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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전남 >보성군

    호남 퇴계학맥을 계승한 성리학자, 보성 죽천 박광전 종가
    전라남도 보성군 경백면 사곡리 모래실에는 죽천 박광전 종가가 자리하고 있다. 죽천 박광전은 퇴계 문하에서 학문을 연마해 호남 퇴계학맥을 계승한 성리학자이다. 진원박씨가 보성에 처음 들어온 것은 박광전의 5대조인 박휘생 때부터이다. 죽천 박광전 종가는 박광전 사후에 조성면 용전리에서 경백면 사곡리로 옮겨왔다. 죽천 박광전 종가는 충의가문으로,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때 대를 이어 의병 활동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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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보성군

    풍수지리상 산세가 좋은 위치에 자리한 보성 이진래고택
    전라남도 보성군 득량면 오봉리에 있는 보성 이진래고택은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의 명칭이 ‘보성 이용욱가옥’이었다. 보성 이진래고택, 이정래고택, 이준회 고택은 원래 하나의 집이었으나 형제들이 분가하면서 세 개로 나뉜 것으로 세 집 모두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보성 이진래고택은 농사를 많이 짓는 사대부집으로 규모가 큰 편이다. 전남종가회에서는 종가문화의 보존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전남 종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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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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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꽃담과 미닫이문 창살이 아름다운 성북동 이종석 별장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는 새우젓 장사로 부자가 된 이종석의 여름 별장이 있다. 이 별장은 1900년대에 건축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는 덕수교회의 수양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거부의 별장답게 회색벽돌 꽃담, 마루로 연결된 미닫이문 창살, 늘어진 처마선과 마당의 갖가지 수목이 조화를 이루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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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부마의 집, 성북구 장위동 김진흥 가옥
    서울 성북구 장위동 김진흥 가옥은 조선 제23대 순조의 셋째 사위인 남령위 윤의선이 지은 집이라고도 하고, 제27대 순종의 부마가 살던 집이라고도 한다. 따라서 가옥의 건축연대는 1865년과 1925년으로 나뉜다. 상류 주택의 격식이 잘 갖추어진 집으로, 서울특별시 민속자료 제25호로 지정되었다. 성북구는 여기서 시민들이 참여하는 전통 혼례식과 성년식을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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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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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남녀 구별이 유연해진 시대상을 보이는 밀양 안세환 가옥
    밀양 안세환 가옥은 1935년 안종익이 건축한 것이다. 건축비용으로는 건축 당시 50마지기의 논에 해당하는 경비가 사용되었다고 한다. 안세환 가옥은 긴 직사각형 모양의 땅이 동서로 뻗은 형세이고 대문채를 비롯하여 4동으로 사랑채와 안채 그리고 곡간채 등이 있다. 안채와 사랑채를 분리하면서도 전통시대처럼 담을 쌓지는 않은 점, 사랑채 뒷마당 토담에 협문을 내어 드나들도록 만든 점은 전통과 변화를 함께 수용한 흔적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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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1910년대 주거변화와 전통 가옥의 조화 담양 고재선 가옥
    담양 고재선가옥은 전라남도 담양군 창평면 삼천리에 위치한 국가등록문화재이다. 삼천리는 마을의 지형이 봉황이 감싸고 있다고 하여 생긴 이름이다. 창평면에는 품격을 갖춘 양반집이 많은데 담양 고재선가옥도 그 중의 하나이다. 지금의 담양 고재선가옥은 1915년 원래 가옥이 있던 자리에 중건한 것이다. 담양 고재선가옥은 사랑채 구성 방식 등에 변화가 있으나 전체적으로 전통 주거양식을 잘 간직한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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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마을 높은 곳에 자리잡은 김선기 가옥
    담양 김선기 가옥은 전라남도 담양군 대덕변 장산리에 있는 가옥으로 1603년 처음 짓고 이후 중수 과정을 거치면서 현재까지 보존되고 있다. 조선시대 양반의 세거지에 자리한 김선기 가옥은 그 위치도 마을의 끝부분 산과 가까운 고지대에 있다. 조선시대 양반들이 이런 위치를 선호한 까닭은 고지대의 천수답이 상대적으로 가뭄 피해가 적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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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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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덕군

    농아당 박홍장과 농아당 고택
    영덕에는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320호로 지정된 농아당 종택이 있다. 농아당 종택은 조선시대 무신인 농아당 '박홍장(1558~1598)이 세운 가옥이다. 박홍장은 제주 조방장 등으로 재임하면서 임진란에 대비해오다 대구 부사로 재임 중인 1596년, 조선통신부사로 임명되어 일본에 파견되었으며, 이 때의 경험을 기록하였다. 이렇게 기록된 사행일기인 '동사록'이 1999년 일본에서 발견되었고, 현재(2020년)는 나고야국립박물관에서 소장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각종 학술총서에 사본이 등재되어 있고 학술연구 등에 활용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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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서산시

    여미리에 있는 일제강점기의 가옥 서산 유기방가옥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여미리에 위치한 서산 유기방가옥은 1919년 건립된 일제강점기의 전통 가옥이다. 여미리에는 서산 유기방가옥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재가 분포되어 있다. 서산 유기방가옥은 북쪽은 높고 남쪽은 낮은 지형에 지어진 집으로, 마당을 중심으로 튼 ‘ㅁ’자형으로 되어 있다. 안채와 사랑채의 출입구를 구분하여 사생활을 존중하는 공간 구성을 한 점이 특이하다. 서산시는 아라메길 프로그램을 통해 서산 유기방가옥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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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차양용 처마가 달려 있는 전남 장흥 죽헌고택
    전남 장흥군 관산읍 방촌리 마을 중심에 위치한 장흥 위씨 청계공파 지장손집이다. 경사지를 닦아 사당, 안채, 사랑채, 곳간채, 문간채, 사당채 등을 배치하였다. 솟을대문 상량문에 숭정기원후오회갑이라 기록되어 있어 1889년에 건립되었다고 추정된다. 죽헌(竹軒) 위계창(1861~1943)이 살던 집으로, 전형적인 남도 양반가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단칸 대문 옆으로 흙담이 둘러 있다. 대문을 들어서면 사랑채와 안채도 경사지에 일자형으로 건립되어 있다. 안채와 사랑채의 넓은 마루는 남도지역의 잦은 비와 강한 햇빛을 가리기에 충분하다. 사랑채의 전면에는 차양용 처마를 덧달아 시원한 공간이 연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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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자연과 조화를 이룬 실학자 위백규의 존재고택
    전남 장흥군 관산읍 방촌리의 안쪽 깊숙한 곳에 위치한 존재고택은 조선후기 가옥으로, 장흥 위씨 웅천공파 종가집이다. 존재 위백규가 거주하던 곳으로 조선시대 실학자의 삶이 내재되어 있다. 바깥마당에는 연못이 있으며 안채 뒤에는 대나무 숲이 우거져 있어 운치가 있다. 숲 사이로 흘러내린 맑은 샘물이 집안으로 흘러 그 물을 식수로 사용한다. 자연과의 질서가 조화로운 공간이다. 대문, 중문, 안채가 동일 축선에 위치하는 전형적인 안채 중심의 건축이다. 독립적인 안채와 분산형 사랑채가 서로 이격을 두지 않고 인접해 있어 독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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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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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음성군

    담벼락이 독특한 음성 공산정 고택
    공산정 고택은 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영산리에 있는 가옥이다. 정확한 건축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안채 상량문의 기록에 의하면 중수가 1924년에 이루어진 것으로 보아 그 이전에 건축되었음을 알 수 있다. 공산정 고택은 터진 미음(ㅁ)자 형으로 서해안 중부지방의 일반적인 가옥형태를 보이는데, 까치구멍을 내고 대청 뒷문 대신 창호를 내고, 담벼락의 꾸밈이 독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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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판소리 명창들을 교육했다는 고창 신재효 고택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고창읍성 입구에 있는 신재효 고택은 판소리의 대가 신재효가 1850년 경에 지은 집이다. 이 집에서 판소리 명창을 모아 이론을 강론하고 판소리 사설을 편술하였다. 그러나 수리과정에서 발견된 상량문에 1899년에 건축했다고 되어 있어, 신재효 사후에 그 아들이 중수한 것으로 추정한다. 「동리가」에는 집안에 정자가 있고, 그 아래로 시냇물이 흘렀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현재 남아있는 연못은 과거의 화려했던 신재효 가옥의 영광을 보여주며, 초가를 얹어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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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긴 토담길을 따라 들어가는 고창의 김정회 가옥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도산리는 안동 김씨와 청도 김씨의 세거지로 여러 채의 고가가 있지만 김정회 가옥은 그중에서 가장 오래된 고가이다. 1862년에 건립한 전형적인 상류가옥으로, 서예가이자 학자인 보정 김정회(1903~1970)가 태어난 집이다. 고가로 이어지는 긴 토담길은 소박하지만 전통한옥의 멋스러움도 갖추고 있다. 대문을 통해 들어서면 넓게 트인 사랑마당과 사랑채가 있는데, 최근에 초가를 기와로 바꾸었다. 안채와 사랑채는 일자형으로 남녀가 유별한 조선시대의 유교적 이념이 잘 투영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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