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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밀양시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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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남녀 구별이 유연해진 시대상을 보이는 밀양 안세환 가옥
    밀양 안세환 가옥은 1935년 안종익이 건축한 것이다. 건축비용으로는 건축 당시 50마지기의 논에 해당하는 경비가 사용되었다고 한다. 안세환 가옥은 긴 직사각형 모양의 땅이 동서로 뻗은 형세이고 대문채를 비롯하여 4동으로 사랑채와 안채 그리고 곡간채 등이 있다. 안채와 사랑채를 분리하면서도 전통시대처럼 담을 쌓지는 않은 점, 사랑채 뒷마당 토담에 협문을 내어 드나들도록 만든 점은 전통과 변화를 함께 수용한 흔적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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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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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단양군

    중부와 남부 형태가 결합된 단양 조덕수 고택
    단양 조덕수 고택은 충청북도 단양에 있는 고택이다. 우리나라 중부지방의 전형적인 형태와 남부지방의 형태가 결합된 민가로, 1984년 국가민속문화재 제145호로 지정되었다. 일반적인 집들과 달리 행랑채 대문간이 돌아앉아 있고, 부엌 다음에 아랫방을 둔 남도 형태의 영향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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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양군

    여성의 편의를 고려한 함양 허삼둘 고택
    함양 허삼둘 고택은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금천리에 있는 고택으로 윤대흥과 허삼둘 부부가 일제강점기인 1918년에 지은 가옥이다. 허삼둘 가옥은 조선 사대부집의 형태는 유지하면서 여성 편의를 고려한 여성 중심의 가옥배치를 했다. 1984년 국가민속문화재 제207호로 지정되었는데 문화재지정 당시 허삼둘이 생존해 있어 허삼둘 가옥으로 불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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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양군

    ‘좌안동 우함양’ 속 우함양 대표인물 함양 일두 정여창 고택
    함양 일두 고택은 조선 전기 건립된 일두 정여창(一蠹 鄭汝昌)의 가옥이다. 일두 고택은 경상남도 지방의 대표적인 건축물로 개평마을 제일의 문화유산이다. 일두 고택은 99칸 17동 규모였으나 현재는 문간채, 사랑채, 중문간채, 곳간채, 안곳간채, 아래채, 안채, 사당채, 곡간채, 안사랑채 등 72칸 12동이 남아 있다. 사랑채는 1843년, 안채는 1690년 각각 중창되었다. 드라마 '토지'와 '다모' 촬영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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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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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해주오씨의 유서깊은 집, 안성 정무공 오정방 고택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덕봉리 주민들의 90% 이상이 해주오씨이다. 덕봉리에 해주오씨가 자리를 잡게 된 것은 오경운의 부인인 풍산 심씨 덕분이다. 심씨 부인은 거짓 역모 사건에 휘말린 시아버지와 남편의 시신을 덕봉리에 있는 친정집 근처의 명당에 장사지낸다. 그리고 친정의 도움을 받아 오수천과 오수억 형제를 엄히 가르쳐 무관으로 키운다. 오수억의 아들 오정방이 경상좌도 병마절도사와 인조의 호종을 맡게 되어 가문을 크게 일으킨다. 이후 덕봉리는 해주오씨의 세거지가 된다. 안성 정무공 오정방 고택은 정무공 오정방(吳定邦)과 천파공 오상, 그리고 충정공 오두인 등 해주오씨의 명현들을 여러 명 배출한 유서 깊은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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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은 명필이 살던 안성 이해룡 고가
    안성 서운면 청룡리에는 1900년대부터 유명해진 남사당패의 근거지인 청룡사가 있다. 이해룡은 한석봉에 필적할 만한 명필 서예가였다. 청룡리 마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이해룡 고가는 풍수적으로 ‘명예’가 좋은 땅이라고 한다. 1797년에 지어졌으나 2000년에 완전히 허물어졌고, 현재의 고가는 2006년에 복원한 것이다. 이해룡 고가는 상류 주택의 특징을 구비한 집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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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1930년대 개량한옥의 전형, 종로구 혜화동 김상협 가옥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는 1938년에 건축된 김상협 가옥이 있다. 김상협은 해방 이후 문교부 장관과 국무총리, 대한적십자사 총재를 지낸 교육자이자 행정가이다. 혜화동 김상협 가옥은 현관 옆의 응접실, 툇마루에 유리문을 달고 복도로 이용한 것 등은 1930년대 개량한옥의 특성이다. 혜화동 김상협 가옥은 한옥의 변천을 살펴볼 수 있는 소중한 자료이다. 이 가옥 근처로 뚜벅이 관광객을 위한 골목 여행길이 개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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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한식과 일식, 서양식이 혼합된 명륜동 장면 가옥
    서울 종로구 명륜동에는 장면 가옥이 있다. 장면은 국회의원과 국무총리, 부통령을 역임한 정치인이다. 명륜동 장면 가옥은 1937년에 건축가 김정희가 설계하여 건축한 집으로, 안채, 사랑채, 수행원실, 경호원실 등 4개의 단층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한식과 일식, 서양식이 혼합된 독특한 건축양식으로, 1930년대 주거 양식을 보여주는 흔치 않은 건축물이다. 종로구에서는 장면과 관련된 전시시설을 조성하여 일반인에게 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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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구한말 세도가에서 정치 1번가로, 종로구 안국동 윤보선가
    서울 종로구 안국동에는 우리나라 제4대 대통령이었던 윤보선이 살던 사적 제438호 안국동윤보선가가 있다. 이 집은 1870년경 민대감이 지은 것으로, 1910년 윤보선 전 대통령의 부친이 매입했다. 현재도 윤보선 전 대통령의 장남 일가가 살고 있다. 안국동 윤보선가는 99칸 규모의 저택으로, 영국식 정원과 서양식 차양 등이 눈에 띈다. 건축 문화사적으로나 정치사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닌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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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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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덕군

    농아당 박홍장과 농아당 고택
    영덕에는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320호로 지정된 농아당 종택이 있다. 농아당 종택은 조선시대 무신인 농아당 '박홍장(1558~1598)이 세운 가옥이다. 박홍장은 제주 조방장 등으로 재임하면서 임진란에 대비해오다 대구 부사로 재임 중인 1596년, 조선통신부사로 임명되어 일본에 파견되었으며, 이 때의 경험을 기록하였다. 이렇게 기록된 사행일기인 '동사록'이 1999년 일본에서 발견되었고, 현재(2020년)는 나고야국립박물관에서 소장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각종 학술총서에 사본이 등재되어 있고 학술연구 등에 활용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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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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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된 박기종 고가
    박기종 고가는 충청북도 보은에 있는 초가집으로 비룡소라 불리는 마을에 있다. 안채와 사랑채 그리고 창고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지만 현존하는 건물은 안채와 창고이다. 2010년 충청북도 민속문화재 제18호로 지정되었다. 박기종은 보은 제일의 부자이고 제5대 민의원에 당선되었다. 9개월 만에 5·16군사쿠데타로 의원직을 상실했지만 끝내 야당을 고집했다. 그의 큰아들 맹호는 우리나라 출판계를 선도한 민음사를 창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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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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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세자 호위무사의 충심을 담은 성주 응와종택
    경상북도 성주군의 전통마을인 한개마을에 위치한 고택이다. 성주이씨 세거지인 한개마을의 대표 가옥 중 하나인 응와고택은 사도세자의 호위무사인 응와 이석문이 사도세자를 사모하는 마음에서 북쪽을 향해 사립문을 내고 평생토록 절의를 지켰다고 하여 북쪽 사립문이라는 뜻의 ‘북비(北扉)’고택이라 부른다. 평판한 대지 위에 안채, 사랑채, 사당, 안사랑채, 대문채, 북비택 등 여섯 채가 동서로 배치되어 있다. 일반적인 양반가옥의 구조를 띠나 남성의 공간을 동쪽에 두고, 여성의 공간을 서쪽에 두는 유교적 이념은 투영되어 있지 않다. 사당을 별도의 공간에 두지 않고 사랑채와 안채 사이에 배치하였고, 독립성이 강한 북비택은 후학을 위한 강학당으로 활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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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0년대에 지은 2층 한옥, 산청 특리 근대 한옥
    경상남도 산청군 특리 근대 한옥은 1930년에 지어진 근대 가옥이다. 일제강점기에 평안남도 정주군수를 지낸 민재호(1878~1942)가 고향인 특리에 구옥의 안채를 헐고 그 자리에 2층 목조 주택을 신축하였다. 전통목구조 양식에 일본식을 혼합하여 지은 것으로 당시에 지방에서는 드문 주택양식이다. 1980년대에 정면 툇마루에 유리미서기문이 설치되었다. 2005년 국가등록문화재 제148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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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은 강돌 담장으로 둘러싸인 산청 단계 박씨 고가
    경상남도 산청군 단계 박씨 고가는 남부지방의 전형적인 부농(富農) 민가 가옥이다. 양반집이 아닌 중류 서민 농가로 강돌과 흙으로 쌓은 높은 담장으로 집안을 둘러싸고 있다. 박씨 고가가 있는 경상남도 산청군 신등면에 있는 단계는 예로부터 ‘등 따습고 배부른 마을’로 알려져 있고, 세도가들과 부농이 모여 살았다. 단계마을에는 박씨 고가 외에도 50여 채의 한옥이 있는데, 조선후기에서 근대에 지어진 것으로 규모가 크고 권위적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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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과 효의 기운이 흐르는 산청 소남리 조씨 고가
    산청 소남리 조씨 고가는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소남리에 있는 가옥으로 1890년(고종 27)에 건축하였다. 1986년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165호로 지정되었다. 남부지방의 일반적인 일자형 배치와 달리 안채, 사랑채, 곳간채, 사당 등 4동의 건물이 미음(ㅁ)자 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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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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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동의 상류층 전통 가옥, 화사별서(花史別墅)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에 위치한 화사별서(花史別墅)는 조준(趙浚, 1346~1405)의 직계손인 화사 조재희(花史 趙載禧, 1861~1941)가 1890년 초반에 조성하였으나, 1894년 동학농민운동 때 화재로 소실되었다. 그 이후 1900년에 들어서면서 조재희는 약 16년에 걸쳐 대규모 재건공사를 하여 지금의 화사별서를 1918년에 완성하였다. 화사별서는 한국전쟁(1950~1953) 등 세월의 풍파를 겪으면서 사랑채, 대문채 겸 바깥행랑채, 작은행랑채를 비롯하여 후원의 초당(별당)이 소실되었고, 현재 안채, 안행랑채, 부속건물이 남아 있다. 또한 별서 내에 방지, 연정(蓮亭), 취병(翠屛, 비취색 병풍) 등 조선시대의 풍류적 조원(造園)수법이 잘 적용되어 근대 별장 한옥으로서의 특징을 갖추었다고 한다. 화사별서는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에 등장하는 최참판댁의 배경이 된 고택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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