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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기 >화성시

    양반 가옥의 전형을 보여주는 화성 정시영 고택
    화성 정시영 고택이 있는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궁평리는 궁에서 관리하는 땅이 많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정시영 고택의 집터는 누대에 걸쳐 재록(財祿)을 누릴 명당 터라고 한다. 이 고택은 남쪽에 있는 안채 공간과 북쪽에 있는 사랑채 공간이 전체적으로 누워있는 ‘월(月)’자 형으로 배치되어 있다. 따라서 외부에서 고택의 내부 모습을 볼 수 없다. 이는 전형적인 경기도 양반가옥의 모습이다. 정시영 고택은 국가민속문화재 제124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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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화성시

    조선후기 살림집, 화성 정원채 고가
    화성 정원채 고가는 조선 후기에 지은 살림집이다. 본래는 행랑채를 비롯한 많은 부속건물이 있던 규모가 큰 집이었다. 그러나 현재는 안채와 사랑채, 그리고 문간채만이 남아 있다. 대문에 있는 기록에 의하면, 1904년(광무 8)에 지어졌다고 하나 안채는 이보다 이른 시기에 세워진 것으로 보인다. 건넌방과 사랑채 사이의 공간에 입식 부엌과 화장실을 새롭게 꾸미면서 안마당이 트인 부분이 없는 ‘ㅁ’자형 구조를 지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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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화성시

    사랑마당과 바깥마당이 구분된 화성 홍승인 고가
    홍승인 고가는 경기도 부농의 전형적인 주거생활을 보여주는 집이다. 안채는 ‘ㄱ’자형, 사랑채는 ‘ㄴ’자형, 행랑채는 ‘ㅡ’자형이며, 전체적으로는 ‘ㅁ’자 평면을 이룬다. 본래 전주 최씨가 건축한 것이나 나중에 남양 홍씨에게 양도된다. 바깥마당과 사랑마당을 구분해 사용한다는 점이 독특하지만, 전체적인 배치가 튼‘ㅁ’자형이라는 점은 일반 민가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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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1930년대 개량한옥의 전형, 종로구 혜화동 김상협 가옥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는 1938년에 건축된 김상협 가옥이 있다. 김상협은 해방 이후 문교부 장관과 국무총리, 대한적십자사 총재를 지낸 교육자이자 행정가이다. 혜화동 김상협 가옥은 현관 옆의 응접실, 툇마루에 유리문을 달고 복도로 이용한 것 등은 1930년대 개량한옥의 특성이다. 혜화동 김상협 가옥은 한옥의 변천을 살펴볼 수 있는 소중한 자료이다. 이 가옥 근처로 뚜벅이 관광객을 위한 골목 여행길이 개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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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압록강의 홍송과 백송으로 지은 마포구 용강동 정구중 가옥
    서울 마포구 용강동에 있는 용강동 정구중 가옥은 부농이 무남독녀 외동딸을 위해 지은 집으로, 압록강 유역의 홍송과 백송을 실어와 자재로 사용했다. 못을 사용하지 않고 지은 집으로, 좁은 집터에 별채까지 만든 보기 드문 건축양식이다. 래미안 마포 리버웰은 용강동 정구중 가옥과 연계해서 한옥공원을 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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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꽃담과 미닫이문 창살이 아름다운 성북동 이종석 별장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는 새우젓 장사로 부자가 된 이종석의 여름 별장이 있다. 이 별장은 1900년대에 건축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는 덕수교회의 수양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거부의 별장답게 회색벽돌 꽃담, 마루로 연결된 미닫이문 창살, 늘어진 처마선과 마당의 갖가지 수목이 조화를 이루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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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충청지방 반가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영동 소석고택
    영동 소석 고택은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에는 영동 송재문 가옥이었으나 2007년 집을 지은 소석 송병필의 호를 따서 소석고택으로 변경되었다. 영동 소석 고택은 1885년에 지어졌으며, 안채와 사랑채가 모두 대지의 왼쪽에 치우쳐 있어 오른쪽에 넓은 마당이 있다.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 많이 퇴락했으나 충정 지역 반가의 특성을 잘 보여준다는 점에서 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영동군에서는 영동 소석 고택에 대한 문화재 정비사업을 하고, 방재시스템도 구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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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건축디자인이 우수한 영동 김참판댁
    영동 김참판댁은 충청북도 영동군 양강면 괴목리에 있다. 예조참판을 역임한 김기현이 살았다고 하여 옛부터 ‘김참판댁’으로 불렸다. 영동 김참판댁은 1769년에 건립되었으나 고종 때 크게 중수하여 현재는 조선말기 건축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안채는 사대부가에서 흔히 쓰는 ‘ㄷ’자형 구조이며, 지붕 부분이 특이하다. 건축의장 기법이 대단히 우수하고 환경과 잘 어우러진 건축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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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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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개량식 한옥구조로 지어진 보은 우당고택
    보은 우당고택은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 '선병국가옥'이었다. 선병국의 조부인 우당 선영홍이 지은 집으로 2017년 보은 우당고택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보은 우당고택은 1919-1921년 사이에 세운 99칸 규모의 개량식 한옥이다. 1980년 대홍수 때 담장 등이 허물어졌고, 시설물 일부는 20세기에 지어진 것이다. 보은 우당고택은 국가민속문화재 제134호로 지정되었으며, 2019년 문화재청 사범단속반에 의해 도난당한 ‘무량수각 현판’을 회수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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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풍수의 영향을 고려하여 지은 보은 최감찰댁
    보은 최감찰댁은 충청남도 보은군 삼승면 선곡리에 위치한 개항기의 가옥으로,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의 명칭은 ‘보은 최태하가옥’이었다. 선곡리는 신선이 살던 곳이라 하여 붙여진 지명이다. 보은 최감찰댁의 안채는 남도지방의 일반적인 공간 구성으로 되어 있으며, 집에 있는 안마당, 사랑마당, 바깥마당들이 서로 연결되어 양반가옥의 공간 배치를 이루고 있다. 보은 최감찰댁의 안채를 초가지붕으로 얹은 것은 풍수의 영향이라고 하며, 주변에 다양한 문화유산이 분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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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동해시

    연등천장과 두둥불이 있는 동해 김진사 고택
    동해 김진사 고택은 강원도 동해시 지가동에 있는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83호이다. 2018년 8월에 ‘동해 김형기 가옥’에서 ‘동해 김진사 고택’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1726년에 지은 것으로 김형기의 11대조부터 살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안마당과 부엌의 벽 사이에 두등불이 있는데, 이는 삼척 산간 지역의 조명 장치로, 이 지방 서민들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가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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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동해시

    배산임수(背山臨水)에 자리한 동해 심의관 고택
    동해 심의관 고택은 강원도 동해시 동남단에 있는 단봉동에 자리 하고 있다. 2017년 「강원도 지정문화재(전통가옥) 지정명칭 변경고시」에 따라 ‘동해 심상열 가옥’에서 ‘동해 심의관 고택’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동해 심의관 고택은 건립된 지 260여 년 된 가옥으로, 작은 규모이지만 배산임수에 자리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안채와 사랑채, 곳간이 ‘ㅁ’자형으로 배치된 동해 심의관 고택은 건립 당시의 민가를 연구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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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주시

    1666년에 지어진 영주 무섬마을 만죽재 고택
    만죽재 고택은 영주 내성천이 감싸고 있는 무섬마을에 있는 가옥이다. 1666년 지어진 만죽재 고택은 반남박씨(潘南朴氏)의 입향조 박수(朴檖, 1641~1729)가 지은 집이고, 당호는 처음에는 박제익(朴齊翼, 박수의 7세손)의 호를 따라 ‘섬계초당(剡溪草堂)’이라고 하였으며, 박제익의 손자 박승훈(朴勝薰)이 중수하면서 ‘만죽재’로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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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주시

    넓은 대청과 수장공간을 가진 영주 해우당 고택
    경상북도 영주에 있는 해우당 고택(海愚堂古宅)은 1879년(고종 16) 의금부도사를 지낸 김낙풍(金樂灃, 1825~1900)이 건립한 가옥이다. 해우당 김낙풍은 흥선대원군의 친구로 정치적 조언자 역할을 했다. 무섬마을에서 가장 오래된 집은 만죽재 고택이고, 가장 규모가 큰 집은 해우당 고택이다. 해우당 고택은 1990년 경상북도 민속문화재 제92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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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주시

    손님 접대 상차림이 남다른 영주 괴헌 김영 종가
    경상북도 영주시 이산면 두월리에 있는 괴헌 김영 종가는 삼태기형 명당 터에 자리하고 있다. 괴헌 김영 종가에서는 300년 전부터 봄에 이화주를 담가서 가을에 먹었다. 이화주는 몇 년을 두어도 상하지 않는다. 괴헌 김영 종가에서 내세우는 음식으로는 영주식혜, 육마름, 수란, 육회가 있다. 손님을 접대하는 상차림의 내림음식을 통해 정을 소중히 여기는 종부의 마음 씀씀이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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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명당에 이름난 목수가 지은 학산의 정참봉댁, 강릉 만성 고택
    강릉 만성 고택이 있는 학산리는 2005년 문화관광부로부터 ‘문화·역사마을’로 지정된 곳이다. 예로부터 '살아서는 학산'이라는 말이 있었을 정도로 살기 좋은 마을이다. 강릉 만성 고택은 '학산의 정참봉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1894년에 안채를 짓고 1915년 사랑채를 증축했으며, 목수 장덕소와 최매직이 지었다고 한다. 강릉 만성 고택은 풍수지리적으로 명당에 터를 잡았고, 조선 말기 전통 한옥의 변천 과정을 살펴보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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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조선시대 대표 시인 허난설헌의 생가, 강릉 초당동 고택
    강릉 초당동고택은 초당두부와 강문 진또배기로 유명한 초당동에 위치한다. 처음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에는 강릉 이광노 가옥이었으나 2017년 전통가옥 지정명칭 변경에 따라 강릉 초당동고택이 되었다. 강릉 초당동고택은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시인의 한 사람인 허난설헌이 출생한 집이다. 소나무 숲과 함께 어우러진 가옥의 배치가 아름답고, 후원과 사랑 마당에 넓게 자리한 정원은 전통적인 한옥의 특징을 잘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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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쟁으로 소실된 가옥을 중건한 강릉 조철현 가옥
    강릉 조철현가옥은 강원도 문화재자료 제87호로 지정되었으며, 학산리에 위치한다. 학산리는 학바위가 있어서 붙여진 이름으로 학산 오독떼기로도 유명한 마을이다. 강릉 조철현가옥은 강릉시 운산동에서 학산리로 이주한 본래 소유자의 조부에 의해 건축된 것으로, 한국전쟁 때 소실된 것을 1953년 조규팔이 어단리 편수인 홍대목에게 의뢰하여 중건한 것이다. 강릉 조철현 가옥은 ‘ㄷ’자형(안채+사랑채+곳간채) 배치에 팔작기와지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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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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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성주군

    양반가옥 평면구조와 서민형 주거 특징이 섞인 성주 극와종택
    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리 한개마을에 위치한 고택 중 하나인 극와종택은 공조판서를 지낸 응와 이원조의 손자인 홍문관 교리 이귀상의 아들 극와(極窩) 이주희(李澍熙)가 1852년(철종 3)에 건립한 가옥이다. 건립 당시에는 사랑채와 안채, 광채가 큰 ㄷ자형의 구조였다고 하나 지금은 광채가 없어져 일자형의 안채와 사랑채만이 남아 있다. 초가를 얹은 사랑채의 마루 끝 귀틀이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 기단 아래에서 보면 건물이 마치 떠 있는 배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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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성주군

    한주정사가 딸린 성주의 한주종택
    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리에 위치한 한주종택은 이민검이 1767년에 건립하고, 1866년(고종 31)에 한주(寒州) 이진상(李震相)이 중수한 종택이다. 구조는 전형적인 양반가옥으로, 대문채를 지나면 사랑채가 위치하고, 안채는 중문채와 곳간채, 안채가 튼ㅁ자형의 구조를 이룬다. 안채 동쪽에 사당이 별도로 구성되어 있고, 사당 우측에 별개의 건물로 한주정사가 배치되어 있다. 튼 ㅁ자형의의 안채는 한개마을에서 가장 옛모습을 유지한 가옥으로 평가된다. 한주정사는 침방과 대청, 누마루로 구성된 정자로, 남자들의 학습, 접객, 사교의 공간이었다. 아래쪽에 별도로 건립된 재지기집은 행랑채로 한주정사를 관리하던 이들의 살림집이다. 다양한 공간별 기능과 구조는 경상북도 지방의 양반가옥의 전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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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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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남도 대농 양반가를 대표하는 장흥 오헌고택
    2012년 전라남도 민속자료에서 국가민속문화재로 승격 지정된 장흥 오헌고택은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방촌리에 위치한다. 장흥위성탁가옥에서 장흥 오헌고택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방촌리에는 전통 한옥 이외에 장승, 90여 기의 고인돌 등 다양한 문화유산이 분포하고 있다. 장흥 오헌고택은 솟을대문의 상량문에 의하면 1889년에 지은 것으로 건물의 배치가 질서정연하고 전경이 아름다운 비교적 규모가 큰 전통한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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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주시

    명성황후의 은신처, 양주 매곡리 고택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양주 매곡리 고택은 명성황후가 정국이 혼란해지자 자신의 은신처를 마련하기 위해 서울의 고옥을 옮겨 지은 것이라 전해진다. 본래 안채와 사랑채, 행랑채와 별당채가 있었으나 지금은 안채와 행랑채만 남아 있다. 안방이 널찍하고, 사랑채가 길어 안채 전체를 감싼다. 이 고택은 조선 후기 권력층의 주택연구에 있어 귀중한 자료로, 국가민속문화재 제128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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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주시

    세종의 둘째 사위 연창위 안맹담의 양주 죽산안씨 연창위 종가
    경기도 양주시 양주2동에 있는 광사동은 죽산 안씨가 마을에 살기 시작하면서 집성촌을 이룬 곳이다. 안맹담은 세종의 둘째 딸인 정의공주와 결혼한다. 세종은 두 사람을 무척 아껴 정의공주와 안맹담의 집을 수차례에 걸쳐 찾았다고 한다. 죽산안씨 연창위 종가는 1500년에 세워졌으나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거치면서 건물 대부분이 소실되었고, 영조 때 현재의 모습으로 개축되었다. 죽산안씨 연창위 종가는 청빈한 선비의 생활 모습을 보여주는 가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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