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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펑창 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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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평창군

    평창 지역의 전통 민가, 평창 대하리 전통가옥
    평창 대하리 전통가옥은 강원도의 5대 명산으로 꼽히는 거슬갑산이 있는 강원도 평창군 대하리에 있다. 가옥의 건립연대는 미상이지만, 현재의 건물은 망와의 명문 기록으로 볼 때 1825년에 세워진 것으로 보인다. 평창 대하리 전통가옥은 안채와 사랑채, 부속채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부 개축되어 있지만 평창 지역 민가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는 집이다. 대하리에서는 매년 산나물 축제가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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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오뫼마을 권희문 가옥의 전통음식 세가지
    전라북도 민속문화재 22호인 권희문 가옥은 장수 팔경 중 하나인 영대산 앞에 지은 ㄱ자 형태의 전통 가옥이다. 약 300여년 7대째 살고 있는 이 집안에는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 음식 세 가지가 있다. 점주, 육포, 정과가 그것이다. 그 전통음식들 중 점주, 접장, 정과를 소개한다. 장손부 이순녀 여사와 며느리 정희선 씨에게 직접 들은 레시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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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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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꽃담과 미닫이문 창살이 아름다운 성북동 이종석 별장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는 새우젓 장사로 부자가 된 이종석의 여름 별장이 있다. 이 별장은 1900년대에 건축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는 덕수교회의 수양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거부의 별장답게 회색벽돌 꽃담, 마루로 연결된 미닫이문 창살, 늘어진 처마선과 마당의 갖가지 수목이 조화를 이루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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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부마의 집, 성북구 장위동 김진흥 가옥
    서울 성북구 장위동 김진흥 가옥은 조선 제23대 순조의 셋째 사위인 남령위 윤의선이 지은 집이라고도 하고, 제27대 순종의 부마가 살던 집이라고도 한다. 따라서 가옥의 건축연대는 1865년과 1925년으로 나뉜다. 상류 주택의 격식이 잘 갖추어진 집으로, 서울특별시 민속자료 제25호로 지정되었다. 성북구는 여기서 시민들이 참여하는 전통 혼례식과 성년식을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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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전통 한옥과 양식의 실용성이 결합된 밀양 손병구 가옥
    밀양 손병구 가옥은 전통양식의 한옥과 양식의 실용성이 결합된 가옥으로 안채는 1915년 경 건립되었고, 사랑채는 1937년 건립되었다. 2005년 국가등록문화재 제151호로 지정되었다. 밀양 손병구 가옥은 밀양의 유학자이며 우리나라 최초의 민족계 지방은행인 구포은행의 대지주였던 손영돈이 차남인 손정식을 분가시키기 위해 지은 집이다. 건립당시의 공간 배치와 평면 구성이 그대로 남아 있어 한옥 변천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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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실학 정신이 이어지는 밀양 퇴로리 이씨고가
    밀양 퇴로리 이씨 고가는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퇴로 2길에 있는 여주 이씨의 종가집이다. 이익구(李翊九)가 1890년 건립했으며 현재까지 보존되고 있는 전통적 지방 고가이다. 밀양 퇴로리 이씨 고가는 남향으로 자리한 목조기와집으로 자연 그대로의 막돌과 흙을 켜켜이 쌓은 토석담 위에 기와를 얹은 담장으로 둘러싸여 있다. 지금 남아 있는 건축물은 정침(正寢)과 중사랑(中舍廊) 그리고 별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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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의성군

    아름다운 별서정원 안에 안사랑채가 있는 의성 소우당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윤암리에 위치한 소우당은 대표적인 의성지역의 양반사대부 가옥이다. 소우 이가발(李家發)의 형인 운곡 이의발(1768~1849)이 영월부사로 재직하던 때에 지은 건물이다. 안마당을 중심으로 ㄱ자형 안채와 ㄴ자형 사랑채, 일자형 대문채가 튼 ㅁ자형을 이루며, 사랑채 옆의 중간문채를 통해 안채로 출입하도록 되어 있다. 본채 서쪽에는 별도의 토담을 두른 넓은 공간에 별서 정원을 조성하였다. 정원의 중앙부에 안사랑채 혹은 별당이라 부르는 건물을 두고 그 남쪽에 연못과 산책하는 길을 마련해 둔 것이 특징이다. 안사랑채 서쪽과 북쪽에는 소나무, 전나무, 청단풍 등의 나무를 식재한 숲이 조성되어 있고, 안채와 사랑채에서 출입하도록 협문을 달아두었다. 조선후기 양반집의 풍류와 운치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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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울진군

    뜰집의 변화 양상을 볼 수 있는 울진 매화리 윤광수 가옥
    경상북도 울진군 매화면 매화리에 있는 윤광수 가옥은 뜰집 구조의 전통가옥이다. 남수산을 등지고 건립된 뜰집은 안동문화권역에서 건축된 ㅁ자형의 지방형 가옥구조이다. ㅁ자형의 가옥구조는 중부지방에서도 흔히 찾아 볼 수 있는데, 몸채의 기본형이 ㅁ자형이라는 점에서는 동일하지만 전면 사랑채가 좌우로 길어 앞쪽으로 면하고 있고, 큰 부엌을 상하 두 칸으로 두고, 안채와 사랑채 사이에 쪽마루를 내고 난간을 설치하였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안동문화권에서 사대부가로 유행한 뜰집이 울진 사대부 가옥으로 채택되는 과정에 뜰집의 변화양상을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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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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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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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20세기초 건축양식의 춘천 최재근 가옥
    춘천 최재근 가옥은 강원도 춘천시 신동면 정족리에 자리하고 있다. 상량문의 기록으로 보아 1917년에 지어진 이 가옥은 20세기 초 부유한 농촌 가옥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는 기와집이다. 단위 공간이 커져 수납공간이 넓고,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가변창호가 있으며, 안채와 사랑채가 조금 틀어진 배치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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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친일인사 민영휘의 묘막, 춘천 민성기 가옥
    춘천 민성기 가옥은 춘천 지역 교육의 핵심 지역에 자리하고 있다. 휘문중학교를 설립한 친일인사 민영휘의 묘소를 관리하기 위해 1990년대 초에 건립된 집으로, 본래 화천에 있던 민가를 옮겨다 지었다고 한다. 영서 중부지방의 전통적인 가옥으로, 전체적으로 ‘ㅁ’자형으로 구성되어 있고, 작은 규모이지만 비교적 잘 보존된 가옥이다. 2017년 항일독립운동가단체연합회는 친일인사인 민영휘의 묘를 관리하기 위해 지어진 이 집의 문화재 지정을 해제해 달라고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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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솥바리 큰 기와집, 춘천 김정은 가옥
    춘천 김정은 가옥은 '솥바리 큰 기와집'으로 불리는 1920년대에 지어진 주택이다. 솥바리는 정족리의 다른 이름으로, 이곳 지형이 솥의 다리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지명이다. 이 집의 집터는 도깨비터라고 소문난 곳으로, 집 뒤쪽의 등나무가 벼락을 맞고 쓰러진 이후 집안이 번창했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춘천 김정은 가옥은 전체적으로 튼 ‘ㄷ’자 형태의 배치를 보이는데, 이는 영서 중부 지방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가옥형태이다. 춘천 김정은 가옥은 함석으로 된 차양 시설이 설치되어 있는데, 강원도 내에서는 강릉 선교장의 열화당과 이곳뿐이라고 한다. 현재 춘천 김정은 가옥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옥체험과 고택 카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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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서산시

    여미리에 있는 일제강점기의 가옥 서산 유기방가옥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여미리에 위치한 서산 유기방가옥은 1919년 건립된 일제강점기의 전통 가옥이다. 여미리에는 서산 유기방가옥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재가 분포되어 있다. 서산 유기방가옥은 북쪽은 높고 남쪽은 낮은 지형에 지어진 집으로, 마당을 중심으로 튼 ‘ㅁ’자형으로 되어 있다. 안채와 사랑채의 출입구를 구분하여 사생활을 존중하는 공간 구성을 한 점이 특이하다. 서산시는 아라메길 프로그램을 통해 서산 유기방가옥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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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화성시

    양반 가옥의 전형을 보여주는 화성 정시영 고택
    화성 정시영 고택이 있는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궁평리는 궁에서 관리하는 땅이 많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정시영 고택의 집터는 누대에 걸쳐 재록(財祿)을 누릴 명당 터라고 한다. 이 고택은 남쪽에 있는 안채 공간과 북쪽에 있는 사랑채 공간이 전체적으로 누워있는 ‘월(月)’자 형으로 배치되어 있다. 따라서 외부에서 고택의 내부 모습을 볼 수 없다. 이는 전형적인 경기도 양반가옥의 모습이다. 정시영 고택은 국가민속문화재 제124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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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화성시

    조선후기 살림집, 화성 정원채 고가
    화성 정원채 고가는 조선 후기에 지은 살림집이다. 본래는 행랑채를 비롯한 많은 부속건물이 있던 규모가 큰 집이었다. 그러나 현재는 안채와 사랑채, 그리고 문간채만이 남아 있다. 대문에 있는 기록에 의하면, 1904년(광무 8)에 지어졌다고 하나 안채는 이보다 이른 시기에 세워진 것으로 보인다. 건넌방과 사랑채 사이의 공간에 입식 부엌과 화장실을 새롭게 꾸미면서 안마당이 트인 부분이 없는 ‘ㅁ’자형 구조를 지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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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마당과 바깥마당이 구분된 화성 홍승인 고가
    홍승인 고가는 경기도 부농의 전형적인 주거생활을 보여주는 집이다. 안채는 ‘ㄱ’자형, 사랑채는 ‘ㄴ’자형, 행랑채는 ‘ㅡ’자형이며, 전체적으로는 ‘ㅁ’자 평면을 이룬다. 본래 전주 최씨가 건축한 것이나 나중에 남양 홍씨에게 양도된다. 바깥마당과 사랑마당을 구분해 사용한다는 점이 독특하지만, 전체적인 배치가 튼‘ㅁ’자형이라는 점은 일반 민가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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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명당에 이름난 목수가 지은 학산의 정참봉댁, 강릉 만성 고택
    강릉 만성 고택이 있는 학산리는 2005년 문화관광부로부터 ‘문화·역사마을’로 지정된 곳이다. 예로부터 '살아서는 학산'이라는 말이 있었을 정도로 살기 좋은 마을이다. 강릉 만성 고택은 '학산의 정참봉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1894년에 안채를 짓고 1915년 사랑채를 증축했으며, 목수 장덕소와 최매직이 지었다고 한다. 강릉 만성 고택은 풍수지리적으로 명당에 터를 잡았고, 조선 말기 전통 한옥의 변천 과정을 살펴보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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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 대표 시인 허난설헌의 생가, 강릉 초당동 고택
    강릉 초당동고택은 초당두부와 강문 진또배기로 유명한 초당동에 위치한다. 처음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에는 강릉 이광노 가옥이었으나 2017년 전통가옥 지정명칭 변경에 따라 강릉 초당동고택이 되었다. 강릉 초당동고택은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시인의 한 사람인 허난설헌이 출생한 집이다. 소나무 숲과 함께 어우러진 가옥의 배치가 아름답고, 후원과 사랑 마당에 넓게 자리한 정원은 전통적인 한옥의 특징을 잘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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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쟁으로 소실된 가옥을 중건한 강릉 조철현 가옥
    강릉 조철현가옥은 강원도 문화재자료 제87호로 지정되었으며, 학산리에 위치한다. 학산리는 학바위가 있어서 붙여진 이름으로 학산 오독떼기로도 유명한 마을이다. 강릉 조철현가옥은 강릉시 운산동에서 학산리로 이주한 본래 소유자의 조부에 의해 건축된 것으로, 한국전쟁 때 소실된 것을 1953년 조규팔이 어단리 편수인 홍대목에게 의뢰하여 중건한 것이다. 강릉 조철현 가옥은 ‘ㄷ’자형(안채+사랑채+곳간채) 배치에 팔작기와지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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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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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영광군

    세 효자의 정문을 모셔둔 대문채, 영광 매간당
    전라남도 영광군 동서면 동간리에 위치한 매간당은 조선후기 가옥 중 하나로, 연안김씨 직강공파의 종택이다. 연안김씨 직강공파 시조의 4대손인 김영(金嶸, 1540년생)이 영광군수로 부임하는 숙부 김세를 따라와 정착한 후 그 후손들이 거주하고 있다. 1868년에 안채를 지었으며, 나머지 3개 건물이 잇따라 개축과 신축으로 완성되었다. 마을 뒤쪽인 남쪽에 안산이 있어 집은 북향으로 앉아 있다. 남북으로 완만한 비탈에 안채와 사랑채를 축대를 쌓고 세웠다. 현달한 조상을 선양하기 위해 대문 위에 정문을 건립하는 등 독특하고 구성진 공간의 묘미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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