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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가옥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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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상옥리, 가영현가옥)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태안군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상옥리, 가영현가옥)
    태안의 전통 소금 생산방식인 자염과 관련된 자료를 모아 구축한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이다. 자염 관련 도구와 지역 주민의 기증 유물, 기타 향토사료 이미지와 영상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본 영상에서는 유물 기증자가 기증한 유물과 기증하게 된 배경을 이야기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이종일선생생가지)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태안군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이종일선생생가지)
    태안의 전통 소금 생산방식인 자염과 관련된 자료를 모아 구축한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이다. 자염 관련 도구와 지역 주민의 기증 유물, 기타 향토사료 이미지와 영상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본 영상에서는 유물 기증자가 기증한 유물과 기증하게 된 배경을 이야기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인천 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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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보성군

    호남 퇴계학맥을 계승한 성리학자, 보성 죽천 박광전 종가
    전라남도 보성군 경백면 사곡리 모래실에는 죽천 박광전 종가가 자리하고 있다. 죽천 박광전은 퇴계 문하에서 학문을 연마해 호남 퇴계학맥을 계승한 성리학자이다. 진원박씨가 보성에 처음 들어온 것은 박광전의 5대조인 박휘생 때부터이다. 죽천 박광전 종가는 박광전 사후에 조성면 용전리에서 경백면 사곡리로 옮겨왔다. 죽천 박광전 종가는 충의가문으로,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때 대를 이어 의병 활동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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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보성군

    풍수지리상 산세가 좋은 위치에 자리한 보성 이진래고택
    전라남도 보성군 득량면 오봉리에 있는 보성 이진래고택은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의 명칭이 ‘보성 이용욱가옥’이었다. 보성 이진래고택, 이정래고택, 이준회 고택은 원래 하나의 집이었으나 형제들이 분가하면서 세 개로 나뉜 것으로 세 집 모두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보성 이진래고택은 농사를 많이 짓는 사대부집으로 규모가 큰 편이다. 전남종가회에서는 종가문화의 보존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전남 종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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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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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큰 상방의 기와집으로 종택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조촌리 황씨 종손가옥
    16세기 후반에 입도(入島)한 창원 황씨(昌原黃氏)의 종택으로, 가옥의 규모는 크지 않지만 기와를 얹어 상류주택의 면모를 갖추었다. ‘조천리 황인관 외가’ 혹은 ‘강창희 가옥’으로 불렸으나 2009년에 ‘조촌리 황씨종손 가옥’으로 개칭되었다. 제주도에서는 매우 드문 기와집으로, 1890년에 건립된 전형적인 민가 형식을 보여준다. 안거리에 위치한 상방의 크기가 커서 제사를 모시는 종가의 쓰임을 보여준다. 전통과 근대가 공존하고, 종택으로서의 품격도 갖추고 있는 몇 안되는 기와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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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조천 포구에 위치한 조천 주사의 집, 조군현 가옥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의 제주도와 본토를 잇는 배들이 닿는 조천포구 주변에 위치한 가옥이다. 신촌리에는 관리와 부유한 상인이 거주하는 집들이 여럿 있는데, 이중 지방 향리격인 주사(主事)가 거주하는 집이라 하여 ‘조주사댁’으로 불린다. 일제강점기에 제주도와 일본에서 교육자로 활동한 조규창이 태어난 집이라 하여 ‘조규창의 집’이라고도 불렀다. 제주도 내에서 명문가의 품격을 드러내기 위해 1822년에 본토의 가옥구조를 본떠 전통적인 지붕 소재인 억새 대신 기와를 얹었다. 안거리, 밖거리, 목거리로 이루어진 세거리집으로, 대문간과 밖거리는 초가를 얹어 제주도의 전통성을 유지하고, 안거리와 목거리는 부유함의 상징인 기와를 얹어 멋을 내었으며, 벽채는 제주산 현무암을 쌓아 거센 바람을 견디는 강인함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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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정지거리를 별동으로 둔 신촌리 강씨 종택
    제주도의 반가 중 하나인 강씨(康氏) 종가로, 다른 양반집 가옥에 비해 가옥의 규모가 크다. 안거리와 밖거리를 담으로 둘러 분리하고, 중문을 달아 안거리와 밖거리의 영역을 구분하였다. 중앙에 안마당을 두고 세 칸으로 구분된 안거리는 기와를 얹었다. 마당 건너편에는 종택의 제사와 잦은 행사를 치르기 용이하도록 정지거리를 별동으로 두어 실용성을 더하고, 작은 중문만을 통해 드나들 수 있도록 해 폐쇄적인 공간을 만들었다. 반면에 사랑공간은 사랑채와 이문간으로 구분해 독립성을 부여하였다. 안채를 중심에 두고 좌우의 공간을 배치하는 본토의 공간구성과는 달리 각 거리별로 중심축을 두어 복합적인 공간구성이 멋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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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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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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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울릉군

    자연의 제약을 극복한 울릉도 나리동 너와 투막집과 억새 투막집
    투막집은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나리분지 내에 남아 있는 대표적인 서민가옥이다. 울릉도 개척령(1883년) 이후에 이주해온 정착민들이 지은 자연친화적인 가옥으로 지붕의 형태에 따라 너와 투막집과 억새 투막집으로 구분된다. 투막집은 ‘투방집’으로도 불리는데, 통나무를 우물 정자로 올려 쌓아 벽을 만들고 흙으로 그 틈을 매운 집을 말한다. 바람이 심하기에 억새로 지붕을 올린 후 각목을 얹어 고정해두고, 문은 발처럼 말아 올린 꺼치렁문을 달았다. 축담은 살림살이를 보관하거나 겨울철에 작업하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정지바닥은 축담보다 낮게 하여 온기를 가두고, 방문은 크기를 최소화하여 추위의 접근을 차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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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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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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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된 박기종 고가
    박기종 고가는 충청북도 보은에 있는 초가집으로 비룡소라 불리는 마을에 있다. 안채와 사랑채 그리고 창고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지만 현존하는 건물은 안채와 창고이다. 2010년 충청북도 민속문화재 제18호로 지정되었다. 박기종은 보은 제일의 부자이고 제5대 민의원에 당선되었다. 9개월 만에 5·16군사쿠데타로 의원직을 상실했지만 끝내 야당을 고집했다. 그의 큰아들 맹호는 우리나라 출판계를 선도한 민음사를 창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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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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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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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해남군

    귀양 길에 터를 잡은 해남 정명식 가옥
    해남 정명식 가옥은 1871년에 지어진 반가이다. 이 집은 이참판댁으로 불렸는데, 인조의 셋째 아들인 인평대군의 9대손 이명석이 1730년 진도로 귀양가던 중 풍랑으로 우항마을에 머물다 터를 잡았고, 그의 4대손인 이재량이 1857년 이 가옥을 지었기 때문이다. 정명식 가옥은 조선후기 전형적인 상류주택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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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해남군

    넉넉한 보물창고 3칸 곳간이 있는 해남 민정기 가옥
    전라남도 해남군에 있는 민정기 가옥은 민정기의 6대조인 민형현(閔亨顯)이 1807년(순조 7) 건축한 가옥이다. '청사정'이라 이름 붙은 사랑채는 여흥 민씨가 1670년대 지었다고 전해지지만 현재의 사랑채는 아닌 것으로 보여진다. 민정기 가옥에는 곳간이 초가 3칸인데 벽면과 문짝을 판자로 붙여 놓았다. 곳간의 규모로 보아 중요 보관물품이나 식량이 꽤 많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되는 크기이다. 민정기 가옥은 1992년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186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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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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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양군

    ㄱ자형 까치구멍집, 영양 남씨 신암공파 종택
    경상북도 영양군 일월면 섬촌리에 위치한 신암공파 종택은 신암공 남손(1415~1488)을 파조(派祖)로 하는 영양 남씨(英陽南氏) 후손들이 거주하는 종택이다. 경치가 아름다운 초막골 안쪽 깊숙한 곳에 위치한다. 18세기에 안동김씨 문중에서 건립한 가옥인데 남손의 14대 주손인 남기영(1853~1938)과 종인이 합심하여 종택으로 구입하였다. ㄱ자형 안채, 일자형 사랑채, 방앗간채로 구성되어 있으나 사랑채와 방앗간채는 소실되었고, 현재 ㄱ자의 안채만 남아 있다. 최근에 복원된 사랑채[건너채]와 협문이 어우러져 고가의 멋을 뽐낸다. 경상도 산간지역 가옥인 까치구멍집의 구조로, 안방과 모방 상부에 벽체를 설치하지 않고 상부 더그매를 노출시켜 합각 부분에 환기구멍을 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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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한양지방 민가의 영향을 받은 안채가 독특한 양동 상춘헌 고택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에 위치한 상춘헌 고택은 조선후기 양반사대부 주택으로, 양동마을 양반집의 기본형인 튼 ㅁ자형의 구조이다. 안채와 사랑채가 하나로 이루어져 있으며, 조선시대 내외법(內外法)을 적용하여 여성들이 기거하는 안채와 남성들의 생활공간인 사랑채의 방향을 90도 틀어서 배치하였다. 안채 정면에 일자형 행랑채를 배치하여 여성들의 공간이 바깥으로 노출되지 않도록 하고, 사랑채는 외부에 개방적으로 열어두었다. 안채의 좌측 끝에 부엌을 두고, 안방을 장방형으로 겹으로 둔 것은 양동마을 내의 다른 고택과 다른 양식으로 한양지방의 민가 안채 양식과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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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넓은 사랑마당이 있는 양동마을 낙선당 고택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민속마을에 위치한 낙선당 고택은 1540년경에 건립한 양반사대부 가옥이다. 월성 손씨의 대종가인 서백당 북쪽 산중턱에 위치한다. 물(勿)자 형의 지세에서 높은 산줄기가 북에서 남으로 흘러 내리고 있는데, 이러한 지세에 순응해 서향으로 대문채, 광채, 사랑채, 안채, 중간문채, 사당채가 자리하고 있다. 튼 ㅁ자형의 안채에 일자형 사랑채를 부설하고, 사랑채 앞면에 사랑마당을 넓게 두고 광채와 대문채를 배치하여 특별한 구조를 만들었다. 사랑마당을 중심의 평면은 조선후기에 농업생산경제체계가 발달하면서 집안에 곡식을 보관하는 등의 변화가 투영되어 있다. 사랑채가 광채쪽으로 삐죽하게 돌출되어 조선후기 남성공간의 기능과 비중이 증대되었던 현상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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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백리 안에 굶어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 경주 최부자댁
    경주 최부자댁은 경북 경주시 교촌에 위치한 가옥이다. 교촌은 신라시대 요석궁 터로 요석공주가 살았다고 한다. 최부자집은 최진사집으로도 불리웠는데 이는 가문에 전해지는 육훈(六訓)에 따라 진사(進士) 이상의 벼슬은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1970년대의 화재로 현재는 안채와 천석곳간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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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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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튼실한 목재를 사용한 영월 창원리 고택
    강원도 영월군 남면 창원리의 영월 창원리 고택은 2017년 영월 고진하 가옥에서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영월 창원리 고택은 도로보다 조금 낮은 위치에 지은 튼 ‘ㅁ’자 형태의 집으로 대부분의 목재가 튼실하며, 목재를 자연스럽게 이용한 것이 인상적이다. 또한 각각의 채를 연결하고 판자벽을 세워 내부공간의 기밀성과 연결성을 꾀한 점이 돋보인다. 2013년 고택에서 500m 떨어진 곳에 영월태양광발전소가 건설되면서 가옥에 균열이 가고 지반이 침하 되는 등의 피해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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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시골집 정취를 맛볼 수 있는 한옥, 영월 북쌍리 고택
    영월 북쌍리 고택은 강원도 영월군 남면에 위치한다. '영월 우구정 가옥'에서 영월 북쌍리 고택으로 바뀌었다. 영월 북쌍리 고택은 100년 이상 된 집으로, 장작을 때는 아궁이에 솥이 걸려 있고, 집 주변의 배추밭과 어귀의 느티나무가 시골 할머니집에 놀러간 기분을 느끼게 한다. 2014년 한국관광공사 선정 겨울 테마 여행지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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