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가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안동시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전형적인 안동 지역의 사대부가옥인 안동 학암종택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오미리에 위치한 조선 중종대의 청백리 허백당(虛白堂)의 12대손인 학암(鶴巖) 김중휴(金重休, 1797~1863)가 분가하면서 지은 건물이다. 김중휴가 제릉참봉을 지냈기에 ‘참봉댁’이라고도 부른다. 안동 지역에 보편적인 형태인 ㅁ자형 몸채로 ㄱ자형 안채를 중심으로 정면 하단에 ⏌자형 사랑채와 일자형 중간채에 연접해 있다. 안채 우측에는 4칸 규모의 곳간채가 있어 이 집의 경제적 부유함을 느낄 수 있다. 조선 후기로 오면 사랑채 공간이 이전보다 규모가 확장되는데, 학암고택에서는 사랑채 앞쪽 우측에 새사랑채를 건립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했다. 중문간채와 연결된 사랑채를 한 단 높게 건립함으로써 신분적 위상을 높이고자 한 의도도 엿보인다. 별도로 사당건물을 건립하지 않고 사랑채 대청 위쪽에 벽감을 설치해 공간 활용이 합리적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화기를 막기 위해 판 연못이 있는 안동 고성이씨 탑동파 종택
    경상북도 안동시 법흥리에 위치한 고성이씨(固城李氏) 종가이다. 조선 숙종 대에 좌승지 이후직(李後稙, 1635~1765)이 안채를 짓고, 그의 손자 이원미가 사랑채를 완성하고, 대청을 건립했다. 영남산 동쪽 기슭에 동서로 길게 자리하고 있는데, 사랑마당 전면에 방형의 연못이 크게 자리하고, 그 좌측에는 별당인 영모당(永慕堂)이, 북쪽에는 사랑채(정우재)와 안채가 연이어 위치한다. 안채 뒤로는 사당이 남동향으로 배치되어 있다. 고택의 담장 건너에 통일신라시대 칠층전탑(국보 16호)이 있어 전통적인 아름다움이 부각된다. 사랑채와 사당을 제외한 모든 건물이 맞배형 지붕으로 단아한 느낌을 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군산시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지네혈 자리에 세운 부농의 가옥, 군산 채원병 가옥
    전라북도 군산시 성산면에 위치한 채원병 가옥은 조선말기 부농의 집이다. 고봉산(高峰山)의 지맥(支脈)을 뒤로 한 경사지에 축대를 쌓고 반듯하게 터를 닦은 후 안채와 사랑채를 나란히 배치하고, 안채 뒤쪽에 사당을 두었다. 지네굴인 오공혈(蜈蚣穴)의 명당지에 건립되어 북향으로 집을 배치하였다. 1860년대에 일자형의 안채를 건립하였으며, 후대에 ㄷ자형의 사랑채가 안채를 감싸는 형태로 배치되었다. 사당은 1901년대에 건립되었다. 건물 규모가 커지고 툇마루가 각 방을 연결하면서 길게 이어지는 조선 후기 가옥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전라북도 민속문화재 24호로 지정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김천 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북 >김천시

    대중문화예술인 최초의 등록문화재, 김천 나화랑 생가
    경상북도 김천시 봉산면 인의리에는 한국 대중가요의 발전에 공헌한 작곡가 나화랑의 생가가 있다. 동시대 활동했던 음악가들의 생가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잘 보존·유지된 생가로 평가받는다. 나화랑은 <무너진 사랑탑>, <삼각산 손님> 등 500여 편의 대중가요를 작곡하고 이미자 등의 가수들을 발굴하는 등 대중가요 발전에 공을 세웠다. 김천시 대항면 운수리 직지문화공원에는 나화랑의 맏형인 작사가 고려성과 나화랑 형제의 업적을 기린 고려성·나화랑 형제 노래비가 세워져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울릉군

    수탈의 역사와 근대의 궤적, 울릉 도동리 일본식 가옥
    19세기 이전부터 울릉도의 어업자원과 산림자원을 탐내던 일본은 1906년 울릉도에 자유 이주어촌을 형성했다. 울릉 도동리 일본식 가옥은 울릉도에서 고리대금업과 벌목업으로 부를 쌓은 사카모토 나이지로라는 인물이 1910년대에 지은 주택이다. 건축 기법은 현재 일본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일본 전통 방식과 수법을 보여준다. 도동항이 내려다보이는 자리에 지어진 사카모토의 집은 해방 이후 한국인의 생활양식에 맞추어 변형되기는 했으나 원형을 잘 간직하고 있다. 현재 울릉 도동리 일본식 가옥은 현울릉 역사문화체험센터로 사용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포항시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촬영지, 경상북도 포항시 일본인가옥거리
    일제강점기에 일본은 우리나라의 주요 항구와 포구에 적지 않은 자국민들을 이주시킨다. 이주의 목적은 인근 어장의 수산물을 본국으로 가져가고, 어업권을 장악하기 위해서였다. 경북 포항시 구룡포의 일본인가옥거리도 이런 연유로 생긴 마을이다. 해방 이후 일본인들이 대거 떠났지만, 이곳에 남아 있던 가옥을 최근 재정비하여 거리를 조성하였다. 최근에는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촬영 장소로 이용되어 관광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청양군

    초가, 기와, 일본식 건축이 조화를 이룬 청양 윤남석 가옥
    충청남도 청양군 장평면 미당리에는 1900년대 초에 건립한 윤남석 소유의 가옥이 있다. 안채·사랑채(큰 사랑채)·별채(작은 사랑채)·행랑채·곳간 등으로 구성된 조선 후기의 한옥으로, 별채(작은사랑채)를 이층으로 만들고, 유리를 다는 등 일본풍의 건축양식이 혼용된 근대기의 흔치 않는 건축물이다. 1900년대 초부터 일본 및 마카오 등에 곡류 수출을 주로하는 무역업에 종사하던 윤갑선은 가옥을 중수하고, 2층 별채를 건축했다. 부여의 은산별신제 행사에 사용하는 꽃가마를 사랑채에서 제작해서 지원하는 등 유서 깊은 가옥이다. 사랑채는 초가로, 안채는 아홉 칸으로, 별채 사랑채는 이층으로 건립되어 건축구조의 다양성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적산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부산 >동구

    이 보게 출세하면 오자 했던 그곳, 전통차 마시러 오게
    부산광역시 동구 수정동에는 1943년에 건축된 일본식 목조 2층 건물이 있다. 기와를 얹은 예스러운 대문, 잔디가 깔린 마당, 나무로 만든 미닫이문과 윤기가 흐르는 마루가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이 건물은 일본의 건축 양식인 쇼인즈쿠리(書院造)로 지어졌다. 한때 유명한 요릿집 정란각이었던 이 건물을 문화재청에서 구입해 동네 이름에 맞게 문화공감 수정으로 바꾸었다. 문화공감 수정은 2007년에 등록문화재 330호로 지정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청도군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북 >청도군

    400년 내시 가계를 이어온 청도 운림고택
    청도 운림 고택은 조선후기 궁중 내시였던 김일준(金馹俊, 1863∼1945)이 낙향하여 지은 가옥이다. 김일준은 내시로 정3품 통정대부에 올랐던 사람이다. 청도는 임진왜란 이전부터 내시 가계(內侍 家系)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던 곳이었다. 운림 고택은 1988년 경상북도 민속자료로 지정되었고, 2005년 국가민속문화재 제245호로 지정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한국의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4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국

    한국 가옥의 구조와 공간
    현재 남아있는 전통한옥은 조선시대의 것이다. 전통한옥은 안채, 사랑채, 행랑채, 사당채 등 거주공간이 명확히 구분되어 있으면서도 서로 단절되지 않고 소통을 지향한다. 그 공간들의 구분과 소통을 담당하는 것이 마당이다. 이에 따라 마당도 안마당, 사랑마당, 행랑마당 등으로 불린다. 한옥은 기둥, 도리, 보로 이루어진 목가구조이다. 한옥은 특히 보가 굵고 기둥은 가는데, 이는 지붕의 하중을 기둥을 통해 지면으로 유도하는 과학적인 건축방식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국

    한국 가옥의 문화재적 가치
    한국 가옥은 우리의 조상들이 남겨준 문화유산이다. 한 나라의 건축 속에는 면면히 이어온 문화와 생활상이 반영된다. 한국 가옥도 마찬가지다. 유교이데올로기가 반영된 사당, 안채와 사랑채의 구분 등과 건물이 튀기보다는 자연의 한 요소로 조화를 이룬 것들은 주거에 관한 우리 조상의 가치관을 반영한다. 더불어 과학적인 면모도 있어 한옥의 전통은 이어갈만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국

    한국 가옥의 지역별 특징
    한국 가옥뿐 아니라 모든 가옥은 그들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의 기후와 자연조건에 적응하면서 만들어진다. 때문에 더운지역과 추운지역의 건축형태가 다를 수 밖에 없다. 한옥도 북부, 중부, 남부, 섬지방마다 건축물의 구조와 배치가 다르게 나타난다. 추위를 막으려는 북부지방은 미음(ㅁ)자형, 중부지방은 기역(ㄱ)자.니은(ㄴ)자형 , 통풍을 중시하는 남부는 일(ㅡ)자형, 배치를 주로 하며 섬지방은 바람과 눈을 피하는 가옥구조가 만들어졌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18세기에 지어진 광채가 있는 영동 성장환 고택
    충청북도 영동군 학산면 봉림리에는 국가민속문화재 제144호인 영동 성장환 고택이 있다.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의 명칭은 영동 성위제 가옥이었다. 영동 성장환 고택은 안채, 사랑채, 대문간채, 광채, 사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광채만 18세기에 건립된 것으로 보이고 나머지 건물들은 20세기 이후에 지은 것이다. 곳간을 겸한 광채는 건물 전체가 오래된 기법을 사용하여 지은 것으로 민가 건축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전형적인 충청 지역 가옥, 영동 규당 고택(송재휘 가옥)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읍의 동쪽에 있는 계산리에는 국가민속문화재 140호인 영동 규당 고택(송재휘 가옥)이 있다. 영동 규당 고택은 안채 망와에 있는 2종류의 기와에 있는 명문으로 볼 때 규당 송복헌이 1885년에 건립한 것이다. 영동 규당 고택은 전체적으로 규모가 큰 편이나 사랑채는 2칸 방만으로 구성된 소박한 형태로 전형적인 충청지방의 집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함양군

    여성의 편의를 고려한 함양 허삼둘 고택
    함양 허삼둘 고택은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금천리에 있는 고택으로 윤대흥과 허삼둘 부부가 일제강점기인 1918년에 지은 가옥이다. 허삼둘 가옥은 조선 사대부집의 형태는 유지하면서 여성 편의를 고려한 여성 중심의 가옥배치를 했다. 1984년 국가민속문화재 제207호로 지정되었는데 문화재지정 당시 허삼둘이 생존해 있어 허삼둘 가옥으로 불리게 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함양군

    ‘좌안동 우함양’ 속 우함양 대표인물 함양 일두 정여창 고택
    함양 일두 고택은 조선 전기 건립된 일두 정여창(一蠹 鄭汝昌)의 가옥이다. 일두 고택은 경상남도 지방의 대표적인 건축물로 개평마을 제일의 문화유산이다. 일두 고택은 99칸 17동 규모였으나 현재는 문간채, 사랑채, 중문간채, 곳간채, 안곳간채, 아래채, 안채, 사당채, 곡간채, 안사랑채 등 72칸 12동이 남아 있다. 사랑채는 1843년, 안채는 1690년 각각 중창되었다. 드라마 '토지'와 '다모' 촬영지이기도 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영양군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북 >영양군

    ㄱ자형 까치구멍집, 영양 남씨 신암공파 종택
    경상북도 영양군 일월면 섬촌리에 위치한 신암공파 종택은 신암공 남손(1415~1488)을 파조(派祖)로 하는 영양 남씨(英陽南氏) 후손들이 거주하는 종택이다. 경치가 아름다운 초막골 안쪽 깊숙한 곳에 위치한다. 18세기에 안동김씨 문중에서 건립한 가옥인데 남손의 14대 주손인 남기영(1853~1938)과 종인이 합심하여 종택으로 구입하였다. ㄱ자형 안채, 일자형 사랑채, 방앗간채로 구성되어 있으나 사랑채와 방앗간채는 소실되었고, 현재 ㄱ자의 안채만 남아 있다. 최근에 복원된 사랑채[건너채]와 협문이 어우러져 고가의 멋을 뽐낸다. 경상도 산간지역 가옥인 까치구멍집의 구조로, 안방과 모방 상부에 벽체를 설치하지 않고 상부 더그매를 노출시켜 합각 부분에 환기구멍을 둔 것이 특징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