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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보은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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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개량식 한옥구조로 지어진 보은 우당고택
    보은 우당고택은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 '선병국가옥'이었다. 선병국의 조부인 우당 선영홍이 지은 집으로 2017년 보은 우당고택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보은 우당고택은 1919-1921년 사이에 세운 99칸 규모의 개량식 한옥이다. 1980년 대홍수 때 담장 등이 허물어졌고, 시설물 일부는 20세기에 지어진 것이다. 보은 우당고택은 국가민속문화재 제134호로 지정되었으며, 2019년 문화재청 사범단속반에 의해 도난당한 ‘무량수각 현판’을 회수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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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풍수의 영향을 고려하여 지은 보은 최감찰댁
    보은 최감찰댁은 충청남도 보은군 삼승면 선곡리에 위치한 개항기의 가옥으로,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의 명칭은 ‘보은 최태하가옥’이었다. 선곡리는 신선이 살던 곳이라 하여 붙여진 지명이다. 보은 최감찰댁의 안채는 남도지방의 일반적인 공간 구성으로 되어 있으며, 집에 있는 안마당, 사랑마당, 바깥마당들이 서로 연결되어 양반가옥의 공간 배치를 이루고 있다. 보은 최감찰댁의 안채를 초가지붕으로 얹은 것은 풍수의 영향이라고 하며, 주변에 다양한 문화유산이 분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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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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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성주군

    양반가옥 평면구조와 서민형 주거 특징이 섞인 성주 극와종택
    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리 한개마을에 위치한 고택 중 하나인 극와종택은 공조판서를 지낸 응와 이원조의 손자인 홍문관 교리 이귀상의 아들 극와(極窩) 이주희(李澍熙)가 1852년(철종 3)에 건립한 가옥이다. 건립 당시에는 사랑채와 안채, 광채가 큰 ㄷ자형의 구조였다고 하나 지금은 광채가 없어져 일자형의 안채와 사랑채만이 남아 있다. 초가를 얹은 사랑채의 마루 끝 귀틀이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 기단 아래에서 보면 건물이 마치 떠 있는 배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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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성주군

    한주정사가 딸린 성주의 한주종택
    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리에 위치한 한주종택은 이민검이 1767년에 건립하고, 1866년(고종 31)에 한주(寒州) 이진상(李震相)이 중수한 종택이다. 구조는 전형적인 양반가옥으로, 대문채를 지나면 사랑채가 위치하고, 안채는 중문채와 곳간채, 안채가 튼ㅁ자형의 구조를 이룬다. 안채 동쪽에 사당이 별도로 구성되어 있고, 사당 우측에 별개의 건물로 한주정사가 배치되어 있다. 튼 ㅁ자형의의 안채는 한개마을에서 가장 옛모습을 유지한 가옥으로 평가된다. 한주정사는 침방과 대청, 누마루로 구성된 정자로, 남자들의 학습, 접객, 사교의 공간이었다. 아래쪽에 별도로 건립된 재지기집은 행랑채로 한주정사를 관리하던 이들의 살림집이다. 다양한 공간별 기능과 구조는 경상북도 지방의 양반가옥의 전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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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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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김천시

    대중문화예술인 최초의 등록문화재, 김천 나화랑 생가
    경상북도 김천시 봉산면 인의리에는 한국 대중가요의 발전에 공헌한 작곡가 나화랑의 생가가 있다. 동시대 활동했던 음악가들의 생가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잘 보존·유지된 생가로 평가받는다. 나화랑은 <무너진 사랑탑>, <삼각산 손님> 등 500여 편의 대중가요를 작곡하고 이미자 등의 가수들을 발굴하는 등 대중가요 발전에 공을 세웠다. 김천시 대항면 운수리 직지문화공원에는 나화랑의 맏형인 작사가 고려성과 나화랑 형제의 업적을 기린 고려성·나화랑 형제 노래비가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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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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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양군

    17세기 말 양반 주택의 대표적 사례, 영양 주곡동 옥천종택
    경상북도 영양군 일월면 주곡리에는 17세기 말 대표적인 양반 주택인 주곡동 옥천종택이 자리하고 있다. 주곡동 옥천종택은 옥천 조덕린의 옛집으로, 안채, 초당, 사당으로 이루어진 전형적인 살림집이다. 다만 기존의 안동지역에 분포된 가옥과 다른 점이 동쪽에 안방을 두고 서쪽에 사랑방을 배치했다는 것이다. 주곡리의 또 다른 볼거리로는 조덕린의 손자가 세운 월록서당과 청록파 시인의 한 사람인 조지훈의 생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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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전통 한옥과 양식의 실용성이 결합된 밀양 손병구 가옥
    밀양 손병구 가옥은 전통양식의 한옥과 양식의 실용성이 결합된 가옥으로 안채는 1915년 경 건립되었고, 사랑채는 1937년 건립되었다. 2005년 국가등록문화재 제151호로 지정되었다. 밀양 손병구 가옥은 밀양의 유학자이며 우리나라 최초의 민족계 지방은행인 구포은행의 대지주였던 손영돈이 차남인 손정식을 분가시키기 위해 지은 집이다. 건립당시의 공간 배치와 평면 구성이 그대로 남아 있어 한옥 변천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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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실학 정신이 이어지는 밀양 퇴로리 이씨고가
    밀양 퇴로리 이씨 고가는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퇴로 2길에 있는 여주 이씨의 종가집이다. 이익구(李翊九)가 1890년 건립했으며 현재까지 보존되고 있는 전통적 지방 고가이다. 밀양 퇴로리 이씨 고가는 남향으로 자리한 목조기와집으로 자연 그대로의 막돌과 흙을 켜켜이 쌓은 토석담 위에 기와를 얹은 담장으로 둘러싸여 있다. 지금 남아 있는 건축물은 정침(正寢)과 중사랑(中舍廊) 그리고 별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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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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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토지주택박물관’, 살냄새 나는 집과 땅에 관한 이야기
    토지주택박물관은 우리의 ’주거 문화’와 ‘건축 기술’을 주제로 연구, 조사, 교육하는 박물관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운영하고 있다. 1997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서 문을 열었다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진주로 옮겨오면서 함께 이전했다. 전시실은 1층과 2층으로 나뉘어 있는데, 1층은 시대별로 다른 형태의 집 다섯 채를 만들어 놓은 뒤 관련 유물을 두루 전시했고, 2층은 건축에 쓰이는 도구와 재료의 종류를 알고, 직접 재료를 체험할 수 있게 꾸며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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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청송군

    공간구획이 남다른 99칸의 심부잣집, 청송 송소 고택
    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덕천리에 위치한 송소 고택은 조선 후기 가옥이다. 이성계의 역성혁명을 거부하고 청송으로 들어온 심원부의 후손이 거주하는 가옥으로, ‘덕천동 심부잣집’으로 불리던 99칸의 부잣집 상류주택이다. 만석꾼 심처대의 7대손인 송소(松韶) 심호택이 1880년대에 지었다. 대문채, 중문간채, 안채, 곳간채, 별당채, 큰사랑채, 작은사랑채 등이 ㅁ자형으로 배치되어 있다. 생활공간, 작업공간, 별당공간, 후원공간 등으로 기능별 공간구획이 잘 되어 있고, 건물의 용도와 위계를 고려하여 기둥 굵기와 마루의 높이를 달리하여 세련되고 기품이 있다. 공간구획이 남다른 조선말기 상류층 가옥의 표본이라 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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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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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세종 >세종시

    충청 지역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가옥 구조를 지닌 세종 홍판서댁
    국가민속문화제 제138호인 세종 홍판서댁은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부강리 용포마을에 위치한다. 부강리는 부강면의 중심지로, 가락동을 비롯한 다수의 자연마을이 자리하고 있다. 세종 홍판서댁은 완만한 경사지에 지은 집으로, 충청 지역에서는 보기 드문 ‘ㅁ’자형 평면 구조로 보존 상태가 양호한 편이다. 최근 세종 홍판서댁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 연계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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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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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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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상옥리, 가영현가옥)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태안군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상옥리, 가영현가옥)
    태안의 전통 소금 생산방식인 자염과 관련된 자료를 모아 구축한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이다. 자염 관련 도구와 지역 주민의 기증 유물, 기타 향토사료 이미지와 영상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본 영상에서는 유물 기증자가 기증한 유물과 기증하게 된 배경을 이야기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이종일선생생가지)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태안군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이종일선생생가지)
    태안의 전통 소금 생산방식인 자염과 관련된 자료를 모아 구축한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이다. 자염 관련 도구와 지역 주민의 기증 유물, 기타 향토사료 이미지와 영상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본 영상에서는 유물 기증자가 기증한 유물과 기증하게 된 배경을 이야기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군산시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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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지네혈 자리에 세운 부농의 가옥, 군산 채원병 가옥
    전라북도 군산시 성산면에 위치한 채원병 가옥은 조선말기 부농의 집이다. 고봉산(高峰山)의 지맥(支脈)을 뒤로 한 경사지에 축대를 쌓고 반듯하게 터를 닦은 후 안채와 사랑채를 나란히 배치하고, 안채 뒤쪽에 사당을 두었다. 지네굴인 오공혈(蜈蚣穴)의 명당지에 건립되어 북향으로 집을 배치하였다. 1860년대에 일자형의 안채를 건립하였으며, 후대에 ㄷ자형의 사랑채가 안채를 감싸는 형태로 배치되었다. 사당은 1901년대에 건립되었다. 건물 규모가 커지고 툇마루가 각 방을 연결하면서 길게 이어지는 조선 후기 가옥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전라북도 민속문화재 24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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