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가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서울광진구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서울 >광진구

    선조 임금의 잠저, 광진구 도정궁 경원당
    도정궁은 선조 임금이 왕이 되기 전에 머물던 잠저(潛邸)이다. 본래 종로구 사직동의 사직단 옆에 있었으나 1979년 성산대로가 개통되면서 광진구 화양동에 있는 건국대학교로 이건(移建)되었다. 도정궁은 선조를 비롯한 조선 후기 임금들이 많은 정성과 관심을 기울이던 곳으로, 조선 후기 왕실의 본가 역할을 담당했다. 그러나 3차례에 걸쳐 화재가 발생해 유실되었다가 복원되기를 반복했다. 현재 도정궁 경원당은 1913년에 다시 세워진 것으로 추정된다. 처마와 마루 사이에 유리 창문을 달고, 집안에 들어서면 각 공간으로 흩어지도록 한 동선은 전통적인 건축양식과는 차이가 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양주시

    명성황후의 은신처, 양주 매곡리 고택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양주 매곡리 고택은 명성황후가 정국이 혼란해지자 자신의 은신처를 마련하기 위해 서울의 고옥을 옮겨 지은 것이라 전해진다. 본래 안채와 사랑채, 행랑채와 별당채가 있었으나 지금은 안채와 행랑채만 남아 있다. 안방이 널찍하고, 사랑채가 길어 안채 전체를 감싼다. 이 고택은 조선 후기 권력층의 주택연구에 있어 귀중한 자료로, 국가민속문화재 제128호로 지정되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양주시

    세종의 둘째 사위 연창위 안맹담의 양주 죽산안씨 연창위 종가
    경기도 양주시 양주2동에 있는 광사동은 죽산 안씨가 마을에 살기 시작하면서 집성촌을 이룬 곳이다. 안맹담은 세종의 둘째 딸인 정의공주와 결혼한다. 세종은 두 사람을 무척 아껴 정의공주와 안맹담의 집을 수차례에 걸쳐 찾았다고 한다. 죽산안씨 연창위 종가는 1500년에 세워졌으나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거치면서 건물 대부분이 소실되었고, 영조 때 현재의 모습으로 개축되었다. 죽산안씨 연창위 종가는 청빈한 선비의 생활 모습을 보여주는 가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장흥 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남도 대농 양반가를 대표하는 장흥 오헌고택
    2012년 전라남도 민속자료에서 국가민속문화재로 승격 지정된 장흥 오헌고택은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방촌리에 위치한다. 장흥위성탁가옥에서 장흥 오헌고택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방촌리에는 전통 한옥 이외에 장승, 90여 기의 고인돌 등 다양한 문화유산이 분포하고 있다. 장흥 오헌고택은 솟을대문의 상량문에 의하면 1889년에 지은 것으로 건물의 배치가 질서정연하고 전경이 아름다운 비교적 규모가 큰 전통한옥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영덕군

    퇴계학파의 뜰집을 계승한 영덕 오천리 냉천 고택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천리 냉천고택은 존재(存齋) 이휘일(李徽逸)의 증손인 냉천(冷泉) 이유원(李猷遠, 1695~1773)이 1720년경에 건축한 가옥이다. 영덕지방에서는 흔치 않은 튼 口자형집이다. ㅁ자형 구조는 일명 ‘뜰집’이라고 부르는데, 16세기부터 일어난 퇴계학풍을 잇는 후손들 사이에서 건축적으로 공간적 유대감을 형성하고자 지었던 구조이다. 전염병과 기근 등으로 인해 일시에 건축하지 못하고, 시차를 두고 건립해야 했기에 건물별로 시간 차를 보인다. 고식의 통평고대를 사용하고 있어 건축적으로는 큰 의미가 있다. 지붕은 맞배형으로 홑처마에 삼량가이며, 민도리를 사용하여 멋을 내지 않아 소박한 인상을 준다. 주변에 재령이씨 집안의 여러 고택들이 함께 어우러져 전통마을의 경관을 유지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영덕군

    조선시대 후기 주택의 소박한 품격이 드러나는 영양남씨 괴시파 종택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괴시리에 있는 영양남씨 괴시파종택은 17세기 말에 남붕익이 창건한 영양남씨 괴시파의 종택이다. 괴시리는 본래 호지촌이라 불렀는데 목은 이색이 중국의 괴시와 자기 고향인 호지촌이 지형적으로 유사하다고 하여 ‘괴시’라 고쳤다고 한다. 영양남씨 괴시파종택은 공간 구성에 약간의 변화가 있었으나 전체적으로 조선 후기 주택의 소박한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 영양남씨 괴시파종택이 위치한 괴시마을이 2021년에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영덕군

    온돌과 마루가 공존하는 영덕 농아당 고택
    경상북도 영덕군 축산면 칠성리에 위치한 농아당 고택은 임진왜란에 참전한 무관(武官) 박홍장(朴弘長)의 집이다. 1570년(선조 3)에 건립되었다고 전하며, 1720년(숙종 46)에 일부 건물이 소실되어 현재는 안채만이 남아 있다. 무관 박홍장은 임진왜란이 발발한 후 서애 유성룡의 추천으로 왜란을 수습하는 책무를 맡고 일본에 통신사로 파견되었던 인물이다. 안채는 정면 세칸 반, 측면 두 칸의 겹집에 팔작지붕을 얹었고, 북부지역의 온돌형과 남부지역의 마루형이 혼합되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제천 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남도와 중부의 절충형 고택, 제천 정원태 고택
    제천 정원태 고택은 충청북도 제천시 금성면 월림리에 자리한 국가민속문화재 제148호이다. 월림리는 다양한 지명 유래가 전승되어 오는데, 대체로 달을 닮은 지형이라거나 영일 정씨와 관련된 이야기들이다. 정원태 고택은 19세기 초에 건축되었다고 전하며, 제천 출신으로 수많은 제자를 길러낸 한학자 정원태가 거주한 집이다. 안채와 사랑채의 규모가 큰 초가집으로, 기와집으로 건립되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견고하게 지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성북구 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꽃담과 미닫이문 창살이 아름다운 성북동 이종석 별장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는 새우젓 장사로 부자가 된 이종석의 여름 별장이 있다. 이 별장은 1900년대에 건축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는 덕수교회의 수양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거부의 별장답게 회색벽돌 꽃담, 마루로 연결된 미닫이문 창살, 늘어진 처마선과 마당의 갖가지 수목이 조화를 이루어 아름답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부마의 집, 성북구 장위동 김진흥 가옥
    서울 성북구 장위동 김진흥 가옥은 조선 제23대 순조의 셋째 사위인 남령위 윤의선이 지은 집이라고도 하고, 제27대 순종의 부마가 살던 집이라고도 한다. 따라서 가옥의 건축연대는 1865년과 1925년으로 나뉜다. 상류 주택의 격식이 잘 갖추어진 집으로, 서울특별시 민속자료 제25호로 지정되었다. 성북구는 여기서 시민들이 참여하는 전통 혼례식과 성년식을 개최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화순 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남 >화순군

    곳간이 많은 부유한 살림집, 화순 양참사댁
    전남 화순군 도곡면 월곡리의 평지에 건립된 양참사댁은 국가민속문화재 제152호로 지정된 가옥이다. 제주 양씨의 종택으로, 소유주의 이름을 따서 ‘양동호 가옥’이라 불리기도 한다. 마을 지주의 집으로 약간 긴 네모꼴의 대지에 담장을 쌓고 뒤편에 ㄷ자형의 안채를 앉히고, 축을 맞추어 사랑채를 두었다. 헛간채로 안마당의 남쪽을 막았고, 안채와 사랑채에서 가장 잘 보이는 곳에 곳간채가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대구 >중구

    대구 지역 최초의 서양식 주거 양식인 선교사블레어주택
    대구 청라언덕에 자리 잡은 선교사 블레어 주택은 개항장 부산을 통해 대구로 온 선교사 블레어가 살던 집이다. 선교사들이 집을 지은 청라언덕은 당시 공동묘지였다. 선교사 블레어주택은 1910년경 건축된 것으로 당시로서는 최첨단 공법인 콘크리트를 사용하여 기초를 다지고 지하실을 만든 다음 2층 벽돌집으로 건립하였다. 선교사 블레어주택은 대구에서는 처음으로 서양식 주거 양식과 생활상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중요한 건축 유구로 평가받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대구 >달성군

    조선시대 후기 대표적인 영남 내륙 지방의 양반가 달성 삼가헌 고택
    국가민속문화재 제104호인 달성 삼가헌고택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 묘동에 있는 조선시대 후기의 전통 사대부 가옥이다. 묘동은 마을의 지형이 묘하게 생겼다고 해서 유래된 지명이다. 삼가헌은 달성 삼가헌고택의 사랑채 당호이자 박팽년의 11세손인 박성수의 호이기도 하다. 달성 삼가헌 고택은 삼가헌 보존회가 소유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영남 내륙의 양반가의 특징이 잘 드러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적산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부산 >동구

    이 보게 출세하면 오자 했던 그곳, 전통차 마시러 오게
    부산광역시 동구 수정동에는 1943년에 건축된 일본식 목조 2층 건물이 있다. 기와를 얹은 예스러운 대문, 잔디가 깔린 마당, 나무로 만든 미닫이문과 윤기가 흐르는 마루가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이 건물은 일본의 건축 양식인 쇼인즈쿠리(書院造)로 지어졌다. 한때 유명한 요릿집 정란각이었던 이 건물을 문화재청에서 구입해 동네 이름에 맞게 문화공감 수정으로 바꾸었다. 문화공감 수정은 2007년에 등록문화재 330호로 지정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한국의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4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국

    한국 가옥의 구조와 공간
    현재 남아있는 전통한옥은 조선시대의 것이다. 전통한옥은 안채, 사랑채, 행랑채, 사당채 등 거주공간이 명확히 구분되어 있으면서도 서로 단절되지 않고 소통을 지향한다. 그 공간들의 구분과 소통을 담당하는 것이 마당이다. 이에 따라 마당도 안마당, 사랑마당, 행랑마당 등으로 불린다. 한옥은 기둥, 도리, 보로 이루어진 목가구조이다. 한옥은 특히 보가 굵고 기둥은 가는데, 이는 지붕의 하중을 기둥을 통해 지면으로 유도하는 과학적인 건축방식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국

    한국 가옥의 문화재적 가치
    한국 가옥은 우리의 조상들이 남겨준 문화유산이다. 한 나라의 건축 속에는 면면히 이어온 문화와 생활상이 반영된다. 한국 가옥도 마찬가지다. 유교이데올로기가 반영된 사당, 안채와 사랑채의 구분 등과 건물이 튀기보다는 자연의 한 요소로 조화를 이룬 것들은 주거에 관한 우리 조상의 가치관을 반영한다. 더불어 과학적인 면모도 있어 한옥의 전통은 이어갈만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국

    한국 가옥의 지역별 특징
    한국 가옥뿐 아니라 모든 가옥은 그들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의 기후와 자연조건에 적응하면서 만들어진다. 때문에 더운지역과 추운지역의 건축형태가 다를 수 밖에 없다. 한옥도 북부, 중부, 남부, 섬지방마다 건축물의 구조와 배치가 다르게 나타난다. 추위를 막으려는 북부지방은 미음(ㅁ)자형, 중부지방은 기역(ㄱ)자.니은(ㄴ)자형 , 통풍을 중시하는 남부는 일(ㅡ)자형, 배치를 주로 하며 섬지방은 바람과 눈을 피하는 가옥구조가 만들어졌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