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가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청송 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북 >청송군

    청송지역의 민가 연구에 유용한 청송 성천댁
    청송 성천댁은 문화재 지정 당시 이 집에 거주하던 할머니의 택호를 따서 ‘성천댁’이라 이름 붙였다. 국가민속문화재 제172호이다. 청송 성천댁은 집 가운데 마당이 있는 ‘ㅁ’자형의 집으로, ‘ㅁ’자형 지붕 사이로 마당 크기만큼 작은 하늘이 보인다. 청송 성천댁은 집의 평면구성과 마루 가구 구성 등이 특이하나 전체적으로 청송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가옥 배치 구조를 취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전통 한옥과 양식의 실용성이 결합된 밀양 손병구 가옥
    밀양 손병구 가옥은 전통양식의 한옥과 양식의 실용성이 결합된 가옥으로 안채는 1915년 경 건립되었고, 사랑채는 1937년 건립되었다. 2005년 국가등록문화재 제151호로 지정되었다. 밀양 손병구 가옥은 밀양의 유학자이며 우리나라 최초의 민족계 지방은행인 구포은행의 대지주였던 손영돈이 차남인 손정식을 분가시키기 위해 지은 집이다. 건립당시의 공간 배치와 평면 구성이 그대로 남아 있어 한옥 변천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실학 정신이 이어지는 밀양 퇴로리 이씨고가
    밀양 퇴로리 이씨 고가는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퇴로 2길에 있는 여주 이씨의 종가집이다. 이익구(李翊九)가 1890년 건립했으며 현재까지 보존되고 있는 전통적 지방 고가이다. 밀양 퇴로리 이씨 고가는 남향으로 자리한 목조기와집으로 자연 그대로의 막돌과 흙을 켜켜이 쌓은 토석담 위에 기와를 얹은 담장으로 둘러싸여 있다. 지금 남아 있는 건축물은 정침(正寢)과 중사랑(中舍廊) 그리고 별채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한국의 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국

    식민시기 일본인들이 남기고 간 적산가옥의 의미와 보존
    적산가옥(敵産家屋)은 일본이 1945년 8월 15일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하고 우리나라에서 물러나면서 국가에 귀속된 재산 가운데 일반에게 불하된 일본인 소유의 주택을 의미한다. 광복 이후 미군정과 6.25 등의 격동기를 거치며 적산가옥은 빠른 속도로 불하가 진행되었고 그 과정에서 각종 분쟁을 불러일으켰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국

    한국 가옥의 입지 조건과 환경(풍수)
    한국 가옥의 입지 조건과 환경은 풍수지리에 따라 결정된다. 풍수는 ‘생기가 흩어지고 머무는 현상에서 시작해 음양론과 오행설을 토대로 땅에 관한 이치를 체계화하여 길흉화복을 설명’ 하는 도교적 개념 용어다. 풍수지리는 묫자리를 보는 음택론, 사는 집을 보는 양택론으로 나뉘고, 그 안에서 산세를 보는 형세론, 집이 앉을 자리를 보는 형국론, 집의 방향을 보는 좌향론 등으로 나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단양군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충북 >단양군

    중부와 남부 형태가 결합된 단양 조덕수 고택
    단양 조덕수 고택은 충청북도 단양에 있는 고택이다. 우리나라 중부지방의 전형적인 형태와 남부지방의 형태가 결합된 민가로, 1984년 국가민속문화재 제145호로 지정되었다. 일반적인 집들과 달리 행랑채 대문간이 돌아앉아 있고, 부엌 다음에 아랫방을 둔 남도 형태의 영향도 볼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1910년대 주거변화와 전통 가옥의 조화 담양 고재선 가옥
    담양 고재선가옥은 전라남도 담양군 창평면 삼천리에 위치한 국가등록문화재이다. 삼천리는 마을의 지형이 봉황이 감싸고 있다고 하여 생긴 이름이다. 창평면에는 품격을 갖춘 양반집이 많은데 담양 고재선가옥도 그 중의 하나이다. 지금의 담양 고재선가옥은 1915년 원래 가옥이 있던 자리에 중건한 것이다. 담양 고재선가옥은 사랑채 구성 방식 등에 변화가 있으나 전체적으로 전통 주거양식을 잘 간직한 집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마을 높은 곳에 자리잡은 김선기 가옥
    담양 김선기 가옥은 전라남도 담양군 대덕변 장산리에 있는 가옥으로 1603년 처음 짓고 이후 중수 과정을 거치면서 현재까지 보존되고 있다. 조선시대 양반의 세거지에 자리한 김선기 가옥은 그 위치도 마을의 끝부분 산과 가까운 고지대에 있다. 조선시대 양반들이 이런 위치를 선호한 까닭은 고지대의 천수답이 상대적으로 가뭄 피해가 적기 때문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하동 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남 >하동군

    하동의 상류층 전통 가옥, 화사별서(花史別墅)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에 위치한 화사별서(花史別墅)는 조준(趙浚, 1346~1405)의 직계손인 화사 조재희(花史 趙載禧, 1861~1941)가 1890년 초반에 조성하였으나, 1894년 동학농민운동 때 화재로 소실되었다. 그 이후 1900년에 들어서면서 조재희는 약 16년에 걸쳐 대규모 재건공사를 하여 지금의 화사별서를 1918년에 완성하였다. 화사별서는 한국전쟁(1950~1953) 등 세월의 풍파를 겪으면서 사랑채, 대문채 겸 바깥행랑채, 작은행랑채를 비롯하여 후원의 초당(별당)이 소실되었고, 현재 안채, 안행랑채, 부속건물이 남아 있다. 또한 별서 내에 방지, 연정(蓮亭), 취병(翠屛, 비취색 병풍) 등 조선시대의 풍류적 조원(造園)수법이 잘 적용되어 근대 별장 한옥으로서의 특징을 갖추었다고 한다. 화사별서는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에 등장하는 최참판댁의 배경이 된 고택으로 알려져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부안군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갑부가 지은 초가집, 부안 김상만 가옥
    전북 부안군 줄포면 줄포리에 위치한 부안 김상만 가옥은 부안 갑부 김기중이 1895년에 지은 가옥이다. 안채, 사랑채, 대문채 등의 일(一)자집이 모여 전체적으로 ㅁ자형으로 공간이 구성되어 있다. 건물마다 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열린 공간을 마련하였고, 부재는 초가를 얹어 소박한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당대의 거부가 지었지만 당시 혼란한 사회에서 소박하게 보이기 위한 노력이라 한다. 산이 뒤에 있는 장방형의 넓은 대지에 안채, 중문채, 곳간채가 안마당을 형성하고, 문간채, 바깥사랑채, 중문채가 사랑마당을 형성하는 등 각각의 건물과 담장이 중정형 공간을 형성하며 짜임새 있게 배치되어 있다. 전후에 퇴를 덧대어 다양한 평면 공간을 만들었고, 마리[곡물저장고], 벽장 등은 다양한 기능의 수장공간으로 활용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여주시

    영정포쇄를 지내는 여주 해평윤씨 동강공파 종택
    경기도 여주시 정동면 사곡리에는 임진왜란 당시 해평윤씨 14대 조부가 입향한 이래 지금까지 그 후손들이 살고 있다. 여주 해평윤씨 동강공파 종택은 1891년에 건축된 가옥으로, 만취당이란 당호를 쓴다. 종택은 본래 아흔아홉 칸 집이었으나 지금은 38.25칸 규모의 안채만이 남아 있다. 해평윤씨 동강공파 종가에서는 매년 음력 10월 초하룻날 15대 조부의 영정을 햇볕에 꺼내 말리는 영정포쇄라는 제사를 지낸다. 이 영정은 남악 윤승길의 것으로, 역모 사건을 해결하고 광해군으로부터 받은 익사공신 초상화 중 유일하게 현존하는 것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여주시

    독립군 군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팔린 여주 보통리 고택
    경기도 여주시에 있는 여주 보통리 고택은 안채의 날개채에 사랑채가 곁달려 있고, 큰 사랑채 앞에 누마루가 있는, 사대부가의 격식을 갖추고 있는 가옥이다. 영조 대에 해주판관을 지낸 조명준이 건축했고, 후손인 독립운동가 조병희가 독립군 군자금을 모으기 위해 딴 사람에게 팔았다. 이 고택의 안마당에 있는 해시계는 경기도 민속자료 제2호이며, 고택은 국가민속문화재 제126호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밀양시 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남녀 구별이 유연해진 시대상을 보이는 밀양 안세환 가옥
    밀양 안세환 가옥은 1935년 안종익이 건축한 것이다. 건축비용으로는 건축 당시 50마지기의 논에 해당하는 경비가 사용되었다고 한다. 안세환 가옥은 긴 직사각형 모양의 땅이 동서로 뻗은 형세이고 대문채를 비롯하여 4동으로 사랑채와 안채 그리고 곡간채 등이 있다. 안채와 사랑채를 분리하면서도 전통시대처럼 담을 쌓지는 않은 점, 사랑채 뒷마당 토담에 협문을 내어 드나들도록 만든 점은 전통과 변화를 함께 수용한 흔적으로 보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