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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장흥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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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남도 대농 양반가를 대표하는 장흥 오헌고택
    2012년 전라남도 민속자료에서 국가민속문화재로 승격 지정된 장흥 오헌고택은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방촌리에 위치한다. 장흥위성탁가옥에서 장흥 오헌고택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방촌리에는 전통 한옥 이외에 장승, 90여 기의 고인돌 등 다양한 문화유산이 분포하고 있다. 장흥 오헌고택은 솟을대문의 상량문에 의하면 1889년에 지은 것으로 건물의 배치가 질서정연하고 전경이 아름다운 비교적 규모가 큰 전통한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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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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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한국 가옥의 구조와 공간
    현재 남아있는 전통한옥은 조선시대의 것이다. 전통한옥은 안채, 사랑채, 행랑채, 사당채 등 거주공간이 명확히 구분되어 있으면서도 서로 단절되지 않고 소통을 지향한다. 그 공간들의 구분과 소통을 담당하는 것이 마당이다. 이에 따라 마당도 안마당, 사랑마당, 행랑마당 등으로 불린다. 한옥은 기둥, 도리, 보로 이루어진 목가구조이다. 한옥은 특히 보가 굵고 기둥은 가는데, 이는 지붕의 하중을 기둥을 통해 지면으로 유도하는 과학적인 건축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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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한국 가옥의 문화재적 가치
    한국 가옥은 우리의 조상들이 남겨준 문화유산이다. 한 나라의 건축 속에는 면면히 이어온 문화와 생활상이 반영된다. 한국 가옥도 마찬가지다. 유교이데올로기가 반영된 사당, 안채와 사랑채의 구분 등과 건물이 튀기보다는 자연의 한 요소로 조화를 이룬 것들은 주거에 관한 우리 조상의 가치관을 반영한다. 더불어 과학적인 면모도 있어 한옥의 전통은 이어갈만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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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한국 가옥의 지역별 특징
    한국 가옥뿐 아니라 모든 가옥은 그들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의 기후와 자연조건에 적응하면서 만들어진다. 때문에 더운지역과 추운지역의 건축형태가 다를 수 밖에 없다. 한옥도 북부, 중부, 남부, 섬지방마다 건축물의 구조와 배치가 다르게 나타난다. 추위를 막으려는 북부지방은 미음(ㅁ)자형, 중부지방은 기역(ㄱ)자.니은(ㄴ)자형 , 통풍을 중시하는 남부는 일(ㅡ)자형, 배치를 주로 하며 섬지방은 바람과 눈을 피하는 가옥구조가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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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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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삼무(三無)의 섬 제주도의 대문, 정주석과 정낭
    우리나라 전통가옥의 대문은 가옥 구조와 신분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나타는데, 제주도에서는 자연환경의 영향을 받아 독특한 대문이 만들어졌다. 강한 바람이 부는 제주에서는 대문이 바람에 상하기 일쑤라 대문 대신 정주석을 두었다. 정주석에는 정낭이라는 긴 나무막대를 걸쳤는데 이는 방목하던 소나 말이 집 안에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함이었다. 그와 동시에 3개의 정낭이 걸쳐있는지 내려있는지에 따라 주인의 상태를 알 수 있었다. 집주인이 없다는 표시를 대문에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제주도가 도둑, 대문, 거지가 없는 삼무의 섬이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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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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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토지주택박물관’, 살냄새 나는 집과 땅에 관한 이야기
    토지주택박물관은 우리의 ’주거 문화’와 ‘건축 기술’을 주제로 연구, 조사, 교육하는 박물관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운영하고 있다. 1997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서 문을 열었다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진주로 옮겨오면서 함께 이전했다. 전시실은 1층과 2층으로 나뉘어 있는데, 1층은 시대별로 다른 형태의 집 다섯 채를 만들어 놓은 뒤 관련 유물을 두루 전시했고, 2층은 건축에 쓰이는 도구와 재료의 종류를 알고, 직접 재료를 체험할 수 있게 꾸며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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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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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예천군

    임진왜란 이전에 지어진 예천 예천권씨 초간공파 종택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죽림리에 위치한 예천권씨 초간공파 종택은 초간(草間) 권문해(權文海, 1534~1591)의 조부가 1589년에 건립한 가옥이다. 임진왜란 이전에 건립되어 지금까지 남아있는 몇 안 되는 가옥 중 하나이다. 풍수의 명당에 자리한 이 가옥에는 보물(寶物, 457호)로 지정된 별당 사랑채를 비롯해, 별당 뒤의 남쪽으로 치우쳐 본채가 자리 잡고 있다. 대문간채에 계단을 설치해 건물이 높고 웅장해 보이도록 했다. 별당 안에는 무오사화(戊午史禍, 1498년)에 희생된 권오상의 형제가 심은 수령 500년의 향나무가 있으며, 본채에는 예천권씨종가문적 다수가 보관되어 있어 가옥과 더불어 중요문화유산의 보고(寶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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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예천군

    건물끼리 가리지 않도록 공간의 묘를 살린 예천 의성김씨 남악종택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구계리에 위치한 남악고택은 남악 김복일(金復一, 1541~1591)의 종질인 불구당(不求堂) 김왕(金迬)이 태어난 곳이다. 지붕 보수 시에 상량문이 발견되어 1634년이라는 정확한 건립연대가 확인된다. 冂자형 안채 아래에 일자형 중문채, 전(田)자형 사랑채를 연결하여 ㅁ자형 구조를 완성했다. 경북 지역의 전형적인 양반집의 구조를 갖추고 있다. 안채, 사랑채, 행랑채 등이 지형의 높고 낮음의 차이를 고려하여 배치되어 있어 각 공간에서 시야를 가리지 않고, 통풍과 채광이 원활하도록 고려하였다. 작은 방을 많이 설치하고, 행랑채를 내외담으로 활용하여 공간을 구분하였으며, 사랑채가 유독 장대하며, 하부에 누하주를 설치하는 등 건축상의 기교가 돋보인다. 조선 중기 건축사와 주거사에 있어 특징적인 면을 두루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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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순천시

    전남 평야지대 양반집의 전형, 순천 승주 조순탁 가옥
    전라남도 순천시 주암면에 위치한 일제강점기에 건립된 반가(班家)로, 옥천 조씨 상호정파의 종가이다. 조선후기 경기도 지역 전통 ㅁ자형의 양반집의 영향을 받았지만 안마당이 넓고 개방적인 것이 특징이다. 2,651㎡의 넓은 대지에 건립된 가옥으로, 사랑채 상량문에 ‘태세갑술(太歲甲戌)…’의 기록으로 보아 갑술년인 1934년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안채와 별채, 안마당으로 이루어진 안공간은 사랑채의 바깥공간과 독립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안공간과 바깥공간을 잇는 기타공간인 마당이 두 공간을 연결한다. 5칸의 솟을대문에서 웅장한 가옥의 멋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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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순천시

    선교사의 봉사와 헌신을 느낄 수 있는 순천 코잇 선교사 가옥과 매산학교
    전라남도 순천시 매곡동에는 코잇 선교사와 관련된 코잇 선교사 가옥과 매산학교가 있다. 코잇 선교사는 미국남장로회 소속의 선교사로 1910년 순천에 터를 잡고 선교와 교육 활동을 했던 인물이다. 1913년 매곡동으로 이사하여 그 가옥이 남아 있으며, 은성학교로 개교하여 분리된 매산중학교, 매산고등학교, 매산여자고등학교가 자리하고 있다. 이 주변에 기독교역사박물관이 있어 순천의 근대 기독교문화를 잘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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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순천시

    조선시대 향리가 살았던 순천 낙안읍성 향리댁
    국가민속문화재 제100호인 순천 낙안읍성 향리댁은 19세기 말에 건축된 전통 가옥이다. 순천 낙안읍성 향리댁은 '향리가 살았던 집'이라 하여 붙여진 명칭으로, 예전에는 곽형두가옥이라 불렸다. 낙안읍성 안에 있는 초가 중에서는 제일 단아하고 건실한 집이다. 순천 낙안읍성 안에는 중요민속자료 가옥 9개동을 비롯한 다수의 문화유적이 자리하고 있다. 우리 조상들이 살던 마을 풍경과 생활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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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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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익산시

    200년된 탱자나무가 있는 익산 이병기 가옥
    전라북도 익산군 여산면 원수리에 위치한 국문학자이자 시조작가인 가람 이병기 선생의 생가이다. 조선 후기 양반집의 배치를 따르고 있으나 초가를 얹어 조촐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안채, 사랑채, 광채, 모정, 연못 등이 남아 있다. 특히 전라도의 농촌에서 농군들의 휴식처인 초가를 얹은 정자인 모정이 사랑채 주변에 위치한 것은 소박한 농민의 가옥임을 보여준다. 사랑채에는 수우(守愚)라고 쓴 현판을 걸어 두었는데, 이는 어리석음을 지킨다는 뜻으로 슬기로움을 안에 감추고 모나지 않게 살아가야 함을 은유적으로 빗대었다. 수령이 200년 넘은 탱자나무와 연못, 매화가 어우러져 화사하다. 조촐하지만 멋을 즐기며 수우를 지키고자 했던 가람 선생의 멋이 드러나는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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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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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도에 흔하지 않은 기와집(瓦家), 김석윤 가옥
    김석윤 가옥은 제주도에서 태어나 의병활동을 주도하고, 불교 중흥에 앞장선 석성(石惺) 김석윤(金錫允, ?~1949)이 살던 집으로, 제주도에서는 드문 기와집이다. 기와집은 제주도 내에서 6채만이 남아 있을 정도로 드물다. 삼다도(三多島)인 제주도의 자연환경 특성 상 바람이 거세고 눈도 많이 내려 무겁고 크게 기와를 만들어 얹었고, 큰 기와를 바쳐야 하므로 굵은 목재를 사용했다. 잦은 비바람에도 지붕으로 물이 스미지 않도록 처마끝과 용마루 주변에는 회(灰) 땜질을 해두었다. 혹독한 날씨 덕에 유독 흰빛을 띠는 기와집이지만 건축구조는 제주도 전통가옥구조인 안거리, 밖거리, 목거리, 먼문간 등으로 전통을 유지하고 있다. 안마당과 바깥마당을 구분하고, 사군자를 정원수로 심는 등 제주도 전통가옥에서는 볼 수 없는 한반도 본토의 상류가옥의 기능이 접합되어 남다른 멋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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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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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영암군

    남도지역의 부농(富農) 가옥인 영암 삼성당 고택
    전남 영암군 덕진면 영보리에 위치한 삼성당 고택은 남도지방의 전형적인 부농가옥 중 하나로 ‘최성호 가옥’이라고도 불렸다. 문간채의 상량문에 숭정기원(崇禎紀元)이라 명기되어 1848년에 건립되었다고 추정된다. 안채, 사랑채, 헛사랑채, 문간채 등을 고루 갖추고 있으며, 네 개의 건물이 중앙의 마당을 중심으로 사방에 각각 자리 잡은 ‘튼 ㅁ자’형 가옥이다. 지붕은 모두 초가를 얹었지만 중정형 배치로 양반집의 구조를 갖추고 있다. 공간의 단 차이를 이용해 건물별 독립성을 부여했고, 기둥, 도리, 보 등도 소박한 것으로 사용해 중농가옥의 특징을 잘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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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영암군

    창녕조씨 종가로 원형이 잘 보존된 영암의 조종수 가옥
    전남 영암군 군서면 서구림리에 위치한 조종수 가옥은 창녕조씨 문중의 종가이다. 조선후기에 건립된 부농의 가옥으로, 초가 5칸으로 안채, 사랑채, 문간채, 헛간채, 사당 등을 갖추었으나 지금은 안채만이 남아 있다. 남아 있는 안채는 전형적인 남도 건축물로, 정면 5칸, 측면 1칸으로 사면을 툇간으로 돌린 팔작지붕 기와집이다. 가옥의 결구와 공간 배치가 옛 모습을 그대로 갖추고 있다. 협소한 안채의 실내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사면 모두에 퇴를 두어 합리적인 공간확보를 이루었다. 뒤편에는 배롱나무와 소나무 등이 식재된 작은 동산이 있어 자연 친화적인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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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아산시

    넓은 터에 독특한 정원이 있는 아산 외암마을 건재고택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의 건재 고택은 건재(健齋) 이상익(李相翼, 1848~1897)이 1869년에 건립한 건물이다. 영암군수를 지낸 건재의 경력 덕분에 ‘영암댁’이라고도 부른다. 전통 한옥 건물 중 가장 넓은 대지를 소유하고 있으며, 사랑채 앞의 정원은 설화산의 계곡물을 끌어들여 꾸몄다. 방의 갯수가 많은 행랑채, 안채 뒤쪽에 따로 있는 호지집 등으로 미루어보아 일을 하던 노비들의 규모를 알 수 있다. 충청도 양반집의 전형을 잘 갖추고 있으며, 특히 안채 주변의 마당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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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 장군이 지어 맹사성에게 주었다는 아산 맹씨행단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면 중리에 위치한 맹씨행단은 조선초기의 좌의정이자 청백리로 명성이 자자한 맹사성(孟思誠, 1360~1438)이 살던 집이다. 공자가 은행나무 아래에서 가르쳤다는 뜻을 좇아 마당 가에 두 그루의 은행나무를 심고 학문을 이어갔기에 '행단(杏壇)'이라 부른다. 행단은 고택, 가묘(세덕사), 정자(구괴정), 은행나무로 구성되어 있다. 고택은 조선 전기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현존하는 가정집 중 가장 오래된 고택이라 한다. 고택 뒤편에는 맹씨 집안의 가묘인 세덕사가 있어, 맹사성과 그의 부친, 조부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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