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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청도군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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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청도군

    400년 내시 가계를 이어온 청도 운림고택
    청도 운림 고택은 조선후기 궁중 내시였던 김일준(金馹俊, 1863∼1945)이 낙향하여 지은 가옥이다. 김일준은 내시로 정3품 통정대부에 올랐던 사람이다. 청도는 임진왜란 이전부터 내시 가계(內侍 家系)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던 곳이었다. 운림 고택은 1988년 경상북도 민속자료로 지정되었고, 2005년 국가민속문화재 제245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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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노원구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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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노원구

    근대건축가 박길룡이 지은 노원구 월계동 각심재
    서울 노원구 월계동에 있는 월계동 각심재는 한국 근대건축의 선구자 박길룡의 몇 남지 않은 유작 중 하나이다. 본래는 종로구 경운동 66-8에 자리하고 있던 1930년대에 지어진 개량한옥이었는데, 1993년 예안이씨의 각심재 성역화 사업의 하나로 경운동에 있던 한옥을 월계동으로 옮겨왔다. 서울특별시의 지원으로 2014년 10월 31일부터 2015년 12월 10일까지 해체복원공사를 실시하고, 공사가 완료된 이후 현재 재사로 사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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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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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용인시

    조선 후기 살림집의 특징을 보여주는 용인 이주국 장군 고택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문촌리에는 정종의 아들인 덕천군의 후손인 이주국의 생가가 있다. 용인 이주국 장군 고택은 안채 망와의 기록에 의하면, 1753년(영조 29)에 건축된 것이다. 이 고택은 화단의 조성과 뒤뜰의 활용, 식목 등이 향촌에 조영된 사대부가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전체적으로 가옥의 입지나 채의 구성, 공간분할과 조경 수법 등이 조선 후기 살림집의 고전적인 특징을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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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용인시

    마루방 사랑채 안채가 연결된 용인 한산이씨 음애공파 고택
    용인 한산이씨 음애공파 고택은 용인민속촌에서 지곡리로 향하는 도로변에 동북향으로 자리한다. 이 고택은 『기묘명현록』에 이름을 올린 이자(李耔)가 살던 옛집이라 전한다. 이자는 기묘사화 때 파직을 당하자 용인, 충주 등지에 은거하면 학문에 전념한 인물이다. 이 집은 제사를 지내는 마루방, 사랑채, 안채가 하나로 연결됨에도 내외 공간이 구분되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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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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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장서들의 피난처인 지하 석실이 있는 정선 수고당 고택
    정선 수고당 고택은 강원도 정선군 임계면 봉산리에 있다. 2017년 ‘정선 이종후 가옥’에서 ‘정선 수고당 고택’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정선 수고당 고택은 숙종 때 이조판서 출신의 이자가 귀향하여 지은 집으로, 안채는 1677년, 별채는 1683년에 지어졌다. 지하에는 1평 남짓의 석실이 발견되었는데 여기서 이단하의 옷과 서적이 발견되었다. 현재 이자의 11대 손이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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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정선읍내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양반 가옥, 정선 상유재 고택
    정선 상유재 고택은 정선군 정선읍 봉양리에 있는 양반 가옥이다. 2017년 ‘정선 고학규 가옥’에서 ‘정선 상유재 고택’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제주고씨 14세손인 고순창이 집터를 정하고 뽕나무 2그루를 심고 난 후에 건립했다고 알려져 있으며, 1999년 고택을 보수 할 때 상량문이 발견되어 건립 연대가 1797년임을 알게 되었다. 현재 제주고씨 34세손이 거주하고 있으며, 정선군을 대표하는 건축물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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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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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된 박기종 고가
    박기종 고가는 충청북도 보은에 있는 초가집으로 비룡소라 불리는 마을에 있다. 안채와 사랑채 그리고 창고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지만 현존하는 건물은 안채와 창고이다. 2010년 충청북도 민속문화재 제18호로 지정되었다. 박기종은 보은 제일의 부자이고 제5대 민의원에 당선되었다. 9개월 만에 5·16군사쿠데타로 의원직을 상실했지만 끝내 야당을 고집했다. 그의 큰아들 맹호는 우리나라 출판계를 선도한 민음사를 창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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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중구

    대구 지역 최초의 서양식 주거 양식인 선교사블레어주택
    대구 청라언덕에 자리 잡은 선교사 블레어 주택은 개항장 부산을 통해 대구로 온 선교사 블레어가 살던 집이다. 선교사들이 집을 지은 청라언덕은 당시 공동묘지였다. 선교사 블레어주택은 1910년경 건축된 것으로 당시로서는 최첨단 공법인 콘크리트를 사용하여 기초를 다지고 지하실을 만든 다음 2층 벽돌집으로 건립하였다. 선교사 블레어주택은 대구에서는 처음으로 서양식 주거 양식과 생활상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중요한 건축 유구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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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달성군

    조선시대 후기 대표적인 영남 내륙 지방의 양반가 달성 삼가헌 고택
    국가민속문화재 제104호인 달성 삼가헌고택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 묘동에 있는 조선시대 후기의 전통 사대부 가옥이다. 묘동은 마을의 지형이 묘하게 생겼다고 해서 유래된 지명이다. 삼가헌은 달성 삼가헌고택의 사랑채 당호이자 박팽년의 11세손인 박성수의 호이기도 하다. 달성 삼가헌 고택은 삼가헌 보존회가 소유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영남 내륙의 양반가의 특징이 잘 드러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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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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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영광군

    세 효자의 정문을 모셔둔 대문채, 영광 매간당
    전라남도 영광군 동서면 동간리에 위치한 매간당은 조선후기 가옥 중 하나로, 연안김씨 직강공파의 종택이다. 연안김씨 직강공파 시조의 4대손인 김영(金嶸, 1540년생)이 영광군수로 부임하는 숙부 김세를 따라와 정착한 후 그 후손들이 거주하고 있다. 1868년에 안채를 지었으며, 나머지 3개 건물이 잇따라 개축과 신축으로 완성되었다. 마을 뒤쪽인 남쪽에 안산이 있어 집은 북향으로 앉아 있다. 남북으로 완만한 비탈에 안채와 사랑채를 축대를 쌓고 세웠다. 현달한 조상을 선양하기 위해 대문 위에 정문을 건립하는 등 독특하고 구성진 공간의 묘미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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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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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아당 박홍장과 농아당 고택
    영덕에는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320호로 지정된 농아당 종택이 있다. 농아당 종택은 조선시대 무신인 농아당 '박홍장(1558~1598)이 세운 가옥이다. 박홍장은 제주 조방장 등으로 재임하면서 임진란에 대비해오다 대구 부사로 재임 중인 1596년, 조선통신부사로 임명되어 일본에 파견되었으며, 이 때의 경험을 기록하였다. 이렇게 기록된 사행일기인 '동사록'이 1999년 일본에서 발견되었고, 현재(2020년)는 나고야국립박물관에서 소장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각종 학술총서에 사본이 등재되어 있고 학술연구 등에 활용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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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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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보성군

    거북머리혈의 명당지에 건립한 영광정씨 고택
    전라남도 보성군 봉당리는 영광정씨 집성촌으로, 조선 후기에 입향 후 건립한 종택이다. 도선국사가 전국의 명당터를 기록한 '도선비결'에 이 터는 영구하해(靈龜下海, 신령스러운 거북이가 바다로 들어가는 형국)라 명기되어 있다. 안채, 사랑채, 사당, 문간채, 곳간채를 고루 갖춘 양반가옥으로, 3,000평의 넓은 대지에 안채와 사랑채는 담장을 둘러 분리하고, 일자형의 살림채들이 지형에 따라 자연스럽게 배치되어 있어 남도지방 전통가옥의 특성을 보여준다. 400여년 전에 정손일이 초가로 건립하였고, 정손일의 9대손인 정각수가 1890년대 초가를 헐고 기와를 얹었다. 민족주의 운동과 교육사업에 참여한 후손 정해룡이 중건하며 사랑채 앞마당에 연못을 두고, 정원을 꾸며 사대부의 멋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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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산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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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동구

    이 보게 출세하면 오자 했던 그곳, 전통차 마시러 오게
    부산광역시 동구 수정동에는 1943년에 건축된 일본식 목조 2층 건물이 있다. 기와를 얹은 예스러운 대문, 잔디가 깔린 마당, 나무로 만든 미닫이문과 윤기가 흐르는 마루가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이 건물은 일본의 건축 양식인 쇼인즈쿠리(書院造)로 지어졌다. 한때 유명한 요릿집 정란각이었던 이 건물을 문화재청에서 구입해 동네 이름에 맞게 문화공감 수정으로 바꾸었다. 문화공감 수정은 2007년에 등록문화재 330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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