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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김제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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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김제시

    고래등 기와집이 부럽지 않은 초가집, 김제 오영순 가옥
    김제 오영순 가옥은 왕개산 아래에 있는 초가집으로 전라북도 김제시 복죽동의 죽절마을에 있다. 19세기 중엽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지을 당시에는 초가삼간이었으나 20세기 초에 아래쪽을 중·개축한 것으로 여겨진다. 초가집으로는 드물게 규모가 큰 것이 특징이고, 부엌 남측에 밥청이 있는 것도 독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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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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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음성군

    담벼락이 독특한 음성 공산정 고택
    공산정 고택은 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영산리에 있는 가옥이다. 정확한 건축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안채 상량문의 기록에 의하면 중수가 1924년에 이루어진 것으로 보아 그 이전에 건축되었음을 알 수 있다. 공산정 고택은 터진 미음(ㅁ)자 형으로 서해안 중부지방의 일반적인 가옥형태를 보이는데, 까치구멍을 내고 대청 뒷문 대신 창호를 내고, 담벼락의 꾸밈이 독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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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서산시

    여미리에 있는 일제강점기의 가옥 서산 유기방가옥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여미리에 위치한 서산 유기방가옥은 1919년 건립된 일제강점기의 전통 가옥이다. 여미리에는 서산 유기방가옥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재가 분포되어 있다. 서산 유기방가옥은 북쪽은 높고 남쪽은 낮은 지형에 지어진 집으로, 마당을 중심으로 튼 ‘ㅁ’자형으로 되어 있다. 안채와 사랑채의 출입구를 구분하여 사생활을 존중하는 공간 구성을 한 점이 특이하다. 서산시는 아라메길 프로그램을 통해 서산 유기방가옥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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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벽초 홍명희가 유년시절을 보낸 괴산 동부리 고가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 동부리에 있는 동부리 고가는 조선 후기 건립된 벽초 홍명희의 생가이다. ‘괴산동부리고가’, ‘일완 홍범식 고택’, ‘벽초 홍명희 생가’ 등으로 불린다. 괴산의 명문사대부가인 풍산 홍씨(豐山洪氏)의 종가로, 홍명희의 부친 홍범식과 벽초의 생가이며, 벽초가 유년시절을 보내고, 3·1운동을 위해 괴산에서 만세운동을 모의했던 곳이다. 1730년(영조 6)에 건축된 것으로 추정되며, 좌우대칭의 평면구조를 갖는 중부지역의 살림집 건축양식을 잘 보여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정남형의 ㄷ자형의 안채에 한 단 낮게 一자형의 광채가 맞물려 ㅁ자형의 구조를 갖춘다. 사랑채와 뒷산이 어우러져 자연친화적인 경관구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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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양로원으로 사용되던 사대부 가옥, 괴산 송병일 고택(청천리 가옥)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청천리에는 국가민속문화재 제147호인 괴산 송병일 고택이 자리하고 있다.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 명칭은 충북양로원이다. 현재 양로원은 별도의 건물에 자리한다. 괴산 송병일 고택은 대한제국기에 충청감사를 지낸 송시열의 8대손인 송병일이 부친을 위해 마련한 별당 건물이다. 안채와 사랑채가 ‘ㄷ’자 형으로 되어 있고 규모도 큰 편이다. 괴산 송병일 고택은 19세기 후반의 우수한 건축 기법을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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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안채가 깊숙히 자리잡은 폐쇄적인 배치의 조선 상류 주택, 괴산 김항묵 고택
    괴산 김항묵 고택은 충청북도 괴산군 칠성면 율원리에 위치한다. 남한강 상류 지역에 있는 율원리의 중심부에 있는 괴산 김항묵 고택은 문화재로 지명될 당시 괴산 김기응 가옥이었다. 김기응의 조부이자 조선 후기 공조참판을 지낸 김항묵이 1910년에 안채를 매입하고 4년에 걸쳐 사랑채와 행랑채를 건립했다고 한다. 괴산 김항묵 고택은 대지의 가장 깊숙한 곳에 안채가 있는 폐쇄적인 가옥 배치구성이 돋보인다. 괴산군은 재난(화재)대응 매뉴얼을 통해 괴산 김항묵 고택을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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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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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병원과 학교를 세워 농민을 위해 헌신한 군산 이영춘 가옥
    전라북도 군산시 개정동에는 1920년대에 지어진 주택이 있다. 일본인 대지주가 농장 관리를 위해 지은 별장으로, 1935년 이영춘이 농장 의무실 진료소장으로 부임해 거주하면서 ‘이영춘 가옥’이라 불리게 되었다. 이영춘은 농촌위생연구소, 병원과 학교 등을 설립해 지역 농민들에게 혜택을 베푼 인물이다. 이영춘 가옥은 서양식·일본식·한옥의 양식이 결합된 드문 사례이며 이영춘의 의료 활동과 관련된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3년 10월 31일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200호에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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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전통 한옥과 양식의 실용성이 결합된 밀양 손병구 가옥
    밀양 손병구 가옥은 전통양식의 한옥과 양식의 실용성이 결합된 가옥으로 안채는 1915년 경 건립되었고, 사랑채는 1937년 건립되었다. 2005년 국가등록문화재 제151호로 지정되었다. 밀양 손병구 가옥은 밀양의 유학자이며 우리나라 최초의 민족계 지방은행인 구포은행의 대지주였던 손영돈이 차남인 손정식을 분가시키기 위해 지은 집이다. 건립당시의 공간 배치와 평면 구성이 그대로 남아 있어 한옥 변천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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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실학 정신이 이어지는 밀양 퇴로리 이씨고가
    밀양 퇴로리 이씨 고가는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퇴로 2길에 있는 여주 이씨의 종가집이다. 이익구(李翊九)가 1890년 건립했으며 현재까지 보존되고 있는 전통적 지방 고가이다. 밀양 퇴로리 이씨 고가는 남향으로 자리한 목조기와집으로 자연 그대로의 막돌과 흙을 켜켜이 쌓은 토석담 위에 기와를 얹은 담장으로 둘러싸여 있다. 지금 남아 있는 건축물은 정침(正寢)과 중사랑(中舍廊) 그리고 별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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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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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남도 대농 양반가를 대표하는 장흥 오헌고택
    2012년 전라남도 민속자료에서 국가민속문화재로 승격 지정된 장흥 오헌고택은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방촌리에 위치한다. 장흥위성탁가옥에서 장흥 오헌고택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방촌리에는 전통 한옥 이외에 장승, 90여 기의 고인돌 등 다양한 문화유산이 분포하고 있다. 장흥 오헌고택은 솟을대문의 상량문에 의하면 1889년에 지은 것으로 건물의 배치가 질서정연하고 전경이 아름다운 비교적 규모가 큰 전통한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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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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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기초 건축양식의 춘천 최재근 가옥
    춘천 최재근 가옥은 강원도 춘천시 신동면 정족리에 자리하고 있다. 상량문의 기록으로 보아 1917년에 지어진 이 가옥은 20세기 초 부유한 농촌 가옥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는 기와집이다. 단위 공간이 커져 수납공간이 넓고,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가변창호가 있으며, 안채와 사랑채가 조금 틀어진 배치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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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일인사 민영휘의 묘막, 춘천 민성기 가옥
    춘천 민성기 가옥은 춘천 지역 교육의 핵심 지역에 자리하고 있다. 휘문중학교를 설립한 친일인사 민영휘의 묘소를 관리하기 위해 1990년대 초에 건립된 집으로, 본래 화천에 있던 민가를 옮겨다 지었다고 한다. 영서 중부지방의 전통적인 가옥으로, 전체적으로 ‘ㅁ’자형으로 구성되어 있고, 작은 규모이지만 비교적 잘 보존된 가옥이다. 2017년 항일독립운동가단체연합회는 친일인사인 민영휘의 묘를 관리하기 위해 지어진 이 집의 문화재 지정을 해제해 달라고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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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솥바리 큰 기와집, 춘천 김정은 가옥
    춘천 김정은 가옥은 '솥바리 큰 기와집'으로 불리는 1920년대에 지어진 주택이다. 솥바리는 정족리의 다른 이름으로, 이곳 지형이 솥의 다리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지명이다. 이 집의 집터는 도깨비터라고 소문난 곳으로, 집 뒤쪽의 등나무가 벼락을 맞고 쓰러진 이후 집안이 번창했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춘천 김정은 가옥은 전체적으로 튼 ‘ㄷ’자 형태의 배치를 보이는데, 이는 영서 중부 지방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가옥형태이다. 춘천 김정은 가옥은 함석으로 된 차양 시설이 설치되어 있는데, 강원도 내에서는 강릉 선교장의 열화당과 이곳뿐이라고 한다. 현재 춘천 김정은 가옥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옥체험과 고택 카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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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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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주오씨의 유서깊은 집, 안성 정무공 오정방 고택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덕봉리 주민들의 90% 이상이 해주오씨이다. 덕봉리에 해주오씨가 자리를 잡게 된 것은 오경운의 부인인 풍산 심씨 덕분이다. 심씨 부인은 거짓 역모 사건에 휘말린 시아버지와 남편의 시신을 덕봉리에 있는 친정집 근처의 명당에 장사지낸다. 그리고 친정의 도움을 받아 오수천과 오수억 형제를 엄히 가르쳐 무관으로 키운다. 오수억의 아들 오정방이 경상좌도 병마절도사와 인조의 호종을 맡게 되어 가문을 크게 일으킨다. 이후 덕봉리는 해주오씨의 세거지가 된다. 안성 정무공 오정방 고택은 정무공 오정방(吳定邦)과 천파공 오상, 그리고 충정공 오두인 등 해주오씨의 명현들을 여러 명 배출한 유서 깊은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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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은 명필이 살던 안성 이해룡 고가
    안성 서운면 청룡리에는 1900년대부터 유명해진 남사당패의 근거지인 청룡사가 있다. 이해룡은 한석봉에 필적할 만한 명필 서예가였다. 청룡리 마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이해룡 고가는 풍수적으로 ‘명예’가 좋은 땅이라고 한다. 1797년에 지어졌으나 2000년에 완전히 허물어졌고, 현재의 고가는 2006년에 복원한 것이다. 이해룡 고가는 상류 주택의 특징을 구비한 집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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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한 일본의 군산’을 꿈꾸었으나 -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
    전라북도 군산시 신흥동 일본식 가옥은 ‘구 히로쓰 가옥’으로 불리던 집이다. 히로쓰는 군산에서 재산을 불리고, 권력을 가졌던 인물이다. 예전에는 1925년 저택을 지었다고 알려져 있었으나, 일본인 학자가 후손 인터뷰 등을 통해 1934년 신축을 주장해, 정확한 연대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이 집은 일본산 삼나무를 써서 일본식으로 건축되었다. 방 하나에 온돌을 설치해 한국식 주거문화를 일부 받아들인 흔적도 보인다. 일본식 정원을 갖춘 신흥동 일본식 가옥은 군산의 근대역사 자취를 답사하려는 사람들에게 필수 코스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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