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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서울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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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토지주택박물관’, 살냄새 나는 집과 땅에 관한 이야기
    토지주택박물관은 우리의 ’주거 문화’와 ‘건축 기술’을 주제로 연구, 조사, 교육하는 박물관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운영하고 있다. 1997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서 문을 열었다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진주로 옮겨오면서 함께 이전했다. 전시실은 1층과 2층으로 나뉘어 있는데, 1층은 시대별로 다른 형태의 집 다섯 채를 만들어 놓은 뒤 관련 유물을 두루 전시했고, 2층은 건축에 쓰이는 도구와 재료의 종류를 알고, 직접 재료를 체험할 수 있게 꾸며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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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아산시

    넓은 터에 독특한 정원이 있는 아산 외암마을 건재고택
    충청남도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의 건재 고택은 건재(健齋) 이상익(李相翼, 1848~1897)이 1869년에 건립한 건물이다. 영암군수를 지낸 건재의 경력 덕분에 ‘영암댁’이라고도 부른다. 전통 한옥 건물 중 가장 넓은 대지를 소유하고 있으며, 사랑채 앞의 정원은 설화산의 계곡물을 끌어들여 꾸몄다. 방의 갯수가 많은 행랑채, 안채 뒤쪽에 따로 있는 호지집 등으로 미루어보아 일을 하던 노비들의 규모를 알 수 있다. 충청도 양반집의 전형을 잘 갖추고 있으며, 특히 안채 주변의 마당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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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아산시

    최영 장군이 지어 맹사성에게 주었다는 아산 맹씨행단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면 중리에 위치한 맹씨행단은 조선초기의 좌의정이자 청백리로 명성이 자자한 맹사성(孟思誠, 1360~1438)이 살던 집이다. 공자가 은행나무 아래에서 가르쳤다는 뜻을 좇아 마당 가에 두 그루의 은행나무를 심고 학문을 이어갔기에 '행단(杏壇)'이라 부른다. 행단은 고택, 가묘(세덕사), 정자(구괴정), 은행나무로 구성되어 있다. 고택은 조선 전기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현존하는 가정집 중 가장 오래된 고택이라 한다. 고택 뒤편에는 맹씨 집안의 가묘인 세덕사가 있어, 맹사성과 그의 부친, 조부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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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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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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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큰 상방의 기와집으로 종택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조촌리 황씨 종손가옥
    16세기 후반에 입도(入島)한 창원 황씨(昌原黃氏)의 종택으로, 가옥의 규모는 크지 않지만 기와를 얹어 상류주택의 면모를 갖추었다. ‘조천리 황인관 외가’ 혹은 ‘강창희 가옥’으로 불렸으나 2009년에 ‘조촌리 황씨종손 가옥’으로 개칭되었다. 제주도에서는 매우 드문 기와집으로, 1890년에 건립된 전형적인 민가 형식을 보여준다. 안거리에 위치한 상방의 크기가 커서 제사를 모시는 종가의 쓰임을 보여준다. 전통과 근대가 공존하고, 종택으로서의 품격도 갖추고 있는 몇 안되는 기와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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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조천 포구에 위치한 조천 주사의 집, 조군현 가옥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의 제주도와 본토를 잇는 배들이 닿는 조천포구 주변에 위치한 가옥이다. 신촌리에는 관리와 부유한 상인이 거주하는 집들이 여럿 있는데, 이중 지방 향리격인 주사(主事)가 거주하는 집이라 하여 ‘조주사댁’으로 불린다. 일제강점기에 제주도와 일본에서 교육자로 활동한 조규창이 태어난 집이라 하여 ‘조규창의 집’이라고도 불렀다. 제주도 내에서 명문가의 품격을 드러내기 위해 1822년에 본토의 가옥구조를 본떠 전통적인 지붕 소재인 억새 대신 기와를 얹었다. 안거리, 밖거리, 목거리로 이루어진 세거리집으로, 대문간과 밖거리는 초가를 얹어 제주도의 전통성을 유지하고, 안거리와 목거리는 부유함의 상징인 기와를 얹어 멋을 내었으며, 벽채는 제주산 현무암을 쌓아 거센 바람을 견디는 강인함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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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정지거리를 별동으로 둔 신촌리 강씨 종택
    제주도의 반가 중 하나인 강씨(康氏) 종가로, 다른 양반집 가옥에 비해 가옥의 규모가 크다. 안거리와 밖거리를 담으로 둘러 분리하고, 중문을 달아 안거리와 밖거리의 영역을 구분하였다. 중앙에 안마당을 두고 세 칸으로 구분된 안거리는 기와를 얹었다. 마당 건너편에는 종택의 제사와 잦은 행사를 치르기 용이하도록 정지거리를 별동으로 두어 실용성을 더하고, 작은 중문만을 통해 드나들 수 있도록 해 폐쇄적인 공간을 만들었다. 반면에 사랑공간은 사랑채와 이문간으로 구분해 독립성을 부여하였다. 안채를 중심에 두고 좌우의 공간을 배치하는 본토의 공간구성과는 달리 각 거리별로 중심축을 두어 복합적인 공간구성이 멋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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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1930년대 개량한옥의 전형, 종로구 혜화동 김상협 가옥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는 1938년에 건축된 김상협 가옥이 있다. 김상협은 해방 이후 문교부 장관과 국무총리, 대한적십자사 총재를 지낸 교육자이자 행정가이다. 혜화동 김상협 가옥은 현관 옆의 응접실, 툇마루에 유리문을 달고 복도로 이용한 것 등은 1930년대 개량한옥의 특성이다. 혜화동 김상협 가옥은 한옥의 변천을 살펴볼 수 있는 소중한 자료이다. 이 가옥 근처로 뚜벅이 관광객을 위한 골목 여행길이 개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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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한식과 일식, 서양식이 혼합된 명륜동 장면 가옥
    서울 종로구 명륜동에는 장면 가옥이 있다. 장면은 국회의원과 국무총리, 부통령을 역임한 정치인이다. 명륜동 장면 가옥은 1937년에 건축가 김정희가 설계하여 건축한 집으로, 안채, 사랑채, 수행원실, 경호원실 등 4개의 단층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한식과 일식, 서양식이 혼합된 독특한 건축양식으로, 1930년대 주거 양식을 보여주는 흔치 않은 건축물이다. 종로구에서는 장면과 관련된 전시시설을 조성하여 일반인에게 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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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구한말 세도가에서 정치 1번가로, 종로구 안국동 윤보선가
    서울 종로구 안국동에는 우리나라 제4대 대통령이었던 윤보선이 살던 사적 제438호 안국동윤보선가가 있다. 이 집은 1870년경 민대감이 지은 것으로, 1910년 윤보선 전 대통령의 부친이 매입했다. 현재도 윤보선 전 대통령의 장남 일가가 살고 있다. 안국동 윤보선가는 99칸 규모의 저택으로, 영국식 정원과 서양식 차양 등이 눈에 띈다. 건축 문화사적으로나 정치사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닌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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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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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김제시

    고래등 기와집이 부럽지 않은 초가집, 김제 오영순 가옥
    김제 오영순 가옥은 왕개산 아래에 있는 초가집으로 전라북도 김제시 복죽동의 죽절마을에 있다. 19세기 중엽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지을 당시에는 초가삼간이었으나 20세기 초에 아래쪽을 중·개축한 것으로 여겨진다. 초가집으로는 드물게 규모가 큰 것이 특징이고, 부엌 남측에 밥청이 있는 것도 독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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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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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덕군

    농아당 박홍장과 농아당 고택
    영덕에는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320호로 지정된 농아당 종택이 있다. 농아당 종택은 조선시대 무신인 농아당 '박홍장(1558~1598)이 세운 가옥이다. 박홍장은 제주 조방장 등으로 재임하면서 임진란에 대비해오다 대구 부사로 재임 중인 1596년, 조선통신부사로 임명되어 일본에 파견되었으며, 이 때의 경험을 기록하였다. 이렇게 기록된 사행일기인 '동사록'이 1999년 일본에서 발견되었고, 현재(2020년)는 나고야국립박물관에서 소장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각종 학술총서에 사본이 등재되어 있고 학술연구 등에 활용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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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양양군

    대추나무 두 그루가 있는 경주이씨 종가, 양양 이두형 가옥
    양양 이두형가옥은 강원도 양양군 서면 서선리에 있는 경주이씨 종가이다. 울창한 소나무 숲의 야산이 뒤에 있으며, 200년 전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본채와 부속채(외양간)가 ‘ㄱ’자형이고, 부속채 뒤쪽에 방과 창고를 1칸씩 연결하여 ‘T’자형으로 배치하였다. 강원도의 전형적인 온돌 중심의 겹집에다가 마루를 설치한 민가이다. 풍수지리를 고려하여 대추나무 2그루를 남쪽 앞마당에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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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양양군

    H자형의 평면 구조를 지닌 양양 김택준 가옥
    양양 김택준 가옥은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시변리에 있다. 야산을 배경으로 마을의 가장 높은 곳에 있으며, 지은지 200년쯤 된다고 한다. 안채와 사랑채가 평행하게 연결되어 전체적으로 ‘H’자 형태로 된 전형적인 겹집이다. 마당에는 남녀가 따로 사용하는 2개의 출입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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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양양군

    높은 축대 위의 사랑채가 누마루 같은 양양 김성래 가옥
    양양 김성래 가옥은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북분리에 있다. 현 소유주인 김성래의 14대조가 건립한 건축물로 150년 이상 된 집이다. 본래 초가지붕이었으나 나중에 기와로 개조했다. 안채와 사랑채의 기단이 다르고, 출입로 오른쪽의 연못이 사랑채 지붕 선과 조화를 이룬다. 높은 축대에 건립된 사랑채는 누마루와 같은 효과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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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해남군

    귀양 길에 터를 잡은 해남 정명식 가옥
    해남 정명식 가옥은 1871년에 지어진 반가이다. 이 집은 이참판댁으로 불렸는데, 인조의 셋째 아들인 인평대군의 9대손 이명석이 1730년 진도로 귀양가던 중 풍랑으로 우항마을에 머물다 터를 잡았고, 그의 4대손인 이재량이 1857년 이 가옥을 지었기 때문이다. 정명식 가옥은 조선후기 전형적인 상류주택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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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철종의 잠저, 강화 용흥궁
    용흥궁(龍興宮)은 1853(철종 4)년 강화유수 정기세(鄭基世)가 철종이 왕위에 오른 후 지금과 같은 모습의 건물을 세웠다. 원래는 초가집이었으나 기와집으로 확장하고 왕의 잠저(潛邸)로서 용흥궁이라 명명하였다. 현판은 흥선대원군이 쓴 것이고, 1903(광무 7)년 이재순(李載純)이 중건하였다. 용흥궁은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20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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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전형적인 안동 지역의 사대부가옥인 안동 학암종택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오미리에 위치한 조선 중종대의 청백리 허백당(虛白堂)의 12대손인 학암(鶴巖) 김중휴(金重休, 1797~1863)가 분가하면서 지은 건물이다. 김중휴가 제릉참봉을 지냈기에 ‘참봉댁’이라고도 부른다. 안동 지역에 보편적인 형태인 ㅁ자형 몸채로 ㄱ자형 안채를 중심으로 정면 하단에 ⏌자형 사랑채와 일자형 중간채에 연접해 있다. 안채 우측에는 4칸 규모의 곳간채가 있어 이 집의 경제적 부유함을 느낄 수 있다. 조선 후기로 오면 사랑채 공간이 이전보다 규모가 확장되는데, 학암고택에서는 사랑채 앞쪽 우측에 새사랑채를 건립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했다. 중문간채와 연결된 사랑채를 한 단 높게 건립함으로써 신분적 위상을 높이고자 한 의도도 엿보인다. 별도로 사당건물을 건립하지 않고 사랑채 대청 위쪽에 벽감을 설치해 공간 활용이 합리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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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여주시

    영정포쇄를 지내는 여주 해평윤씨 동강공파 종택
    경기도 여주시 정동면 사곡리에는 임진왜란 당시 해평윤씨 14대 조부가 입향한 이래 지금까지 그 후손들이 살고 있다. 여주 해평윤씨 동강공파 종택은 1891년에 건축된 가옥으로, 만취당이란 당호를 쓴다. 종택은 본래 아흔아홉 칸 집이었으나 지금은 38.25칸 규모의 안채만이 남아 있다. 해평윤씨 동강공파 종가에서는 매년 음력 10월 초하룻날 15대 조부의 영정을 햇볕에 꺼내 말리는 영정포쇄라는 제사를 지낸다. 이 영정은 남악 윤승길의 것으로, 역모 사건을 해결하고 광해군으로부터 받은 익사공신 초상화 중 유일하게 현존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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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여주시

    독립군 군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팔린 여주 보통리 고택
    경기도 여주시에 있는 여주 보통리 고택은 안채의 날개채에 사랑채가 곁달려 있고, 큰 사랑채 앞에 누마루가 있는, 사대부가의 격식을 갖추고 있는 가옥이다. 영조 대에 해주판관을 지낸 조명준이 건축했고, 후손인 독립운동가 조병희가 독립군 군자금을 모으기 위해 딴 사람에게 팔았다. 이 고택의 안마당에 있는 해시계는 경기도 민속자료 제2호이며, 고택은 국가민속문화재 제126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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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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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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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식민시기 일본인들이 남기고 간 적산가옥의 의미와 보존
    적산가옥(敵産家屋)은 일본이 1945년 8월 15일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하고 우리나라에서 물러나면서 국가에 귀속된 재산 가운데 일반에게 불하된 일본인 소유의 주택을 의미한다. 광복 이후 미군정과 6.25 등의 격동기를 거치며 적산가옥은 빠른 속도로 불하가 진행되었고 그 과정에서 각종 분쟁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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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가옥의 입지 조건과 환경(풍수)
    한국 가옥의 입지 조건과 환경은 풍수지리에 따라 결정된다. 풍수는 ‘생기가 흩어지고 머무는 현상에서 시작해 음양론과 오행설을 토대로 땅에 관한 이치를 체계화하여 길흉화복을 설명’ 하는 도교적 개념 용어다. 풍수지리는 묫자리를 보는 음택론, 사는 집을 보는 양택론으로 나뉘고, 그 안에서 산세를 보는 형세론, 집이 앉을 자리를 보는 형국론, 집의 방향을 보는 좌향론 등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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