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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원주시

    원주의 한말의병장 윤기영
    윤기영(尹起榮, 1856~1907)은 원주 호저면 무장리 출신으로 무과에 급제하여 관리로 있다가 동학에도 가담했다. 단발령 이후 원주 이강년 의진에서 중군장을 맡아 의병활동을 하였다. 1907년 강릉 연곡역에서 적의 기습을 받아 부상을 당했는데 적이 체포하려 하자 자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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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 >용인시

    용인의병장 임경재 동상
    임옥여 의병장은 대한제국 시기에 농상공부 주사직에 있다가 을사늑약 이후 일제의 침략에 항일 투쟁을 결심하고 관직에서 물러났다. 그는 정미의병기에 이천에서 의병을 조직하여 항일 투쟁을 전개하다가 일제에 체포되어 모진 고문 끝에 총살되었다. 임옥여 의병장의 동상은 그의 뜻을 기려 용인시민의 정성과 후손들의 노력으로 고향마을인 평창리 입구에 1993년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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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중구

    한말 군대해산과 박승환의 자결
    박승환(朴昇煥, 1869~1907)은 대한제국의 군인으로 1907년 8월 1일 군대가 해산되자 자결을 하였다. 이 일로 군인들이 의병으로 전환하여 활동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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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의 친서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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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일제에 의해 강제로 집행된 고종 퇴위
    1905년 을사늑약이 일제에 의하여 강제로 체결되자 고종은 조약의 무효를 세계에 알리기 위하여 외교적인 노력을 전개하였다. 이에 이완용을 비롯한 매국 대신들은 이토의 요구로 연일 고종이 책임을 지고 물러날 것을 협박하며 강요하였다. 고종은 결국 1907년 7월 20일 순종에게 황제위를 대리케하고 물러났고,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각지에서 의병이 다시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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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중구

    고종황제를 매혹시킨 커피
    커피는 개항이후 조선의 궁궐인 경복궁이나 덕수궁에서 서양인을 접대할 때 사용되었다. 고종은 커피를 상당히 좋아했다. 서양인 선교사들은 커피를 가지고 한국에 왔는데 한국인에게 대접하기도 하였다. 일제시대 커피는 일반인들에게 많이 퍼져서 1930년대 후반에는 다방도 많이 생겼다. 이 시기 커피는 원두를 갈아 주전자에 끓여 체에 받쳐 걸러 먹었다. 1930년대 후반 전쟁으로 수입이 통제되면서 커피의 사용은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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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흥선대원군과 고종의 자취가 담긴 서울 운현궁
    서울특별시 종로구 운니동에는 흥선대원군과 고종의 자취가 남아있는 운현궁이 있다. 고종이 왕위에 오르면서 흥선군은 흥선대원군이 되고 집의 이름도 운현궁이라 불리게 되었다. 현재 노안당, 노락당, 이로당, 수직사가 들어서 있다. 노안당은 흥선대원군이 주로 거처했던 곳이며 노락당은 중요한 행사를 치렀던 곳으로 고종과 명성황후의 가례가 있었던 곳이다. 운현궁과 더불어 인접해있는 창덕궁과 경복궁도 함께 둘러보며 고궁의 아름다움을 느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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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중구

    우리나라 민족은행 대한천일은행 점포 서울 광통관
    서울특별시 중구에 위치한 광통관은 1899년에 설립된 대한천일은행의 점포로 사용된 건물이다. 1909년에 지어졌으며 아래층은 천일은행과 수형조합에서 사용하고 위층은 회의실, 흡연실 등으로 쓰였다. 인근 청계천에 광통교라는 다리가 있어 광통관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대한천일은행은 우리나라 상인층이 대한제국 황실의 지원을 받아 설립한 민족계 근대 은행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광통관은 현재 우리은행 점포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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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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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문적인 시설로 자리잡은 장례식장
    고려시대까지 장의사와 장례식장의 역할을 절에서 했다. 조선시대에 유교를 받아들이면서 장례는 집에서 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5복 중의 하나가 고종명인데, 이는 집안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죽는 것을 뜻했다. 그러므로 밖에서 죽는 것은 객사라고 하여 인식이 부정적이었다. 사고로 죽은 시신의 안치 같은 특별한 상황에만 병원 영안실 부근에 천막을 치고 장례를 치뤘는데, 이것이 변화하여 병원 영안실이 장례식장이 되었다. 현재는 도시의 병원 부속 장례식장과 농촌의 독립건물을 가진 전문 장례식장을 흔히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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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황제의 퇴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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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횡성군

    횡성 궐덕리에서 순국한 강림리의병총
    1908년 궐덕리전투에서 순국한 의병들의 묘로 강림면 일대에 산재해 있던 의병묘를 이장하여 의병총으로 조성한 곳이다. 권덕리전투는 민긍호 의병부대가 치악산 석경사로 이동하다가 숙영하던 마을에서 일본군의 공격을 받아 치렀던 전투로 20여명의 사상자를 내고 패하였다. 민긍호의병장 역시 체포되었다가 탈출하는 과정에서 적군의 총탄에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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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중구

    외교관들의 영빈관 호텔이었던 손탁호텔
    손탁호텔은 현 이화여고의 이화백주년기념관에 있던 호텔이다. 마리 앙투아네트 손탁(Marie Antoinette Sontag, 1838-1922)이라는 여성이 1902년 설립하여 1909년 경영권을 프랑스인 보에르에게 넘겼다. 보에르가 운영한 손탁호텔은 1915년 문을 닫고, 1917년 건물부지가 이화학당 기숙사로 팔렸다. 손탁호텔은 1909년까지 조선왕실의 영빈관의 역할을 하는 호텔이었다. 이 호텔은 궁내부 소속의 특정호텔로 각 국의 외교사절과 귀빈 등 일부 예약 손님만 머물 수 있었다. 한국 정부가 주최하는 각종 리셉션이나 연회는 반드시 손탁호텔에서 개최되었다. 1905년 러일전쟁에서 러시아가 패배하고 을사보호조약이 체결되어 대한제국정부의 기능이 약화되자 손탁호텔의 기능도 사라졌다. 손탁여사는 1909년 7월 16일자로 궁내부를 사퇴한 후 프랑스 칸으로 돌아가 그 곳에서 세상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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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진안군

    정조와 고종임금의 잔칫상에도 올랐던 보양식, 진안 애저찜
    애저찜은 새끼돼지를 찌거나 삶아서 먹는 전라북도 진안군의 향토음식이다. 조선후기에는 애저찜이 국왕의 식탁에 오를 정도로 유행했던 것으로 보인다. 애저는 본래 ‘아저(兒猪)’ 즉 새끼돼지를 뜻하는데, 죽은 새끼돼지를 측은히 여겨 ‘애저(哀猪)’로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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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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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진주시

    촉석루 삼장사 고종후
    고종후(高從厚, 1554(명종 9)∼1593(선조 26))는 조선 중기의 문신이면서 의병장이었다. 그의 아버지 고경명도 의병장을 지냈는데 아들 고종후도 의병장으로 공을 세웠다. 최후에 진주 남강에 김천일, 최경회와 함께 투신했다. 이들 셋을 삼장사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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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황제의 비밀칙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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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북 >문경시

    도창의대장 운강 이강년선생 기념관
    운강이강년기념관은 한말 일제의 침략으로 국권피탈의 위기에 의병을 일으켜 빛나는 승리를 거둔 이강년의병장을 기리는 곳이다. 2002년 4월에 개관한 기념관은 이강년의병장의의 숭고한 위업을 재조명하고 자라나는 후손들에게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기념관에는 이강년의병장의 연보와 교지·간찰·만사 및 관련 유품이 전시되어 있고, 사당에는 영정이 모셔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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