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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오뫼마을 권희문 가옥의 전통음식 세가지
    전라북도 민속문화재 22호인 권희문 가옥은 장수 팔경 중 하나인 영대산 앞에 지은 ㄱ자 형태의 전통 가옥이다. 약 300여년 7대째 살고 있는 이 집안에는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 음식 세 가지가 있다. 점주, 육포, 정과가 그것이다. 그 전통음식들 중 점주, 접장, 정과를 소개한다. 장손부 이순녀 여사와 며느리 정희선 씨에게 직접 들은 레시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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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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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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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20세기초 건축양식의 춘천 최재근 가옥
    춘천 최재근 가옥은 강원도 춘천시 신동면 정족리에 자리하고 있다. 상량문의 기록으로 보아 1917년에 지어진 이 가옥은 20세기 초 부유한 농촌 가옥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는 기와집이다. 단위 공간이 커져 수납공간이 넓고,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가변창호가 있으며, 안채와 사랑채가 조금 틀어진 배치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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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친일인사 민영휘의 묘막, 춘천 민성기 가옥
    춘천 민성기 가옥은 춘천 지역 교육의 핵심 지역에 자리하고 있다. 휘문중학교를 설립한 친일인사 민영휘의 묘소를 관리하기 위해 1990년대 초에 건립된 집으로, 본래 화천에 있던 민가를 옮겨다 지었다고 한다. 영서 중부지방의 전통적인 가옥으로, 전체적으로 ‘ㅁ’자형으로 구성되어 있고, 작은 규모이지만 비교적 잘 보존된 가옥이다. 2017년 항일독립운동가단체연합회는 친일인사인 민영휘의 묘를 관리하기 위해 지어진 이 집의 문화재 지정을 해제해 달라고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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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솥바리 큰 기와집, 춘천 김정은 가옥
    춘천 김정은 가옥은 '솥바리 큰 기와집'으로 불리는 1920년대에 지어진 주택이다. 솥바리는 정족리의 다른 이름으로, 이곳 지형이 솥의 다리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지명이다. 이 집의 집터는 도깨비터라고 소문난 곳으로, 집 뒤쪽의 등나무가 벼락을 맞고 쓰러진 이후 집안이 번창했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춘천 김정은 가옥은 전체적으로 튼 ‘ㄷ’자 형태의 배치를 보이는데, 이는 영서 중부 지방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가옥형태이다. 춘천 김정은 가옥은 함석으로 된 차양 시설이 설치되어 있는데, 강원도 내에서는 강릉 선교장의 열화당과 이곳뿐이라고 한다. 현재 춘천 김정은 가옥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옥체험과 고택 카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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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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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나무 껍질로 지붕을 이은 삼척 대이리 굴피집
    대이리 굴피집은 1989년 3월 7일 국가민속문화재 제223호로 지정되었다. 이 집은 국가민속문화재 제221호인 삼척 대이리 너와집 바로 아래쪽에 있다. 건축 연도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집의 상태로 보아 19세기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본래 굴피집은 지붕의 재료가 너와에서 굴피로 바뀐 것이다. 현재 대이리 굴피집은 “생활공간의 활용을 적절히 대처한 건축 수법이 돋보이는 집”이라고 한다. 나무껍질의 채취가 법으로 금지되면서 현재 남아있는 굴피집은 2-3채에 불과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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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삼척시

    목재의 부재를 자귀로 다듬은 삼척 고천리 고택
    삼척 고천리 고택은 ‘삼척 김영우 가옥’이 바뀐 명칭이다. 삼척 고천리 고택은 안채와 사랑채가 하나의 건물로 연결된 ‘ㅁ’자형으로, 목재의 부재를 자귀로 다듬은 것이 특징이다. 전체적으로 단정하고 단아한 느낌을 주는 가옥이다. 2006년 7월 집중호우 때 담장 일부가 유실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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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와 지붕의 산골 특유의 삼척 신리 너와집
    삼척 신리 너와집은 강원도 산간지역에 분포해 있는 전통 가옥이다. 지붕의 재료를 기와나 이엉 대신에 산간지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나무로 한 것이다. 삼척시 도계읍 신리에 있는 “삼척 신리 너와집과 민속유물”은 국가민속문화재 제33호이다. 신리에는 1970년대 초반까지 여러 종류의 너와집들이 분포하였으나 현재는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된 2채만이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을 뿐이다. 너와집을 통해 우리나라의 산간마을 가옥과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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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충청지방 반가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영동 소석고택
    영동 소석 고택은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에는 영동 송재문 가옥이었으나 2007년 집을 지은 소석 송병필의 호를 따서 소석고택으로 변경되었다. 영동 소석 고택은 1885년에 지어졌으며, 안채와 사랑채가 모두 대지의 왼쪽에 치우쳐 있어 오른쪽에 넓은 마당이 있다.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 많이 퇴락했으나 충정 지역 반가의 특성을 잘 보여준다는 점에서 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영동군에서는 영동 소석 고택에 대한 문화재 정비사업을 하고, 방재시스템도 구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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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건축디자인이 우수한 영동 김참판댁
    영동 김참판댁은 충청북도 영동군 양강면 괴목리에 있다. 예조참판을 역임한 김기현이 살았다고 하여 옛부터 ‘김참판댁’으로 불렸다. 영동 김참판댁은 1769년에 건립되었으나 고종 때 크게 중수하여 현재는 조선말기 건축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안채는 사대부가에서 흔히 쓰는 ‘ㄷ’자형 구조이며, 지붕 부분이 특이하다. 건축의장 기법이 대단히 우수하고 환경과 잘 어우러진 건축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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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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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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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예천군

    임진왜란 이전에 지어진 예천 예천권씨 초간공파 종택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죽림리에 위치한 예천권씨 초간공파 종택은 초간(草間) 권문해(權文海, 1534~1591)의 조부가 1589년에 건립한 가옥이다. 임진왜란 이전에 건립되어 지금까지 남아있는 몇 안 되는 가옥 중 하나이다. 풍수의 명당에 자리한 이 가옥에는 보물(寶物, 457호)로 지정된 별당 사랑채를 비롯해, 별당 뒤의 남쪽으로 치우쳐 본채가 자리 잡고 있다. 대문간채에 계단을 설치해 건물이 높고 웅장해 보이도록 했다. 별당 안에는 무오사화(戊午史禍, 1498년)에 희생된 권오상의 형제가 심은 수령 500년의 향나무가 있으며, 본채에는 예천권씨종가문적 다수가 보관되어 있어 가옥과 더불어 중요문화유산의 보고(寶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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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예천군

    건물끼리 가리지 않도록 공간의 묘를 살린 예천 의성김씨 남악종택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구계리에 위치한 남악고택은 남악 김복일(金復一, 1541~1591)의 종질인 불구당(不求堂) 김왕(金迬)이 태어난 곳이다. 지붕 보수 시에 상량문이 발견되어 1634년이라는 정확한 건립연대가 확인된다. 冂자형 안채 아래에 일자형 중문채, 전(田)자형 사랑채를 연결하여 ㅁ자형 구조를 완성했다. 경북 지역의 전형적인 양반집의 구조를 갖추고 있다. 안채, 사랑채, 행랑채 등이 지형의 높고 낮음의 차이를 고려하여 배치되어 있어 각 공간에서 시야를 가리지 않고, 통풍과 채광이 원활하도록 고려하였다. 작은 방을 많이 설치하고, 행랑채를 내외담으로 활용하여 공간을 구분하였으며, 사랑채가 유독 장대하며, 하부에 누하주를 설치하는 등 건축상의 기교가 돋보인다. 조선 중기 건축사와 주거사에 있어 특징적인 면을 두루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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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거창군

    전통 깊은 근대 한옥, 거창 황산리 신씨고가
    경상남도 민속문화재 제17호인 거창 황산리 신씨고가는 배산임수 지형의 황산리에 자리하고 있다. 황산리는 황토 백산에서 유래한 지명으로,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수승대의 동북쪽에 위치한다. 거창 황산리 신씨고가는 1920년대에 천석꾼이었던 신도성이 지은 근대식 한옥으로 실용성과 기능성을 중요시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거창군은 중종 비였던 단경왕후 신씨를 주인공으로 한 드라마 ‘7일의 왕비’와 거창 황산리 신씨고가를 연계하여 홍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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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거창군

    16세기 양반 사대부가의 모습을 간직한 거창 갈계리 임씨고가
    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갈계리에 있는 거창 갈계리 임씨고가는 조선 전기 문신이자 효자로 이름이 높았던 갈천 임훈이 살던 집이다. 안채, 사랑채, 솟을대문, 장판각, 가묘로 구성된 거창 갈계리 임씨고가는 전체적으로 16세기 양반 사대부가의 모습을 잘 유지하고 있다. 거창 갈계리 임씨고가는 2021년 아름다운 한국의 민가 정원에, 임훈이 노닐던 갈계숲은 2018년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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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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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세자 호위무사의 충심을 담은 성주 응와종택
    경상북도 성주군의 전통마을인 한개마을에 위치한 고택이다. 성주이씨 세거지인 한개마을의 대표 가옥 중 하나인 응와고택은 사도세자의 호위무사인 응와 이석문이 사도세자를 사모하는 마음에서 북쪽을 향해 사립문을 내고 평생토록 절의를 지켰다고 하여 북쪽 사립문이라는 뜻의 ‘북비(北扉)’고택이라 부른다. 평판한 대지 위에 안채, 사랑채, 사당, 안사랑채, 대문채, 북비택 등 여섯 채가 동서로 배치되어 있다. 일반적인 양반가옥의 구조를 띠나 남성의 공간을 동쪽에 두고, 여성의 공간을 서쪽에 두는 유교적 이념은 투영되어 있지 않다. 사당을 별도의 공간에 두지 않고 사랑채와 안채 사이에 배치하였고, 독립성이 강한 북비택은 후학을 위한 강학당으로 활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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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엌의 위치가 특이한 1930년대 가옥 음성 팔성리고가
    음성 팔성리고가는 충청북도 음성군 생극면 팔성리에 위치한 충청북도 문화재자료 제3호이다. 1930년대에 지은 것으로 안채와 사랑채 등으로 구성되었던 것으로 보이나 현재는 안채만 원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음성 팔성리고가는 부엌을 동쪽에 설치한 것이 기존 주택의 배치와 달라서 우리나라 전통가옥을 연구하는 데 있어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팔성리고가는 1930년대 전통 주거양식의 변화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팔성리 주변에는 지천서원과 팔성산성 등의 문화유적이 분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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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음성군

    충청 지역에서 보기 드문 조선시대 후기 반가 양식, 음성 잿말 고택
    음성 잿말 고택은 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영산리에 자리하고 있다. 사랑채는 1901년에 건립되었으며 안채는 사랑채보다 앞선 19세기 중엽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음성 잿말 고택이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 명칭은 음성 김주태 가옥이다. 전체적인 가옥 배치는 ‘工’자 형으로 되어 있다. 이런 구조는 경기지역 사대부가에서 간혹 볼 수 있었던 구조로, 충정 지역의 정형적인 건물 배치형식에서 벗어난 특이한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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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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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사당 강당을 옮겨와 사랑채로 활용한 장성 이진환 가옥 사랑채(야은재)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에 위치한 이진환 가옥은 전형적인 농촌의 민가이다. 사랑채인 야은재는 1832년에 건립된 건물로, 본래 사우(祠宇)의 강당으로 이용되었다. 그러던 것을 야은 이용중이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여 사랑채로 활용했다. 이진환 가옥의 사랑채인 야은재는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242호로 지정되었고, 안채는 살림집으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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