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관혼상제 풍습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신부를 보호하는 상징물, 부케
    부케는 프랑스어에서 유래한 말로 우리나라에서는 신부가 결혼식장에서 들고 입장하는 작은 꽃다발을 부르는 말이다. 부케는 서구에서 유래된 것으로 나쁜 귀신이나 질병으로부터 신부를 보호한다는 주술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1950년대 서양식 결혼식이 생겨나면서부터 등장했고, 처음에는 하얀 국화를 활용하였으나 점차 다양화되어가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부부임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혼인신고
    법적, 사회적으로 공인하는 부부관계를 공식적으로 알리는 제도가 혼인신고이다.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따로 신고를 하는 절차는 없었다. 이 절차는 1909년부터 생겨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현대사회에 들어서면서 혼인신고를 미루는 부부가 증가하고 있다. 어느 정도 서로가 맞는지 확인한 뒤에 신고함으로써 이혼을 했을 경우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충남 >논산시

    논산시 들돌들기
    들돌들기는 마을의 남자들이 명절에 즐기는 놀이이자 통과의례이다. 어린 머슴들이나 두레의 막내인 소동들이 한 명의 어른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과정이었다. 들돌은 일반적으로 마을 내에 당산나무 아래나 장자집 마당 등 1, 2개 많으면 7개까지 있으며, 평상시에도 힘을 기르기 위해 많이 이용한다. 충청남도 논산시에서는 백중날 이루어지며, 평야를 끼고 있는 지역에서 널리 행해진다. 일반적으로는 사용되는 들돌은 완전한 원형이나 타원형으로 무게는 쌀 한 가마니 정도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