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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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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구미시

    『소학』의 도를 가르치고 실천한 길재의 교육철학

    불사이군과 충절의 상징이 된 야은 길재가 제자들에게 가장 먼저 가르친 것은 『소학』이었다. 『소학』은 인간이 마땅히 지켜야 할 다섯 가지 도리와 인간 행동의 규범, 실천 방법을 가정과 일상에서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규범들을 가르치는 책이다. 효에 관한 내용이 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가족관계의 윤리를 강조하는 듯하지만, 궁극적으로는 글을 배우기 전에 먼저 인간이 되는 법을 가르치고 있었다. 『소학』을 강조한 길재의 교육철학은 가르침에서 끝나지 않았고 직접 효의 실천을 보여 충의 실천과 함께 후대에 큰 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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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황의 도산서당을 모체로 한 도산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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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안동시

    이황의 도산서당을 모체로 한 도산서원

    명종이 즉위한 1545년 을사사화가 있었다. 사화에 연루되지 않았지만, 이듬해인 1546년 이황은 병을 구실로 모든 관직을 사퇴하고 낙향한다. 이때부터 호를 물러날 퇴, 시냇물 계, 퇴계(退溪)라 하고 고향에서 살았다. 토계 인근에 정자와 서당을 짓고 이곳에서 도덕과 예를 실천하고 가르치며 군자가 되는 길을 택한 것이다. 도산서원은 이런 이황의 가르침을 받았던 문인들이 중심이 되어 세워진 서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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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안동시

    학문으로 마음을 다스리고자 했던 퇴계 이황

    퇴계 이황은 우리나라 천 원권 지폐에 새겨져 있어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유학자이다. 하지만 수많은 역사인물과 영웅들을 뒤로하고 이황이 지폐에 그려진 의미를 충분히 이해하는 사람은 드물다. 이황은 관직에서 물러나 고향에 은둔하며 성리학에서 다루는 우주의 본성과 본질, 이치를 탐구하면서 인간의 마음과 기질, 이성과 감정, 본능과 도덕에 대한 이해와 성찰을 체계화하였고 그가 세운 사상은 제자들에 의해 조선의 성리학으로 발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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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장생의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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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논산시

    김장생의 공부법

    김장생은 스스로 자임할 만큼 책을 많이 읽었다. 독서를 하며 의심나는 곳을 기록하고 유학자들의 견해를 비교하고 검토하며 비판적이고 주체적으로 자신의 학문세계를 만들어갔다. 일찍부터 과거의 뜻을 접고 학문에만 전념하며 분석과 고증을 통해 성리학 사상의 본질을 밝혀내고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적용하고 실천할 것인가를 고민하면서 많은 저서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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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학』의 도를 가르치고 실천한 길재의 교육철학

    불사이군과 충절의 상징이 된 야은 길재가 제자들에게 가장 먼저 가르친 것은 『소학』이었다. 『소학』은 인간이 마땅히 지켜야 할 다섯 가지 도리와 인간 행동의 규범, 실천 방법을 가정과 일상에서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규범들을 가르치는 책이다. 효에 관한 내용이 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가족관계의 윤리를 강조하는 듯하지만, 궁극적으로는 글을 배우기 전에 먼저 인간이 되는 법을 가르치고 있었다. 『소학』을 강조한 길재의 교육철학은 가르침에서 끝나지 않았고 직접 효의 실천을 보여 충의 실천과 함께 후대에 큰 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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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마음에 대한 서애 류성룡의 관심과 탐구

    병산서원에서 배향하고 있는 서애 류성룡은 임진왜란 때 임금을 수행하고 왜군을 물리치는데 기여한 명재상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퇴계 이황과 남명 조식의 가르침을 받았던 류성룡은 누구보다 인간의 마음과 도리에 관심이 많았던 유학자였다. 탄핵을 받아 관직이 삭탈 된 후에 고향인 하회마을에 은거한 류성룡은 남은 생애 동안 인간 마음에 대한 성찰과 탐구에 집중한다. 그가 남긴 편지와 시, 저술에서 우리가 알지 못했던 류성룡의 유학자적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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