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가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영원한 일본의 군산’을 꿈꾸었으나 -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
    전라북도 군산시 신흥동 일본식 가옥은 ‘구 히로쓰 가옥’으로 불리던 집이다. 히로쓰는 군산에서 재산을 불리고, 권력을 가졌던 인물이다. 예전에는 1925년 저택을 지었다고 알려져 있었으나, 일본인 학자가 후손 인터뷰 등을 통해 1934년 신축을 주장해, 정확한 연대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이 집은 일본산 삼나무를 써서 일본식으로 건축되었다. 방 하나에 온돌을 설치해 한국식 주거문화를 일부 받아들인 흔적도 보인다. 일본식 정원을 갖춘 신흥동 일본식 가옥은 군산의 근대역사 자취를 답사하려는 사람들에게 필수 코스로 꼽힌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보령 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충남 >보령시

    은행나무 3,000그루와 함께하는 보령 신경섭 가옥
    충청남도 보령시 청라면 장현리에 위치한 조선 후기의 사랑채 건물이다. 가을이면 고택 앞을 100년 된 은행나무 3,000그루가 빙 둘러싸 황금의 길이 완성된다. ⏌자형의 사랑채와 ㅡ자형의 안채가 어우러져 ㄷ자형의 구조를 이루고 있다. 상량문에 숭정기원후계묘(崇禎紀元後癸卯)라 쓰여 있어 건물의 건축 연원이 1843년임을 알 수 있다. 평대문의 상부에는 신석붕의 효자정문 편액을 걸려 있다. 이 가옥의 가장 큰 특징은 다섯 칸의 사랑채 건물의 우측 끝에 누마루 형태로 방을 만들어 두었다는 점이다. 바깥마당에서 보면 아랫부분은 벽이며, 윗부분에 마루방을 설치한 구조로, 하부 공간을 수장공간으로 활용했다. 부모의 병구완을 위해 드나든 쪽문인 모정문과 안마당에는 우물이 정겹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서울중구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민영휘 일가의 종로구 관훈동 민씨 가옥
    서울 종로구 관훈동 민씨 가옥은 일제강점기 대부호로 꼽히던 민영휘의 대저택 가운데 일부로, 1970년대까지 민영휘 일가가 살았다. 관훈동 민씨 가옥의 안채는 개성 지방을 중심으로 한 중부지방 건축양식으로, 서울 지역의 주택에서는 보기 드문 건축양식이다. 1996년 남산골 한옥마을이 조성되면서 안채 일부와 문간채를 옮겨 복원하였으며, 현재 관훈동 민씨 가옥의 안채 마당에서는 전통 혼례 행사가 열린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예산군

    중부와 영남 지방의 전형적인 대갓집 형식 예산 추사고택
    예산 추사고택은 중부와 영남 지방에 분포한 전형적인 대갓집형 가옥으로, 추사 김정희의 증조부인 월성위 김한신이 1700년대에 지은 집이다. 오랫동안 후손들이 거주하였다가 1968년 다른 사람에게 매도된 것을 1976년 4월 충청남도에서 매수하였다. 건물이 동서로 길게 배치되어 있고, 마루 공간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추사고택 근처에 김정희의 묘가 있으며, 김정희가 고조부의 묘 입구에 심었다는 백송도 있다. 예산군에서는 매년 10월 한글날 둘째주 주말에 추사고택 일원에서 추사김정희선생추모 전국휘호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예산군

    대한광복회 충청도지부를 이끈 독립운동가, 예산 김한종 의사 생가지
    충청남도 예산군 광시면 신흥리에는 독립운동가 일우 김한종이 태어난 집이 자리하고 있다. 김한종은 대한광복회 충청도지부장을 맡으며 총사령 박상진과 함께 독립운동에 힘썼던 인물이다. 김한종 의사 생가지는 1996년 11월 30일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353호에 지정되었으며 2000년 손자에 의해 다시 지어졌다. 생가지 근처에 2007년 김한종의사기념관이 들어섰으며 2008년부터 매년 김한종문화제가 개최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예산군

    예산의 대표적인 애국지사 수당 이남규의 생가 예산 수당고택
    충청남도 예산군 대술면 상항리에 있는 예산 수당고택은 2014년 충청남도 문화재에서 국가민속문화재로 격상하였다. 예산 수당고택은 예산의 대표적인 애국지사인 수당 이남규가 살았던 집으로, 크게 안채, 사랑채, 행랑채로 구성되어 있다. 정조가 ‘문수(文藪)’라는 택호를 내렸다는 예산 수당고택은 건축학적으로나 역사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예산군은 예산 수당고택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제천시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충주댐 건설로 집터를 옮긴 제천 명오리 고가
    명오리 고가는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에 있는 가옥으로 1981년 충청북도 시도민속문화재 제5호로 지정되었다. 평범한 민가인 명오리 고가는 건넌방 앞쪽 툇간에 낸 아궁이가 있고, 아궁이 우측에 까치구멍을 내었다. 이 까치구멍의 용도는 쪽문이 아니라 환기를 위한 시설이다. 이처럼 명오리 고가는 작은 규모를 잘 활용한 초가집이다. 충주댐 건설로 원래의 자리에서 이전 복원하여 세웠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차양용 처마가 달려 있는 전남 장흥 죽헌고택
    전남 장흥군 관산읍 방촌리 마을 중심에 위치한 장흥 위씨 청계공파 지장손집이다. 경사지를 닦아 사당, 안채, 사랑채, 곳간채, 문간채, 사당채 등을 배치하였다. 솟을대문 상량문에 숭정기원후오회갑이라 기록되어 있어 1889년에 건립되었다고 추정된다. 죽헌(竹軒) 위계창(1861~1943)이 살던 집으로, 전형적인 남도 양반가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단칸 대문 옆으로 흙담이 둘러 있다. 대문을 들어서면 사랑채와 안채도 경사지에 일자형으로 건립되어 있다. 안채와 사랑채의 넓은 마루는 남도지역의 잦은 비와 강한 햇빛을 가리기에 충분하다. 사랑채의 전면에는 차양용 처마를 덧달아 시원한 공간이 연출되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자연과 조화를 이룬 실학자 위백규의 존재고택
    전남 장흥군 관산읍 방촌리의 안쪽 깊숙한 곳에 위치한 존재고택은 조선후기 가옥으로, 장흥 위씨 웅천공파 종가집이다. 존재 위백규가 거주하던 곳으로 조선시대 실학자의 삶이 내재되어 있다. 바깥마당에는 연못이 있으며 안채 뒤에는 대나무 숲이 우거져 있어 운치가 있다. 숲 사이로 흘러내린 맑은 샘물이 집안으로 흘러 그 물을 식수로 사용한다. 자연과의 질서가 조화로운 공간이다. 대문, 중문, 안채가 동일 축선에 위치하는 전형적인 안채 중심의 건축이다. 독립적인 안채와 분산형 사랑채가 서로 이격을 두지 않고 인접해 있어 독특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평창 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강원 >평창군

    논으로 둘러싸인 농촌 전통 가옥, 평창 지동봉 가옥
    평창 지동봉 가옥이 있는 강원도 평창군 천동리는 완만한 산지와 평지로 이루어진 지역이다. 평창 지동봉 가옥은 1941년에 지어진 것으로 안채와 사랑채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중 안채만이 원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평창 지역에 남아있는 몇 되지 않는 농촌 전통 가옥 중 하나이다. 강원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이후 잘 유지 보존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익산시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북 >익산시

    200년된 탱자나무가 있는 익산 이병기 가옥
    전라북도 익산군 여산면 원수리에 위치한 국문학자이자 시조작가인 가람 이병기 선생의 생가이다. 조선 후기 양반집의 배치를 따르고 있으나 초가를 얹어 조촐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안채, 사랑채, 광채, 모정, 연못 등이 남아 있다. 특히 전라도의 농촌에서 농군들의 휴식처인 초가를 얹은 정자인 모정이 사랑채 주변에 위치한 것은 소박한 농민의 가옥임을 보여준다. 사랑채에는 수우(守愚)라고 쓴 현판을 걸어 두었는데, 이는 어리석음을 지킨다는 뜻으로 슬기로움을 안에 감추고 모나지 않게 살아가야 함을 은유적으로 빗대었다. 수령이 200년 넘은 탱자나무와 연못, 매화가 어우러져 화사하다. 조촐하지만 멋을 즐기며 수우를 지키고자 했던 가람 선생의 멋이 드러나는 집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대전 >중구

    보문산 남쪽 기슭에 자리한 대전 안동권씨 유회당
    대전 안동권씨 유회당은 대전광역시 중구 무수동에 위치한다. 무수동은 본래 무쇠골이라 불리다가 대사간을 지낸 권기가 이곳에 정착하면서 그의 호를 따서 무수동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유회당은 권이진의 호를 따서 지은 팔작지붕을 얹은 기와집이고, 유회당 아래쪽에 안동권씨 종가가 있다. 무수동은 안동권씨의 집성촌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대전 >대덕구

    자연과 하나되고자 했던 은일함을 추구한 대전 회덕 동춘당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있는 회덕 동춘당은 조선후기 송준길이 머물던 별당이다. 동춘당(同春堂)이란 송준길의 호로 ‘살아 움직이는 봄과 같아라’라는 뜻이다. 송준길(宋浚吉, 1606∼1672)은 조선 효종 때 대사헌, 이조판서, 병조판서를 두루 지낸 인물로, 낙향하여 이곳에서 학문을 연마하고 후학을 양성했다. 당대 유학의 거장인 우암 송시열이 쓴 동춘당 현판은 보물 209호로 지정되어 있다. 소박한 규모에 담을 낮게 만들어 인간도 자연의 일부라는 동춘당의 사상이 그대로 투영된 공간이다. 빛의 양을 계산해 방향마다 창문의 크기를 달리한 선조의 지혜가 돋보이고, 굴뚝 대신 연기 구멍을 뚫어 은일함을 추구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대전 >동구

    우암 송시열이 살던 예스러움을 간직한 대전 송자고택
    대전광역시 문화재자료 제 39호인 송자고택은 대전광역시 동구 소제동에 위치한다. 송자고택은 우암 송시열이 건축하고, 1661년까지 살았다고 전해진다. 송자고택은 ‘ㄷ’자형 평면으로, 지은 지 오래된 살림집이라 보존 상태가 좋은 편은 아니다. 우암사적공원은 각계 전문가의 고증을 받아 완성한 공원으로, 송시열과 관련된 문화유산들이 보존되어 있다. 대전광역시는 송시열 탄신 400주년을 맞아 각종 학술행사와 문화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광주 >동구

    남종문인화의 거목 의재(毅齋) 허백련이 살던 광주 허백련춘설헌
    허백련춘설헌은 무등산 증심사 계곡 건너편 숲속에 있는 집이다. 허백련은 한국 남종화를 완성한 허유의 후손이다. 광주광역시 기념물 제5호인 허백련춘설헌은 기존의 집을 허물고 1950년에 신축한 벽돌 조적조 건물이다. 허백련은 허백련춘설헌에서 작품활동을 하며 육당 최남선 등 국내외 저명인사와 교류하고, 제자들을 가르치며 지냈다. 허백련춘설헌에는 허백련의 일본 유학시절 취향을 살린 다다미방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광주 >남구

    독립운동가의 은신처였던 광주 최승효가옥
    최승효가옥은 1920년대 건축된 독립운동가 최상현의 집이다. 최상현의 둘째 아들이 지인의 사업을 돕기 위해 집을 담보로 보증을 섰다가 1977년 최승효에게 매매되었다. 최승효가옥은 800평의 부지에 자연 상태 그대로의 지형을 활용하여 건축한 것이 특징이다. 최승효가옥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들의 은신처로 활용되었으며, 개화기 당시 한옥의 변화과정을 살필 수 있다는 점에서 건축사적으로도 가치를 지니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광주 >남구

    옛 부촌 지역에 위치한 상류 주택인 광주 이장우가옥
    광주광역시 민속문화재 제1호인 이장우가옥은 옛 부촌 지역인 양림동에 있다. 양림동은 버드나무 숲이 우거진 마을이라는 의미이다. 이장우가옥은 안채, 사랑채 등으로 구성된 상류주택 양식의 기와집으로, 비교적 원형이 잘 보존된 전통 가옥이다. 최근 SNS를 통해 이장우 가옥과 우일선 선교사사택이 있는 양림동이 주목을 받으면서 젊은 사람들이 데이트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