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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장흥 고씨의 금기 전설
    장흥 고씨 진사공파는 대대로 ‘자라를 먹지 않는 금기(禁忌)’를 지켜왔다. 그 기원은 고자신의 모친 광산김씨가 태몽을 꾼 뒤, 삶아 먹으려던 자라 일곱 마리를 강에 풀어주었고, 그로써 아들 일곱 형제를 얻게 된 데서 비롯된다. 이 신성한 인연은 고구려 시조 주몽을 도왔던 자라 설화와도 맞닿아 있다. 지금도 장성·담양 등 장흥 고씨 집성촌에서는 자라 포획과 식용을 금하며, 이 전통은 도산사·천산재 등의 후손 제향과 함께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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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안의 유명 조상을 영구히 모시는 불천위제사
    불천위제사는 4대를 넘긴 신주(神主)를 땅에 안 묻고 사당에 영원히 모시면서 지내는 제사다. 인물이 생전에 큰 공훈을 세웠거나 학덕이 높은 경우에는 친진을 했다 하더라도 사당에 영구히 모셨다. 불천위제사는 기제사의 일종이나 직계손은 물론 방계손, 외손, 다른 가문 후손까지 참여하면서 문중의 위세를 보여주는 자리이기 때문에 제물을 웅장하게 차리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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