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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청원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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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세종 >세종시

    영남의 가옥구조를 모방한 청원 유계화 가옥
    충청북도 청원군 부용면 봉강리에는 조선 후기 반가 형식의 유계화 가옥이 있다. 낮은 구릉지가 숲처럼 가옥을 감싸고 있다. 현재는 행랑채없이 본채, 사랑채, 대문채가 남아있다. 안채와 사랑채가 ㅁ자형의 구조를 띠고 있어 호서지역보다는 영남 지방의 가옥구조를 모방했는데, 이는 퇴계계열의 학파적 영향으로 보인다. 경상도 남인 계열의 학자들 사이에서 유행한 가옥구조가 호서지역에 영향을 미친 것이다. 폐쇄적인 ㅁ자형 구조이지만 마당과 뒷마당이 넓어 답답하지 않고 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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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노원구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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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노원구

    근대건축가 박길룡이 지은 노원구 월계동 각심재
    서울 노원구 월계동에 있는 월계동 각심재는 한국 근대건축의 선구자 박길룡의 몇 남지 않은 유작 중 하나이다. 본래는 종로구 경운동 66-8에 자리하고 있던 1930년대에 지어진 개량한옥이었는데, 1993년 예안이씨의 각심재 성역화 사업의 하나로 경운동에 있던 한옥을 월계동으로 옮겨왔다. 서울특별시의 지원으로 2014년 10월 31일부터 2015년 12월 10일까지 해체복원공사를 실시하고, 공사가 완료된 이후 현재 재사로 사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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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중구

    보문산 남쪽 기슭에 자리한 대전 안동권씨 유회당
    대전 안동권씨 유회당은 대전광역시 중구 무수동에 위치한다. 무수동은 본래 무쇠골이라 불리다가 대사간을 지낸 권기가 이곳에 정착하면서 그의 호를 따서 무수동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유회당은 권이진의 호를 따서 지은 팔작지붕을 얹은 기와집이고, 유회당 아래쪽에 안동권씨 종가가 있다. 무수동은 안동권씨의 집성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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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대덕구

    자연과 하나되고자 했던 은일함을 추구한 대전 회덕 동춘당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있는 회덕 동춘당은 조선후기 송준길이 머물던 별당이다. 동춘당(同春堂)이란 송준길의 호로 ‘살아 움직이는 봄과 같아라’라는 뜻이다. 송준길(宋浚吉, 1606∼1672)은 조선 효종 때 대사헌, 이조판서, 병조판서를 두루 지낸 인물로, 낙향하여 이곳에서 학문을 연마하고 후학을 양성했다. 당대 유학의 거장인 우암 송시열이 쓴 동춘당 현판은 보물 209호로 지정되어 있다. 소박한 규모에 담을 낮게 만들어 인간도 자연의 일부라는 동춘당의 사상이 그대로 투영된 공간이다. 빛의 양을 계산해 방향마다 창문의 크기를 달리한 선조의 지혜가 돋보이고, 굴뚝 대신 연기 구멍을 뚫어 은일함을 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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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동구

    우암 송시열이 살던 예스러움을 간직한 대전 송자고택
    대전광역시 문화재자료 제 39호인 송자고택은 대전광역시 동구 소제동에 위치한다. 송자고택은 우암 송시열이 건축하고, 1661년까지 살았다고 전해진다. 송자고택은 ‘ㄷ’자형 평면으로, 지은 지 오래된 살림집이라 보존 상태가 좋은 편은 아니다. 우암사적공원은 각계 전문가의 고증을 받아 완성한 공원으로, 송시열과 관련된 문화유산들이 보존되어 있다. 대전광역시는 송시열 탄신 400주년을 맞아 각종 학술행사와 문화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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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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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기세좋은 사랑채의 개방감이 돋보이는 논산 명재고택
    충청남도 논산시 노성면 고산리에 위치한 조선 숙종 때의 성리학자인 명재(明齋) 윤증(尹拯, 1629~1714)이 살던 고택이다. 명재고택은 뒤편의 니산(尼山)줄기가 남으로 흐르고, 앞으로는 노성천이 흐르는 전형적인 배산임수형국에 위치한다. 주변에 노성향교, 권리사 등의 유교유적이 다수 있다. 튼 ㅁ자형의 일반적인 충청도 지역 양반가옥 구조이지만, 남성 공간인 사랑채는 우측 전면에, 여성 공간인 안채는 좌측 후면에 배치하여 건물별 위계를 부여했다. 대문채 앞에는 넓은 연못을 두고, 연못 안에 섬을 두어 신선사상이 투영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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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주시

    1666년에 지어진 영주 무섬마을 만죽재 고택
    만죽재 고택은 영주 내성천이 감싸고 있는 무섬마을에 있는 가옥이다. 1666년 지어진 만죽재 고택은 반남박씨(潘南朴氏)의 입향조 박수(朴檖, 1641~1729)가 지은 집이고, 당호는 처음에는 박제익(朴齊翼, 박수의 7세손)의 호를 따라 ‘섬계초당(剡溪草堂)’이라고 하였으며, 박제익의 손자 박승훈(朴勝薰)이 중수하면서 ‘만죽재’로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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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주시

    넓은 대청과 수장공간을 가진 영주 해우당 고택
    경상북도 영주에 있는 해우당 고택(海愚堂古宅)은 1879년(고종 16) 의금부도사를 지낸 김낙풍(金樂灃, 1825~1900)이 건립한 가옥이다. 해우당 김낙풍은 흥선대원군의 친구로 정치적 조언자 역할을 했다. 무섬마을에서 가장 오래된 집은 만죽재 고택이고, 가장 규모가 큰 집은 해우당 고택이다. 해우당 고택은 1990년 경상북도 민속문화재 제92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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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주시

    손님 접대 상차림이 남다른 영주 괴헌 김영 종가
    경상북도 영주시 이산면 두월리에 있는 괴헌 김영 종가는 삼태기형 명당 터에 자리하고 있다. 괴헌 김영 종가에서는 300년 전부터 봄에 이화주를 담가서 가을에 먹었다. 이화주는 몇 년을 두어도 상하지 않는다. 괴헌 김영 종가에서 내세우는 음식으로는 영주식혜, 육마름, 수란, 육회가 있다. 손님을 접대하는 상차림의 내림음식을 통해 정을 소중히 여기는 종부의 마음 씀씀이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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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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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삼척시

    참나무 껍질로 지붕을 이은 삼척 대이리 굴피집
    대이리 굴피집은 1989년 3월 7일 국가민속문화재 제223호로 지정되었다. 이 집은 국가민속문화재 제221호인 삼척 대이리 너와집 바로 아래쪽에 있다. 건축 연도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집의 상태로 보아 19세기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본래 굴피집은 지붕의 재료가 너와에서 굴피로 바뀐 것이다. 현재 대이리 굴피집은 “생활공간의 활용을 적절히 대처한 건축 수법이 돋보이는 집”이라고 한다. 나무껍질의 채취가 법으로 금지되면서 현재 남아있는 굴피집은 2-3채에 불과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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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구미시

    두 개의 큰 바위가 있었던 구미 쌍암 고택
    구미 쌍암고택은 조선 영조시대 진사 최광익(1731~1795)이 살았다고 전해지는 반가이다. 쌍암고택은 고택 부근에 큰 바위 2개가 있어서 이름 붙여졌다. 쌍암고택은 대문채, 사랑채, 중문채, 안채, 사당의 차례로 자리하고 있다. 쌍암고택은 유일하게 남향으로 자리 잡은 사랑채를 빼고 모두 동향으로 지어졌다. 또한 쌍암고택을 통해 우리나라 전통가옥의 과학성과 실용성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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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명당에 이름난 목수가 지은 학산의 정참봉댁, 강릉 만성 고택
    강릉 만성 고택이 있는 학산리는 2005년 문화관광부로부터 ‘문화·역사마을’로 지정된 곳이다. 예로부터 '살아서는 학산'이라는 말이 있었을 정도로 살기 좋은 마을이다. 강릉 만성 고택은 '학산의 정참봉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1894년에 안채를 짓고 1915년 사랑채를 증축했으며, 목수 장덕소와 최매직이 지었다고 한다. 강릉 만성 고택은 풍수지리적으로 명당에 터를 잡았고, 조선 말기 전통 한옥의 변천 과정을 살펴보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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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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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음성군

    담벼락이 독특한 음성 공산정 고택
    공산정 고택은 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영산리에 있는 가옥이다. 정확한 건축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안채 상량문의 기록에 의하면 중수가 1924년에 이루어진 것으로 보아 그 이전에 건축되었음을 알 수 있다. 공산정 고택은 터진 미음(ㅁ)자 형으로 서해안 중부지방의 일반적인 가옥형태를 보이는데, 까치구멍을 내고 대청 뒷문 대신 창호를 내고, 담벼락의 꾸밈이 독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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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양군

    여성의 편의를 고려한 함양 허삼둘 고택
    함양 허삼둘 고택은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금천리에 있는 고택으로 윤대흥과 허삼둘 부부가 일제강점기인 1918년에 지은 가옥이다. 허삼둘 가옥은 조선 사대부집의 형태는 유지하면서 여성 편의를 고려한 여성 중심의 가옥배치를 했다. 1984년 국가민속문화재 제207호로 지정되었는데 문화재지정 당시 허삼둘이 생존해 있어 허삼둘 가옥으로 불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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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안동 우함양’ 속 우함양 대표인물 함양 일두 정여창 고택
    함양 일두 고택은 조선 전기 건립된 일두 정여창(一蠹 鄭汝昌)의 가옥이다. 일두 고택은 경상남도 지방의 대표적인 건축물로 개평마을 제일의 문화유산이다. 일두 고택은 99칸 17동 규모였으나 현재는 문간채, 사랑채, 중문간채, 곳간채, 안곳간채, 아래채, 안채, 사당채, 곡간채, 안사랑채 등 72칸 12동이 남아 있다. 사랑채는 1843년, 안채는 1690년 각각 중창되었다. 드라마 '토지'와 '다모' 촬영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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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진구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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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조 임금의 잠저, 광진구 도정궁 경원당
    도정궁은 선조 임금이 왕이 되기 전에 머물던 잠저(潛邸)이다. 본래 종로구 사직동의 사직단 옆에 있었으나 1979년 성산대로가 개통되면서 광진구 화양동에 있는 건국대학교로 이건(移建)되었다. 도정궁은 선조를 비롯한 조선 후기 임금들이 많은 정성과 관심을 기울이던 곳으로, 조선 후기 왕실의 본가 역할을 담당했다. 그러나 3차례에 걸쳐 화재가 발생해 유실되었다가 복원되기를 반복했다. 현재 도정궁 경원당은 1913년에 다시 세워진 것으로 추정된다. 처마와 마루 사이에 유리 창문을 달고, 집안에 들어서면 각 공간으로 흩어지도록 한 동선은 전통적인 건축양식과는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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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당에 이름난 목수가 지은 학산의 정참봉댁, 강릉 만성 고택
    강릉 만성 고택이 있는 학산리는 2005년 문화관광부로부터 ‘문화·역사마을’로 지정된 곳이다. 예로부터 '살아서는 학산'이라는 말이 있었을 정도로 살기 좋은 마을이다. 강릉 만성 고택은 '학산의 정참봉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1894년에 안채를 짓고 1915년 사랑채를 증축했으며, 목수 장덕소와 최매직이 지었다고 한다. 강릉 만성 고택은 풍수지리적으로 명당에 터를 잡았고, 조선 말기 전통 한옥의 변천 과정을 살펴보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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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 대표 시인 허난설헌의 생가, 강릉 초당동 고택
    강릉 초당동고택은 초당두부와 강문 진또배기로 유명한 초당동에 위치한다. 처음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에는 강릉 이광노 가옥이었으나 2017년 전통가옥 지정명칭 변경에 따라 강릉 초당동고택이 되었다. 강릉 초당동고택은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시인의 한 사람인 허난설헌이 출생한 집이다. 소나무 숲과 함께 어우러진 가옥의 배치가 아름답고, 후원과 사랑 마당에 넓게 자리한 정원은 전통적인 한옥의 특징을 잘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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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쟁으로 소실된 가옥을 중건한 강릉 조철현 가옥
    강릉 조철현가옥은 강원도 문화재자료 제87호로 지정되었으며, 학산리에 위치한다. 학산리는 학바위가 있어서 붙여진 이름으로 학산 오독떼기로도 유명한 마을이다. 강릉 조철현가옥은 강릉시 운산동에서 학산리로 이주한 본래 소유자의 조부에 의해 건축된 것으로, 한국전쟁 때 소실된 것을 1953년 조규팔이 어단리 편수인 홍대목에게 의뢰하여 중건한 것이다. 강릉 조철현 가옥은 ‘ㄷ’자형(안채+사랑채+곳간채) 배치에 팔작기와지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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