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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서울성북구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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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문인들이 모인 산속의 집, 성북구 상허 이태준 가옥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있는 상허 이태준 가옥은 이태준이 1933년에 지어 1946년까지 살던 집이다. 이곳에서 이태준은 단편 「달밤」, 「돌다리」, 중편 「코스포스 피는 정원」, 장편 『왕자 호동(王子好童))』, 『황진이(黃眞伊)』 등 수많은 작품을 발표하였다. 이 가옥은 별채가 없이 안채와 사랑채가 결합된 본채만 있다. 서울특별시 민속문화재 제11호인 상허 이태준 가옥은 1900년대 개량한옥의 요소들을 잘 갖춘 중요한 민속자료이다. 현재 이 가옥은 이태준의 외종 손녀가 ‘수연산방’이라는 전통 찻집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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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애국지사 한규설의 개량한옥, 장교동 한규설 가옥
    장교동 한규설 가옥은 1890년대 지은 것으로, 대한제국의 관료이자 애국지사인 한규설이 살던 개량식 한옥이다. 서울특별시 민속문화재 제7호인 장교동 한규설 가옥은 당시 시대상을 반영하여 사랑채에 보일러 난방을 하였으나 국민대학교로 이건하면서 제외되어 지금을 볼 수 없다. 장교동 한규설 가옥은 현재 국민대학교 명원민속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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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1906년 건립된 목조 기와집, 성북동의 마포 최사영 가옥
    최사영은 대한제국의 관료로 금융업과 창고업을 통해 부를 축적한 인물이다. 마포 최사영 가옥은 마포동 236번지 일대에 지어졌으나 여러 차례 토지 분할로 인해 2001년 성북동으로 옮겨진 안채만 남아 있는 상태다. 마포 최사영 가옥은 건물의 조형미와 부재의 가공이 뛰어나다는 점에서 건축 당시 서울지역에 살던 최상위 계층의 가옥의 건립양식을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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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노원구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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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노원구

    근대건축가 박길룡이 지은 노원구 월계동 각심재
    서울 노원구 월계동에 있는 월계동 각심재는 한국 근대건축의 선구자 박길룡의 몇 남지 않은 유작 중 하나이다. 본래는 종로구 경운동 66-8에 자리하고 있던 1930년대에 지어진 개량한옥이었는데, 1993년 예안이씨의 각심재 성역화 사업의 하나로 경운동에 있던 한옥을 월계동으로 옮겨왔다. 서울특별시의 지원으로 2014년 10월 31일부터 2015년 12월 10일까지 해체복원공사를 실시하고, 공사가 완료된 이후 현재 재사로 사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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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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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고흥군

    월파 서민호의 민족정신을 느낄 수 있는 고흥 죽산재
    전라남도 고흥군 동강면 노동리에는 죽산재라는 목조 건축물이 있다. 죽산재는 1933년 서화일이 서재로 쓰기 위해 지은 건물이다. 죽산재 준공 후 얼마 되지 않아 서화일이 세상을 떠나자 그의 아들 서민호가 죽산재를 서재로 사용하였다. 서화일은 지역의 유지로 베풂과 봉사를 실천하였고, 서민호는 민족정신과 독립정신을 갖춘 정치가였다. 죽산재는 서화일과 서민호 부자의 삶을 느껴볼 수 있는 공간으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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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봉화군

    다양한 부속건물이 조화를 이룬 봉화 송석헌 고택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석평리에 안동권씨 소유의 송석헌 고택이 위치해 있다. 송석헌(松石軒)이라는 당호는 벼슬아치와 연관된 사모바위, 복두바위, 나졸바위 등의 여러 바위와 그 주변에 수백 년 묵은 소나무들에서 유래되었다. 동암 권이번(1678~1763)이 둘째 아들 명신(1706~1778)에게 지어준 가옥이다. 권명신이 13세 되던 해 살림을 날 때 지어주었다. 경사가 심한 야산이 뒤에 있어 높은 기단을 쌓고 건물을 올렸기에 건물이 높고 크게 보이지만 기둥의 높이는 의외로 낮다. 이는 권명신이 벼슬을 하지 않았던 시절에 지었기에 가사규제가 적용되어 그렇다. 대문을 들어서면 정면에 사랑채가 자리하고, 그 우측 아래쪽에 2층 누각인 영풍루가 계단을 통해 연결되어 있다. 사랑채 우측 별도의 공간에 재실인 선암재를 두고, 후면에는 사당을 배치하였다. 사랑채 후면에는 안채를 冂자형으로 배치해 사랑채와 ㅁ자형의 구조를 이루었다. 조선 후기 양반가가 갖추어야 할 건축적 요소와 제례와 예법이 지금까지 잘 지켜지고 있는 격조 높은 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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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봉화군

    추위를 피하고 연기를 내보내는 봉화 설매리 3겹 까치구멍집
    경상북도 봉화군 상운면 설매리에 있는 약 200여년 전에 지은 3겹 까치구멍집이다. 경북 북부인 안동, 봉화와 강원도 삼척 지역에 두루 분포하는 서민주택으로, 추위를 극복하기 위해 고안된 마루중심형의 겹집이다. 서까래끝까지 퇴물림을 하여 내부공간을 확보하고, 지붕 용마루 양쪽에 까치가 드나들 정도의 구멍을 내어 내부의 연기와 신선한 외부 공기가 순환하도록 만든 집이다. 평면상 정면 3칸, 측면 3칸으로 구획되어 있어 3겹 까치구멍집이라 부른다. 안동지역의 2칸 겹집을 뒤로 한 칸 확장한 형태로, 서민들의 소박하며 실용적인 모습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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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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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성주군

    사도세자 호위무사의 충심을 담은 성주 응와종택
    경상북도 성주군의 전통마을인 한개마을에 위치한 고택이다. 성주이씨 세거지인 한개마을의 대표 가옥 중 하나인 응와고택은 사도세자의 호위무사인 응와 이석문이 사도세자를 사모하는 마음에서 북쪽을 향해 사립문을 내고 평생토록 절의를 지켰다고 하여 북쪽 사립문이라는 뜻의 ‘북비(北扉)’고택이라 부른다. 평판한 대지 위에 안채, 사랑채, 사당, 안사랑채, 대문채, 북비택 등 여섯 채가 동서로 배치되어 있다. 일반적인 양반가옥의 구조를 띠나 남성의 공간을 동쪽에 두고, 여성의 공간을 서쪽에 두는 유교적 이념은 투영되어 있지 않다. 사당을 별도의 공간에 두지 않고 사랑채와 안채 사이에 배치하였고, 독립성이 강한 북비택은 후학을 위한 강학당으로 활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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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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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박문수의 불천위제사를 지내는 남원 죽산박씨 종가
    전라북도 남원시 수지면 호곡리 홈실에는 죽산 박씨 충현공파 종택이 있다. 충현공(忠顯公) 박문수(朴門壽)의 후손들이 대대로 거주하던 이곳은, 박문수의 부인이 정착한 후 번성하였다고 전한다. 현재의 가옥은 1758년에 지은 사랑채와 1841년에 지은 안채로 이루어져 있는데, 정면에 우뚝하게 솟은 솟을대문이 조선후기의 양반가옥의 면모를 잘 보여준다. 솟을대문 아래에는 삼강문(三剛門)와 불천지위 현판이 걸려 있고, 대문 양쪽에는 각각 효자 정려와 열녀 정려 현판이 걸려 있어 명문가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전통양식을 잘 간직한 안채는 ㄷ자형의 팔작지붕이고, 사랑채는 일자형의 팔작지붕으로 두 채의 건물이 안마당을 사이에 두고 병렬로 배치되어 있다. 종가의 위상을 보여주듯 동쪽 가장 높은 담장 아래에는 송암 박문수의 부조묘가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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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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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영광군

    세 효자의 정문을 모셔둔 대문채, 영광 매간당
    전라남도 영광군 동서면 동간리에 위치한 매간당은 조선후기 가옥 중 하나로, 연안김씨 직강공파의 종택이다. 연안김씨 직강공파 시조의 4대손인 김영(金嶸, 1540년생)이 영광군수로 부임하는 숙부 김세를 따라와 정착한 후 그 후손들이 거주하고 있다. 1868년에 안채를 지었으며, 나머지 3개 건물이 잇따라 개축과 신축으로 완성되었다. 마을 뒤쪽인 남쪽에 안산이 있어 집은 북향으로 앉아 있다. 남북으로 완만한 비탈에 안채와 사랑채를 축대를 쌓고 세웠다. 현달한 조상을 선양하기 위해 대문 위에 정문을 건립하는 등 독특하고 구성진 공간의 묘미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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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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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풍수의 단점을 조경과 건축으로 극복한 매산고택과 산수정
    영천 매산고택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지은 집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집을 짓기 시작한 매산 정중기는 원래 살던 영천시 임고면 선원리에서 천연두가 유행하자 더 외진 삼매리로 삶의 터전을 옮겨 집을 지었기 때문이다. 매산고택 서북방향의 암벽에 정자를 만들었는데 이를 산수정이라 한다. 산수정이 위치한 바위벽은 경사가 있지만 자연석 바위를 주춧돌로 하여 자연과의 조화를 이루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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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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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삼척시

    참나무 껍질로 지붕을 이은 삼척 대이리 굴피집
    대이리 굴피집은 1989년 3월 7일 국가민속문화재 제223호로 지정되었다. 이 집은 국가민속문화재 제221호인 삼척 대이리 너와집 바로 아래쪽에 있다. 건축 연도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집의 상태로 보아 19세기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본래 굴피집은 지붕의 재료가 너와에서 굴피로 바뀐 것이다. 현재 대이리 굴피집은 “생활공간의 활용을 적절히 대처한 건축 수법이 돋보이는 집”이라고 한다. 나무껍질의 채취가 법으로 금지되면서 현재 남아있는 굴피집은 2-3채에 불과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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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구미시

    두 개의 큰 바위가 있었던 구미 쌍암 고택
    구미 쌍암고택은 조선 영조시대 진사 최광익(1731~1795)이 살았다고 전해지는 반가이다. 쌍암고택은 고택 부근에 큰 바위 2개가 있어서 이름 붙여졌다. 쌍암고택은 대문채, 사랑채, 중문채, 안채, 사당의 차례로 자리하고 있다. 쌍암고택은 유일하게 남향으로 자리 잡은 사랑채를 빼고 모두 동향으로 지어졌다. 또한 쌍암고택을 통해 우리나라 전통가옥의 과학성과 실용성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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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당에 이름난 목수가 지은 학산의 정참봉댁, 강릉 만성 고택
    강릉 만성 고택이 있는 학산리는 2005년 문화관광부로부터 ‘문화·역사마을’로 지정된 곳이다. 예로부터 '살아서는 학산'이라는 말이 있었을 정도로 살기 좋은 마을이다. 강릉 만성 고택은 '학산의 정참봉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1894년에 안채를 짓고 1915년 사랑채를 증축했으며, 목수 장덕소와 최매직이 지었다고 한다. 강릉 만성 고택은 풍수지리적으로 명당에 터를 잡았고, 조선 말기 전통 한옥의 변천 과정을 살펴보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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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지방 반가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영동 소석고택
    영동 소석 고택은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에는 영동 송재문 가옥이었으나 2007년 집을 지은 소석 송병필의 호를 따서 소석고택으로 변경되었다. 영동 소석 고택은 1885년에 지어졌으며, 안채와 사랑채가 모두 대지의 왼쪽에 치우쳐 있어 오른쪽에 넓은 마당이 있다.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 많이 퇴락했으나 충정 지역 반가의 특성을 잘 보여준다는 점에서 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영동군에서는 영동 소석 고택에 대한 문화재 정비사업을 하고, 방재시스템도 구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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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건축디자인이 우수한 영동 김참판댁
    영동 김참판댁은 충청북도 영동군 양강면 괴목리에 있다. 예조참판을 역임한 김기현이 살았다고 하여 옛부터 ‘김참판댁’으로 불렸다. 영동 김참판댁은 1769년에 건립되었으나 고종 때 크게 중수하여 현재는 조선말기 건축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안채는 사대부가에서 흔히 쓰는 ‘ㄷ’자형 구조이며, 지붕 부분이 특이하다. 건축의장 기법이 대단히 우수하고 환경과 잘 어우러진 건축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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