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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바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경상북도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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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입석 중에 가장 큰 신동입석
    신동입석은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 창평리에 세워져 있다. 신동입석은 청동기 유물로, 주위에 큰 돌무덤이 있어 조상신이나 묘지표지석의 기능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신동입석은 큰 장방형으로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입석 중에서는 가장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동입석에는 ‘나무아미타불’이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는데, 이는 불교가 들어온 이후에 새긴 것으로 추정된다. 신동입석에는 돛대바위 전설이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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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둑 잡는 바위와 신걸이 바위라 불리는 인동입석
    인동입석은 경상북도 구미시 진평동에 세워져 있다. 진평동은 신라시대 진평왕이 사냥왔다가 머물렀다고 하여 붙여진 지명이다. 인동입석은 원래 3기가 세워져 있었으나, 현재는 2기만 남아 있다. 신동입석 2기 중 1기는 ‘신걸이 바위’ 또는 ‘괘혜암’이라 불리고, 또 다른 1기는 ‘도둑을 잡는 바위’ 또는 ‘출포암(出捕岩)’이라 불린다. 이 마을의 형상이 도둑이 넘보는 형국이라 도둑을 잡기 위해 인동입석을 세웠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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