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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홍성군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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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홍성군

    충청 지역 대지주 양주조씨 종가, 홍성 사운 고택
    홍성 사운 고택은 2013년에 ‘홍성 조응식 가옥’에서 지금의 이름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병자호란 때부터 산성리에 거주한 양주조씨는 지주이면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집안이다. 현재는 양주조씨 11대 종부와 12대 종손이 거주하고 있다. 부속건물, 그 중에서도 창고가 많아 충청 지역 대지주 반가였음을 보여주는 사료적 가치를 지닌 집이다. 2018년에는 홍성군에서 고택스테이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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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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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평창군

    논으로 둘러싸인 농촌 전통 가옥, 평창 지동봉 가옥
    평창 지동봉 가옥이 있는 강원도 평창군 천동리는 완만한 산지와 평지로 이루어진 지역이다. 평창 지동봉 가옥은 1941년에 지어진 것으로 안채와 사랑채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중 안채만이 원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평창 지역에 남아있는 몇 되지 않는 농촌 전통 가옥 중 하나이다. 강원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이후 잘 유지 보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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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창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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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평창군

    평창 지역의 전통 민가, 평창 대하리 전통가옥
    평창 대하리 전통가옥은 강원도의 5대 명산으로 꼽히는 거슬갑산이 있는 강원도 평창군 대하리에 있다. 가옥의 건립연대는 미상이지만, 현재의 건물은 망와의 명문 기록으로 볼 때 1825년에 세워진 것으로 보인다. 평창 대하리 전통가옥은 안채와 사랑채, 부속채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부 개축되어 있지만 평창 지역 민가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는 집이다. 대하리에서는 매년 산나물 축제가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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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산청군

    1930년대에 지은 2층 한옥, 산청 특리 근대 한옥
    경상남도 산청군 특리 근대 한옥은 1930년에 지어진 근대 가옥이다. 일제강점기에 평안남도 정주군수를 지낸 민재호(1878~1942)가 고향인 특리에 구옥의 안채를 헐고 그 자리에 2층 목조 주택을 신축하였다. 전통목구조 양식에 일본식을 혼합하여 지은 것으로 당시에 지방에서는 드문 주택양식이다. 1980년대에 정면 툇마루에 유리미서기문이 설치되었다. 2005년 국가등록문화재 제148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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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산청군

    높은 강돌 담장으로 둘러싸인 산청 단계 박씨 고가
    경상남도 산청군 단계 박씨 고가는 남부지방의 전형적인 부농(富農) 민가 가옥이다. 양반집이 아닌 중류 서민 농가로 강돌과 흙으로 쌓은 높은 담장으로 집안을 둘러싸고 있다. 박씨 고가가 있는 경상남도 산청군 신등면에 있는 단계는 예로부터 ‘등 따습고 배부른 마을’로 알려져 있고, 세도가들과 부농이 모여 살았다. 단계마을에는 박씨 고가 외에도 50여 채의 한옥이 있는데, 조선후기에서 근대에 지어진 것으로 규모가 크고 권위적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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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산청군

    충과 효의 기운이 흐르는 산청 소남리 조씨 고가
    산청 소남리 조씨 고가는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소남리에 있는 가옥으로 1890년(고종 27)에 건축하였다. 1986년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165호로 지정되었다. 남부지방의 일반적인 일자형 배치와 달리 안채, 사랑채, 곳간채, 사당 등 4동의 건물이 미음(ㅁ)자 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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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한양지방 민가의 영향을 받은 안채가 독특한 양동 상춘헌 고택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에 위치한 상춘헌 고택은 조선후기 양반사대부 주택으로, 양동마을 양반집의 기본형인 튼 ㅁ자형의 구조이다. 안채와 사랑채가 하나로 이루어져 있으며, 조선시대 내외법(內外法)을 적용하여 여성들이 기거하는 안채와 남성들의 생활공간인 사랑채의 방향을 90도 틀어서 배치하였다. 안채 정면에 일자형 행랑채를 배치하여 여성들의 공간이 바깥으로 노출되지 않도록 하고, 사랑채는 외부에 개방적으로 열어두었다. 안채의 좌측 끝에 부엌을 두고, 안방을 장방형으로 겹으로 둔 것은 양동마을 내의 다른 고택과 다른 양식으로 한양지방의 민가 안채 양식과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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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넓은 사랑마당이 있는 양동마을 낙선당 고택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민속마을에 위치한 낙선당 고택은 1540년경에 건립한 양반사대부 가옥이다. 월성 손씨의 대종가인 서백당 북쪽 산중턱에 위치한다. 물(勿)자 형의 지세에서 높은 산줄기가 북에서 남으로 흘러 내리고 있는데, 이러한 지세에 순응해 서향으로 대문채, 광채, 사랑채, 안채, 중간문채, 사당채가 자리하고 있다. 튼 ㅁ자형의 안채에 일자형 사랑채를 부설하고, 사랑채 앞면에 사랑마당을 넓게 두고 광채와 대문채를 배치하여 특별한 구조를 만들었다. 사랑마당을 중심의 평면은 조선후기에 농업생산경제체계가 발달하면서 집안에 곡식을 보관하는 등의 변화가 투영되어 있다. 사랑채가 광채쪽으로 삐죽하게 돌출되어 조선후기 남성공간의 기능과 비중이 증대되었던 현상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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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백리 안에 굶어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 경주 최부자댁
    경주 최부자댁은 경북 경주시 교촌에 위치한 가옥이다. 교촌은 신라시대 요석궁 터로 요석공주가 살았다고 한다. 최부자집은 최진사집으로도 불리웠는데 이는 가문에 전해지는 육훈(六訓)에 따라 진사(進士) 이상의 벼슬은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1970년대의 화재로 현재는 안채와 천석곳간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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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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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풍수의 단점을 조경과 건축으로 극복한 매산고택과 산수정
    영천 매산고택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지은 집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집을 짓기 시작한 매산 정중기는 원래 살던 영천시 임고면 선원리에서 천연두가 유행하자 더 외진 삼매리로 삶의 터전을 옮겨 집을 지었기 때문이다. 매산고택 서북방향의 암벽에 정자를 만들었는데 이를 산수정이라 한다. 산수정이 위치한 바위벽은 경사가 있지만 자연석 바위를 주춧돌로 하여 자연과의 조화를 이루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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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차양용 처마가 달려 있는 전남 장흥 죽헌고택
    전남 장흥군 관산읍 방촌리 마을 중심에 위치한 장흥 위씨 청계공파 지장손집이다. 경사지를 닦아 사당, 안채, 사랑채, 곳간채, 문간채, 사당채 등을 배치하였다. 솟을대문 상량문에 숭정기원후오회갑이라 기록되어 있어 1889년에 건립되었다고 추정된다. 죽헌(竹軒) 위계창(1861~1943)이 살던 집으로, 전형적인 남도 양반가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단칸 대문 옆으로 흙담이 둘러 있다. 대문을 들어서면 사랑채와 안채도 경사지에 일자형으로 건립되어 있다. 안채와 사랑채의 넓은 마루는 남도지역의 잦은 비와 강한 햇빛을 가리기에 충분하다. 사랑채의 전면에는 차양용 처마를 덧달아 시원한 공간이 연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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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자연과 조화를 이룬 실학자 위백규의 존재고택
    전남 장흥군 관산읍 방촌리의 안쪽 깊숙한 곳에 위치한 존재고택은 조선후기 가옥으로, 장흥 위씨 웅천공파 종가집이다. 존재 위백규가 거주하던 곳으로 조선시대 실학자의 삶이 내재되어 있다. 바깥마당에는 연못이 있으며 안채 뒤에는 대나무 숲이 우거져 있어 운치가 있다. 숲 사이로 흘러내린 맑은 샘물이 집안으로 흘러 그 물을 식수로 사용한다. 자연과의 질서가 조화로운 공간이다. 대문, 중문, 안채가 동일 축선에 위치하는 전형적인 안채 중심의 건축이다. 독립적인 안채와 분산형 사랑채가 서로 이격을 두지 않고 인접해 있어 독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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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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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나무 껍질로 지붕을 이은 삼척 대이리 굴피집
    대이리 굴피집은 1989년 3월 7일 국가민속문화재 제223호로 지정되었다. 이 집은 국가민속문화재 제221호인 삼척 대이리 너와집 바로 아래쪽에 있다. 건축 연도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집의 상태로 보아 19세기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본래 굴피집은 지붕의 재료가 너와에서 굴피로 바뀐 것이다. 현재 대이리 굴피집은 “생활공간의 활용을 적절히 대처한 건축 수법이 돋보이는 집”이라고 한다. 나무껍질의 채취가 법으로 금지되면서 현재 남아있는 굴피집은 2-3채에 불과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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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재의 부재를 자귀로 다듬은 삼척 고천리 고택
    삼척 고천리 고택은 ‘삼척 김영우 가옥’이 바뀐 명칭이다. 삼척 고천리 고택은 안채와 사랑채가 하나의 건물로 연결된 ‘ㅁ’자형으로, 목재의 부재를 자귀로 다듬은 것이 특징이다. 전체적으로 단정하고 단아한 느낌을 주는 가옥이다. 2006년 7월 집중호우 때 담장 일부가 유실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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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와 지붕의 산골 특유의 삼척 신리 너와집
    삼척 신리 너와집은 강원도 산간지역에 분포해 있는 전통 가옥이다. 지붕의 재료를 기와나 이엉 대신에 산간지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나무로 한 것이다. 삼척시 도계읍 신리에 있는 “삼척 신리 너와집과 민속유물”은 국가민속문화재 제33호이다. 신리에는 1970년대 초반까지 여러 종류의 너와집들이 분포하였으나 현재는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된 2채만이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을 뿐이다. 너와집을 통해 우리나라의 산간마을 가옥과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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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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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도와 중부의 절충형 고택, 제천 정원태 고택
    제천 정원태 고택은 충청북도 제천시 금성면 월림리에 자리한 국가민속문화재 제148호이다. 월림리는 다양한 지명 유래가 전승되어 오는데, 대체로 달을 닮은 지형이라거나 영일 정씨와 관련된 이야기들이다. 정원태 고택은 19세기 초에 건축되었다고 전하며, 제천 출신으로 수많은 제자를 길러낸 한학자 정원태가 거주한 집이다. 안채와 사랑채의 규모가 큰 초가집으로, 기와집으로 건립되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견고하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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