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가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해남군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남 >해남군

    귀양 길에 터를 잡은 해남 정명식 가옥
    해남 정명식 가옥은 1871년에 지어진 반가이다. 이 집은 이참판댁으로 불렸는데, 인조의 셋째 아들인 인평대군의 9대손 이명석이 1730년 진도로 귀양가던 중 풍랑으로 우항마을에 머물다 터를 잡았고, 그의 4대손인 이재량이 1857년 이 가옥을 지었기 때문이다. 정명식 가옥은 조선후기 전형적인 상류주택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해남군

    넉넉한 보물창고 3칸 곳간이 있는 해남 민정기 가옥
    전라남도 해남군에 있는 민정기 가옥은 민정기의 6대조인 민형현(閔亨顯)이 1807년(순조 7) 건축한 가옥이다. '청사정'이라 이름 붙은 사랑채는 여흥 민씨가 1670년대 지었다고 전해지지만 현재의 사랑채는 아닌 것으로 보여진다. 민정기 가옥에는 곳간이 초가 3칸인데 벽면과 문짝을 판자로 붙여 놓았다. 곳간의 규모로 보아 중요 보관물품이나 식량이 꽤 많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되는 크기이다. 민정기 가옥은 1992년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186호로 지정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서울노원구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서울 >노원구

    근대건축가 박길룡이 지은 노원구 월계동 각심재
    서울 노원구 월계동에 있는 월계동 각심재는 한국 근대건축의 선구자 박길룡의 몇 남지 않은 유작 중 하나이다. 본래는 종로구 경운동 66-8에 자리하고 있던 1930년대에 지어진 개량한옥이었는데, 1993년 예안이씨의 각심재 성역화 사업의 하나로 경운동에 있던 한옥을 월계동으로 옮겨왔다. 서울특별시의 지원으로 2014년 10월 31일부터 2015년 12월 10일까지 해체복원공사를 실시하고, 공사가 완료된 이후 현재 재사로 사용 중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평창 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강원 >평창군

    논으로 둘러싸인 농촌 전통 가옥, 평창 지동봉 가옥
    평창 지동봉 가옥이 있는 강원도 평창군 천동리는 완만한 산지와 평지로 이루어진 지역이다. 평창 지동봉 가옥은 1941년에 지어진 것으로 안채와 사랑채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중 안채만이 원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평창 지역에 남아있는 몇 되지 않는 농촌 전통 가옥 중 하나이다. 강원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이후 잘 유지 보존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천안 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충남 >천안시

    행랑채가 크고 높은 곳에 가묘가 있는 천안 민익현 가옥
    충청남도 천안시 직산읍 군서리에 조선후기 규장각 대제학 민승세(閔承世)가 건립한 가옥이다. 한양에서 관직생활을 마치고 낙향 후 지은 집으로, 약 2,000㎡[600평]의 넓은 대지에 안채, 사랑채, 가묘, 행랑채, 대문간채로 구성되어 있다. 민승세의 5대손인 민익현이 소유주이기에 ‘민익현 가옥’으로 불린다. 민승세가 건립한 이후 6대에 걸쳐 후손들이 거주하면서 현대식 건물을 추가하는 등의 변화를 겪었으나 문화재 지정 후 과거의 모습으로 복원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서울성북구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3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문인들이 모인 산속의 집, 성북구 상허 이태준 가옥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있는 상허 이태준 가옥은 이태준이 1933년에 지어 1946년까지 살던 집이다. 이곳에서 이태준은 단편 「달밤」, 「돌다리」, 중편 「코스포스 피는 정원」, 장편 『왕자 호동(王子好童))』, 『황진이(黃眞伊)』 등 수많은 작품을 발표하였다. 이 가옥은 별채가 없이 안채와 사랑채가 결합된 본채만 있다. 서울특별시 민속문화재 제11호인 상허 이태준 가옥은 1900년대 개량한옥의 요소들을 잘 갖춘 중요한 민속자료이다. 현재 이 가옥은 이태준의 외종 손녀가 ‘수연산방’이라는 전통 찻집으로 운영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애국지사 한규설의 개량한옥, 장교동 한규설 가옥
    장교동 한규설 가옥은 1890년대 지은 것으로, 대한제국의 관료이자 애국지사인 한규설이 살던 개량식 한옥이다. 서울특별시 민속문화재 제7호인 장교동 한규설 가옥은 당시 시대상을 반영하여 사랑채에 보일러 난방을 하였으나 국민대학교로 이건하면서 제외되어 지금을 볼 수 없다. 장교동 한규설 가옥은 현재 국민대학교 명원민속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1906년 건립된 목조 기와집, 성북동의 마포 최사영 가옥
    최사영은 대한제국의 관료로 금융업과 창고업을 통해 부를 축적한 인물이다. 마포 최사영 가옥은 마포동 236번지 일대에 지어졌으나 여러 차례 토지 분할로 인해 2001년 성북동으로 옮겨진 안채만 남아 있는 상태다. 마포 최사영 가옥은 건물의 조형미와 부재의 가공이 뛰어나다는 점에서 건축 당시 서울지역에 살던 최상위 계층의 가옥의 건립양식을 잘 보여주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예천 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북 >예천군

    의병장인 사고 이덕창이 세운 연안이씨 별좌공 종택
    연안이씨 별좌공 종택은 사고 이덕창이 세운 것으로 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송곡리 사막골에 자리하고 있다. 사막골은 송곡리의 으뜸 마을로 연안이씨 종가가 이곳에 이주하여 터를 잡을 때 마을 앞이 깨끗한 모래톱이었다고 하여 생긴 지명이다. 연안이씨 별좌공 종택은 정남향의 집으로 본채, 사당채, 대문간채로 구성되어 있다. 여러차례 교체로 약간의 변화는 있었지만 연안이씨 별좌공 종택은 조선 중기 사대부가 건축의 특징이 잘 드러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예천군

    하늘과 짐승들도 감동한 도효자의 효성
    경상북도 예천군 효자면 용두리에는 도효자의 생가가 있다. 도효자는 조선 철종 때 사람으로 효성이 지극하여 ‘효의 화신’으로 추앙받았던 인물이고, 그의 효행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이 이야기에서 도시복은 가난한 형편이었지만 지극한 효성으로 어머니를 봉양하였고, 그의 참된 효성에 하늘과 짐승까지 감동했다고 하였다. 현재 예천군은 도효자의 생가를 복원하고 충효테마공원을 조성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보은 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개량식 한옥구조로 지어진 보은 우당고택
    보은 우당고택은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 '선병국가옥'이었다. 선병국의 조부인 우당 선영홍이 지은 집으로 2017년 보은 우당고택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보은 우당고택은 1919-1921년 사이에 세운 99칸 규모의 개량식 한옥이다. 1980년 대홍수 때 담장 등이 허물어졌고, 시설물 일부는 20세기에 지어진 것이다. 보은 우당고택은 국가민속문화재 제134호로 지정되었으며, 2019년 문화재청 사범단속반에 의해 도난당한 ‘무량수각 현판’을 회수하기도 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풍수의 영향을 고려하여 지은 보은 최감찰댁
    보은 최감찰댁은 충청남도 보은군 삼승면 선곡리에 위치한 개항기의 가옥으로,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의 명칭은 ‘보은 최태하가옥’이었다. 선곡리는 신선이 살던 곳이라 하여 붙여진 지명이다. 보은 최감찰댁의 안채는 남도지방의 일반적인 공간 구성으로 되어 있으며, 집에 있는 안마당, 사랑마당, 바깥마당들이 서로 연결되어 양반가옥의 공간 배치를 이루고 있다. 보은 최감찰댁의 안채를 초가지붕으로 얹은 것은 풍수의 영향이라고 하며, 주변에 다양한 문화유산이 분포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음성군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충북 >음성군

    담벼락이 독특한 음성 공산정 고택
    공산정 고택은 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영산리에 있는 가옥이다. 정확한 건축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안채 상량문의 기록에 의하면 중수가 1924년에 이루어진 것으로 보아 그 이전에 건축되었음을 알 수 있다. 공산정 고택은 터진 미음(ㅁ)자 형으로 서해안 중부지방의 일반적인 가옥형태를 보이는데, 까치구멍을 내고 대청 뒷문 대신 창호를 내고, 담벼락의 꾸밈이 독특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벽초 홍명희가 유년시절을 보낸 괴산 동부리 고가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 동부리에 있는 동부리 고가는 조선 후기 건립된 벽초 홍명희의 생가이다. ‘괴산동부리고가’, ‘일완 홍범식 고택’, ‘벽초 홍명희 생가’ 등으로 불린다. 괴산의 명문사대부가인 풍산 홍씨(豐山洪氏)의 종가로, 홍명희의 부친 홍범식과 벽초의 생가이며, 벽초가 유년시절을 보내고, 3·1운동을 위해 괴산에서 만세운동을 모의했던 곳이다. 1730년(영조 6)에 건축된 것으로 추정되며, 좌우대칭의 평면구조를 갖는 중부지역의 살림집 건축양식을 잘 보여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정남형의 ㄷ자형의 안채에 한 단 낮게 一자형의 광채가 맞물려 ㅁ자형의 구조를 갖춘다. 사랑채와 뒷산이 어우러져 자연친화적인 경관구조를 갖는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양로원으로 사용되던 사대부 가옥, 괴산 송병일 고택(청천리 가옥)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청천리에는 국가민속문화재 제147호인 괴산 송병일 고택이 자리하고 있다.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 명칭은 충북양로원이다. 현재 양로원은 별도의 건물에 자리한다. 괴산 송병일 고택은 대한제국기에 충청감사를 지낸 송시열의 8대손인 송병일이 부친을 위해 마련한 별당 건물이다. 안채와 사랑채가 ‘ㄷ’자 형으로 되어 있고 규모도 큰 편이다. 괴산 송병일 고택은 19세기 후반의 우수한 건축 기법을 간직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안채가 깊숙히 자리잡은 폐쇄적인 배치의 조선 상류 주택, 괴산 김항묵 고택
    괴산 김항묵 고택은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율원리에 위치한다. 남한강 상류 지역에 있는 율원리의 중심부에 있는 괴산 김항묵 고택은 문화재로 지명될 당시 괴산 김기응 가옥이었다. 김기응의 조부이자 조선 후기 공조참판을 지낸 김항묵이 1910년에 안채를 매입하고 4년에 걸쳐 사랑채와 행랑채를 건립했다고 한다. 괴산 김항묵 고택은 대지의 가장 깊숙한 곳에 안채가 있는 폐쇄적인 가옥 배치구성이 돋보인다. 괴산군은 재난(화재)대응 매뉴얼을 통해 괴산 김항묵 고택을 관리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