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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일제강점기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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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도에 흔하지 않은 기와집(瓦家), 김석윤 가옥
    김석윤 가옥은 제주도에서 태어나 의병활동을 주도하고, 불교 중흥에 앞장선 석성(石惺) 김석윤(金錫允, ?~1949)이 살던 집으로, 제주도에서는 드문 기와집이다. 기와집은 제주도 내에서 6채만이 남아 있을 정도로 드물다. 삼다도(三多島)인 제주도의 자연환경 특성 상 바람이 거세고 눈도 많이 내려 무겁고 크게 기와를 만들어 얹었고, 큰 기와를 바쳐야 하므로 굵은 목재를 사용했다. 잦은 비바람에도 지붕으로 물이 스미지 않도록 처마끝과 용마루 주변에는 회(灰) 땜질을 해두었다. 혹독한 날씨 덕에 유독 흰빛을 띠는 기와집이지만 건축구조는 제주도 전통가옥구조인 안거리, 밖거리, 목거리, 먼문간 등으로 전통을 유지하고 있다. 안마당과 바깥마당을 구분하고, 사군자를 정원수로 심는 등 제주도 전통가옥에서는 볼 수 없는 한반도 본토의 상류가옥의 기능이 접합되어 남다른 멋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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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북구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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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문인들이 모인 산속의 집, 성북구 상허 이태준 가옥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있는 상허 이태준 가옥은 이태준이 1933년에 지어 1946년까지 살던 집이다. 이곳에서 이태준은 단편 「달밤」, 「돌다리」, 중편 「코스포스 피는 정원」, 장편 『왕자 호동(王子好童))』, 『황진이(黃眞伊)』 등 수많은 작품을 발표하였다. 이 가옥은 별채가 없이 안채와 사랑채가 결합된 본채만 있다. 서울특별시 민속문화재 제11호인 상허 이태준 가옥은 1900년대 개량한옥의 요소들을 잘 갖춘 중요한 민속자료이다. 현재 이 가옥은 이태준의 외종 손녀가 ‘수연산방’이라는 전통 찻집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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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애국지사 한규설의 개량한옥, 장교동 한규설 가옥
    장교동 한규설 가옥은 1890년대 지은 것으로, 대한제국의 관료이자 애국지사인 한규설이 살던 개량식 한옥이다. 서울특별시 민속문화재 제7호인 장교동 한규설 가옥은 당시 시대상을 반영하여 사랑채에 보일러 난방을 하였으나 국민대학교로 이건하면서 제외되어 지금을 볼 수 없다. 장교동 한규설 가옥은 현재 국민대학교 명원민속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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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1906년 건립된 목조 기와집, 성북동의 마포 최사영 가옥
    최사영은 대한제국의 관료로 금융업과 창고업을 통해 부를 축적한 인물이다. 마포 최사영 가옥은 마포동 236번지 일대에 지어졌으나 여러 차례 토지 분할로 인해 2001년 성북동으로 옮겨진 안채만 남아 있는 상태다. 마포 최사영 가옥은 건물의 조형미와 부재의 가공이 뛰어나다는 점에서 건축 당시 서울지역에 살던 최상위 계층의 가옥의 건립양식을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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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예산군

    중부와 영남 지방의 전형적인 대갓집 형식 예산 추사고택
    예산 추사고택은 중부와 영남 지방에 분포한 전형적인 대갓집형 가옥으로, 추사 김정희의 증조부인 월성위 김한신이 1700년대에 지은 집이다. 오랫동안 후손들이 거주하였다가 1968년 다른 사람에게 매도된 것을 1976년 4월 충청남도에서 매수하였다. 건물이 동서로 길게 배치되어 있고, 마루 공간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추사고택 근처에 김정희의 묘가 있으며, 김정희가 고조부의 묘 입구에 심었다는 백송도 있다. 예산군에서는 매년 10월 한글날 둘째주 주말에 추사고택 일원에서 추사김정희선생추모 전국휘호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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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예산군

    대한광복회 충청도지부를 이끈 독립운동가, 예산 김한종 의사 생가지
    충청남도 예산군 광시면 신흥리에는 독립운동가 일우 김한종이 태어난 집이 자리하고 있다. 김한종은 대한광복회 충청도지부장을 맡으며 총사령 박상진과 함께 독립운동에 힘썼던 인물이다. 김한종 의사 생가지는 1996년 11월 30일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353호에 지정되었으며 2000년 손자에 의해 다시 지어졌다. 생가지 근처에 2007년 김한종의사기념관이 들어섰으며 2008년부터 매년 김한종문화제가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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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예산군

    예산의 대표적인 애국지사 수당 이남규의 생가 예산 수당고택
    충청남도 예산군 대술면 상항리에 있는 예산 수당고택은 2014년 충청남도 문화재에서 국가민속문화재로 격상하였다. 예산 수당고택은 예산의 대표적인 애국지사인 수당 이남규가 살았던 집으로, 크게 안채, 사랑채, 행랑채로 구성되어 있다. 정조가 ‘문수(文藪)’라는 택호를 내렸다는 예산 수당고택은 건축학적으로나 역사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예산군은 예산 수당고택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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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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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화순군

    곳간이 많은 부유한 살림집, 화순 양참사댁
    전남 화순군 도곡면 월곡리의 평지에 건립된 양참사댁은 국가민속문화재 제152호로 지정된 가옥이다. 제주 양씨의 종택으로, 소유주의 이름을 따서 ‘양동호 가옥’이라 불리기도 한다. 마을 지주의 집으로 약간 긴 네모꼴의 대지에 담장을 쌓고 뒤편에 ㄷ자형의 안채를 앉히고, 축을 맞추어 사랑채를 두었다. 헛간채로 안마당의 남쪽을 막았고, 안채와 사랑채에서 가장 잘 보이는 곳에 곳간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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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차양용 처마가 달려 있는 전남 장흥 죽헌고택
    전남 장흥군 관산읍 방촌리 마을 중심에 위치한 장흥 위씨 청계공파 지장손집이다. 경사지를 닦아 사당, 안채, 사랑채, 곳간채, 문간채, 사당채 등을 배치하였다. 솟을대문 상량문에 숭정기원후오회갑이라 기록되어 있어 1889년에 건립되었다고 추정된다. 죽헌(竹軒) 위계창(1861~1943)이 살던 집으로, 전형적인 남도 양반가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단칸 대문 옆으로 흙담이 둘러 있다. 대문을 들어서면 사랑채와 안채도 경사지에 일자형으로 건립되어 있다. 안채와 사랑채의 넓은 마루는 남도지역의 잦은 비와 강한 햇빛을 가리기에 충분하다. 사랑채의 전면에는 차양용 처마를 덧달아 시원한 공간이 연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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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자연과 조화를 이룬 실학자 위백규의 존재고택
    전남 장흥군 관산읍 방촌리의 안쪽 깊숙한 곳에 위치한 존재고택은 조선후기 가옥으로, 장흥 위씨 웅천공파 종가집이다. 존재 위백규가 거주하던 곳으로 조선시대 실학자의 삶이 내재되어 있다. 바깥마당에는 연못이 있으며 안채 뒤에는 대나무 숲이 우거져 있어 운치가 있다. 숲 사이로 흘러내린 맑은 샘물이 집안으로 흘러 그 물을 식수로 사용한다. 자연과의 질서가 조화로운 공간이다. 대문, 중문, 안채가 동일 축선에 위치하는 전형적인 안채 중심의 건축이다. 독립적인 안채와 분산형 사랑채가 서로 이격을 두지 않고 인접해 있어 독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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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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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영암군

    보물로 지정된 초상화를 간직한 영암 문성공파 연촌공 종가
    전라남도 영암군 덕진면 영보마을에 자리한 문성공파 연촌공 종가는 제례 때마다 문중 사람들이 제사 음식을 한 가지씩 장만해서 가져온다. 이런 전통은 수백 년 동안 내려온 종가의 전통이다. 문성공파 연촌공 종가에는 최덕지로부터 22대째 이어져 오는 유서 깊은 종가로, 조선시대 사대부 초상화 중 가장 오래되어 보물로 지정된 최덕지의 초상화가 있다. 제사 때 입는 검은색 제례복과 세발낙지와 다섯 가지 나물로 만든 비빔밥은 종가의 별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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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보성군

    호남 퇴계학맥을 계승한 성리학자, 보성 죽천 박광전 종가
    전라남도 보성군 경백면 사곡리 모래실에는 죽천 박광전 종가가 자리하고 있다. 죽천 박광전은 퇴계 문하에서 학문을 연마해 호남 퇴계학맥을 계승한 성리학자이다. 진원박씨가 보성에 처음 들어온 것은 박광전의 5대조인 박휘생 때부터이다. 죽천 박광전 종가는 박광전 사후에 조성면 용전리에서 경백면 사곡리로 옮겨왔다. 죽천 박광전 종가는 충의가문으로,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때 대를 이어 의병 활동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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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수지리상 산세가 좋은 위치에 자리한 보성 이진래고택
    전라남도 보성군 득량면 오봉리에 있는 보성 이진래고택은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의 명칭이 ‘보성 이용욱가옥’이었다. 보성 이진래고택, 이정래고택, 이준회 고택은 원래 하나의 집이었으나 형제들이 분가하면서 세 개로 나뉜 것으로 세 집 모두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보성 이진래고택은 농사를 많이 짓는 사대부집으로 규모가 큰 편이다. 전남종가회에서는 종가문화의 보존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전남 종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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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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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댐 건설로 집터를 옮긴 제천 명오리 고가
    명오리 고가는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에 있는 가옥으로 1981년 충청북도 시도민속문화재 제5호로 지정되었다. 평범한 민가인 명오리 고가는 건넌방 앞쪽 툇간에 낸 아궁이가 있고, 아궁이 우측에 까치구멍을 내었다. 이 까치구멍의 용도는 쪽문이 아니라 환기를 위한 시설이다. 이처럼 명오리 고가는 작은 규모를 잘 활용한 초가집이다. 충주댐 건설로 원래의 자리에서 이전 복원하여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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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산청군

    1930년대에 지은 2층 한옥, 산청 특리 근대 한옥
    경상남도 산청군 특리 근대 한옥은 1930년에 지어진 근대 가옥이다. 일제강점기에 평안남도 정주군수를 지낸 민재호(1878~1942)가 고향인 특리에 구옥의 안채를 헐고 그 자리에 2층 목조 주택을 신축하였다. 전통목구조 양식에 일본식을 혼합하여 지은 것으로 당시에 지방에서는 드문 주택양식이다. 1980년대에 정면 툇마루에 유리미서기문이 설치되었다. 2005년 국가등록문화재 제148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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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은 강돌 담장으로 둘러싸인 산청 단계 박씨 고가
    경상남도 산청군 단계 박씨 고가는 남부지방의 전형적인 부농(富農) 민가 가옥이다. 양반집이 아닌 중류 서민 농가로 강돌과 흙으로 쌓은 높은 담장으로 집안을 둘러싸고 있다. 박씨 고가가 있는 경상남도 산청군 신등면에 있는 단계는 예로부터 ‘등 따습고 배부른 마을’로 알려져 있고, 세도가들과 부농이 모여 살았다. 단계마을에는 박씨 고가 외에도 50여 채의 한옥이 있는데, 조선후기에서 근대에 지어진 것으로 규모가 크고 권위적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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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산청군

    충과 효의 기운이 흐르는 산청 소남리 조씨 고가
    산청 소남리 조씨 고가는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소남리에 있는 가옥으로 1890년(고종 27)에 건축하였다. 1986년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165호로 지정되었다. 남부지방의 일반적인 일자형 배치와 달리 안채, 사랑채, 곳간채, 사당 등 4동의 건물이 미음(ㅁ)자 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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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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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도 대농 양반가를 대표하는 장흥 오헌고택
    2012년 전라남도 민속자료에서 국가민속문화재로 승격 지정된 장흥 오헌고택은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방촌리에 위치한다. 장흥위성탁가옥에서 장흥 오헌고택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방촌리에는 전통 한옥 이외에 장승, 90여 기의 고인돌 등 다양한 문화유산이 분포하고 있다. 장흥 오헌고택은 솟을대문의 상량문에 의하면 1889년에 지은 것으로 건물의 배치가 질서정연하고 전경이 아름다운 비교적 규모가 큰 전통한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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