싸고 있는 무섬마을에 있는 가옥이다. 1666년 지어진 만죽재 고택은 반남박씨(潘南朴氏)의 입향조 박수(朴檖, 1641~1729)가 지은 집이고, 당호는 처음에는 박제익(朴齊翼, 박수의 7세손)의 호를 따라 ‘섬계초당(剡溪草堂)’이라고 하였으며, 박제익의 손자 박승훈(朴勝薰)이 중수하면서 ‘만죽재’로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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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넓은 대청과 수장공간을 가진 영주 해우당 고택
    경상북도 영주에 있는 해우당 고택(海愚堂古宅)은 1879년(고종 16) 의금부도사를 지낸 김낙풍(金樂灃, 1825~1900)이 건립한 가옥이다. 해우당 김낙풍은 흥선대원군의 친구로 정치적 조언자 역할을 했다. 무섬마을에서 가장 오래된 집은 만죽재 고택이고, 가장 규모가 큰 집은 해우당 고택이다. 해우당 고택은 1990년 경상북도 민속문화재 제92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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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님 접대 상차림이 남다른 영주 괴헌 김영 종가
    경상북도 영주시 이산면 두월리에 있는 괴헌 김영 종가는 삼태기형 명당 터에 자리하고 있다. 괴헌 김영 종가에서는 300년 전부터 봄에 이화주를 담가서 가을에 먹었다. 이화주는 몇 년을 두어도 상하지 않는다. 괴헌 김영 종가에서 내세우는 음식으로는 영주식혜, 육마름, 수란, 육회가 있다. 손님을 접대하는 상차림의 내림음식을 통해 정을 소중히 여기는 종부의 마음 씀씀이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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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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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고흥군

    월파 서민호의 민족정신을 느낄 수 있는 고흥 죽산재
    전라남도 고흥군 동강면 노동리에는 죽산재라는 목조 건축물이 있다. 죽산재는 1933년 서화일이 서재로 쓰기 위해 지은 건물이다. 죽산재 준공 후 얼마 되지 않아 서화일이 세상을 떠나자 그의 아들 서민호가 죽산재를 서재로 사용하였다. 서화일은 지역의 유지로 베풂과 봉사를 실천하였고, 서민호는 민족정신과 독립정신을 갖춘 정치가였다. 죽산재는 서화일과 서민호 부자의 삶을 느껴볼 수 있는 공간으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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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뱀의 형국인 명당에 자리잡은 속초 김근수 가옥
    속초 김근수 가옥은 속초시 도문동 뱀의 형국에 해당하는 명당자리에 남향으로 자리하고 있다. 원래 함평이씨들이 대대로 살던 집을, 30여 년 전에 김근수가 매입하였다. 원래 본채와 사랑채, 곳간채로 구성된 집이었으나 광복 이후 규모가 줄어서 본채만 남게 되었다. 고 김근수 씨는 속초시박물관에 직접 사용하던 농경관련 유물을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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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마굿간이 돌출되어 있는 속초 전통민가, 속초 김종우 가옥
    속초 김종우 가옥은 강원도 속초시 도문동에 자리하고 있다. 1750년대 전주이씨에 의해 지어진 집으로, 김시중이 매입한 이래 현 소유자인 김종우까지 2대째 살고 있다. 겹집 행태의 속초김종우가옥은 마구간이 본채에서 돌출된 구조로, 이런 구조는 속초 지방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형식이다. 속초 김종우 가옥은 속초 수목향 가득한 산소길에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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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함경도식 ‘ㄱ’자형 겹집, 속초 매곡 오윤환선생 생가
    속초 매곡 오윤환선생 생가는 속초지역 유학자였던 오윤환의 생가로 19세기 전반에 건축된 것으로 추정된다. 속초 매곡 오윤환선생 생가는 가옥 일부가 현대식으로 보수되었으나 함경도식 전통가옥이라는 점과 함께 인물에 대한 평가도 고려하여 문화재로 지정되었다. 2020년 한국관광공사는 숨겨진 관광지로 속초 매곡 오윤환선생 생가가 있는 속초 상도문돌담마을을 선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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