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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울산광역시 >중구

    식민지 백성의 한을 노래한 민족가수, 고복수
    고복수(高福壽]는 일제강점기에 활동하며 큰 인기를 끈 대중가요 가수다. 「타향살이」와 「짝사랑」 등 국민적 애창곡으로 불린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당대 최고의 여자 가수인 황금심과 결혼하여, 최고의 스타부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우리나라 최초의 가요학원인 동화예술학원을 설립하여 이미자 등 후진양성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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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동래구

    한국의 마리아 칼라스, 황금심
    황금심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여자 대중가수다. 일제강점기에 데뷔해 1960년대까지 4,000여 곡을 발표하며, 해방 전후 가요계를 풍미한 1세대 여가수다. ‘꾀꼬리의 여왕’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일본, 만주, 사할린섬 등으로 위문공연을 다니며 식민지시대와 한국전쟁을 거치며 피폐해진 대중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노래를 남겼다. 대표곡으로 「알뜰한 당신」, 「외로운 가로등」, 「삼다도 소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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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남성 트로트 창법의 교본, 가수 배호
    배호는 1960년대 후반 트로트의 새로운 전성기를 대표하는 남자가수다. 드럼을 치다가 가수로 전업해 「돌아가는 삼각지」, 「안개 낀 장충단공원」 등 히트곡을 연달아 발표하면서 우리나라 트로트 가요 부문에서 이미자와 쌍벽을 이루는 대가수로 이름을 남겼다. 독립운동가의 후손으로 가난과 병마에 시달렸지만, 특유의 창법으로 고단한 대중들의 삶을 위무하는 대중가수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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