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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산요수의, 경주 서출지 이요당

    이요당은 경상북도 경주시 남산1길 17(남산동)에 있는 서출지에 세워져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서출지 일대가 사적 제138호로 지정되어 있다. 조선후기의 학자 이요당(二樂堂) 임적(任勣:1612~1672)이 1664년(현종 5)에 건립하였다고 한다. 서출지는 사금갑(射琴匣) 설화가 전해져 오는 곳으로, 백련과 홍련의 연지와 연못 주변에 심어 놓은 배롱나무의 절경으로 경주에서도 손꼽히는 명승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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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대기의 의료기관이자 학교인, 경주 수봉정

    수봉정은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 신계입실길 87(괘릉리)에 있는 근대기의 정자이다. 경상북도기념물 제102호이다. 경주의 만석부자 이규인(李圭寅:1859∼1936)이 1924년에 빈민의 구제와 구료 및 교육사업을 위한 장소로 사용하기 위해 자신의 집 한쪽에 건립하였다. 건립 당시에는 2층이었으나, 1953년에 단층으로 개조되었다. 수봉정이라는 정자명은 이규인의 호인 수봉을 따라 붙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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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성손씨의 강학처, 경주 양동마을 안락정

    안락정은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길 92-19(양동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국가민속문화재 제82호이다. 월성손씨 문중의 서당과 같은 역할을 하였다. 같은 마을에 있는 여강이씨의 서당인 강학당과 쌍벽을 이룬다. 1776년(영조 52)에 건립되었다고 전해진다. 안락정이라는 정자명은 ‘분수를 편히 하고 소신한 바를 즐기는 것이 의이다[安吾分樂吾志之義也].’라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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