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경상북도 양반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구미시

    농민항쟁의 애환이 서린 구미 쌍암 고택
    구미 쌍암 고택은 최광익(1731~1795)이 지은 반가이다. 쌍암 고택은 1894년 농민항쟁때 일본군의 병참부가 주둔하기도 하였다. 농민항쟁 때 쌍암 고택의 식구들이 합천으로 피난을 가서 집이 비어 있었기 때문이었다. 본래 쌍암 고택은 조선 후기 지방 상류 가옥이었지만 지금은 안채·사랑채·사당채만 남아 있다. 쌍암고택에는 갑오동학농민군의 집결지라는 표지석과 해평 갑오농민전쟁 전적지라는 표석이 서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경주시

    '백리 안에 굶어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 경주 최부자댁
    경주 최부자댁은 경북 경주시 교촌에 위치한 가옥이다. 교촌은 신라시대 요석궁 터로 요석공주가 살았다고 한다. 최부자집은 최진사집으로도 불리웠는데 이는 가문에 전해지는 육훈(六訓)에 따라 진사(進士) 이상의 벼슬은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1970년대의 화재로 현재는 안채와 천석곳간만 남아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경주시

    동족마을의 친밀성이 건축에 표현된 양동마을 사호당 고택
    경상북도 경주시 양동리에 위치한 사호당 고택은 1840년대에 지은 건물로, 전형적인 ㅁ자형 구조이다. 진사를 지낸 사호당 이능승이 거주하던 집이라 하여 ‘사호당 고택’이라 부른다. 막돌 허튼층쌓기로 높게 기단을 쌓고 그 위에 冂자형 안채와 일자형 사랑채를 연결하여 한몸으로 건축하였다. 영남지역에서 흔하게 사용하는 안채와 사랑채의 중심기둥은 다른 기둥과 달리 굵은 둥근기둥으로 보강하는 기법을 사용하였다. 안채 앞쪽에 일자형으로 행랑채를 지어 안채를 가려 비밀스러운 공간이 되도록 배려하였지만 대문을 통해 안채에 곧바로 진입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동족마을의 넉넉함 탓에 친밀성이 건축에도 녹아있다. 안채에는 누마루를 둔 안사랑을 두고, 건넌방에 마루방을 덧달아 사랑채와 잇고, 사랑채에 감실과 제청을 두는 등 공간의 다양성이 돋보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