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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보령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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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보령시

    은행나무 3,000그루와 함께하는 보령 신경섭 가옥
    충청남도 보령시 청라면 장현리에 위치한 조선 후기의 사랑채 건물이다. 가을이면 고택 앞을 100년 된 은행나무 3,000그루가 빙 둘러싸 황금의 길이 완성된다. ⏌자형의 사랑채와 ㅡ자형의 안채가 어우러져 ㄷ자형의 구조를 이루고 있다. 상량문에 숭정기원후계묘(崇禎紀元後癸卯)라 쓰여 있어 건물의 건축 연원이 1843년임을 알 수 있다. 평대문의 상부에는 신석붕의 효자정문 편액을 걸려 있다. 이 가옥의 가장 큰 특징은 다섯 칸의 사랑채 건물의 우측 끝에 누마루 형태로 방을 만들어 두었다는 점이다. 바깥마당에서 보면 아랫부분은 벽이며, 윗부분에 마루방을 설치한 구조로, 하부 공간을 수장공간으로 활용했다. 부모의 병구완을 위해 드나든 쪽문인 모정문과 안마당에는 우물이 정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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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화성시

    양반 가옥의 전형을 보여주는 화성 정시영 고택
    화성 정시영 고택이 있는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궁평리는 궁에서 관리하는 땅이 많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정시영 고택의 집터는 누대에 걸쳐 재록(財祿)을 누릴 명당 터라고 한다. 이 고택은 남쪽에 있는 안채 공간과 북쪽에 있는 사랑채 공간이 전체적으로 누워있는 ‘월(月)’자 형으로 배치되어 있다. 따라서 외부에서 고택의 내부 모습을 볼 수 없다. 이는 전형적인 경기도 양반가옥의 모습이다. 정시영 고택은 국가민속문화재 제124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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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화성시

    조선후기 살림집, 화성 정원채 고가
    화성 정원채 고가는 조선 후기에 지은 살림집이다. 본래는 행랑채를 비롯한 많은 부속건물이 있던 규모가 큰 집이었다. 그러나 현재는 안채와 사랑채, 그리고 문간채만이 남아 있다. 대문에 있는 기록에 의하면, 1904년(광무 8)에 지어졌다고 하나 안채는 이보다 이른 시기에 세워진 것으로 보인다. 건넌방과 사랑채 사이의 공간에 입식 부엌과 화장실을 새롭게 꾸미면서 안마당이 트인 부분이 없는 ‘ㅁ’자형 구조를 지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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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화성시

    사랑마당과 바깥마당이 구분된 화성 홍승인 고가
    홍승인 고가는 경기도 부농의 전형적인 주거생활을 보여주는 집이다. 안채는 ‘ㄱ’자형, 사랑채는 ‘ㄴ’자형, 행랑채는 ‘ㅡ’자형이며, 전체적으로는 ‘ㅁ’자 평면을 이룬다. 본래 전주 최씨가 건축한 것이나 나중에 남양 홍씨에게 양도된다. 바깥마당과 사랑마당을 구분해 사용한다는 점이 독특하지만, 전체적인 배치가 튼‘ㅁ’자형이라는 점은 일반 민가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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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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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예천군

    임진왜란 이전에 지어진 예천 예천권씨 초간공파 종택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죽림리에 위치한 예천권씨 초간공파 종택은 초간(草間) 권문해(權文海, 1534~1591)의 조부가 1589년에 건립한 가옥이다. 임진왜란 이전에 건립되어 지금까지 남아있는 몇 안 되는 가옥 중 하나이다. 풍수의 명당에 자리한 이 가옥에는 보물(寶物, 457호)로 지정된 별당 사랑채를 비롯해, 별당 뒤의 남쪽으로 치우쳐 본채가 자리 잡고 있다. 대문간채에 계단을 설치해 건물이 높고 웅장해 보이도록 했다. 별당 안에는 무오사화(戊午史禍, 1498년)에 희생된 권오상의 형제가 심은 수령 500년의 향나무가 있으며, 본채에는 예천권씨종가문적 다수가 보관되어 있어 가옥과 더불어 중요문화유산의 보고(寶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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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물끼리 가리지 않도록 공간의 묘를 살린 예천 의성김씨 남악종택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구계리에 위치한 남악고택은 남악 김복일(金復一, 1541~1591)의 종질인 불구당(不求堂) 김왕(金迬)이 태어난 곳이다. 지붕 보수 시에 상량문이 발견되어 1634년이라는 정확한 건립연대가 확인된다. 冂자형 안채 아래에 일자형 중문채, 전(田)자형 사랑채를 연결하여 ㅁ자형 구조를 완성했다. 경북 지역의 전형적인 양반집의 구조를 갖추고 있다. 안채, 사랑채, 행랑채 등이 지형의 높고 낮음의 차이를 고려하여 배치되어 있어 각 공간에서 시야를 가리지 않고, 통풍과 채광이 원활하도록 고려하였다. 작은 방을 많이 설치하고, 행랑채를 내외담으로 활용하여 공간을 구분하였으며, 사랑채가 유독 장대하며, 하부에 누하주를 설치하는 등 건축상의 기교가 돋보인다. 조선 중기 건축사와 주거사에 있어 특징적인 면을 두루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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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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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해남군

    귀양 길에 터를 잡은 해남 정명식 가옥
    해남 정명식 가옥은 1871년에 지어진 반가이다. 이 집은 이참판댁으로 불렸는데, 인조의 셋째 아들인 인평대군의 9대손 이명석이 1730년 진도로 귀양가던 중 풍랑으로 우항마을에 머물다 터를 잡았고, 그의 4대손인 이재량이 1857년 이 가옥을 지었기 때문이다. 정명식 가옥은 조선후기 전형적인 상류주택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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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넉넉한 보물창고 3칸 곳간이 있는 해남 민정기 가옥
    전라남도 해남군에 있는 민정기 가옥은 민정기의 6대조인 민형현(閔亨顯)이 1807년(순조 7) 건축한 가옥이다. '청사정'이라 이름 붙은 사랑채는 여흥 민씨가 1670년대 지었다고 전해지지만 현재의 사랑채는 아닌 것으로 보여진다. 민정기 가옥에는 곳간이 초가 3칸인데 벽면과 문짝을 판자로 붙여 놓았다. 곳간의 규모로 보아 중요 보관물품이나 식량이 꽤 많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되는 크기이다. 민정기 가옥은 1992년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186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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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종문인화의 거목 의재(毅齋) 허백련이 살던 광주 허백련춘설헌
    허백련춘설헌은 무등산 증심사 계곡 건너편 숲속에 있는 집이다. 허백련은 한국 남종화를 완성한 허유의 후손이다. 광주광역시 기념물 제5호인 허백련춘설헌은 기존의 집을 허물고 1950년에 신축한 벽돌 조적조 건물이다. 허백련은 허백련춘설헌에서 작품활동을 하며 육당 최남선 등 국내외 저명인사와 교류하고, 제자들을 가르치며 지냈다. 허백련춘설헌에는 허백련의 일본 유학시절 취향을 살린 다다미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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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운동가의 은신처였던 광주 최승효가옥
    최승효가옥은 1920년대 건축된 독립운동가 최상현의 집이다. 최상현의 둘째 아들이 지인의 사업을 돕기 위해 집을 담보로 보증을 섰다가 1977년 최승효에게 매매되었다. 최승효가옥은 800평의 부지에 자연 상태 그대로의 지형을 활용하여 건축한 것이 특징이다. 최승효가옥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들의 은신처로 활용되었으며, 개화기 당시 한옥의 변화과정을 살필 수 있다는 점에서 건축사적으로도 가치를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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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 부촌 지역에 위치한 상류 주택인 광주 이장우가옥
    광주광역시 민속문화재 제1호인 이장우가옥은 옛 부촌 지역인 양림동에 있다. 양림동은 버드나무 숲이 우거진 마을이라는 의미이다. 이장우가옥은 안채, 사랑채 등으로 구성된 상류주택 양식의 기와집으로, 비교적 원형이 잘 보존된 전통 가옥이다. 최근 SNS를 통해 이장우 가옥과 우일선 선교사사택이 있는 양림동이 주목을 받으면서 젊은 사람들이 데이트 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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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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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영암군

    남도지역의 부농(富農) 가옥인 영암 삼성당 고택
    전남 영암군 덕진면 영보리에 위치한 삼성당 고택은 남도지방의 전형적인 부농가옥 중 하나로 ‘최성호 가옥’이라고도 불렸다. 문간채의 상량문에 숭정기원(崇禎紀元)이라 명기되어 1848년에 건립되었다고 추정된다. 안채, 사랑채, 헛사랑채, 문간채 등을 고루 갖추고 있으며, 네 개의 건물이 중앙의 마당을 중심으로 사방에 각각 자리 잡은 ‘튼 ㅁ자’형 가옥이다. 지붕은 모두 초가를 얹었지만 중정형 배치로 양반집의 구조를 갖추고 있다. 공간의 단 차이를 이용해 건물별 독립성을 부여했고, 기둥, 도리, 보 등도 소박한 것으로 사용해 중농가옥의 특징을 잘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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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조씨 종가로 원형이 잘 보존된 영암의 조종수 가옥
    전남 영암군 군서면 서구림리에 위치한 조종수 가옥은 창녕조씨 문중의 종가이다. 조선후기에 건립된 부농의 가옥으로, 초가 5칸으로 안채, 사랑채, 문간채, 헛간채, 사당 등을 갖추었으나 지금은 안채만이 남아 있다. 남아 있는 안채는 전형적인 남도 건축물로, 정면 5칸, 측면 1칸으로 사면을 툇간으로 돌린 팔작지붕 기와집이다. 가옥의 결구와 공간 배치가 옛 모습을 그대로 갖추고 있다. 협소한 안채의 실내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사면 모두에 퇴를 두어 합리적인 공간확보를 이루었다. 뒤편에는 배롱나무와 소나무 등이 식재된 작은 동산이 있어 자연 친화적인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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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 한옥과 양식의 실용성이 결합된 밀양 손병구 가옥
    밀양 손병구 가옥은 전통양식의 한옥과 양식의 실용성이 결합된 가옥으로 안채는 1915년 경 건립되었고, 사랑채는 1937년 건립되었다. 2005년 국가등록문화재 제151호로 지정되었다. 밀양 손병구 가옥은 밀양의 유학자이며 우리나라 최초의 민족계 지방은행인 구포은행의 대지주였던 손영돈이 차남인 손정식을 분가시키기 위해 지은 집이다. 건립당시의 공간 배치와 평면 구성이 그대로 남아 있어 한옥 변천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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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학 정신이 이어지는 밀양 퇴로리 이씨고가
    밀양 퇴로리 이씨 고가는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퇴로 2길에 있는 여주 이씨의 종가집이다. 이익구(李翊九)가 1890년 건립했으며 현재까지 보존되고 있는 전통적 지방 고가이다. 밀양 퇴로리 이씨 고가는 남향으로 자리한 목조기와집으로 자연 그대로의 막돌과 흙을 켜켜이 쌓은 토석담 위에 기와를 얹은 담장으로 둘러싸여 있다. 지금 남아 있는 건축물은 정침(正寢)과 중사랑(中舍廊) 그리고 별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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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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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호 양반집인 99칸 반 크기의 홍성 전용일가옥
    전용일가옥은 충청남도 홍성군 갈산면 상촌리에 위치한 부농형 주택이다. 상촌리는 갈미 위쪽에 있는 마을인 상촌에서 유래한 것이다. 전용일가옥은 처음 건립될 때는 99칸 하고도 반 칸을 더한 대규모의 큰 집이었으나 현재 28칸의 안채만 남아 있다. 안채는 전형적인 중부지방 가옥이며, 전체적으로 조선시대 후기의 건축 기술과 세련된 솜씨가 드러나 있다. 전용일가옥은 홍성 대부호 양반집의 위세를 확인할 수 있는 전형적인 가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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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육신 매죽헌 성삼문의 제사를 모셨던 홍성 노은리고택
    홍성 노은리고택은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면 노은리에 위치해 있다. 노은리는 사육신의 한 사람인 매죽헌 성삼문이 태어난 곳이다. 노은리에는 성삼문과 관련된 문화유산이 많은데 홍성 노은리고택도 그중 하나이다. 현재 홍성 노은리고택은 안채와 중문간채만 남아 있어 전체적인 건물의 배치형태를 파악할 수 없다. 현재 남아 있는 집의 구조로 보아 충청과 경상 지역의 건축기법이 함께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 2016년 홍성군이 문화유산청의 국비 지원을 받아 홍성 노은리고택을 매입하여 다양한 문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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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담하고 짜임새 있는 안동 하회 염행당 고택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에 위치한 서애 유성룡의 9대손인 애운(厓雲) 류치목(柳治睦, 1771~1836)이 분가하며 지은 가옥이다. 하회리 남촌마을의 대표적인 양반가옥으로 대문채, 몸채, 새사랑채, 사당, 별당으로 구성된 규모가 큰 상류주택이었다. 1954년에 화재로 몸채와 새사랑채가 소실되었기에 2010년도에 후손들이 방앗간채와 몸채를 복원했다. 안채와 사랑채의 구들 연기를 하나의 큰 굴뚝으로 뽑아낼 정도로 뛰어난 건축기술로 지어졌다. 하회의 대표적인 두 가옥인 북촌댁과 비교할 때에 웅걸(雄傑)한 북촌댁과 달리 남촌댁은 아담하고 짜임새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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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리지』에서 꼽은 4대 길지에 지은 의성김씨 종택
    안동 의성김씨 종택은 청계 김진(靑溪 金璡, 1500~1580)의 종가로 『택리지』의 저자 이중환이 꼽은 4대 길지 가운데 하나인 천전에 위치하고 있다. 김진이 지은 건물은 임진왜란 당시 화재로 없어졌고 이를 넷째 아들인 김성일(金誠一, 1538∼1593)이 사(巳)자 형으로 다시 지은 건물이다. 이 가옥은 김성일이 명나라에 사신으로 다녀오면서 북경에서 그곳 상류층의 가옥을 참고하여 건축하였기 때문에 배치나 구조에서 특이한 모습을 보인다. 1967년 보물 제450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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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야’와 ‘청포도’의 시인 안동 이육사 생가
    경상북도 민속자료 제10호인 이육사 생가는 ‘광야’와 ‘청포도’로 유명한 시인 이육사가 태어난 집이다. 본래 경상북도 안동군 도산면 원천동에 있었으나 안동댐이 건설되면서 현재의 태화동으로 옮겨왔다. 이육사의 본명은 이원록으로 이육사는 대구교도소에서 받은 수감번호 264에서 취음한 것이다. 이육사 생가는 경상북도 안동 지역에서 일반적으로 보기 힘든 독특한 구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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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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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와 남부 형태가 결합된 단양 조덕수 고택
    단양 조덕수 고택은 충청북도 단양에 있는 고택이다. 우리나라 중부지방의 전형적인 형태와 남부지방의 형태가 결합된 민가로, 1984년 국가민속문화재 제145호로 지정되었다. 일반적인 집들과 달리 행랑채 대문간이 돌아앉아 있고, 부엌 다음에 아랫방을 둔 남도 형태의 영향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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