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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김천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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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김천시

    대중문화예술인 최초의 등록문화재, 김천 나화랑 생가
    경상북도 김천시 봉산면 인의리에는 한국 대중가요의 발전에 공헌한 작곡가 나화랑의 생가가 있다. 동시대 활동했던 음악가들의 생가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잘 보존·유지된 생가로 평가받는다. 나화랑은 <무너진 사랑탑>, <삼각산 손님> 등 500여 편의 대중가요를 작곡하고 이미자 등의 가수들을 발굴하는 등 대중가요 발전에 공을 세웠다. 김천시 대항면 운수리 직지문화공원에는 나화랑의 맏형인 작사가 고려성과 나화랑 형제의 업적을 기린 고려성·나화랑 형제 노래비가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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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중구

    보문산 남쪽 기슭에 자리한 대전 안동권씨 유회당
    대전 안동권씨 유회당은 대전광역시 중구 무수동에 위치한다. 무수동은 본래 무쇠골이라 불리다가 대사간을 지낸 권기가 이곳에 정착하면서 그의 호를 따서 무수동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유회당은 권이진의 호를 따서 지은 팔작지붕을 얹은 기와집이고, 유회당 아래쪽에 안동권씨 종가가 있다. 무수동은 안동권씨의 집성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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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대덕구

    자연과 하나되고자 했던 은일함을 추구한 대전 회덕 동춘당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있는 회덕 동춘당은 조선후기 송준길이 머물던 별당이다. 동춘당(同春堂)이란 송준길의 호로 ‘살아 움직이는 봄과 같아라’라는 뜻이다. 송준길(宋浚吉, 1606∼1672)은 조선 효종 때 대사헌, 이조판서, 병조판서를 두루 지낸 인물로, 낙향하여 이곳에서 학문을 연마하고 후학을 양성했다. 당대 유학의 거장인 우암 송시열이 쓴 동춘당 현판은 보물 209호로 지정되어 있다. 소박한 규모에 담을 낮게 만들어 인간도 자연의 일부라는 동춘당의 사상이 그대로 투영된 공간이다. 빛의 양을 계산해 방향마다 창문의 크기를 달리한 선조의 지혜가 돋보이고, 굴뚝 대신 연기 구멍을 뚫어 은일함을 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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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동구

    우암 송시열이 살던 예스러움을 간직한 대전 송자고택
    대전광역시 문화재자료 제 39호인 송자고택은 대전광역시 동구 소제동에 위치한다. 송자고택은 우암 송시열이 건축하고, 1661년까지 살았다고 전해진다. 송자고택은 ‘ㄷ’자형 평면으로, 지은 지 오래된 살림집이라 보존 상태가 좋은 편은 아니다. 우암사적공원은 각계 전문가의 고증을 받아 완성한 공원으로, 송시열과 관련된 문화유산들이 보존되어 있다. 대전광역시는 송시열 탄신 400주년을 맞아 각종 학술행사와 문화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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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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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안거리, 박거리, 목거리로 구성된 부유한 양씨 종가(宗家), 양금석 가옥
    양금성 가옥은 제주도의 양씨 종가 가옥으로, 1930년대 초반에 건립했다. 제주도 전통가옥의 면모와 종가의 위상이 공간에 잘 투영되어 있는 전통가옥이다. 좁은 올레길을 따라 들어가면 안거리, 밖거리, 모거리의 세 채로 구성되어 있다. 부모 세대가 거주하는 안거리[상방, 큰방, 정지, 물팡]와 그 맞은편에는 혼인한 자녀가 분가해 거주하는 밖거리[상방, 정지]가 각기 일자로 놓여 있고, 종가집의 부유한 위상을 보여주는 창고인 모거리에는 여러 개의 항아리가 놓여 있다. 모거리 오른쪽에는 화장실과 돼지사육을 겸한 돗통시가 위치해 제주도의 다양한 공간구성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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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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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청송군

    청송지역의 민가 연구에 유용한 청송 성천댁
    청송 성천댁은 문화재 지정 당시 이 집에 거주하던 할머니의 택호를 따서 ‘성천댁’이라 이름 붙였다. 국가민속문화재 제172호이다. 청송 성천댁은 집 가운데 마당이 있는 ‘ㅁ’자형의 집으로, ‘ㅁ’자형 지붕 사이로 마당 크기만큼 작은 하늘이 보인다. 청송 성천댁은 집의 평면구성과 마루 가구 구성 등이 특이하나 전체적으로 청송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가옥 배치 구조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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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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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영광군

    세 효자의 정문을 모셔둔 대문채, 영광 매간당
    전라남도 영광군 동서면 동간리에 위치한 매간당은 조선후기 가옥 중 하나로, 연안김씨 직강공파의 종택이다. 연안김씨 직강공파 시조의 4대손인 김영(金嶸, 1540년생)이 영광군수로 부임하는 숙부 김세를 따라와 정착한 후 그 후손들이 거주하고 있다. 1868년에 안채를 지었으며, 나머지 3개 건물이 잇따라 개축과 신축으로 완성되었다. 마을 뒤쪽인 남쪽에 안산이 있어 집은 북향으로 앉아 있다. 남북으로 완만한 비탈에 안채와 사랑채를 축대를 쌓고 세웠다. 현달한 조상을 선양하기 위해 대문 위에 정문을 건립하는 등 독특하고 구성진 공간의 묘미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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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서산시

    여미리에 있는 일제강점기의 가옥 서산 유기방가옥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여미리에 위치한 서산 유기방가옥은 1919년 건립된 일제강점기의 전통 가옥이다. 여미리에는 서산 유기방가옥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재가 분포되어 있다. 서산 유기방가옥은 북쪽은 높고 남쪽은 낮은 지형에 지어진 집으로, 마당을 중심으로 튼 ‘ㅁ’자형으로 되어 있다. 안채와 사랑채의 출입구를 구분하여 사생활을 존중하는 공간 구성을 한 점이 특이하다. 서산시는 아라메길 프로그램을 통해 서산 유기방가옥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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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충청지방 반가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영동 소석고택
    영동 소석 고택은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에는 영동 송재문 가옥이었으나 2007년 집을 지은 소석 송병필의 호를 따서 소석고택으로 변경되었다. 영동 소석 고택은 1885년에 지어졌으며, 안채와 사랑채가 모두 대지의 왼쪽에 치우쳐 있어 오른쪽에 넓은 마당이 있다.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 많이 퇴락했으나 충정 지역 반가의 특성을 잘 보여준다는 점에서 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영동군에서는 영동 소석 고택에 대한 문화재 정비사업을 하고, 방재시스템도 구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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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건축디자인이 우수한 영동 김참판댁
    영동 김참판댁은 충청북도 영동군 양강면 괴목리에 있다. 예조참판을 역임한 김기현이 살았다고 하여 옛부터 ‘김참판댁’으로 불렸다. 영동 김참판댁은 1769년에 건립되었으나 고종 때 크게 중수하여 현재는 조선말기 건축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안채는 사대부가에서 흔히 쓰는 ‘ㄷ’자형 구조이며, 지붕 부분이 특이하다. 건축의장 기법이 대단히 우수하고 환경과 잘 어우러진 건축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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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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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조선중기 관사였던 남원 윤영채 가옥
    남원 윤영채 가옥은 전라북도 남원시 주생면 상동리에 있는 조선 중기의 가옥이다. 원래 이언 동대(伊彥 東臺)라고 불리던 관사이다. 1511년 남원도호부의 48방 중 하나인 이언방에 세워진 관청 건물로, 한때 남원부사의 별장으로 쓰이기도 해 ‘제2의 동헌(東軒)’이라 불렸다. 이 관사가 사저로 팔리면서 1986년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117호로 지정될 때 윤영채 가옥으로 등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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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종황제가 하사한 아산 외암리 참판댁
    충청남도 아산시 외암리 예안 이씨 집성촌의 참판댁은 이정렬이 고종황제로부터 하사받은 집이다. 명성왕후의 이모가 이정렬의 할머니로, 왕실과 밀접했던 이정렬은 이조참판을 했던 터라 이 집을 참판댁이라 부른다. 큰아들이 거주하는 ‘큰 참판댁’과 작은 작은 아들이 거주하는 ‘작은 참판댁’이 낮은 담을 사이에 두고 배치되어 있다. 조선시대 유학 사상이 투영되어 내외담을 두고, 안채와 사랑채를 분리하였다. 탁 트인 대청마루 대신 사랑채와 안채 전면에 툇마루를 두고, 대청 전면에는 분합문을 설치하여 햇빛과 찬바람은 막고, 여름철에는 시원함을 누리고자 한 선조의 지혜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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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아산시

    지형에 맞춘 북향집, 아산 용궁댁
    아산 용궁댁은 도고산이 병풍처럼 둘러싸여 경관이 아름다운 충청남도 아산시 도고면 시전리에 위치한다. 시전리는 감나무가 많았던 마을이다. 아산 용궁댁이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 명칭은 아산 성준경 가옥으로, 아산에서는 보기 드문 북향집이다. 아산 용궁댁이 북향집이 된 것은 지형에 맞춰 지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아산 용궁댁은 담이나 대문은 없으나 주변에 울창한 숲이 잘 유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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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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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사당 강당을 옮겨와 사랑채로 활용한 장성 이진환 가옥 사랑채(야은재)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에 위치한 이진환 가옥은 전형적인 농촌의 민가이다. 사랑채인 야은재는 1832년에 건립된 건물로, 본래 사우(祠宇)의 강당으로 이용되었다. 그러던 것을 야은 이용중이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여 사랑채로 활용했다. 이진환 가옥의 사랑채인 야은재는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242호로 지정되었고, 안채는 살림집으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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