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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남 >산청군

    1930년대에 지은 2층 한옥, 산청 특리 근대 한옥
    경상남도 산청군 특리 근대 한옥은 1930년에 지어진 근대 가옥이다. 일제강점기에 평안남도 정주군수를 지낸 민재호(1878~1942)가 고향인 특리에 구옥의 안채를 헐고 그 자리에 2층 목조 주택을 신축하였다. 전통목구조 양식에 일본식을 혼합하여 지은 것으로 당시에 지방에서는 드문 주택양식이다. 1980년대에 정면 툇마루에 유리미서기문이 설치되었다. 2005년 국가등록문화재 제148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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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산청군

    높은 강돌 담장으로 둘러싸인 산청 단계 박씨 고가
    경상남도 산청군 단계 박씨 고가는 남부지방의 전형적인 부농(富農) 민가 가옥이다. 양반집이 아닌 중류 서민 농가로 강돌과 흙으로 쌓은 높은 담장으로 집안을 둘러싸고 있다. 박씨 고가가 있는 경상남도 산청군 신등면에 있는 단계는 예로부터 ‘등 따습고 배부른 마을’로 알려져 있고, 세도가들과 부농이 모여 살았다. 단계마을에는 박씨 고가 외에도 50여 채의 한옥이 있는데, 조선후기에서 근대에 지어진 것으로 규모가 크고 권위적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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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산청군

    충과 효의 기운이 흐르는 산청 소남리 조씨 고가
    산청 소남리 조씨 고가는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소남리에 있는 가옥으로 1890년(고종 27)에 건축하였다. 1986년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165호로 지정되었다. 남부지방의 일반적인 일자형 배치와 달리 안채, 사랑채, 곳간채, 사당 등 4동의 건물이 미음(ㅁ)자 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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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고성군

    개방적인 세줄 겹집의 강원 고성 어명기 고택
    어명기 고택은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삼포리의 어씨 집성촌에 있다. 고택은 정면 4칸, 측면 3칸 규모의 세줄 겹집이다. 세줄 겹집이면서도 폐쇄적이지 않고 개방적인 해안성형 겹집이다. 이 고택은 1500년경 지어졌으며 화재로 불타버린 것을 1750년(영조 26)에 옛 모습대로 복원한 것이라고 한다. 국가민속문화재 제131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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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고성군

    정주간이 없는 양통집, 고성 함정균 가옥
    고성 함정균 가옥은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오봉리 왕곡마을에 있다. 양근함씨와 강릉최씨의 집성촌인 왕곡마을은 국가 민속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고성 함정균 가옥은 19세기에 지은 것으로, 집주인인 함정균은 이곳에서 21대째 살고 있다. 본채는 외양간을 달아 ‘ㄱ’자형 가옥으로, 뒤쪽에 툇마루를 두고 대청마루 안에 뒤주를 설치하였다. 왕곡마을은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함경도식 전통 가옥의 모습을 고려 말기부터 약 700년간 이어오고 있다. 왕곡마을에 있는 기와집들은 안방과 사랑방과 부엌과 마루가 한 건물 안에 수용된 양통집으로, 이러한 형식은 강원도 북부지방에서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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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고성군

    강원도 겹집 형태에 마루를 설치한 고성 이덕균 가옥
    고성 이덕균 가옥은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인정리에 있다. 1879년에 건립된 집으로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구성포에 있던 것을 100여 년 전에 현재의 위치로 옮겨 지었다. 고성 이덕균 가옥의 가장 큰 특징은 강원도의 겹집 형태에 마루를 삽입한 것이다. 주변에 고니의 도래지인 송지호와 함경도식 전통 가옥을 볼 수 있는 왕곡마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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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동구

    남종문인화의 거목 의재(毅齋) 허백련이 살던 광주 허백련춘설헌
    허백련춘설헌은 무등산 증심사 계곡 건너편 숲속에 있는 집이다. 허백련은 한국 남종화를 완성한 허유의 후손이다. 광주광역시 기념물 제5호인 허백련춘설헌은 기존의 집을 허물고 1950년에 신축한 벽돌 조적조 건물이다. 허백련은 허백련춘설헌에서 작품활동을 하며 육당 최남선 등 국내외 저명인사와 교류하고, 제자들을 가르치며 지냈다. 허백련춘설헌에는 허백련의 일본 유학시절 취향을 살린 다다미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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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남구

    독립운동가의 은신처였던 광주 최승효가옥
    최승효가옥은 1920년대 건축된 독립운동가 최상현의 집이다. 최상현의 둘째 아들이 지인의 사업을 돕기 위해 집을 담보로 보증을 섰다가 1977년 최승효에게 매매되었다. 최승효가옥은 800평의 부지에 자연 상태 그대로의 지형을 활용하여 건축한 것이 특징이다. 최승효가옥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들의 은신처로 활용되었으며, 개화기 당시 한옥의 변화과정을 살필 수 있다는 점에서 건축사적으로도 가치를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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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남구

    옛 부촌 지역에 위치한 상류 주택인 광주 이장우가옥
    광주광역시 민속문화재 제1호인 이장우가옥은 옛 부촌 지역인 양림동에 있다. 양림동은 버드나무 숲이 우거진 마을이라는 의미이다. 이장우가옥은 안채, 사랑채 등으로 구성된 상류주택 양식의 기와집으로, 비교적 원형이 잘 보존된 전통 가옥이다. 최근 SNS를 통해 이장우 가옥과 우일선 선교사사택이 있는 양림동이 주목을 받으면서 젊은 사람들이 데이트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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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지하 난방시설과 목욕시설이 있는 강화 고대섭 가옥
    강화 고대섭 가옥은 ‘미음(ㅁ)’자 형태의 반가(班家)로, 집의 크기는 99칸〔間〕이다. 일반 사대부가 지을 수 있는 최대의 집 크기다. 강화 고려인삼을 경작하고 인삼무역을 했던 고대섭은 개성의 집을 본 따 황해도의 자재로 전통 한옥과 일식을 결합한 집을 지었다. 그래서 이 집에는 지하 난방시설, 쇠솥이 있는 목욕시설 등 독특한 시설들이 있다. 2020년부터는 한옥스테이도 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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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구한말 세도가에서 정치 1번가로, 종로구 안국동 윤보선가
    서울 종로구 안국동에는 우리나라 제4대 대통령이었던 윤보선이 살던 사적 제438호 안국동윤보선가가 있다. 이 집은 1870년경 민대감이 지은 것으로, 1910년 윤보선 전 대통령의 부친이 매입했다. 현재도 윤보선 전 대통령의 장남 일가가 살고 있다. 안국동 윤보선가는 99칸 규모의 저택으로, 영국식 정원과 서양식 차양 등이 눈에 띈다. 건축 문화사적으로나 정치사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닌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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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운현궁의 별당으로 지어진 종로구 운니동 김승현 가옥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운니동 김승현 가옥은 운현궁의 별당채로 지어져 일반적인 사대부 집과는 다른 면이 있다. 운현궁은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사저이자 고종의 잠저이다. 운니동 김승현 가옥은 조선 후기 가옥으로, 안채와 사랑채와 행랑채 등으로 이루어진 조선 후기의 가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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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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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된 박기종 고가
    박기종 고가는 충청북도 보은에 있는 초가집으로 비룡소라 불리는 마을에 있다. 안채와 사랑채 그리고 창고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지만 현존하는 건물은 안채와 창고이다. 2010년 충청북도 민속문화재 제18호로 지정되었다. 박기종은 보은 제일의 부자이고 제5대 민의원에 당선되었다. 9개월 만에 5·16군사쿠데타로 의원직을 상실했지만 끝내 야당을 고집했다. 그의 큰아들 맹호는 우리나라 출판계를 선도한 민음사를 창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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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가옥

연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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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울릉군

    자연의 제약을 극복한 울릉도 나리동 너와 투막집과 억새 투막집
    투막집은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나리분지 내에 남아 있는 대표적인 서민가옥이다. 울릉도 개척령(1883년) 이후에 이주해온 정착민들이 지은 자연친화적인 가옥으로 지붕의 형태에 따라 너와 투막집과 억새 투막집으로 구분된다. 투막집은 ‘투방집’으로도 불리는데, 통나무를 우물 정자로 올려 쌓아 벽을 만들고 흙으로 그 틈을 매운 집을 말한다. 바람이 심하기에 억새로 지붕을 올린 후 각목을 얹어 고정해두고, 문은 발처럼 말아 올린 꺼치렁문을 달았다. 축담은 살림살이를 보관하거나 겨울철에 작업하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정지바닥은 축담보다 낮게 하여 온기를 가두고, 방문은 크기를 최소화하여 추위의 접근을 차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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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도깨비가 점지해준 집터, 정읍 김명관 고택
    김명관 고택은 조선시대 전형적인 99칸집이다. 풍수지리에 능한 김명관이 다니다가 배산임수의 명당터를 발견했는데, 도깨비가 밤에 북을 울리며 곡식을 세기에 명당임을 확인했다고 한다. 1784년(정조 8)에 지어졌고, 대문 앞에 30여평의 연못이 있다. 1971년 국가민속문화재 제26호로 김동수 가옥이라는 이름으로 지정되었다가 2016년 처음 건축주인 김명관의 이름을 따 김명관 고택으로 변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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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동해시

    연등천장과 두둥불이 있는 동해 김진사 고택
    동해 김진사 고택은 강원도 동해시 지가동에 있는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83호이다. 2018년 8월에 ‘동해 김형기 가옥’에서 ‘동해 김진사 고택’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1726년에 지은 것으로 김형기의 11대조부터 살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안마당과 부엌의 벽 사이에 두등불이 있는데, 이는 삼척 산간 지역의 조명 장치로, 이 지방 서민들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가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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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동해시

    배산임수(背山臨水)에 자리한 동해 심의관 고택
    동해 심의관 고택은 강원도 동해시 동남단에 있는 단봉동에 자리 하고 있다. 2017년 「강원도 지정문화재(전통가옥) 지정명칭 변경고시」에 따라 ‘동해 심상열 가옥’에서 ‘동해 심의관 고택’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동해 심의관 고택은 건립된 지 260여 년 된 가옥으로, 작은 규모이지만 배산임수에 자리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안채와 사랑채, 곳간이 ‘ㅁ’자형으로 배치된 동해 심의관 고택은 건립 당시의 민가를 연구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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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전통 한옥과 양식의 실용성이 결합된 밀양 손병구 가옥
    밀양 손병구 가옥은 전통양식의 한옥과 양식의 실용성이 결합된 가옥으로 안채는 1915년 경 건립되었고, 사랑채는 1937년 건립되었다. 2005년 국가등록문화재 제151호로 지정되었다. 밀양 손병구 가옥은 밀양의 유학자이며 우리나라 최초의 민족계 지방은행인 구포은행의 대지주였던 손영돈이 차남인 손정식을 분가시키기 위해 지은 집이다. 건립당시의 공간 배치와 평면 구성이 그대로 남아 있어 한옥 변천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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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실학 정신이 이어지는 밀양 퇴로리 이씨고가
    밀양 퇴로리 이씨 고가는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퇴로 2길에 있는 여주 이씨의 종가집이다. 이익구(李翊九)가 1890년 건립했으며 현재까지 보존되고 있는 전통적 지방 고가이다. 밀양 퇴로리 이씨 고가는 남향으로 자리한 목조기와집으로 자연 그대로의 막돌과 흙을 켜켜이 쌓은 토석담 위에 기와를 얹은 담장으로 둘러싸여 있다. 지금 남아 있는 건축물은 정침(正寢)과 중사랑(中舍廊) 그리고 별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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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아담하고 짜임새 있는 안동 하회 염행당 고택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에 위치한 서애 유성룡의 9대손인 애운(厓雲) 류치목(柳治睦, 1771~1836)이 분가하며 지은 가옥이다. 하회리 남촌마을의 대표적인 양반가옥으로 대문채, 몸채, 새사랑채, 사당, 별당으로 구성된 규모가 큰 상류주택이었다. 1954년에 화재로 몸채와 새사랑채가 소실되었기에 2010년도에 후손들이 방앗간채와 몸채를 복원했다. 안채와 사랑채의 구들 연기를 하나의 큰 굴뚝으로 뽑아낼 정도로 뛰어난 건축기술로 지어졌다. 하회의 대표적인 두 가옥인 북촌댁과 비교할 때에 웅걸(雄傑)한 북촌댁과 달리 남촌댁은 아담하고 짜임새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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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택리지』에서 꼽은 4대 길지에 지은 의성김씨 종택
    안동 의성김씨 종택은 청계 김진(靑溪 金璡, 1500~1580)의 종가로 『택리지』의 저자 이중환이 꼽은 4대 길지 가운데 하나인 천전에 위치하고 있다. 김진이 지은 건물은 임진왜란 당시 화재로 없어졌고 이를 넷째 아들인 김성일(金誠一, 1538∼1593)이 사(巳)자 형으로 다시 지은 건물이다. 이 가옥은 김성일이 명나라에 사신으로 다녀오면서 북경에서 그곳 상류층의 가옥을 참고하여 건축하였기 때문에 배치나 구조에서 특이한 모습을 보인다. 1967년 보물 제450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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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야’와 ‘청포도’의 시인 안동 이육사 생가
    경상북도 민속자료 제10호인 이육사 생가는 ‘광야’와 ‘청포도’로 유명한 시인 이육사가 태어난 집이다. 본래 경상북도 안동군 도산면 원천동에 있었으나 안동댐이 건설되면서 현재의 태화동으로 옮겨왔다. 이육사의 본명은 이원록으로 이육사는 대구교도소에서 받은 수감번호 264에서 취음한 것이다. 이육사 생가는 경상북도 안동 지역에서 일반적으로 보기 힘든 독특한 구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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