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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나주시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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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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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전남에서 단일 건물로는 가장 큰 나주 남파 고택
    전라남도 나주시 나주읍성 남문 근처에 위치한 남파 고택은 남도지역의 대표적인 상류층 가옥이다. 밀양 박씨 나주종가로, 넓은 대청에는 종가의 전통과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박경중 가옥으로 지정 되었다가 2009년에 남파고택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나주의 명산인 금성산에서 흘러내리는 물줄기가 집터로 곧게 내려 와서 집을 둘러싸고 흘러 재물이 많이 늘어나는 용의 머리혈자리에 위치한다. 남향으로 앉은 3,515평방미터의 큰 대지 위에 안채, 바깥사랑채 등이 일자형으로 배치되어 있고, 앞뒤가 대칭형인 겹집으로 남부지방 가옥의 전형적인 모습을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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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북구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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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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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문인들이 모인 산속의 집, 성북구 상허 이태준 가옥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있는 상허 이태준 가옥은 이태준이 1933년에 지어 1946년까지 살던 집이다. 이곳에서 이태준은 단편 「달밤」, 「돌다리」, 중편 「코스포스 피는 정원」, 장편 『왕자 호동(王子好童))』, 『황진이(黃眞伊)』 등 수많은 작품을 발표하였다. 이 가옥은 별채가 없이 안채와 사랑채가 결합된 본채만 있다. 서울특별시 민속문화재 제11호인 상허 이태준 가옥은 1900년대 개량한옥의 요소들을 잘 갖춘 중요한 민속자료이다. 현재 이 가옥은 이태준의 외종 손녀가 ‘수연산방’이라는 전통 찻집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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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애국지사 한규설의 개량한옥, 장교동 한규설 가옥
    장교동 한규설 가옥은 1890년대 지은 것으로, 대한제국의 관료이자 애국지사인 한규설이 살던 개량식 한옥이다. 서울특별시 민속문화재 제7호인 장교동 한규설 가옥은 당시 시대상을 반영하여 사랑채에 보일러 난방을 하였으나 국민대학교로 이건하면서 제외되어 지금을 볼 수 없다. 장교동 한규설 가옥은 현재 국민대학교 명원민속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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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1906년 건립된 목조 기와집, 성북동의 마포 최사영 가옥
    최사영은 대한제국의 관료로 금융업과 창고업을 통해 부를 축적한 인물이다. 마포 최사영 가옥은 마포동 236번지 일대에 지어졌으나 여러 차례 토지 분할로 인해 2001년 성북동으로 옮겨진 안채만 남아 있는 상태다. 마포 최사영 가옥은 건물의 조형미와 부재의 가공이 뛰어나다는 점에서 건축 당시 서울지역에 살던 최상위 계층의 가옥의 건립양식을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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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주시

    명성황후의 은신처, 양주 매곡리 고택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양주 매곡리 고택은 명성황후가 정국이 혼란해지자 자신의 은신처를 마련하기 위해 서울의 고옥을 옮겨 지은 것이라 전해진다. 본래 안채와 사랑채, 행랑채와 별당채가 있었으나 지금은 안채와 행랑채만 남아 있다. 안방이 널찍하고, 사랑채가 길어 안채 전체를 감싼다. 이 고택은 조선 후기 권력층의 주택연구에 있어 귀중한 자료로, 국가민속문화재 제128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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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주시

    세종의 둘째 사위 연창위 안맹담의 양주 죽산안씨 연창위 종가
    경기도 양주시 양주2동에 있는 광사동은 죽산 안씨가 마을에 살기 시작하면서 집성촌을 이룬 곳이다. 안맹담은 세종의 둘째 딸인 정의공주와 결혼한다. 세종은 두 사람을 무척 아껴 정의공주와 안맹담의 집을 수차례에 걸쳐 찾았다고 한다. 죽산안씨 연창위 종가는 1500년에 세워졌으나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거치면서 건물 대부분이 소실되었고, 영조 때 현재의 모습으로 개축되었다. 죽산안씨 연창위 종가는 청빈한 선비의 생활 모습을 보여주는 가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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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화성시

    양반 가옥의 전형을 보여주는 화성 정시영 고택
    화성 정시영 고택이 있는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궁평리는 궁에서 관리하는 땅이 많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정시영 고택의 집터는 누대에 걸쳐 재록(財祿)을 누릴 명당 터라고 한다. 이 고택은 남쪽에 있는 안채 공간과 북쪽에 있는 사랑채 공간이 전체적으로 누워있는 ‘월(月)’자 형으로 배치되어 있다. 따라서 외부에서 고택의 내부 모습을 볼 수 없다. 이는 전형적인 경기도 양반가옥의 모습이다. 정시영 고택은 국가민속문화재 제124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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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화성시

    조선후기 살림집, 화성 정원채 고가
    화성 정원채 고가는 조선 후기에 지은 살림집이다. 본래는 행랑채를 비롯한 많은 부속건물이 있던 규모가 큰 집이었다. 그러나 현재는 안채와 사랑채, 그리고 문간채만이 남아 있다. 대문에 있는 기록에 의하면, 1904년(광무 8)에 지어졌다고 하나 안채는 이보다 이른 시기에 세워진 것으로 보인다. 건넌방과 사랑채 사이의 공간에 입식 부엌과 화장실을 새롭게 꾸미면서 안마당이 트인 부분이 없는 ‘ㅁ’자형 구조를 지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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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화성시

    사랑마당과 바깥마당이 구분된 화성 홍승인 고가
    홍승인 고가는 경기도 부농의 전형적인 주거생활을 보여주는 집이다. 안채는 ‘ㄱ’자형, 사랑채는 ‘ㄴ’자형, 행랑채는 ‘ㅡ’자형이며, 전체적으로는 ‘ㅁ’자 평면을 이룬다. 본래 전주 최씨가 건축한 것이나 나중에 남양 홍씨에게 양도된다. 바깥마당과 사랑마당을 구분해 사용한다는 점이 독특하지만, 전체적인 배치가 튼‘ㅁ’자형이라는 점은 일반 민가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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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합천군

    마씨종택 철검에 얽힌 상곡 마씨(上谷 麻氏) 집안 이야기
    경상남도 합천군 송림리 마씨종택에는 중국 명나라 철검이 한 자루 남아있다. 이 철검은 마귀 제독의 것으로 마귀 제독은 정유재란 때 조선에 원병 왔던 명나라 장수이다. 마귀 제독은 권율 장군과 함께 울산 도산성에서 협공하기도 하였다. 마귀 제독은 정유재란이 끝난 후 명나라로 돌아갔고 그의 증손자인 마순상은 조선을 다시 찾아와 조선인으로 귀화하였다. 마순상은 상곡 마씨(上谷 麻氏)의 시조가 되었다. 마순상이 귀화하면서 명나라에서 들고 온 칼로 추정되는 것이 바로 마씨종택 철검이다. 이 철검은 칼날의 모양이 조선시대에 제작된 칼날과 사뭇 다른 형태를 지니고 있지만 많은 부분이 부식되어 다소 아쉬움이 있다. 그럼에도 마씨종택 철검에는 조선시대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 상곡 마씨 집안의 이야기가 담겨있어 역사적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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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원시

    창원 4·3삼진연합대 의거와 변상태
    변상태는 경상남도 창원 출생으로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의병을 일으켜 항일운동을 전개하였다. 1910년 국권피탈 후 대붕회를 조직하여 독립운동을 벌였다. 1915년 부산에서 일본인이 한국 소녀를 욕보인 사건이 일어나자 200명의 노동자를 인솔하여 일본인 가옥을 파괴하고 보복하였다. 1917년 대동청년당 모험부장이 되었고, 1919년 창원 ‘4·3삼진연합대의거’를 일으켰다. 이후 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2년형의 궐석재판을 받고 1922년 체포되어 옥고를 치뤘다. 정부는 변상태에게 1963년 대통령 표창을 주었고,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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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거제시

    화장실이 실내로 들어오다, 거제 학동 진석중 가옥
    1947년에 건립된 거제 학동 진석중 가옥은 별채에 실내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는 등 근대기 주택의 전형을 보여준다. 이 집을 지은 진석중은 거제도 출신으로 제4대 국회의원을 지낸 정치가다. 학동 가옥은 남해안 도서 지방 상류층의 주택·주생활의 특징과 변화상을 살펴볼 수 있는 근대 건축사에서 매우 가치 있는 가옥이다. 등록문화재 제277호로 지정된 이 집은 동서의 긴 사다리꼴 대지에 안채, 별채, 창고. 대문 등이 ‘튼 ㅁ’자형을 이루고 있다. 학동마을에는 흑진주몽돌 해수욕장과 천연기념물 제233호인 동백나무숲, 팔색조 번식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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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양군

    여성의 편의를 고려한 함양 허삼둘 고택
    함양 허삼둘 고택은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금천리에 있는 고택으로 윤대흥과 허삼둘 부부가 일제강점기인 1918년에 지은 가옥이다. 허삼둘 가옥은 조선 사대부집의 형태는 유지하면서 여성 편의를 고려한 여성 중심의 가옥배치를 했다. 1984년 국가민속문화재 제207호로 지정되었는데 문화재지정 당시 허삼둘이 생존해 있어 허삼둘 가옥으로 불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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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양군

    ‘좌안동 우함양’ 속 우함양 대표인물 함양 일두 정여창 고택
    함양 일두 고택은 조선 전기 건립된 일두 정여창(一蠹 鄭汝昌)의 가옥이다. 일두 고택은 경상남도 지방의 대표적인 건축물로 개평마을 제일의 문화유산이다. 일두 고택은 99칸 17동 규모였으나 현재는 문간채, 사랑채, 중문간채, 곳간채, 안곳간채, 아래채, 안채, 사당채, 곡간채, 안사랑채 등 72칸 12동이 남아 있다. 사랑채는 1843년, 안채는 1690년 각각 중창되었다. 드라마 '토지'와 '다모' 촬영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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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아산시

    넓은 터에 독특한 정원이 있는 아산 외암마을 건재고택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의 건재 고택은 건재(健齋) 이상익(李相翼, 1848~1897)이 1869년에 건립한 건물이다. 영암군수를 지낸 건재의 경력 덕분에 ‘영암댁’이라고도 부른다. 전통 한옥 건물 중 가장 넓은 대지를 소유하고 있으며, 사랑채 앞의 정원은 설화산의 계곡물을 끌어들여 꾸몄다. 방의 갯수가 많은 행랑채, 안채 뒤쪽에 따로 있는 호지집 등으로 미루어보아 일을 하던 노비들의 규모를 알 수 있다. 충청도 양반집의 전형을 잘 갖추고 있으며, 특히 안채 주변의 마당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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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아산시

    최영 장군이 지어 맹사성에게 주었다는 아산 맹씨행단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면 중리에 위치한 맹씨행단은 조선초기의 좌의정이자 청백리로 명성이 자자한 맹사성(孟思誠, 1360~1438)이 살던 집이다. 공자가 은행나무 아래에서 가르쳤다는 뜻을 좇아 마당 가에 두 그루의 은행나무를 심고 학문을 이어갔기에 '행단(杏壇)'이라 부른다. 행단은 고택, 가묘(세덕사), 정자(구괴정), 은행나무로 구성되어 있다. 고택은 조선 전기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현존하는 가정집 중 가장 오래된 고택이라 한다. 고택 뒤편에는 맹씨 집안의 가묘인 세덕사가 있어, 맹사성과 그의 부친, 조부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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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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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청도군

    400년 내시 가계를 이어온 청도 운림고택
    청도 운림 고택은 조선후기 궁중 내시였던 김일준(金馹俊, 1863∼1945)이 낙향하여 지은 가옥이다. 김일준은 내시로 정3품 통정대부에 올랐던 사람이다. 청도는 임진왜란 이전부터 내시 가계(內侍 家系)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던 곳이었다. 운림 고택은 1988년 경상북도 민속자료로 지정되었고, 2005년 국가민속문화재 제245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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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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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김제시

    고래등 기와집이 부럽지 않은 초가집, 김제 오영순 가옥
    김제 오영순 가옥은 왕개산 아래에 있는 초가집으로 전라북도 김제시 복죽동의 죽절마을에 있다. 19세기 중엽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지을 당시에는 초가삼간이었으나 20세기 초에 아래쪽을 중·개축한 것으로 여겨진다. 초가집으로는 드물게 규모가 큰 것이 특징이고, 부엌 남측에 밥청이 있는 것도 독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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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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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청송군

    청송지역의 민가 연구에 유용한 청송 성천댁
    청송 성천댁은 문화재 지정 당시 이 집에 거주하던 할머니의 택호를 따서 ‘성천댁’이라 이름 붙였다. 국가민속문화재 제172호이다. 청송 성천댁은 집 가운데 마당이 있는 ‘ㅁ’자형의 집으로, ‘ㅁ’자형 지붕 사이로 마당 크기만큼 작은 하늘이 보인다. 청송 성천댁은 집의 평면구성과 마루 가구 구성 등이 특이하나 전체적으로 청송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가옥 배치 구조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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