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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경주시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을 추모하는, 경주 삼괴정

    삼괴정은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삼괴정길 14-19(다산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경상북도유형문화재 제268호이다. 임진왜란 때 경주에서 의병을 일으킨 이방린(李芳隣, 1547~1624)과 그의 형제 이유린(李有隣)·이광린(李光隣)을 추모하기 위하여 이방린의 7대손 이화택(李華宅)이 1815년(순조 15)에 건립하였다. 삼괴정이라는 정자명은 이방린 삼형제가 의병으로 출병하기에 앞서 충성을 다지며 정자터에 괴나무 한 그루씩을 심어놓고 출전하였다 하여 이름이 붙여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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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언괄의 효심을 칭송하는, 경주 양동마을 심수정

    심수정은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길 138-5(양동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국가민속문화재 제81호이다. 형을 위해 벼슬을 마다하고 평생 노모 봉양에 정성을 다한 이언적(1491~1553)의 아우 이언괄(1494~1553)을 추모하여 1560년(명종 15)경에 여강이씨 문중에서 건립하였다. 철종 때의 화재 이후 1917년에 원래 모습대로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른다. 여강이씨 파종가인 향단의 부속 정자라고도 한다. 심수정이라는 정자명은 ‘고요함이란 자는 마음 가운데 있는 물에서 나온다[靜之字 心中之水].”라는 글에서 유래하며, 마음의 평안을 이루는 고요함은 마음 먹기에 달려 있다는 의미이다. 양동마을에서 가장 크고 가장 아름다운 정자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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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심을 심어 키우듯 후손 양성에 힘쓴, 경주 양동마을 관가정

    관가정은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길 121-47(양동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가옥형 정자이다. 보물 제442호다. 조선 전기의 문신이자 대학자인 손중돈(1463~1529)이 경주 양동마을의 경주손씨 입향조이자 그의 아버지인 손소(1433~1484)로부터 분가하여 살던 정자 형태의 집으로, 1514년(중종 9)에 건립하였다. 관가정이라는 정자의 의미는 ‘오직 자연을 벗삼아 곡식을 심어 자라는 기쁨을 바라보는 것처럼 자손과 후진을 양성하겠다.’는 뜻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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