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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재 정선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정선의 그림에 보이는 태고적 고요함이 깃든, 서울 태고정
    태고정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운동 52-8번지, 지금의 청운초등학교 뒤편에 있었던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이곳은 조선시대에 청풍계라 불리우던 골짜기로 19세기 세도정치의 상징 안동김씨들의 세거지가 있었던 곳이다. 1608년(선조 41)에 병자호란 때 순절한 김상용이 자신의 집에 지은 정자이다. 정자명은 ‘산이 고요하니 태고(太古)와 같다.’라는 중국 북송대 문인 당경의 시귀에서 따왔다. 당시 한양 도성 내의 산천 중 으뜸인 명소로 꼽히었다. 정선이 장동에서 자라 이곳의 명소를 그림으로 남겨 놓았는데, 태고정도 정선의 그림을 통해 그 모습을 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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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선의 그림에 보이는 한강변의 압구정
    압구정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동 산310번지 일대에 있었던 정자이다. 조선초기 권신 한명회가 만년에 서울 두모포 남쪽 언덕에 지은 정자로 조선말기까지 존립하다가 1884년에 헐렸다. 조선후기 화가 정선이 그린 「압구정도」를 통해 오늘날 그 모습이 전해지고 있다. 압구정은 당대에도 서울에서 꼽히는 명승지 중 하나로, 정선의 『경교명승첩(京郊名勝帖)』에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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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선의 그림 속에 보이는 조선의 악양루, 서울 소악루
    소악루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가양동 8의 성산 양천향교 뒤 언덕에 있는 정자이다. 원래 조선 18세기에 이유가 중국의 호남성의 명승지 악양루를 본떠 만든 누정으로 강서구 가양동 산4번지 성산 동쪽 기슭에 있었다. 이 누정은 당대에 풍류객의 요지로서 이름을 날렸으며, 많은 문객과 화가들이 작품을 남겼다. 대표적인 시서화의 화합으로 시인 이병연과 화가 정선의 작품을 통해 소악루의 모습을 알 수 있다. 정선의 「소악루도」를 통해 1994년에 현재의 위치에 소악루를 복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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