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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나주시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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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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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전남에서 단일 건물로는 가장 큰 나주 남파 고택
    전라남도 나주시 나주읍성 남문 근처에 위치한 남파 고택은 남도지역의 대표적인 상류층 가옥이다. 밀양 박씨 나주종가로, 넓은 대청에는 종가의 전통과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박경중 가옥으로 지정 되었다가 2009년에 남파고택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나주의 명산인 금성산에서 흘러내리는 물줄기가 집터로 곧게 내려 와서 집을 둘러싸고 흘러 재물이 많이 늘어나는 용의 머리혈자리에 위치한다. 남향으로 앉은 3,515평방미터의 큰 대지 위에 안채, 바깥사랑채 등이 일자형으로 배치되어 있고, 앞뒤가 대칭형인 겹집으로 남부지방 가옥의 전형적인 모습을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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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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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덕군

    농아당 박홍장과 농아당 고택
    영덕에는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320호로 지정된 농아당 종택이 있다. 농아당 종택은 조선시대 무신인 농아당 '박홍장(1558~1598)이 세운 가옥이다. 박홍장은 제주 조방장 등으로 재임하면서 임진란에 대비해오다 대구 부사로 재임 중인 1596년, 조선통신부사로 임명되어 일본에 파견되었으며, 이 때의 경험을 기록하였다. 이렇게 기록된 사행일기인 '동사록'이 1999년 일본에서 발견되었고, 현재(2020년)는 나고야국립박물관에서 소장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각종 학술총서에 사본이 등재되어 있고 학술연구 등에 활용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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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거창군

    전통 깊은 근대 한옥, 거창 황산리 신씨고가
    경상남도 민속문화재 제17호인 거창 황산리 신씨고가는 배산임수 지형의 황산리에 자리하고 있다. 황산리는 황토 백산에서 유래한 지명으로,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수승대의 동북쪽에 위치한다. 거창 황산리 신씨고가는 1920년대에 천석꾼이었던 신도성이 지은 근대식 한옥으로 실용성과 기능성을 중요시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거창군은 중종 비였던 단경왕후 신씨를 주인공으로 한 드라마 ‘7일의 왕비’와 거창 황산리 신씨고가를 연계하여 홍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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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거창군

    16세기 양반 사대부가의 모습을 간직한 거창 갈계리 임씨고가
    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갈계리에 있는 거창 갈계리 임씨고가는 조선 전기 문신이자 효자로 이름이 높았던 갈천 임훈이 살던 집이다. 안채, 사랑채, 솟을대문, 장판각, 가묘로 구성된 거창 갈계리 임씨고가는 전체적으로 16세기 양반 사대부가의 모습을 잘 유지하고 있다. 거창 갈계리 임씨고가는 2021년 아름다운 한국의 민가 정원에, 임훈이 노닐던 갈계숲은 2018년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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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고성군

    개방적인 세줄 겹집의 강원 고성 어명기 고택
    어명기 고택은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삼포리의 어씨 집성촌에 있다. 고택은 정면 4칸, 측면 3칸 규모의 세줄 겹집이다. 세줄 겹집이면서도 폐쇄적이지 않고 개방적인 해안성형 겹집이다. 이 고택은 1500년경 지어졌으며 화재로 불타버린 것을 1750년(영조 26)에 옛 모습대로 복원한 것이라고 한다. 국가민속문화재 제131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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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고성군

    정주간이 없는 양통집, 고성 함정균 가옥
    고성 함정균 가옥은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오봉리 왕곡마을에 있다. 양근함씨와 강릉최씨의 집성촌인 왕곡마을은 국가 민속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고성 함정균 가옥은 19세기에 지은 것으로, 집주인인 함정균은 이곳에서 21대째 살고 있다. 본채는 외양간을 달아 ‘ㄱ’자형 가옥으로, 뒤쪽에 툇마루를 두고 대청마루 안에 뒤주를 설치하였다. 왕곡마을은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함경도식 전통 가옥의 모습을 고려 말기부터 약 700년간 이어오고 있다. 왕곡마을에 있는 기와집들은 안방과 사랑방과 부엌과 마루가 한 건물 안에 수용된 양통집으로, 이러한 형식은 강원도 북부지방에서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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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고성군

    강원도 겹집 형태에 마루를 설치한 고성 이덕균 가옥
    고성 이덕균 가옥은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인정리에 있다. 1879년에 건립된 집으로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구성포에 있던 것을 100여 년 전에 현재의 위치로 옮겨 지었다. 고성 이덕균 가옥의 가장 큰 특징은 강원도의 겹집 형태에 마루를 삽입한 것이다. 주변에 고니의 도래지인 송지호와 함경도식 전통 가옥을 볼 수 있는 왕곡마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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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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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조선중기 관사였던 남원 윤영채 가옥
    남원 윤영채 가옥은 전라북도 남원시 주생면 상동리에 있는 조선 중기의 가옥이다. 원래 이언 동대(伊彥 東臺)라고 불리던 관사이다. 1511년 남원도호부의 48방 중 하나인 이언방에 세워진 관청 건물로, 한때 남원부사의 별장으로 쓰이기도 해 ‘제2의 동헌(東軒)’이라 불렸다. 이 관사가 사저로 팔리면서 1986년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117호로 지정될 때 윤영채 가옥으로 등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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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1930년대 개량한옥의 전형, 종로구 혜화동 김상협 가옥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는 1938년에 건축된 김상협 가옥이 있다. 김상협은 해방 이후 문교부 장관과 국무총리, 대한적십자사 총재를 지낸 교육자이자 행정가이다. 혜화동 김상협 가옥은 현관 옆의 응접실, 툇마루에 유리문을 달고 복도로 이용한 것 등은 1930년대 개량한옥의 특성이다. 혜화동 김상협 가옥은 한옥의 변천을 살펴볼 수 있는 소중한 자료이다. 이 가옥 근처로 뚜벅이 관광객을 위한 골목 여행길이 개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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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압록강의 홍송과 백송으로 지은 마포구 용강동 정구중 가옥
    서울 마포구 용강동에 있는 용강동 정구중 가옥은 부농이 무남독녀 외동딸을 위해 지은 집으로, 압록강 유역의 홍송과 백송을 실어와 자재로 사용했다. 못을 사용하지 않고 지은 집으로, 좁은 집터에 별채까지 만든 보기 드문 건축양식이다. 래미안 마포 리버웰은 용강동 정구중 가옥과 연계해서 한옥공원을 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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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꽃담과 미닫이문 창살이 아름다운 성북동 이종석 별장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는 새우젓 장사로 부자가 된 이종석의 여름 별장이 있다. 이 별장은 1900년대에 건축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는 덕수교회의 수양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거부의 별장답게 회색벽돌 꽃담, 마루로 연결된 미닫이문 창살, 늘어진 처마선과 마당의 갖가지 수목이 조화를 이루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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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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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꽃담과 미닫이문 창살이 아름다운 성북동 이종석 별장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는 새우젓 장사로 부자가 된 이종석의 여름 별장이 있다. 이 별장은 1900년대에 건축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는 덕수교회의 수양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거부의 별장답게 회색벽돌 꽃담, 마루로 연결된 미닫이문 창살, 늘어진 처마선과 마당의 갖가지 수목이 조화를 이루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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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마의 집, 성북구 장위동 김진흥 가옥
    서울 성북구 장위동 김진흥 가옥은 조선 제23대 순조의 셋째 사위인 남령위 윤의선이 지은 집이라고도 하고, 제27대 순종의 부마가 살던 집이라고도 한다. 따라서 가옥의 건축연대는 1865년과 1925년으로 나뉜다. 상류 주택의 격식이 잘 갖추어진 집으로, 서울특별시 민속자료 제25호로 지정되었다. 성북구는 여기서 시민들이 참여하는 전통 혼례식과 성년식을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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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덕군

    퇴계학파의 뜰집을 계승한 영덕 오천리 냉천 고택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천리 냉천고택은 존재(存齋) 이휘일(李徽逸)의 증손인 냉천(冷泉) 이유원(李猷遠, 1695~1773)이 1720년경에 건축한 가옥이다. 영덕지방에서는 흔치 않은 튼 口자형집이다. ㅁ자형 구조는 일명 ‘뜰집’이라고 부르는데, 16세기부터 일어난 퇴계학풍을 잇는 후손들 사이에서 건축적으로 공간적 유대감을 형성하고자 지었던 구조이다. 전염병과 기근 등으로 인해 일시에 건축하지 못하고, 시차를 두고 건립해야 했기에 건물별로 시간 차를 보인다. 고식의 통평고대를 사용하고 있어 건축적으로는 큰 의미가 있다. 지붕은 맞배형으로 홑처마에 삼량가이며, 민도리를 사용하여 멋을 내지 않아 소박한 인상을 준다. 주변에 재령이씨 집안의 여러 고택들이 함께 어우러져 전통마을의 경관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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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 후기 주택의 소박한 품격이 드러나는 영양남씨 괴시파 종택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괴시리에 있는 영양남씨 괴시파종택은 17세기 말에 남붕익이 창건한 영양남씨 괴시파의 종택이다. 괴시리는 본래 호지촌이라 불렀는데 목은 이색이 중국의 괴시와 자기 고향인 호지촌이 지형적으로 유사하다고 하여 ‘괴시’라 고쳤다고 한다. 영양남씨 괴시파종택은 공간 구성에 약간의 변화가 있었으나 전체적으로 조선 후기 주택의 소박한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 영양남씨 괴시파종택이 위치한 괴시마을이 2021년에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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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돌과 마루가 공존하는 영덕 농아당 고택
    경상북도 영덕군 축산면 칠성리에 위치한 농아당 고택은 임진왜란에 참전한 무관(武官) 박홍장(朴弘長)의 집이다. 1570년(선조 3)에 건립되었다고 전하며, 1720년(숙종 46)에 일부 건물이 소실되어 현재는 안채만이 남아 있다. 무관 박홍장은 임진왜란이 발발한 후 서애 유성룡의 추천으로 왜란을 수습하는 책무를 맡고 일본에 통신사로 파견되었던 인물이다. 안채는 정면 세칸 반, 측면 두 칸의 겹집에 팔작지붕을 얹었고, 북부지역의 온돌형과 남부지역의 마루형이 혼합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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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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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사당 강당을 옮겨와 사랑채로 활용한 장성 이진환 가옥 사랑채(야은재)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에 위치한 이진환 가옥은 전형적인 농촌의 민가이다. 사랑채인 야은재는 1832년에 건립된 건물로, 본래 사우(祠宇)의 강당으로 이용되었다. 그러던 것을 야은 이용중이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여 사랑채로 활용했다. 이진환 가옥의 사랑채인 야은재는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242호로 지정되었고, 안채는 살림집으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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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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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고흥군

    월파 서민호의 민족정신을 느낄 수 있는 고흥 죽산재
    전라남도 고흥군 동강면 노동리에는 죽산재라는 목조 건축물이 있다. 죽산재는 1933년 서화일이 서재로 쓰기 위해 지은 건물이다. 죽산재 준공 후 얼마 되지 않아 서화일이 세상을 떠나자 그의 아들 서민호가 죽산재를 서재로 사용하였다. 서화일은 지역의 유지로 베풂과 봉사를 실천하였고, 서민호는 민족정신과 독립정신을 갖춘 정치가였다. 죽산재는 서화일과 서민호 부자의 삶을 느껴볼 수 있는 공간으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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