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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리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정선 삼베길쌈

    출처 :강원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정선 삼베길쌈
    삼의 고장, 정선의 삼베길쌈을 기록한 콘텐츠. 전국에서 유일하게 정선 유평리에서만 실시하는 전통 삼굿(삼찌기) 행사를 기록한 콘텐츠. 삼굿을 하는 과정은 온 마을 사람들이 화합을 다지고 고단한 삶을 극복하고자 했던 중요한 전통문화 축제이며 놀이 문화 형태이다. 잊혀가는 조상들의 삼베 길쌈의 전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실제 진행과정을 구술과 설명을 넣어 기록한 영상.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정선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아리랑 '정선아리랑제'
    정선은 아리랑의 대표적인 전승지이다. 정선아리랑제는 정선 아리랑의 문화적 가치를 전승하고자 1976년부터 시작되었다. 정선아리랑은 국내 아리랑 중 유일한 무형문화재이다. 정선에서는 이미 5천수 이상의 아리랑 가사가 채록되었고 지금도 끊임없이 창작, 전승되고 있다. 정선아리랑제에서는 어르신, 학생, 성인 등 다양한 사람들이 경창대회를 열고, 아리랑을 주제로한 인형극, 공연, 콘서트, 포럼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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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정선군

    정선아리랑과 함께 불리는 아우라지
    강원도 정선군 여량면에 아우라지가 있다. ‘아우라지’는 두 강이 서로 만난다는 의미로, 송천과 골지천이 만나는 곳이다. 옛날 아우라지에 사랑하는 처녀 총각이 살고 있었는데, 이들은 강 이쪽과 저쪽에 살아 배를 타고 만나 동박(동백)을 따러 다녔다. 어느 날 그 전날 밤에 내린 비 때문에 배를 띄울 수가 없자 총각은 그리운 마음을 담아 노래를 지어 불렀다. 또 다른 설화에는 한양에 간 총각이 나무 판 돈을 탕진하며 한양에서 여자를 만났다. 매일같이 정선에서 총각을 기다리던 처녀는 그만 아우라지에 투신 자살하고 말았다. 이후 아우라지에는 해마다 두 세명의 사람들이 빠져 죽어 처녀상을 세웠다는 이야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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