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

지역문화 속 다양한 태그들을 이용하여 자료들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태그검색

태그검색

#경주양동마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경주시

    월성손씨의 강학처, 경주 양동마을 안락정
    안락정은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길 92-19(양동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국가민속문화재 제82호이다. 월성손씨 문중의 서당과 같은 역할을 하였다. 같은 마을에 있는 여강이씨의 서당인 강학당과 쌍벽을 이룬다. 1776년(영조 52)에 건립되었다고 전해진다. 안락정이라는 정자명은 ‘분수를 편히 하고 소신한 바를 즐기는 것이 의이다[安吾分樂吾志之義也].’라는 의미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경주시

    임진왜란의 애환이 서려 있는, 경주 양동마을 수운정
    수운정은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안길 45-20(양동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국가민속문화재 제80호이다. 청허재(淸虛齋) 손엽(孫曄:1544~1600)이 벼슬의 뜻을 접고 학문 연구를 위하여 1582년(선조 15)에 건립하였다. 임진왜란 때 집경전에 보관되어 있던 태조의 어영을 잠시 보관하기도 한 곳이었다. 수운정의 정자의 의미는 ‘동도(東都)의 산수가 맑고 운연(雲煙)이 허공에 떠 있다[水淸而雲虛]’라는 의미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경주시

    양동마을의 부잣집, 경주 이향정
    이향정은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길 122-1(양동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가옥형 정자이다. 국가민속문화재 제79호이다. 조선후기의 문신 이범중(1708~?)이 살던 집으로, 그의 호 이향정을 따서 집의 이름을 붙였다. 그의 맏아들 이헌유(1733~?)가 살면서 집의 규모를 더욱 넓혔다고 한다. 이들이 살았던 1700년대 경에 건축된 것으로 추정된다. 건물의 구성은 사랑채, 안채, 아래채, 방앗간채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가운데 사랑채가 정자의 형태를 취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