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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승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임실군

    여름날 배롱나무와 어우러진, 임실 만취정

    임실 만취정(晩翠亭)은 김위(金偉 ; 1532∼1595)가 1572년(선조 5) 낙향하여 세운 정자이다. 정자의 이름은 김위의 호 ‘만취(晩翠)’에서 따온 것이다. ‘만취’는 ‘겨울에도 변하지 않는 초목의 푸른빛’이라는 의미이다. 김위는 재상의 반열에 오른 것은 아니지만 여러 고을의 수령이 되어 선정을 베풀었고, 당대의 고봉 기대승·율곡 이이·백호 임제와 같은 인물과 교유하였다. 만취정에는 이들의 현판이 지금도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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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장성군

    호남유학의 전통을 계승하고 발전시킨 김인후

    호남 사림은 지역에 유배와 있던 기묘명현의 영향을 받아 도학적 성격이 강했다. 하서 김인후도 기묘명현에 속하는 김안국과 최산두에게 글을 배워 기초를 닦았다. 김인후는 이황과 기대승이 8년간 서신을 오가며 사단칠정 논쟁을 하기 전에 이미 태극과 인심도심에 대해 지역의 선비들과 토론을 하며 주자성리학에 대한 이해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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