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고성 가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고성군

    정주간이 없는 양통집, 고성 함정균 가옥
    고성 함정균 가옥은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오봉리 왕곡마을에 있다. 양근함씨와 강릉최씨의 집성촌인 왕곡마을은 국가 민속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고성 함정균 가옥은 19세기에 지은 것으로, 집주인인 함정균은 이곳에서 21대째 살고 있다. 본채는 외양간을 달아 ‘ㄱ’자형 가옥으로, 뒤쪽에 툇마루를 두고 대청마루 안에 뒤주를 설치하였다. 왕곡마을은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함경도식 전통 가옥의 모습을 고려 말기부터 약 700년간 이어오고 있다. 왕곡마을에 있는 기와집들은 안방과 사랑방과 부엌과 마루가 한 건물 안에 수용된 양통집으로, 이러한 형식은 강원도 북부지방에서만 볼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고성군

    강원도 겹집 형태에 마루를 설치한 고성 이덕균 가옥
    고성 이덕균 가옥은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인정리에 있다. 1879년에 건립된 집으로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구성포에 있던 것을 100여 년 전에 현재의 위치로 옮겨 지었다. 고성 이덕균 가옥의 가장 큰 특징은 강원도의 겹집 형태에 마루를 삽입한 것이다. 주변에 고니의 도래지인 송지호와 함경도식 전통 가옥을 볼 수 있는 왕곡마을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고성군

    전통 한옥에 일식 요소가 가미된 경남 고성 박진사 고가
    경상남도 고성군 개천면 청광리에 위치한 박진사 고가는 밀양 박씨의 옛집으로, 효자 박효근(1800~1853)과 진사가 났다고 하여 ‘박진사집’이라 불린다. 조선 후기에 지은 집으로 사대부 주택의 전형을 갖추고 있으나 일제 강점기에 편의성을 고려하여 증축하여 전통성과 실용성이 어우러져 있다. 대문간 상량문에 1858년이라는 기년이 기록되어 있으며, 대문간채, 중간문채, 곳간채(2동), 헛간채, 안채, 사랑채 등의 7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랑채는 동쪽으로 따로 두었고, 중문채를 안채 정면에 두어 바깥사랑채처럼 사용하였다. 기와를 섞은 와편담장과 돌과 흙을 섞은 토석담의 정갈함이 전통한옥의 단아함을 느끼게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