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

지역문화 속 다양한 태그들을 이용하여 자료들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태그검색

태그검색

#느티나무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무늬결이 아름답고 견고한 목재 느티나무

    느티나무는 우리나라 거의 모든 지역에서 자라는 정자나무로 여름에는 더위를 피하는 그늘을 제공한다. 황갈색을 띠며 윤기가 있고 잘 썩지 않아 가구재·화장재·조각재로 쓰였으며 견고함을 요하는 수장용 가구인 반닫이·뒤주·찬장 등을 만들 때 사용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 내창마을 산신제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북창리에 속한 내창 마을에서는 음력 정월 열나흘날 마을제의가 열린다. 제의의 대상은 두 곳으로 나뉘는데 당산(산제당)과 정자나무(느티나무)가 그것이다. 각각 산제와 길산제라 부른다. 본래 마을에서는 정월 열흘날과 함께 음력 시월 열흘날에도 제의를 지냈다. 하지만 인구가 줄어들고 시대가 바뀌면서 시월에 지내던 제의는 중단이 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광역시 >수성구

    경상북도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 당제

    경상북도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물동에서 음력 정월 대보름날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범물2동 주택가 사이에 있는 느티나무 앞에서 지내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마을의 개발로 1980년대 당제가 중단되었다가 2004년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살려야 한다는 범물동 어르신들에 의해 다시 시작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