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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제천시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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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충주댐 건설로 집터를 옮긴 제천 명오리 고가
    명오리 고가는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에 있는 가옥으로 1981년 충청북도 시도민속문화재 제5호로 지정되었다. 평범한 민가인 명오리 고가는 건넌방 앞쪽 툇간에 낸 아궁이가 있고, 아궁이 우측에 까치구멍을 내었다. 이 까치구멍의 용도는 쪽문이 아니라 환기를 위한 시설이다. 이처럼 명오리 고가는 작은 규모를 잘 활용한 초가집이다. 충주댐 건설로 원래의 자리에서 이전 복원하여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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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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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음성군

    담벼락이 독특한 음성 공산정 고택
    공산정 고택은 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영산리에 있는 가옥이다. 정확한 건축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안채 상량문의 기록에 의하면 중수가 1924년에 이루어진 것으로 보아 그 이전에 건축되었음을 알 수 있다. 공산정 고택은 터진 미음(ㅁ)자 형으로 서해안 중부지방의 일반적인 가옥형태를 보이는데, 까치구멍을 내고 대청 뒷문 대신 창호를 내고, 담벼락의 꾸밈이 독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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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동해시

    연등천장과 두둥불이 있는 동해 김진사 고택
    동해 김진사 고택은 강원도 동해시 지가동에 있는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83호이다. 2018년 8월에 ‘동해 김형기 가옥’에서 ‘동해 김진사 고택’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1726년에 지은 것으로 김형기의 11대조부터 살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안마당과 부엌의 벽 사이에 두등불이 있는데, 이는 삼척 산간 지역의 조명 장치로, 이 지방 서민들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가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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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동해시

    배산임수(背山臨水)에 자리한 동해 심의관 고택
    동해 심의관 고택은 강원도 동해시 동남단에 있는 단봉동에 자리 하고 있다. 2017년 「강원도 지정문화재(전통가옥) 지정명칭 변경고시」에 따라 ‘동해 심상열 가옥’에서 ‘동해 심의관 고택’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동해 심의관 고택은 건립된 지 260여 년 된 가옥으로, 작은 규모이지만 배산임수에 자리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안채와 사랑채, 곳간이 ‘ㅁ’자형으로 배치된 동해 심의관 고택은 건립 당시의 민가를 연구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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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울릉군

    수탈의 역사와 근대의 궤적, 울릉 도동리 일본식 가옥
    19세기 이전부터 울릉도의 어업자원과 산림자원을 탐내던 일본은 1906년 울릉도에 자유 이주어촌을 형성했다. 울릉 도동리 일본식 가옥은 울릉도에서 고리대금업과 벌목업으로 부를 쌓은 사카모토 나이지로라는 인물이 1910년대에 지은 주택이다. 건축 기법은 현재 일본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일본 전통 방식과 수법을 보여준다. 도동항이 내려다보이는 자리에 지어진 사카모토의 집은 해방 이후 한국인의 생활양식에 맞추어 변형되기는 했으나 원형을 잘 간직하고 있다. 현재 울릉 도동리 일본식 가옥은 현울릉 역사문화체험센터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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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포항시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촬영지, 경상북도 포항시 일본인가옥거리
    일제강점기에 일본은 우리나라의 주요 항구와 포구에 적지 않은 자국민들을 이주시킨다. 이주의 목적은 인근 어장의 수산물을 본국으로 가져가고, 어업권을 장악하기 위해서였다. 경북 포항시 구룡포의 일본인가옥거리도 이런 연유로 생긴 마을이다. 해방 이후 일본인들이 대거 떠났지만, 이곳에 남아 있던 가옥을 최근 재정비하여 거리를 조성하였다. 최근에는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촬영 장소로 이용되어 관광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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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청양군

    초가, 기와, 일본식 건축이 조화를 이룬 청양 윤남석 가옥
    충청남도 청양군 장평면 미당리에는 1900년대 초에 건립한 윤남석 소유의 가옥이 있다. 안채·사랑채(큰 사랑채)·별채(작은 사랑채)·행랑채·곳간 등으로 구성된 조선 후기의 한옥으로, 별채(작은사랑채)를 이층으로 만들고, 유리를 다는 등 일본풍의 건축양식이 혼용된 근대기의 흔치 않는 건축물이다. 1900년대 초부터 일본 및 마카오 등에 곡류 수출을 주로하는 무역업에 종사하던 윤갑선은 가옥을 중수하고, 2층 별채를 건축했다. 부여의 은산별신제 행사에 사용하는 꽃가마를 사랑채에서 제작해서 지원하는 등 유서 깊은 가옥이다. 사랑채는 초가로, 안채는 아홉 칸으로, 별채 사랑채는 이층으로 건립되어 건축구조의 다양성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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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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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화순군

    곳간이 많은 부유한 살림집, 화순 양참사댁
    전남 화순군 도곡면 월곡리의 평지에 건립된 양참사댁은 국가민속문화재 제152호로 지정된 가옥이다. 제주 양씨의 종택으로, 소유주의 이름을 따서 ‘양동호 가옥’이라 불리기도 한다. 마을 지주의 집으로 약간 긴 네모꼴의 대지에 담장을 쌓고 뒤편에 ㄷ자형의 안채를 앉히고, 축을 맞추어 사랑채를 두었다. 헛간채로 안마당의 남쪽을 막았고, 안채와 사랑채에서 가장 잘 보이는 곳에 곳간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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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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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평창군

    논으로 둘러싸인 농촌 전통 가옥, 평창 지동봉 가옥
    평창 지동봉 가옥이 있는 강원도 평창군 천동리는 완만한 산지와 평지로 이루어진 지역이다. 평창 지동봉 가옥은 1941년에 지어진 것으로 안채와 사랑채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중 안채만이 원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평창 지역에 남아있는 몇 되지 않는 농촌 전통 가옥 중 하나이다. 강원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이후 잘 유지 보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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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덕군

    퇴계학파의 뜰집을 계승한 영덕 오천리 냉천 고택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천리 냉천고택은 존재(存齋) 이휘일(李徽逸)의 증손인 냉천(冷泉) 이유원(李猷遠, 1695~1773)이 1720년경에 건축한 가옥이다. 영덕지방에서는 흔치 않은 튼 口자형집이다. ㅁ자형 구조는 일명 ‘뜰집’이라고 부르는데, 16세기부터 일어난 퇴계학풍을 잇는 후손들 사이에서 건축적으로 공간적 유대감을 형성하고자 지었던 구조이다. 전염병과 기근 등으로 인해 일시에 건축하지 못하고, 시차를 두고 건립해야 했기에 건물별로 시간 차를 보인다. 고식의 통평고대를 사용하고 있어 건축적으로는 큰 의미가 있다. 지붕은 맞배형으로 홑처마에 삼량가이며, 민도리를 사용하여 멋을 내지 않아 소박한 인상을 준다. 주변에 재령이씨 집안의 여러 고택들이 함께 어우러져 전통마을의 경관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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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덕군

    조선시대 후기 주택의 소박한 품격이 드러나는 영양남씨 괴시파 종택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괴시리에 있는 영양남씨 괴시파종택은 17세기 말에 남붕익이 창건한 영양남씨 괴시파의 종택이다. 괴시리는 본래 호지촌이라 불렀는데 목은 이색이 중국의 괴시와 자기 고향인 호지촌이 지형적으로 유사하다고 하여 ‘괴시’라 고쳤다고 한다. 영양남씨 괴시파종택은 공간 구성에 약간의 변화가 있었으나 전체적으로 조선 후기 주택의 소박한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 영양남씨 괴시파종택이 위치한 괴시마을이 2021년에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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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덕군

    온돌과 마루가 공존하는 영덕 농아당 고택
    경상북도 영덕군 축산면 칠성리에 위치한 농아당 고택은 임진왜란에 참전한 무관(武官) 박홍장(朴弘長)의 집이다. 1570년(선조 3)에 건립되었다고 전하며, 1720년(숙종 46)에 일부 건물이 소실되어 현재는 안채만이 남아 있다. 무관 박홍장은 임진왜란이 발발한 후 서애 유성룡의 추천으로 왜란을 수습하는 책무를 맡고 일본에 통신사로 파견되었던 인물이다. 안채는 정면 세칸 반, 측면 두 칸의 겹집에 팔작지붕을 얹었고, 북부지역의 온돌형과 남부지역의 마루형이 혼합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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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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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성주군

    양반가옥 평면구조와 서민형 주거 특징이 섞인 성주 극와종택
    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리 한개마을에 위치한 고택 중 하나인 극와종택은 공조판서를 지낸 응와 이원조의 손자인 홍문관 교리 이귀상의 아들 극와(極窩) 이주희(李澍熙)가 1852년(철종 3)에 건립한 가옥이다. 건립 당시에는 사랑채와 안채, 광채가 큰 ㄷ자형의 구조였다고 하나 지금은 광채가 없어져 일자형의 안채와 사랑채만이 남아 있다. 초가를 얹은 사랑채의 마루 끝 귀틀이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 기단 아래에서 보면 건물이 마치 떠 있는 배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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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주정사가 딸린 성주의 한주종택
    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리에 위치한 한주종택은 이민검이 1767년에 건립하고, 1866년(고종 31)에 한주(寒州) 이진상(李震相)이 중수한 종택이다. 구조는 전형적인 양반가옥으로, 대문채를 지나면 사랑채가 위치하고, 안채는 중문채와 곳간채, 안채가 튼ㅁ자형의 구조를 이룬다. 안채 동쪽에 사당이 별도로 구성되어 있고, 사당 우측에 별개의 건물로 한주정사가 배치되어 있다. 튼 ㅁ자형의의 안채는 한개마을에서 가장 옛모습을 유지한 가옥으로 평가된다. 한주정사는 침방과 대청, 누마루로 구성된 정자로, 남자들의 학습, 접객, 사교의 공간이었다. 아래쪽에 별도로 건립된 재지기집은 행랑채로 한주정사를 관리하던 이들의 살림집이다. 다양한 공간별 기능과 구조는 경상북도 지방의 양반가옥의 전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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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반 가옥의 전형을 보여주는 화성 정시영 고택
    화성 정시영 고택이 있는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궁평리는 궁에서 관리하는 땅이 많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정시영 고택의 집터는 누대에 걸쳐 재록(財祿)을 누릴 명당 터라고 한다. 이 고택은 남쪽에 있는 안채 공간과 북쪽에 있는 사랑채 공간이 전체적으로 누워있는 ‘월(月)’자 형으로 배치되어 있다. 따라서 외부에서 고택의 내부 모습을 볼 수 없다. 이는 전형적인 경기도 양반가옥의 모습이다. 정시영 고택은 국가민속문화재 제124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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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후기 살림집, 화성 정원채 고가
    화성 정원채 고가는 조선 후기에 지은 살림집이다. 본래는 행랑채를 비롯한 많은 부속건물이 있던 규모가 큰 집이었다. 그러나 현재는 안채와 사랑채, 그리고 문간채만이 남아 있다. 대문에 있는 기록에 의하면, 1904년(광무 8)에 지어졌다고 하나 안채는 이보다 이른 시기에 세워진 것으로 보인다. 건넌방과 사랑채 사이의 공간에 입식 부엌과 화장실을 새롭게 꾸미면서 안마당이 트인 부분이 없는 ‘ㅁ’자형 구조를 지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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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마당과 바깥마당이 구분된 화성 홍승인 고가
    홍승인 고가는 경기도 부농의 전형적인 주거생활을 보여주는 집이다. 안채는 ‘ㄱ’자형, 사랑채는 ‘ㄴ’자형, 행랑채는 ‘ㅡ’자형이며, 전체적으로는 ‘ㅁ’자 평면을 이룬다. 본래 전주 최씨가 건축한 것이나 나중에 남양 홍씨에게 양도된다. 바깥마당과 사랑마당을 구분해 사용한다는 점이 독특하지만, 전체적인 배치가 튼‘ㅁ’자형이라는 점은 일반 민가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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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창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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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평창군

    평창 지역의 전통 민가, 평창 대하리 전통가옥
    평창 대하리 전통가옥은 강원도의 5대 명산으로 꼽히는 거슬갑산이 있는 강원도 평창군 대하리에 있다. 가옥의 건립연대는 미상이지만, 현재의 건물은 망와의 명문 기록으로 볼 때 1825년에 세워진 것으로 보인다. 평창 대하리 전통가옥은 안채와 사랑채, 부속채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부 개축되어 있지만 평창 지역 민가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는 집이다. 대하리에서는 매년 산나물 축제가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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