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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김천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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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김천시

    대중문화예술인 최초의 등록문화재, 김천 나화랑 생가
    경상북도 김천시 봉산면 인의리에는 한국 대중가요의 발전에 공헌한 작곡가 나화랑의 생가가 있다. 동시대 활동했던 음악가들의 생가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잘 보존·유지된 생가로 평가받는다. 나화랑은 <무너진 사랑탑>, <삼각산 손님> 등 500여 편의 대중가요를 작곡하고 이미자 등의 가수들을 발굴하는 등 대중가요 발전에 공을 세웠다. 김천시 대항면 운수리 직지문화공원에는 나화랑의 맏형인 작사가 고려성과 나화랑 형제의 업적을 기린 고려성·나화랑 형제 노래비가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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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1910년대 주거변화와 전통 가옥의 조화 담양 고재선 가옥
    담양 고재선가옥은 전라남도 담양군 창평면 삼천리에 위치한 국가등록문화재이다. 삼천리는 마을의 지형이 봉황이 감싸고 있다고 하여 생긴 이름이다. 창평면에는 품격을 갖춘 양반집이 많은데 담양 고재선가옥도 그 중의 하나이다. 지금의 담양 고재선가옥은 1915년 원래 가옥이 있던 자리에 중건한 것이다. 담양 고재선가옥은 사랑채 구성 방식 등에 변화가 있으나 전체적으로 전통 주거양식을 잘 간직한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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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마을 높은 곳에 자리잡은 김선기 가옥
    담양 김선기 가옥은 전라남도 담양군 대덕변 장산리에 있는 가옥으로 1603년 처음 짓고 이후 중수 과정을 거치면서 현재까지 보존되고 있다. 조선시대 양반의 세거지에 자리한 김선기 가옥은 그 위치도 마을의 끝부분 산과 가까운 고지대에 있다. 조선시대 양반들이 이런 위치를 선호한 까닭은 고지대의 천수답이 상대적으로 가뭄 피해가 적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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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봉화군

    다양한 부속건물이 조화를 이룬 봉화 송석헌 고택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석평리에 안동권씨 소유의 송석헌 고택이 위치해 있다. 송석헌(松石軒)이라는 당호는 벼슬아치와 연관된 사모바위, 복두바위, 나졸바위 등의 여러 바위와 그 주변에 수백 년 묵은 소나무들에서 유래되었다. 동암 권이번(1678~1763)이 둘째 아들 명신(1706~1778)에게 지어준 가옥이다. 권명신이 13세 되던 해 살림을 날 때 지어주었다. 경사가 심한 야산이 뒤에 있어 높은 기단을 쌓고 건물을 올렸기에 건물이 높고 크게 보이지만 기둥의 높이는 의외로 낮다. 이는 권명신이 벼슬을 하지 않았던 시절에 지었기에 가사규제가 적용되어 그렇다. 대문을 들어서면 정면에 사랑채가 자리하고, 그 우측 아래쪽에 2층 누각인 영풍루가 계단을 통해 연결되어 있다. 사랑채 우측 별도의 공간에 재실인 선암재를 두고, 후면에는 사당을 배치하였다. 사랑채 후면에는 안채를 冂자형으로 배치해 사랑채와 ㅁ자형의 구조를 이루었다. 조선 후기 양반가가 갖추어야 할 건축적 요소와 제례와 예법이 지금까지 잘 지켜지고 있는 격조 높은 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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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봉화군

    추위를 피하고 연기를 내보내는 봉화 설매리 3겹 까치구멍집
    경상북도 봉화군 상운면 설매리에 있는 약 200여년 전에 지은 3겹 까치구멍집이다. 경북 북부인 안동, 봉화와 강원도 삼척 지역에 두루 분포하는 서민주택으로, 추위를 극복하기 위해 고안된 마루중심형의 겹집이다. 서까래끝까지 퇴물림을 하여 내부공간을 확보하고, 지붕 용마루 양쪽에 까치가 드나들 정도의 구멍을 내어 내부의 연기와 신선한 외부 공기가 순환하도록 만든 집이다. 평면상 정면 3칸, 측면 3칸으로 구획되어 있어 3겹 까치구멍집이라 부른다. 안동지역의 2칸 겹집을 뒤로 한 칸 확장한 형태로, 서민들의 소박하며 실용적인 모습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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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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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남도 대농 양반가를 대표하는 장흥 오헌고택
    2012년 전라남도 민속자료에서 국가민속문화재로 승격 지정된 장흥 오헌고택은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방촌리에 위치한다. 장흥위성탁가옥에서 장흥 오헌고택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방촌리에는 전통 한옥 이외에 장승, 90여 기의 고인돌 등 다양한 문화유산이 분포하고 있다. 장흥 오헌고택은 솟을대문의 상량문에 의하면 1889년에 지은 것으로 건물의 배치가 질서정연하고 전경이 아름다운 비교적 규모가 큰 전통한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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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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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토지주택박물관’, 살냄새 나는 집과 땅에 관한 이야기
    토지주택박물관은 우리의 ’주거 문화’와 ‘건축 기술’을 주제로 연구, 조사, 교육하는 박물관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운영하고 있다. 1997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서 문을 열었다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진주로 옮겨오면서 함께 이전했다. 전시실은 1층과 2층으로 나뉘어 있는데, 1층은 시대별로 다른 형태의 집 다섯 채를 만들어 놓은 뒤 관련 유물을 두루 전시했고, 2층은 건축에 쓰이는 도구와 재료의 종류를 알고, 직접 재료를 체험할 수 있게 꾸며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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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양양군

    대추나무 두 그루가 있는 경주이씨 종가, 양양 이두형 가옥
    양양 이두형가옥은 강원도 양양군 서면 서선리에 있는 경주이씨 종가이다. 울창한 소나무 숲의 야산이 뒤에 있으며, 200년 전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본채와 부속채(외양간)가 ‘ㄱ’자형이고, 부속채 뒤쪽에 방과 창고를 1칸씩 연결하여 ‘T’자형으로 배치하였다. 강원도의 전형적인 온돌 중심의 겹집에다가 마루를 설치한 민가이다. 풍수지리를 고려하여 대추나무 2그루를 남쪽 앞마당에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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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양양군

    H자형의 평면 구조를 지닌 양양 김택준 가옥
    양양 김택준 가옥은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시변리에 있다. 야산을 배경으로 마을의 가장 높은 곳에 있으며, 지은지 200년쯤 된다고 한다. 안채와 사랑채가 평행하게 연결되어 전체적으로 ‘H’자 형태로 된 전형적인 겹집이다. 마당에는 남녀가 따로 사용하는 2개의 출입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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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양양군

    높은 축대 위의 사랑채가 누마루 같은 양양 김성래 가옥
    양양 김성래 가옥은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북분리에 있다. 현 소유주인 김성래의 14대조가 건립한 건축물로 150년 이상 된 집이다. 본래 초가지붕이었으나 나중에 기와로 개조했다. 안채와 사랑채의 기단이 다르고, 출입로 오른쪽의 연못이 사랑채 지붕 선과 조화를 이룬다. 높은 축대에 건립된 사랑채는 누마루와 같은 효과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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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의성군

    아름다운 별서정원 안에 안사랑채가 있는 의성 소우당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윤암리에 위치한 소우당은 대표적인 의성지역의 양반사대부 가옥이다. 소우 이가발(李家發)의 형인 운곡 이의발(1768~1849)이 영월부사로 재직하던 때에 지은 건물이다. 안마당을 중심으로 ㄱ자형 안채와 ㄴ자형 사랑채, 일자형 대문채가 튼 ㅁ자형을 이루며, 사랑채 옆의 중간문채를 통해 안채로 출입하도록 되어 있다. 본채 서쪽에는 별도의 토담을 두른 넓은 공간에 별서 정원을 조성하였다. 정원의 중앙부에 안사랑채 혹은 별당이라 부르는 건물을 두고 그 남쪽에 연못과 산책하는 길을 마련해 둔 것이 특징이다. 안사랑채 서쪽과 북쪽에는 소나무, 전나무, 청단풍 등의 나무를 식재한 숲이 조성되어 있고, 안채와 사랑채에서 출입하도록 협문을 달아두었다. 조선후기 양반집의 풍류와 운치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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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울진군

    뜰집의 변화 양상을 볼 수 있는 울진 매화리 윤광수 가옥
    경상북도 울진군 매화면 매화리에 있는 윤광수 가옥은 뜰집 구조의 전통가옥이다. 남수산을 등지고 건립된 뜰집은 안동문화권역에서 건축된 ㅁ자형의 지방형 가옥구조이다. ㅁ자형의 가옥구조는 중부지방에서도 흔히 찾아 볼 수 있는데, 몸채의 기본형이 ㅁ자형이라는 점에서는 동일하지만 전면 사랑채가 좌우로 길어 앞쪽으로 면하고 있고, 큰 부엌을 상하 두 칸으로 두고, 안채와 사랑채 사이에 쪽마루를 내고 난간을 설치하였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안동문화권에서 사대부가로 유행한 뜰집이 울진 사대부 가옥으로 채택되는 과정에 뜰집의 변화양상을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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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거창군

    전통 깊은 근대 한옥, 거창 황산리 신씨고가
    경상남도 민속문화재 제17호인 거창 황산리 신씨고가는 배산임수 지형의 황산리에 자리하고 있다. 황산리는 황토 백산에서 유래한 지명으로,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수승대의 동북쪽에 위치한다. 거창 황산리 신씨고가는 1920년대에 천석꾼이었던 신도성이 지은 근대식 한옥으로 실용성과 기능성을 중요시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거창군은 중종 비였던 단경왕후 신씨를 주인공으로 한 드라마 ‘7일의 왕비’와 거창 황산리 신씨고가를 연계하여 홍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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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거창군

    16세기 양반 사대부가의 모습을 간직한 거창 갈계리 임씨고가
    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갈계리에 있는 거창 갈계리 임씨고가는 조선 전기 문신이자 효자로 이름이 높았던 갈천 임훈이 살던 집이다. 안채, 사랑채, 솟을대문, 장판각, 가묘로 구성된 거창 갈계리 임씨고가는 전체적으로 16세기 양반 사대부가의 모습을 잘 유지하고 있다. 거창 갈계리 임씨고가는 2021년 아름다운 한국의 민가 정원에, 임훈이 노닐던 갈계숲은 2018년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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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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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성주군

    양반가옥 평면구조와 서민형 주거 특징이 섞인 성주 극와종택
    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리 한개마을에 위치한 고택 중 하나인 극와종택은 공조판서를 지낸 응와 이원조의 손자인 홍문관 교리 이귀상의 아들 극와(極窩) 이주희(李澍熙)가 1852년(철종 3)에 건립한 가옥이다. 건립 당시에는 사랑채와 안채, 광채가 큰 ㄷ자형의 구조였다고 하나 지금은 광채가 없어져 일자형의 안채와 사랑채만이 남아 있다. 초가를 얹은 사랑채의 마루 끝 귀틀이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 기단 아래에서 보면 건물이 마치 떠 있는 배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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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주정사가 딸린 성주의 한주종택
    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대산리에 위치한 한주종택은 이민검이 1767년에 건립하고, 1866년(고종 31)에 한주(寒州) 이진상(李震相)이 중수한 종택이다. 구조는 전형적인 양반가옥으로, 대문채를 지나면 사랑채가 위치하고, 안채는 중문채와 곳간채, 안채가 튼ㅁ자형의 구조를 이룬다. 안채 동쪽에 사당이 별도로 구성되어 있고, 사당 우측에 별개의 건물로 한주정사가 배치되어 있다. 튼 ㅁ자형의의 안채는 한개마을에서 가장 옛모습을 유지한 가옥으로 평가된다. 한주정사는 침방과 대청, 누마루로 구성된 정자로, 남자들의 학습, 접객, 사교의 공간이었다. 아래쪽에 별도로 건립된 재지기집은 행랑채로 한주정사를 관리하던 이들의 살림집이다. 다양한 공간별 기능과 구조는 경상북도 지방의 양반가옥의 전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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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엌의 위치가 특이한 1930년대 가옥 음성 팔성리고가
    음성 팔성리고가는 충청북도 음성군 생극면 팔성리에 위치한 충청북도 문화재자료 제3호이다. 1930년대에 지은 것으로 안채와 사랑채 등으로 구성되었던 것으로 보이나 현재는 안채만 원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음성 팔성리고가는 부엌을 동쪽에 설치한 것이 기존 주택의 배치와 달라서 우리나라 전통가옥을 연구하는 데 있어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팔성리고가는 1930년대 전통 주거양식의 변화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팔성리 주변에는 지천서원과 팔성산성 등의 문화유적이 분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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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음성군

    충청 지역에서 보기 드문 조선시대 후기 반가 양식, 음성 잿말 고택
    음성 잿말 고택은 충청북도 음성군 감곡면 영산리에 자리하고 있다. 사랑채는 1901년에 건립되었으며 안채는 사랑채보다 앞선 19세기 중엽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음성 잿말 고택이 문화재로 지정될 당시 명칭은 음성 김주태 가옥이다. 전체적인 가옥 배치는 ‘工’자 형으로 되어 있다. 이런 구조는 경기지역 사대부가에서 간혹 볼 수 있었던 구조로, 충정 지역의 정형적인 건물 배치형식에서 벗어난 특이한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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