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

지역문화 속 다양한 태그들을 이용하여 자료들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태그검색

태그검색

#경주의 누정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근대기의 의료기관이자 학교인, 경주 수봉정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경주시

    근대기의 의료기관이자 학교인, 경주 수봉정

    수봉정은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 신계입실길 87(괘릉리)에 있는 근대기의 정자이다. 경상북도기념물 제102호이다. 경주의 만석부자 이규인(李圭寅:1859∼1936)이 1924년에 빈민의 구제와 구료 및 교육사업을 위한 장소로 사용하기 위해 자신의 집 한쪽에 건립하였다. 건립 당시에는 2층이었으나, 1953년에 단층으로 개조되었다. 수봉정이라는 정자명은 이규인의 호인 수봉을 따라 붙인 것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을 추모하는, 경주 삼괴정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경주시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을 추모하는, 경주 삼괴정

    삼괴정은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삼괴정길 14-19(다산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경상북도유형문화재 제268호이다. 임진왜란 때 경주에서 의병을 일으킨 이방린(李芳隣, 1547~1624)과 그의 형제 이유린(李有隣)·이광린(李光隣)을 추모하기 위하여 이방린의 7대손 이화택(李華宅)이 1815년(순조 15)에 건립하였다. 삼괴정이라는 정자명은 이방린 삼형제가 의병으로 출병하기에 앞서 충성을 다지며 정자터에 괴나무 한 그루씩을 심어놓고 출전하였다 하여 이름이 붙여진 것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곡심을 심어 키우듯 후손 양성에 힘쓴, 경주 양동마을 관가정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경주시

    곡심을 심어 키우듯 후손 양성에 힘쓴, 경주 양동마을 관가정

    관가정은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길 121-47(양동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가옥형 정자이다. 보물 제442호다. 조선 전기의 문신이자 대학자인 손중돈(1463~1529)이 경주 양동마을의 경주손씨 입향조이자 그의 아버지인 손소(1433~1484)로부터 분가하여 살던 정자 형태의 집으로, 1514년(중종 9)에 건립하였다. 관가정이라는 정자의 의미는 ‘오직 자연을 벗삼아 곡식을 심어 자라는 기쁨을 바라보는 것처럼 자손과 후진을 양성하겠다.’는 뜻이 담겨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