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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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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선조의 음식 재활용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 제주 쉰다리
    쉰다리는 보리로 밥을 지어 쉰밥을 만들고 누룩을 넣어 발효시킨 후 끓여낸 제주특별자치도의 대표적인 전통 음료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예로부터 쌀이 귀해 보리밥이 주식이었는데, 더운 여름철에 잘 쉬는 보리밥을 버리지 않고 음료로 만든 데서 유래한다. 쉰다리는 주로 무더운 여름에 갈증을 해소하는 시원한 음료로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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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한 손님 오시면 싱싱한 은빛 갈치로 베지근한 갈치국 대접”
    제주도에서는 갈치와 늙을 호박을 함께 끓여 갈치국을 먹는다. 싱싱한 갈치와 배추, 늙은 호박과 간을 맞추는 간장과 소금이 들어가는 재료의 전부인 소박한 음식이지만, 그 맛은 일품이다. 싱싱한 갈치로 끓인 갈치국은 제주도 말로 구미가 당기는 맛이라는 의미의 '베지근한 맛'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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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를 대표하는 생선 ‘자리돔’으로 담근 자리젓
    자리젓은 옥돔, 다금바리와 더불어 제주도를 대표하는 물고기 중 하나인 자리돔을 소금에 절여 발효시킨 젓갈로 제주특별자치도의 향토 음식이다. 제주는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지리적 여건으로 인하여 자리젓 이외에도 고등에젓(고등어젓), 깅이젓(게젓), 멜젓(멸치젓), 구젱기젓(소라젓), 게우젓(전복내장젓) 등 다양한 젓갈이 발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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