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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양반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경북 >영주시

    1666년에 지어진 영주 무섬마을 만죽재 고택
    만죽재 고택은 영주 내성천이 감싸고 있는 무섬마을에 있는 가옥이다. 1666년 지어진 만죽재 고택은 반남박씨(潘南朴氏)의 입향조 박수(朴檖, 1641~1729)가 지은 집이고, 당호는 처음에는 박제익(朴齊翼, 박수의 7세손)의 호를 따라 ‘섬계초당(剡溪草堂)’이라고 하였으며, 박제익의 손자 박승훈(朴勝薰)이 중수하면서 ‘만죽재’로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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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북 >성주군

    사도세자 호위무사의 충심을 담은 성주 응와종택
    경상북도 성주군의 전통마을인 한개마을에 위치한 고택이다. 성주이씨 세거지인 한개마을의 대표 가옥 중 하나인 응와고택은 사도세자의 호위무사인 응와 이석문이 사도세자를 사모하는 마음에서 북쪽을 향해 사립문을 내고 평생토록 절의를 지켰다고 하여 북쪽 사립문이라는 뜻의 ‘북비(北扉)’고택이라 부른다. 평판한 대지 위에 안채, 사랑채, 사당, 안사랑채, 대문채, 북비택 등 여섯 채가 동서로 배치되어 있다. 일반적인 양반가옥의 구조를 띠나 남성의 공간을 동쪽에 두고, 여성의 공간을 서쪽에 두는 유교적 이념은 투영되어 있지 않다. 사당을 별도의 공간에 두지 않고 사랑채와 안채 사이에 배치하였고, 독립성이 강한 북비택은 후학을 위한 강학당으로 활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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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북 >상주시

    지주중심 농가형 마을의 중심 가옥, 상주 취은고택
    경상북도 상주시 공성면 골가실 마을에 오래도록 세거해온 여산송씨 정가공파의 주택이다. 취은고택은 송량의 손자인 송덕부(宋德溥, 1603~1674)가 골가실로 이사하여 건축한 집으로 송덕부의 호를 취해 취은(醉隱) 고택이라 부른다. 50여 가구가 모여 사는 골가실 마을의 중심부에 고택이 위치하며, 그 주위에 소작농의 집이 에워싸고 있다. 대지주의 고택을 중심으로 소작농의 집이 들어선 ‘지주중심 농가형마을’이다. 안채, 대문간채, 바깥대문채, 우물채, 곳간채 등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건물별로 담을 둘러 공간별 영역을 한정하였으며, 초가를 얹은 바깥문채의 소박함과 팔작기와지붕의 안채, 사랑채의 당당한 위세가 공존한다. 이는 조선후기 향촌사회를 주도한 경제력을 갖춘 양반가옥의 특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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