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가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전북 >임실군

    효령대군 증손인 춘성정 이담손이 세운 임실 이웅재고가
    전라북도 임실군 오수면 둔덕리에 위치한 이웅재고가는 효령대군의 증손인 이담손이 1500년대에 지은 것으로 추정되나 현재 남아 있는 건물은 1800년대 건립된 것이다. 이웅재고가의 주 건물은 남동방향으로 자리하고 있고, 안채, 사랑채, 사당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문간채에는 1870년에 내려진 이문주 효자 정문 현판이 걸려있다. 임실군은 이웅재고가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임실군

    제비알을 품은 터에 지은 임실의 노동환 가옥
    전라북도 임실군 삼계면 후천마을에 있는 노동환 가옥은 조선시대의 향반(鄕班) 가옥 중 하나이다. 마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이 집은 제비가 알을 품는 형상의 명당지에 위치하나 집을 바라보고 있는 앞산이 뱀의 머리혈인 사두혈(蛇頭血)이기에 이 집안에 부자나 인재가 나오지 않는다고 하여 사두의 기운을 누르고자 산머리에 강정(江亭)이라는 정자를 세웠다는 전설이 어려있다. 일자형의 안채(20.64평), 일자형의 사랑채(14.29평), 행랑채, 사당으로 구성되어 있어 단촐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여주시

    영정포쇄를 지내는 여주 해평윤씨 동강공파 종택
    경기도 여주시 정동면 사곡리에는 임진왜란 당시 해평윤씨 14대 조부가 입향한 이래 지금까지 그 후손들이 살고 있다. 여주 해평윤씨 동강공파 종택은 1891년에 건축된 가옥으로, 만취당이란 당호를 쓴다. 종택은 본래 아흔아홉 칸 집이었으나 지금은 38.25칸 규모의 안채만이 남아 있다. 해평윤씨 동강공파 종가에서는 매년 음력 10월 초하룻날 15대 조부의 영정을 햇볕에 꺼내 말리는 영정포쇄라는 제사를 지낸다. 이 영정은 남악 윤승길의 것으로, 역모 사건을 해결하고 광해군으로부터 받은 익사공신 초상화 중 유일하게 현존하는 것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여주시

    독립군 군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팔린 여주 보통리 고택
    경기도 여주시에 있는 여주 보통리 고택은 안채의 날개채에 사랑채가 곁달려 있고, 큰 사랑채 앞에 누마루가 있는, 사대부가의 격식을 갖추고 있는 가옥이다. 영조 대에 해주판관을 지낸 조명준이 건축했고, 후손인 독립운동가 조병희가 독립군 군자금을 모으기 위해 딴 사람에게 팔았다. 이 고택의 안마당에 있는 해시계는 경기도 민속자료 제2호이며, 고택은 국가민속문화재 제126호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가옥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2건)
자세히보기
  •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상옥리, 가영현가옥)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태안군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상옥리, 가영현가옥)
    태안의 전통 소금 생산방식인 자염과 관련된 자료를 모아 구축한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이다. 자염 관련 도구와 지역 주민의 기증 유물, 기타 향토사료 이미지와 영상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본 영상에서는 유물 기증자가 기증한 유물과 기증하게 된 배경을 이야기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이종일선생생가지)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태안군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이종일선생생가지)
    태안의 전통 소금 생산방식인 자염과 관련된 자료를 모아 구축한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이다. 자염 관련 도구와 지역 주민의 기증 유물, 기타 향토사료 이미지와 영상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본 영상에서는 유물 기증자가 기증한 유물과 기증하게 된 배경을 이야기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영광 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남 >영광군

    세 효자의 정문을 모셔둔 대문채, 영광 매간당
    전라남도 영광군 동서면 동간리에 위치한 매간당은 조선후기 가옥 중 하나로, 연안김씨 직강공파의 종택이다. 연안김씨 직강공파 시조의 4대손인 김영(金嶸, 1540년생)이 영광군수로 부임하는 숙부 김세를 따라와 정착한 후 그 후손들이 거주하고 있다. 1868년에 안채를 지었으며, 나머지 3개 건물이 잇따라 개축과 신축으로 완성되었다. 마을 뒤쪽인 남쪽에 안산이 있어 집은 북향으로 앉아 있다. 남북으로 완만한 비탈에 안채와 사랑채를 축대를 쌓고 세웠다. 현달한 조상을 선양하기 위해 대문 위에 정문을 건립하는 등 독특하고 구성진 공간의 묘미가 돋보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영덕군 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북 >영덕군

    농아당 박홍장과 농아당 고택
    영덕에는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320호로 지정된 농아당 종택이 있다. 농아당 종택은 조선시대 무신인 농아당 '박홍장(1558~1598)이 세운 가옥이다. 박홍장은 제주 조방장 등으로 재임하면서 임진란에 대비해오다 대구 부사로 재임 중인 1596년, 조선통신부사로 임명되어 일본에 파견되었으며, 이 때의 경험을 기록하였다. 이렇게 기록된 사행일기인 '동사록'이 1999년 일본에서 발견되었고, 현재(2020년)는 나고야국립박물관에서 소장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각종 학술총서에 사본이 등재되어 있고 학술연구 등에 활용 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서울성북구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3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문인들이 모인 산속의 집, 성북구 상허 이태준 가옥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있는 상허 이태준 가옥은 이태준이 1933년에 지어 1946년까지 살던 집이다. 이곳에서 이태준은 단편 「달밤」, 「돌다리」, 중편 「코스포스 피는 정원」, 장편 『왕자 호동(王子好童))』, 『황진이(黃眞伊)』 등 수많은 작품을 발표하였다. 이 가옥은 별채가 없이 안채와 사랑채가 결합된 본채만 있다. 서울특별시 민속문화재 제11호인 상허 이태준 가옥은 1900년대 개량한옥의 요소들을 잘 갖춘 중요한 민속자료이다. 현재 이 가옥은 이태준의 외종 손녀가 ‘수연산방’이라는 전통 찻집으로 운영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애국지사 한규설의 개량한옥, 장교동 한규설 가옥
    장교동 한규설 가옥은 1890년대 지은 것으로, 대한제국의 관료이자 애국지사인 한규설이 살던 개량식 한옥이다. 서울특별시 민속문화재 제7호인 장교동 한규설 가옥은 당시 시대상을 반영하여 사랑채에 보일러 난방을 하였으나 국민대학교로 이건하면서 제외되어 지금을 볼 수 없다. 장교동 한규설 가옥은 현재 국민대학교 명원민속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1906년 건립된 목조 기와집, 성북동의 마포 최사영 가옥
    최사영은 대한제국의 관료로 금융업과 창고업을 통해 부를 축적한 인물이다. 마포 최사영 가옥은 마포동 236번지 일대에 지어졌으나 여러 차례 토지 분할로 인해 2001년 성북동으로 옮겨진 안채만 남아 있는 상태다. 마포 최사영 가옥은 건물의 조형미와 부재의 가공이 뛰어나다는 점에서 건축 당시 서울지역에 살던 최상위 계층의 가옥의 건립양식을 잘 보여주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동해시

    연등천장과 두둥불이 있는 동해 김진사 고택
    동해 김진사 고택은 강원도 동해시 지가동에 있는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83호이다. 2018년 8월에 ‘동해 김형기 가옥’에서 ‘동해 김진사 고택’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1726년에 지은 것으로 김형기의 11대조부터 살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안마당과 부엌의 벽 사이에 두등불이 있는데, 이는 삼척 산간 지역의 조명 장치로, 이 지방 서민들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가옥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동해시

    배산임수(背山臨水)에 자리한 동해 심의관 고택
    동해 심의관 고택은 강원도 동해시 동남단에 있는 단봉동에 자리 하고 있다. 2017년 「강원도 지정문화재(전통가옥) 지정명칭 변경고시」에 따라 ‘동해 심상열 가옥’에서 ‘동해 심의관 고택’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동해 심의관 고택은 건립된 지 260여 년 된 가옥으로, 작은 규모이지만 배산임수에 자리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안채와 사랑채, 곳간이 ‘ㅁ’자형으로 배치된 동해 심의관 고택은 건립 당시의 민가를 연구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보성군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남 >보성군

    거북머리혈의 명당지에 건립한 영광정씨 고택
    전라남도 보성군 봉당리는 영광정씨 집성촌으로, 조선 후기에 입향 후 건립한 종택이다. 도선국사가 전국의 명당터를 기록한 '도선비결'에 이 터는 영구하해(靈龜下海, 신령스러운 거북이가 바다로 들어가는 형국)라 명기되어 있다. 안채, 사랑채, 사당, 문간채, 곳간채를 고루 갖춘 양반가옥으로, 3,000평의 넓은 대지에 안채와 사랑채는 담장을 둘러 분리하고, 일자형의 살림채들이 지형에 따라 자연스럽게 배치되어 있어 남도지방 전통가옥의 특성을 보여준다. 400여년 전에 정손일이 초가로 건립하였고, 정손일의 9대손인 정각수가 1890년대 초가를 헐고 기와를 얹었다. 민족주의 운동과 교육사업에 참여한 후손 정해룡이 중건하며 사랑채 앞마당에 연못을 두고, 정원을 꾸며 사대부의 멋을 담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나주시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전남에서 단일 건물로는 가장 큰 나주 남파 고택
    전라남도 나주시 나주읍성 남문 근처에 위치한 남파 고택은 남도지역의 대표적인 상류층 가옥이다. 밀양 박씨 나주종가로, 넓은 대청에는 종가의 전통과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박경중 가옥으로 지정 되었다가 2009년에 남파고택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나주의 명산인 금성산에서 흘러내리는 물줄기가 집터로 곧게 내려 와서 집을 둘러싸고 흘러 재물이 많이 늘어나는 용의 머리혈자리에 위치한다. 남향으로 앉은 3,515평방미터의 큰 대지 위에 안채, 바깥사랑채 등이 일자형으로 배치되어 있고, 앞뒤가 대칭형인 겹집으로 남부지방 가옥의 전형적인 모습을 띤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