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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별미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청주시

    속리산 맑은 물과 국내산 누룩으로 빚는 신선주
    신선과 같이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이 그 염원을 담아 마시는 술이 약주다. 그 중 충청북도 무형문화재 제4호인 신선주는 10가지 이상의 약재가 들어가는 약주다. 신선주는 충청북도 함양 박씨 집안에서 대대로 내려오는 약주로, 누룩부터 모든 과정이 전통의 모습을 고수하고 있으며 현재는 ‘현암재’에서 신선주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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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서산시

    밥도둑 인정, 서산 어리굴젓
    굴은 “바다에서 나는 우유”라고 불릴 만큼 영양가가 높다. 선사시대 유적지인 부산 동삼동이나 김해 회현리의 조개무지에서 조개와 굴 껍데기가 많이 출토된 것으로 미루어 우리 조상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굴을 먹어 왔음을 알 수 있다. 어리굴젓은 생굴과 소금, 고춧가루를 버무려 담근 젓갈로 고춧가루를 사용한다는 것이 다른 굴젓과 다른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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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괴산군

    본명은 다슬기, 애칭은 올갱이, 해장국으로도 유명한 다슬기국(올갱이국)
    다슬기는 우리나라 대부분의 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민물고동이다. 지역에 따라 올갱이, 고디, 고동, 꼴부리, 대사리, 등 각기 다른 이름으로 불린다. 충청도 사투리인 올갱이국으로도 알려진 다슬기국은 다슬기와 된장, 아욱이나 부추 등 채소를 넣어 끓인 국이다. 숙취 해소에 효과가 좋아 해장국으로도 유명하다. 올갱이국은 충청북도의 대표적 향토 음식으로 괴산군에는 올갱이국 거리도 조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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