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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영광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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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영광군

    세 효자의 정문을 모셔둔 대문채, 영광 매간당
    전라남도 영광군 동서면 동간리에 위치한 매간당은 조선후기 가옥 중 하나로, 연안김씨 직강공파의 종택이다. 연안김씨 직강공파 시조의 4대손인 김영(金嶸, 1540년생)이 영광군수로 부임하는 숙부 김세를 따라와 정착한 후 그 후손들이 거주하고 있다. 1868년에 안채를 지었으며, 나머지 3개 건물이 잇따라 개축과 신축으로 완성되었다. 마을 뒤쪽인 남쪽에 안산이 있어 집은 북향으로 앉아 있다. 남북으로 완만한 비탈에 안채와 사랑채를 축대를 쌓고 세웠다. 현달한 조상을 선양하기 위해 대문 위에 정문을 건립하는 등 독특하고 구성진 공간의 묘미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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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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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예천군

    의병장인 사고 이덕창이 세운 연안이씨 별좌공 종택
    연안이씨 별좌공 종택은 사고 이덕창이 세운 것으로 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송곡리 사막골에 자리하고 있다. 사막골은 송곡리의 으뜸 마을로 연안이씨 종가가 이곳에 이주하여 터를 잡을 때 마을 앞이 깨끗한 모래톱이었다고 하여 생긴 지명이다. 연안이씨 별좌공 종택은 정남향의 집으로 본채, 사당채, 대문간채로 구성되어 있다. 여러차례 교체로 약간의 변화는 있었지만 연안이씨 별좌공 종택은 조선 중기 사대부가 건축의 특징이 잘 드러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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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예천군

    하늘과 짐승들도 감동한 도효자의 효성
    경상북도 예천군 효자면 용두리에는 도효자의 생가가 있다. 도효자는 조선 철종 때 사람으로 효성이 지극하여 ‘효의 화신’으로 추앙받았던 인물이고, 그의 효행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이 이야기에서 도시복은 가난한 형편이었지만 지극한 효성으로 어머니를 봉양하였고, 그의 참된 효성에 하늘과 짐승까지 감동했다고 하였다. 현재 예천군은 도효자의 생가를 복원하고 충효테마공원을 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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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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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기초 건축양식의 춘천 최재근 가옥
    춘천 최재근 가옥은 강원도 춘천시 신동면 정족리에 자리하고 있다. 상량문의 기록으로 보아 1917년에 지어진 이 가옥은 20세기 초 부유한 농촌 가옥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는 기와집이다. 단위 공간이 커져 수납공간이 넓고,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가변창호가 있으며, 안채와 사랑채가 조금 틀어진 배치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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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일인사 민영휘의 묘막, 춘천 민성기 가옥
    춘천 민성기 가옥은 춘천 지역 교육의 핵심 지역에 자리하고 있다. 휘문중학교를 설립한 친일인사 민영휘의 묘소를 관리하기 위해 1990년대 초에 건립된 집으로, 본래 화천에 있던 민가를 옮겨다 지었다고 한다. 영서 중부지방의 전통적인 가옥으로, 전체적으로 ‘ㅁ’자형으로 구성되어 있고, 작은 규모이지만 비교적 잘 보존된 가옥이다. 2017년 항일독립운동가단체연합회는 친일인사인 민영휘의 묘를 관리하기 위해 지어진 이 집의 문화재 지정을 해제해 달라고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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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솥바리 큰 기와집, 춘천 김정은 가옥
    춘천 김정은 가옥은 '솥바리 큰 기와집'으로 불리는 1920년대에 지어진 주택이다. 솥바리는 정족리의 다른 이름으로, 이곳 지형이 솥의 다리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지명이다. 이 집의 집터는 도깨비터라고 소문난 곳으로, 집 뒤쪽의 등나무가 벼락을 맞고 쓰러진 이후 집안이 번창했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춘천 김정은 가옥은 전체적으로 튼 ‘ㄷ’자 형태의 배치를 보이는데, 이는 영서 중부 지방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가옥형태이다. 춘천 김정은 가옥은 함석으로 된 차양 시설이 설치되어 있는데, 강원도 내에서는 강릉 선교장의 열화당과 이곳뿐이라고 한다. 현재 춘천 김정은 가옥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옥체험과 고택 카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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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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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세기 말 양반 주택의 대표적 사례, 영양 주곡동 옥천종택
    경상북도 영양군 일월면 주곡리에는 17세기 말 대표적인 양반 주택인 주곡동 옥천종택이 자리하고 있다. 주곡동 옥천종택은 옥천 조덕린의 옛집으로, 안채, 초당, 사당으로 이루어진 전형적인 살림집이다. 다만 기존의 안동지역에 분포된 가옥과 다른 점이 동쪽에 안방을 두고 서쪽에 사랑방을 배치했다는 것이다. 주곡리의 또 다른 볼거리로는 조덕린의 손자가 세운 월록서당과 청록파 시인의 한 사람인 조지훈의 생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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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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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문수의 불천위제사를 지내는 남원 죽산박씨 종가
    전라북도 남원시 수지면 호곡리 홈실에는 죽산 박씨 충현공파 종택이 있다. 충현공(忠顯公) 박문수(朴門壽)의 후손들이 대대로 거주하던 이곳은, 박문수의 부인이 정착한 후 번성하였다고 전한다. 현재의 가옥은 1758년에 지은 사랑채와 1841년에 지은 안채로 이루어져 있는데, 정면에 우뚝하게 솟은 솟을대문이 조선후기의 양반가옥의 면모를 잘 보여준다. 솟을대문 아래에는 삼강문(三剛門)와 불천지위 현판이 걸려 있고, 대문 양쪽에는 각각 효자 정려와 열녀 정려 현판이 걸려 있어 명문가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전통양식을 잘 간직한 안채는 ㄷ자형의 팔작지붕이고, 사랑채는 일자형의 팔작지붕으로 두 채의 건물이 안마당을 사이에 두고 병렬로 배치되어 있다. 종가의 위상을 보여주듯 동쪽 가장 높은 담장 아래에는 송암 박문수의 부조묘가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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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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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전남에서 단일 건물로는 가장 큰 나주 남파 고택
    전라남도 나주시 나주읍성 남문 근처에 위치한 남파 고택은 남도지역의 대표적인 상류층 가옥이다. 밀양 박씨 나주종가로, 넓은 대청에는 종가의 전통과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박경중 가옥으로 지정 되었다가 2009년에 남파고택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나주의 명산인 금성산에서 흘러내리는 물줄기가 집터로 곧게 내려 와서 집을 둘러싸고 흘러 재물이 많이 늘어나는 용의 머리혈자리에 위치한다. 남향으로 앉은 3,515평방미터의 큰 대지 위에 안채, 바깥사랑채 등이 일자형으로 배치되어 있고, 앞뒤가 대칭형인 겹집으로 남부지방 가옥의 전형적인 모습을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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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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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조선중기 관사였던 남원 윤영채 가옥
    남원 윤영채 가옥은 전라북도 남원시 주생면 상동리에 있는 조선 중기의 가옥이다. 원래 이언 동대(伊彥 東臺)라고 불리던 관사이다. 1511년 남원도호부의 48방 중 하나인 이언방에 세워진 관청 건물로, 한때 남원부사의 별장으로 쓰이기도 해 ‘제2의 동헌(東軒)’이라 불렸다. 이 관사가 사저로 팔리면서 1986년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117호로 지정될 때 윤영채 가옥으로 등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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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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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보성군

    거북머리혈의 명당지에 건립한 영광정씨 고택
    전라남도 보성군 봉당리는 영광정씨 집성촌으로, 조선 후기에 입향 후 건립한 종택이다. 도선국사가 전국의 명당터를 기록한 '도선비결'에 이 터는 영구하해(靈龜下海, 신령스러운 거북이가 바다로 들어가는 형국)라 명기되어 있다. 안채, 사랑채, 사당, 문간채, 곳간채를 고루 갖춘 양반가옥으로, 3,000평의 넓은 대지에 안채와 사랑채는 담장을 둘러 분리하고, 일자형의 살림채들이 지형에 따라 자연스럽게 배치되어 있어 남도지방 전통가옥의 특성을 보여준다. 400여년 전에 정손일이 초가로 건립하였고, 정손일의 9대손인 정각수가 1890년대 초가를 헐고 기와를 얹었다. 민족주의 운동과 교육사업에 참여한 후손 정해룡이 중건하며 사랑채 앞마당에 연못을 두고, 정원을 꾸며 사대부의 멋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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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부속건물이 조화를 이룬 봉화 송석헌 고택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석평리에 안동권씨 소유의 송석헌 고택이 위치해 있다. 송석헌(松石軒)이라는 당호는 벼슬아치와 연관된 사모바위, 복두바위, 나졸바위 등의 여러 바위와 그 주변에 수백 년 묵은 소나무들에서 유래되었다. 동암 권이번(1678~1763)이 둘째 아들 명신(1706~1778)에게 지어준 가옥이다. 권명신이 13세 되던 해 살림을 날 때 지어주었다. 경사가 심한 야산이 뒤에 있어 높은 기단을 쌓고 건물을 올렸기에 건물이 높고 크게 보이지만 기둥의 높이는 의외로 낮다. 이는 권명신이 벼슬을 하지 않았던 시절에 지었기에 가사규제가 적용되어 그렇다. 대문을 들어서면 정면에 사랑채가 자리하고, 그 우측 아래쪽에 2층 누각인 영풍루가 계단을 통해 연결되어 있다. 사랑채 우측 별도의 공간에 재실인 선암재를 두고, 후면에는 사당을 배치하였다. 사랑채 후면에는 안채를 冂자형으로 배치해 사랑채와 ㅁ자형의 구조를 이루었다. 조선 후기 양반가가 갖추어야 할 건축적 요소와 제례와 예법이 지금까지 잘 지켜지고 있는 격조 높은 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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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위를 피하고 연기를 내보내는 봉화 설매리 3겹 까치구멍집
    경상북도 봉화군 상운면 설매리에 있는 약 200여년 전에 지은 3겹 까치구멍집이다. 경북 북부인 안동, 봉화와 강원도 삼척 지역에 두루 분포하는 서민주택으로, 추위를 극복하기 위해 고안된 마루중심형의 겹집이다. 서까래끝까지 퇴물림을 하여 내부공간을 확보하고, 지붕 용마루 양쪽에 까치가 드나들 정도의 구멍을 내어 내부의 연기와 신선한 외부 공기가 순환하도록 만든 집이다. 평면상 정면 3칸, 측면 3칸으로 구획되어 있어 3겹 까치구멍집이라 부른다. 안동지역의 2칸 겹집을 뒤로 한 칸 확장한 형태로, 서민들의 소박하며 실용적인 모습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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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계학파의 뜰집을 계승한 영덕 오천리 냉천 고택
    경상북도 영덕군 창수면 오천리 냉천고택은 존재(存齋) 이휘일(李徽逸)의 증손인 냉천(冷泉) 이유원(李猷遠, 1695~1773)이 1720년경에 건축한 가옥이다. 영덕지방에서는 흔치 않은 튼 口자형집이다. ㅁ자형 구조는 일명 ‘뜰집’이라고 부르는데, 16세기부터 일어난 퇴계학풍을 잇는 후손들 사이에서 건축적으로 공간적 유대감을 형성하고자 지었던 구조이다. 전염병과 기근 등으로 인해 일시에 건축하지 못하고, 시차를 두고 건립해야 했기에 건물별로 시간 차를 보인다. 고식의 통평고대를 사용하고 있어 건축적으로는 큰 의미가 있다. 지붕은 맞배형으로 홑처마에 삼량가이며, 민도리를 사용하여 멋을 내지 않아 소박한 인상을 준다. 주변에 재령이씨 집안의 여러 고택들이 함께 어우러져 전통마을의 경관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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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 후기 주택의 소박한 품격이 드러나는 영양남씨 괴시파 종택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괴시리에 있는 영양남씨 괴시파종택은 17세기 말에 남붕익이 창건한 영양남씨 괴시파의 종택이다. 괴시리는 본래 호지촌이라 불렀는데 목은 이색이 중국의 괴시와 자기 고향인 호지촌이 지형적으로 유사하다고 하여 ‘괴시’라 고쳤다고 한다. 영양남씨 괴시파종택은 공간 구성에 약간의 변화가 있었으나 전체적으로 조선 후기 주택의 소박한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 영양남씨 괴시파종택이 위치한 괴시마을이 2021년에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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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돌과 마루가 공존하는 영덕 농아당 고택
    경상북도 영덕군 축산면 칠성리에 위치한 농아당 고택은 임진왜란에 참전한 무관(武官) 박홍장(朴弘長)의 집이다. 1570년(선조 3)에 건립되었다고 전하며, 1720년(숙종 46)에 일부 건물이 소실되어 현재는 안채만이 남아 있다. 무관 박홍장은 임진왜란이 발발한 후 서애 유성룡의 추천으로 왜란을 수습하는 책무를 맡고 일본에 통신사로 파견되었던 인물이다. 안채는 정면 세칸 반, 측면 두 칸의 겹집에 팔작지붕을 얹었고, 북부지역의 온돌형과 남부지역의 마루형이 혼합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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