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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적산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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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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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동구

    이 보게 출세하면 오자 했던 그곳, 전통차 마시러 오게
    부산광역시 동구 수정동에는 1943년에 건축된 일본식 목조 2층 건물이 있다. 기와를 얹은 예스러운 대문, 잔디가 깔린 마당, 나무로 만든 미닫이문과 윤기가 흐르는 마루가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이 건물은 일본의 건축 양식인 쇼인즈쿠리(書院造)로 지어졌다. 한때 유명한 요릿집 정란각이었던 이 건물을 문화재청에서 구입해 동네 이름에 맞게 문화공감 수정으로 바꾸었다. 문화공감 수정은 2007년에 등록문화재 330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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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음성군

    부엌의 위치가 특이한 1930년대 가옥 음성 팔성리고가
    음성 팔성리고가는 충청북도 음성군 생극면 팔성리에 위치한 충청북도 문화재자료 제3호이다. 1930년대에 지은 것으로 안채와 사랑채 등으로 구성되었던 것으로 보이나 현재는 안채만 원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음성 팔성리고가는 부엌을 동쪽에 설치한 것이 기존 주택의 배치와 달라서 우리나라 전통가옥을 연구하는 데 있어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팔성리고가는 1930년대 전통 주거양식의 변화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팔성리 주변에는 지천서원과 팔성산성 등의 문화유적이 분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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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음성군

    충청 지역에서 보기 드문 조선시대 후기 반가 양식, 음성 잿말 고택
    음성 잿말 고택은 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영산리에 자리하고 있다. 사랑채는 1901년에 건립되었으며 안채는 사랑채보다 앞선 19세기 중엽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음성 잿말 고택이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 명칭은 음성 김주태 가옥이다. 전체적인 가옥 배치는 ‘工’자 형으로 되어 있다. 이런 구조는 경기지역 사대부가에서 간혹 볼 수 있었던 구조로, 충정 지역의 정형적인 건물 배치형식에서 벗어난 특이한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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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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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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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남양주시

    만석꾼의 후손이 살았던 남양주 동관댁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내곡리에 있는 동관댁은 만석꾼의 후손이었던 연안이씨 이덕승의 8대조가 1800년대에 지었다고 전해진다. 동관댁은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엔 이덕승의 큰사위의 이름을 따서 ‘여경구 가옥’이라고 하였으나, 2016년 12월 ‘내곡리 동관댁’으로 개칭되었다. 동관댁은 태뫼산 줄기의 명당 터에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대대로 복록을 누린다고 한다. 이 집은 대문으로 출입하는 사람이 안채를 감지하지 못하게 하였다는 점에서 사대부집의 공간 구성을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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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남양주시

    영조의 막내딸이 살던 경기도 남양주 궁집
    궁집은 남양주시 평내동에 있는 화길옹주의 집이다. 영조에게는 열두 명의 딸이 있었는데, 막내딸이 화길옹주이다. 화길옹주가 11살에 구민화에게 시집가자, 영조는 그녀를 위해 재목과 목수를 보내 집을 짓게 한다. 그 집이 바로 남양주 궁집이다. 안타깝게도 화길옹주는 11살에 구민화에게 시집와서 18살에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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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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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세종 >세종시

    영남의 가옥구조를 모방한 청원 유계화 가옥
    충청북도 청원군 부용면 봉강리에는 조선 후기 반가 형식의 유계화 가옥이 있다. 낮은 구릉지가 숲처럼 가옥을 감싸고 있다. 현재는 행랑채없이 본채, 사랑채, 대문채가 남아있다. 안채와 사랑채가 ㅁ자형의 구조를 띠고 있어 호서지역보다는 영남 지방의 가옥구조를 모방했는데, 이는 퇴계계열의 학파적 영향으로 보인다. 경상도 남인 계열의 학자들 사이에서 유행한 가옥구조가 호서지역에 영향을 미친 것이다. 폐쇄적인 ㅁ자형 구조이지만 마당과 뒷마당이 넓어 답답하지 않고 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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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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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꽃담과 미닫이문 창살이 아름다운 성북동 이종석 별장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는 새우젓 장사로 부자가 된 이종석의 여름 별장이 있다. 이 별장은 1900년대에 건축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는 덕수교회의 수양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거부의 별장답게 회색벽돌 꽃담, 마루로 연결된 미닫이문 창살, 늘어진 처마선과 마당의 갖가지 수목이 조화를 이루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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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부마의 집, 성북구 장위동 김진흥 가옥
    서울 성북구 장위동 김진흥 가옥은 조선 제23대 순조의 셋째 사위인 남령위 윤의선이 지은 집이라고도 하고, 제27대 순종의 부마가 살던 집이라고도 한다. 따라서 가옥의 건축연대는 1865년과 1925년으로 나뉜다. 상류 주택의 격식이 잘 갖추어진 집으로, 서울특별시 민속자료 제25호로 지정되었다. 성북구는 여기서 시민들이 참여하는 전통 혼례식과 성년식을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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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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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사당 강당을 옮겨와 사랑채로 활용한 장성 이진환 가옥 사랑채(야은재)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에 위치한 이진환 가옥은 전형적인 농촌의 민가이다. 사랑채인 야은재는 1832년에 건립된 건물로, 본래 사우(祠宇)의 강당으로 이용되었다. 그러던 것을 야은 이용중이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여 사랑채로 활용했다. 이진환 가옥의 사랑채인 야은재는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242호로 지정되었고, 안채는 살림집으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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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산청군

    1930년대에 지은 2층 한옥, 산청 특리 근대 한옥
    경상남도 산청군 특리 근대 한옥은 1930년에 지어진 근대 가옥이다. 일제강점기에 평안남도 정주군수를 지낸 민재호(1878~1942)가 고향인 특리에 구옥의 안채를 헐고 그 자리에 2층 목조 주택을 신축하였다. 전통목구조 양식에 일본식을 혼합하여 지은 것으로 당시에 지방에서는 드문 주택양식이다. 1980년대에 정면 툇마루에 유리미서기문이 설치되었다. 2005년 국가등록문화재 제148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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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산청군

    높은 강돌 담장으로 둘러싸인 산청 단계 박씨 고가
    경상남도 산청군 단계 박씨 고가는 남부지방의 전형적인 부농(富農) 민가 가옥이다. 양반집이 아닌 중류 서민 농가로 강돌과 흙으로 쌓은 높은 담장으로 집안을 둘러싸고 있다. 박씨 고가가 있는 경상남도 산청군 신등면에 있는 단계는 예로부터 ‘등 따습고 배부른 마을’로 알려져 있고, 세도가들과 부농이 모여 살았다. 단계마을에는 박씨 고가 외에도 50여 채의 한옥이 있는데, 조선후기에서 근대에 지어진 것으로 규모가 크고 권위적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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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산청군

    충과 효의 기운이 흐르는 산청 소남리 조씨 고가
    산청 소남리 조씨 고가는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소남리에 있는 가옥으로 1890년(고종 27)에 건축하였다. 1986년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165호로 지정되었다. 남부지방의 일반적인 일자형 배치와 달리 안채, 사랑채, 곳간채, 사당 등 4동의 건물이 미음(ㅁ)자 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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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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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남도 대농 양반가를 대표하는 장흥 오헌고택
    2012년 전라남도 민속자료에서 국가민속문화재로 승격 지정된 장흥 오헌고택은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방촌리에 위치한다. 장흥위성탁가옥에서 장흥 오헌고택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방촌리에는 전통 한옥 이외에 장승, 90여 기의 고인돌 등 다양한 문화유산이 분포하고 있다. 장흥 오헌고택은 솟을대문의 상량문에 의하면 1889년에 지은 것으로 건물의 배치가 질서정연하고 전경이 아름다운 비교적 규모가 큰 전통한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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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오뫼마을 권희문 가옥의 전통음식 세가지
    전라북도 민속문화재 22호인 권희문 가옥은 장수 팔경 중 하나인 영대산 앞에 지은 ㄱ자 형태의 전통 가옥이다. 약 300여년 7대째 살고 있는 이 집안에는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 음식 세 가지가 있다. 점주, 육포, 정과가 그것이다. 그 전통음식들 중 점주, 접장, 정과를 소개한다. 장손부 이순녀 여사와 며느리 정희선 씨에게 직접 들은 레시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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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거창군

    전통 깊은 근대 한옥, 거창 황산리 신씨고가
    경상남도 민속문화재 제17호인 거창 황산리 신씨고가는 배산임수 지형의 황산리에 자리하고 있다. 황산리는 황토 백산에서 유래한 지명으로,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수승대의 동북쪽에 위치한다. 거창 황산리 신씨고가는 1920년대에 천석꾼이었던 신도성이 지은 근대식 한옥으로 실용성과 기능성을 중요시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거창군은 중종 비였던 단경왕후 신씨를 주인공으로 한 드라마 ‘7일의 왕비’와 거창 황산리 신씨고가를 연계하여 홍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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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세기 양반 사대부가의 모습을 간직한 거창 갈계리 임씨고가
    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갈계리에 있는 거창 갈계리 임씨고가는 조선 전기 문신이자 효자로 이름이 높았던 갈천 임훈이 살던 집이다. 안채, 사랑채, 솟을대문, 장판각, 가묘로 구성된 거창 갈계리 임씨고가는 전체적으로 16세기 양반 사대부가의 모습을 잘 유지하고 있다. 거창 갈계리 임씨고가는 2021년 아름다운 한국의 민가 정원에, 임훈이 노닐던 갈계숲은 2018년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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