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가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예천 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북 >예천군

    의병장인 사고 이덕창이 세운 연안이씨 별좌공 종택
    연안이씨 별좌공 종택은 사고 이덕창이 세운 것으로 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송곡리 사막골에 자리하고 있다. 사막골은 송곡리의 으뜸 마을로 연안이씨 종가가 이곳에 이주하여 터를 잡을 때 마을 앞이 깨끗한 모래톱이었다고 하여 생긴 지명이다. 연안이씨 별좌공 종택은 정남향의 집으로 본채, 사당채, 대문간채로 구성되어 있다. 여러차례 교체로 약간의 변화는 있었지만 연안이씨 별좌공 종택은 조선 중기 사대부가 건축의 특징이 잘 드러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예천군

    하늘과 짐승들도 감동한 도효자의 효성
    경상북도 예천군 효자면 용두리에는 도효자의 생가가 있다. 도효자는 조선 철종 때 사람으로 효성이 지극하여 ‘효의 화신’으로 추앙받았던 인물이고, 그의 효행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이 이야기에서 도시복은 가난한 형편이었지만 지극한 효성으로 어머니를 봉양하였고, 그의 참된 효성에 하늘과 짐승까지 감동했다고 하였다. 현재 예천군은 도효자의 생가를 복원하고 충효테마공원을 조성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울릉군

    수탈의 역사와 근대의 궤적, 울릉 도동리 일본식 가옥
    19세기 이전부터 울릉도의 어업자원과 산림자원을 탐내던 일본은 1906년 울릉도에 자유 이주어촌을 형성했다. 울릉 도동리 일본식 가옥은 울릉도에서 고리대금업과 벌목업으로 부를 쌓은 사카모토 나이지로라는 인물이 1910년대에 지은 주택이다. 건축 기법은 현재 일본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일본 전통 방식과 수법을 보여준다. 도동항이 내려다보이는 자리에 지어진 사카모토의 집은 해방 이후 한국인의 생활양식에 맞추어 변형되기는 했으나 원형을 잘 간직하고 있다. 현재 울릉 도동리 일본식 가옥은 현울릉 역사문화체험센터로 사용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포항시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촬영지, 경상북도 포항시 일본인가옥거리
    일제강점기에 일본은 우리나라의 주요 항구와 포구에 적지 않은 자국민들을 이주시킨다. 이주의 목적은 인근 어장의 수산물을 본국으로 가져가고, 어업권을 장악하기 위해서였다. 경북 포항시 구룡포의 일본인가옥거리도 이런 연유로 생긴 마을이다. 해방 이후 일본인들이 대거 떠났지만, 이곳에 남아 있던 가옥을 최근 재정비하여 거리를 조성하였다. 최근에는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촬영 장소로 이용되어 관광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청양군

    초가, 기와, 일본식 건축이 조화를 이룬 청양 윤남석 가옥
    충청남도 청양군 장평면 미당리에는 1900년대 초에 건립한 윤남석 소유의 가옥이 있다. 안채·사랑채(큰 사랑채)·별채(작은 사랑채)·행랑채·곳간 등으로 구성된 조선 후기의 한옥으로, 별채(작은사랑채)를 이층으로 만들고, 유리를 다는 등 일본풍의 건축양식이 혼용된 근대기의 흔치 않는 건축물이다. 1900년대 초부터 일본 및 마카오 등에 곡류 수출을 주로하는 무역업에 종사하던 윤갑선은 가옥을 중수하고, 2층 별채를 건축했다. 부여의 은산별신제 행사에 사용하는 꽃가마를 사랑채에서 제작해서 지원하는 등 유서 깊은 가옥이다. 사랑채는 초가로, 안채는 아홉 칸으로, 별채 사랑채는 이층으로 건립되어 건축구조의 다양성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일제강점기 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도에 흔하지 않은 기와집(瓦家), 김석윤 가옥
    김석윤 가옥은 제주도에서 태어나 의병활동을 주도하고, 불교 중흥에 앞장선 석성(石惺) 김석윤(金錫允, ?~1949)이 살던 집으로, 제주도에서는 드문 기와집이다. 기와집은 제주도 내에서 6채만이 남아 있을 정도로 드물다. 삼다도(三多島)인 제주도의 자연환경 특성 상 바람이 거세고 눈도 많이 내려 무겁고 크게 기와를 만들어 얹었고, 큰 기와를 바쳐야 하므로 굵은 목재를 사용했다. 잦은 비바람에도 지붕으로 물이 스미지 않도록 처마끝과 용마루 주변에는 회(灰) 땜질을 해두었다. 혹독한 날씨 덕에 유독 흰빛을 띠는 기와집이지만 건축구조는 제주도 전통가옥구조인 안거리, 밖거리, 목거리, 먼문간 등으로 전통을 유지하고 있다. 안마당과 바깥마당을 구분하고, 사군자를 정원수로 심는 등 제주도 전통가옥에서는 볼 수 없는 한반도 본토의 상류가옥의 기능이 접합되어 남다른 멋도 지니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세종 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세종 >세종시

    충청 지역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가옥 구조를 지닌 세종 홍판서댁
    국가민속문화제 제138호인 세종 홍판서댁은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부강리 용포마을에 위치한다. 부강리는 부강면의 중심지로, 가락동을 비롯한 다수의 자연마을이 자리하고 있다. 세종 홍판서댁은 완만한 경사지에 지은 집으로, 충청 지역에서는 보기 드문 ‘ㅁ’자형 평면 구조로 보존 상태가 양호한 편이다. 최근 세종 홍판서댁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 연계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명당에 이름난 목수가 지은 학산의 정참봉댁, 강릉 만성 고택
    강릉 만성 고택이 있는 학산리는 2005년 문화관광부로부터 ‘문화·역사마을’로 지정된 곳이다. 예로부터 '살아서는 학산'이라는 말이 있었을 정도로 살기 좋은 마을이다. 강릉 만성 고택은 '학산의 정참봉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1894년에 안채를 짓고 1915년 사랑채를 증축했으며, 목수 장덕소와 최매직이 지었다고 한다. 강릉 만성 고택은 풍수지리적으로 명당에 터를 잡았고, 조선 말기 전통 한옥의 변천 과정을 살펴보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조선시대 대표 시인 허난설헌의 생가, 강릉 초당동 고택
    강릉 초당동고택은 초당두부와 강문 진또배기로 유명한 초당동에 위치한다. 처음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에는 강릉 이광노 가옥이었으나 2017년 전통가옥 지정명칭 변경에 따라 강릉 초당동고택이 되었다. 강릉 초당동고택은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시인의 한 사람인 허난설헌이 출생한 집이다. 소나무 숲과 함께 어우러진 가옥의 배치가 아름답고, 후원과 사랑 마당에 넓게 자리한 정원은 전통적인 한옥의 특징을 잘 반영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한국전쟁으로 소실된 가옥을 중건한 강릉 조철현 가옥
    강릉 조철현가옥은 강원도 문화재자료 제87호로 지정되었으며, 학산리에 위치한다. 학산리는 학바위가 있어서 붙여진 이름으로 학산 오독떼기로도 유명한 마을이다. 강릉 조철현가옥은 강릉시 운산동에서 학산리로 이주한 본래 소유자의 조부에 의해 건축된 것으로, 한국전쟁 때 소실된 것을 1953년 조규팔이 어단리 편수인 홍대목에게 의뢰하여 중건한 것이다. 강릉 조철현 가옥은 ‘ㄷ’자형(안채+사랑채+곳간채) 배치에 팔작기와지붕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울릉도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북 >울릉군

    자연의 제약을 극복한 울릉도 나리동 너와 투막집과 억새 투막집
    투막집은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나리분지 내에 남아 있는 대표적인 서민가옥이다. 울릉도 개척령(1883년) 이후에 이주해온 정착민들이 지은 자연친화적인 가옥으로 지붕의 형태에 따라 너와 투막집과 억새 투막집으로 구분된다. 투막집은 ‘투방집’으로도 불리는데, 통나무를 우물 정자로 올려 쌓아 벽을 만들고 흙으로 그 틈을 매운 집을 말한다. 바람이 심하기에 억새로 지붕을 올린 후 각목을 얹어 고정해두고, 문은 발처럼 말아 올린 꺼치렁문을 달았다. 축담은 살림살이를 보관하거나 겨울철에 작업하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정지바닥은 축담보다 낮게 하여 온기를 가두고, 방문은 크기를 최소화하여 추위의 접근을 차단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춘천 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3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20세기초 건축양식의 춘천 최재근 가옥
    춘천 최재근 가옥은 강원도 춘천시 신동면 정족리에 자리하고 있다. 상량문의 기록으로 보아 1917년에 지어진 이 가옥은 20세기 초 부유한 농촌 가옥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는 기와집이다. 단위 공간이 커져 수납공간이 넓고,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가변창호가 있으며, 안채와 사랑채가 조금 틀어진 배치를 이루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친일인사 민영휘의 묘막, 춘천 민성기 가옥
    춘천 민성기 가옥은 춘천 지역 교육의 핵심 지역에 자리하고 있다. 휘문중학교를 설립한 친일인사 민영휘의 묘소를 관리하기 위해 1990년대 초에 건립된 집으로, 본래 화천에 있던 민가를 옮겨다 지었다고 한다. 영서 중부지방의 전통적인 가옥으로, 전체적으로 ‘ㅁ’자형으로 구성되어 있고, 작은 규모이지만 비교적 잘 보존된 가옥이다. 2017년 항일독립운동가단체연합회는 친일인사인 민영휘의 묘를 관리하기 위해 지어진 이 집의 문화재 지정을 해제해 달라고 요청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솥바리 큰 기와집, 춘천 김정은 가옥
    춘천 김정은 가옥은 '솥바리 큰 기와집'으로 불리는 1920년대에 지어진 주택이다. 솥바리는 정족리의 다른 이름으로, 이곳 지형이 솥의 다리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지명이다. 이 집의 집터는 도깨비터라고 소문난 곳으로, 집 뒤쪽의 등나무가 벼락을 맞고 쓰러진 이후 집안이 번창했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춘천 김정은 가옥은 전체적으로 튼 ‘ㄷ’자 형태의 배치를 보이는데, 이는 영서 중부 지방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가옥형태이다. 춘천 김정은 가옥은 함석으로 된 차양 시설이 설치되어 있는데, 강원도 내에서는 강릉 선교장의 열화당과 이곳뿐이라고 한다. 현재 춘천 김정은 가옥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옥체험과 고택 카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강화군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철종의 잠저, 강화 용흥궁
    용흥궁(龍興宮)은 1853(철종 4)년 강화유수 정기세(鄭基世)가 철종이 왕위에 오른 후 지금과 같은 모습의 건물을 세웠다. 원래는 초가집이었으나 기와집으로 확장하고 왕의 잠저(潛邸)로서 용흥궁이라 명명하였다. 현판은 흥선대원군이 쓴 것이고, 1903(광무 7)년 이재순(李載純)이 중건하였다. 용흥궁은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20호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지하 난방시설과 목욕시설이 있는 강화 고대섭 가옥
    강화 고대섭 가옥은 ‘미음(ㅁ)’자 형태의 반가(班家)로, 집의 크기는 99칸〔間〕이다. 일반 사대부가 지을 수 있는 최대의 집 크기다. 강화 고려인삼을 경작하고 인삼무역을 했던 고대섭은 개성의 집을 본 따 황해도의 자재로 전통 한옥과 일식을 결합한 집을 지었다. 그래서 이 집에는 지하 난방시설, 쇠솥이 있는 목욕시설 등 독특한 시설들이 있다. 2020년부터는 한옥스테이도 할 예정이라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지하 난방시설과 목욕시설이 있는 강화 고대섭 가옥
    강화 고대섭 가옥은 ‘미음(ㅁ)’자 형태의 반가(班家)로, 집의 크기는 99칸〔間〕이다. 일반 사대부가 지을 수 있는 최대의 집 크기다. 강화 고려인삼을 경작하고 인삼무역을 했던 고대섭은 개성의 집을 본 따 황해도의 자재로 전통 한옥과 일식을 결합한 집을 지었다. 그래서 이 집에는 지하 난방시설, 쇠솥이 있는 목욕시설 등 독특한 시설들이 있다. 2020년부터는 한옥스테이도 할 예정이라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구한말 세도가에서 정치 1번가로, 종로구 안국동 윤보선가
    서울 종로구 안국동에는 우리나라 제4대 대통령이었던 윤보선이 살던 사적 제438호 안국동윤보선가가 있다. 이 집은 1870년경 민대감이 지은 것으로, 1910년 윤보선 전 대통령의 부친이 매입했다. 현재도 윤보선 전 대통령의 장남 일가가 살고 있다. 안국동 윤보선가는 99칸 규모의 저택으로, 영국식 정원과 서양식 차양 등이 눈에 띈다. 건축 문화사적으로나 정치사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닌 집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운현궁의 별당으로 지어진 종로구 운니동 김승현 가옥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운니동 김승현 가옥은 운현궁의 별당채로 지어져 일반적인 사대부 집과는 다른 면이 있다. 운현궁은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사저이자 고종의 잠저이다. 운니동 김승현 가옥은 조선 후기 가옥으로, 안채와 사랑채와 행랑채 등으로 이루어진 조선 후기의 가옥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삼척 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4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강원 >삼척시

    참나무 껍질로 지붕을 이은 삼척 대이리 굴피집
    대이리 굴피집은 1989년 3월 7일 국가민속문화재 제223호로 지정되었다. 이 집은 국가민속문화재 제221호인 삼척 대이리 너와집 바로 아래쪽에 있다. 건축 연도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집의 상태로 보아 19세기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본래 굴피집은 지붕의 재료가 너와에서 굴피로 바뀐 것이다. 현재 대이리 굴피집은 “생활공간의 활용을 적절히 대처한 건축 수법이 돋보이는 집”이라고 한다. 나무껍질의 채취가 법으로 금지되면서 현재 남아있는 굴피집은 2-3채에 불과하다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삼척시

    목재의 부재를 자귀로 다듬은 삼척 고천리 고택
    삼척 고천리 고택은 ‘삼척 김영우 가옥’이 바뀐 명칭이다. 삼척 고천리 고택은 안채와 사랑채가 하나의 건물로 연결된 ‘ㅁ’자형으로, 목재의 부재를 자귀로 다듬은 것이 특징이다. 전체적으로 단정하고 단아한 느낌을 주는 가옥이다. 2006년 7월 집중호우 때 담장 일부가 유실되기도 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삼척시

    너와 지붕의 산골 특유의 삼척 신리 너와집
    삼척 신리 너와집은 강원도 산간지역에 분포해 있는 전통 가옥이다. 지붕의 재료를 기와나 이엉 대신에 산간지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나무로 한 것이다. 삼척시 도계읍 신리에 있는 “삼척 신리 너와집과 민속유물”은 국가민속문화재 제33호이다. 신리에는 1970년대 초반까지 여러 종류의 너와집들이 분포하였으나 현재는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된 2채만이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을 뿐이다. 너와집을 통해 우리나라의 산간마을 가옥과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