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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노동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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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군 대룡리에서 절구방아 찧으며 부르던 방아찧는 소리
    대룡리는 강화도에서 가장 면적이 넓은 교동면의 행정 소재지로 전형적인 농어촌마을이다. 「방아찧는 소리」는 교동면 대룡리에서 나무 절구에 방아를 찧으면서 부르는 소리이다. 곡식을 찧을 때는 두 사람 이상이 마주 서서 번갈아 찧는다. 「방아찧는 소리」는 호흡을 맞추고 일의 고단함을 잊게 하는 기능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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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기잡이배에서 만선의 기쁨을 노래한 바디질 소리와 배치기 소리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황청리에서는 조기를 운반한 시선배에서 부르는 노동요가 전승되어 온다. 「바디질 소리」는 조기를 그물로 된 바디로 퍼서 배에 실을 때 부르는 노래이다. 「배치기소리」는 고기를 잡아서 무사하게 돌아온 것을 자축하는 노래로 닻을 내리고 배에서 부르는 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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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도에서 돈대와 봉수대터를 다지면서 부르는 「성터 다지는 소리」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황청리에는 해안에 3개의 돈대(墩臺) 터와 외포리 북쪽에 봉수대의 터가 남아 있다. 강화도의 돈대는 외세의 침략을 막기 위해 쌓은 방위시설이다. 돈대와 봉수대 터 등을 쌓기 위해서는 터를 다져야 한다. 「성터 다지는 소리」는 소리는 노역꾼과 군인들이 돈대와 봉수대 터를 다지면서 부르던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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