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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곡심을 심어 키우듯 후손 양성에 힘쓴, 경주 양동마을 관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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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경주시

    곡심을 심어 키우듯 후손 양성에 힘쓴, 경주 양동마을 관가정

    관가정은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길 121-47(양동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가옥형 정자이다. 보물 제442호다. 조선 전기의 문신이자 대학자인 손중돈(1463~1529)이 경주 양동마을의 경주손씨 입향조이자 그의 아버지인 손소(1433~1484)로부터 분가하여 살던 정자 형태의 집으로, 1514년(중종 9)에 건립하였다. 관가정이라는 정자의 의미는 ‘오직 자연을 벗삼아 곡식을 심어 자라는 기쁨을 바라보는 것처럼 자손과 후진을 양성하겠다.’는 뜻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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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산요수의, 경주 서출지 이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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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경주시

    요산요수의, 경주 서출지 이요당

    이요당은 경상북도 경주시 남산1길 17(남산동)에 있는 서출지에 세워져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서출지 일대가 사적 제138호로 지정되어 있다. 조선후기의 학자 이요당(二樂堂) 임적(任勣:1612~1672)이 1664년(현종 5)에 건립하였다고 한다. 서출지는 사금갑(射琴匣) 설화가 전해져 오는 곳으로, 백련과 홍련의 연지와 연못 주변에 심어 놓은 배롱나무의 절경으로 경주에서도 손꼽히는 명승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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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성손씨의 강학처, 경주 양동마을 안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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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성손씨의 강학처, 경주 양동마을 안락정

    안락정은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길 92-19(양동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국가민속문화재 제82호이다. 월성손씨 문중의 서당과 같은 역할을 하였다. 같은 마을에 있는 여강이씨의 서당인 강학당과 쌍벽을 이룬다. 1776년(영조 52)에 건립되었다고 전해진다. 안락정이라는 정자명은 ‘분수를 편히 하고 소신한 바를 즐기는 것이 의이다[安吾分樂吾志之義也].’라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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