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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부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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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계 살리기 생존권 투쟁
    도계광업소 중앙갱을 폐쇄하려는 계획이 알려지면서 도계주민들은 도계경제 살리기 투쟁에 들어갔다. 2000년 10월 1일 도계읍 전두리 도계역 광장 앞에서는 시민 1만 명 가까이 참석했다. 시민들이 모인 광장의 현수막에는 붉은 글씨로 “차라리 다 죽여라”는 섬뜩한 구호가 적혀있었다. 그리고 “대책 없는 석탄정책 정부는 각성하라.”, “죽음을 각오했다. 도계를 살려내라.”, “먼저 가신 산업전사 지하에서 통곡한다.” 등 온갖 절규의 구호가 적힌 피켓과 만장이 도계읍내 거리를 행진했다. 2000년 12월 20일에 석탄공사는 중앙갱 폐쇄 유보를 결정하고, 산자부는 석탄안정기금의 배분 형평성을 고려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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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동광업소 파업
    경동광업소의 첫 파업은 1986년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 동안 2천여 명의 탄광노동자와 부녀자들이 참가하였는데, 파업의 발단은 사무직에는 월급과 하계 휴가비를 지급하면서도 생산직에는 지급하지 않은 일에서 시작됐다. 이어 40일 뒤인 9월 9일부터 13일까지 2차 파업이 전개되었는데, 이는 1차 파업 때 노사 간의 합의 사항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 같은 해 9월 9일부터 제2차 파업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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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석탄공사 산하 광업소 총파업
    국가 산업발전의 희생도구에 불과하던 탄광노동자들의 분노는 전국을 휩쓰는 민주화 운동, 독재타도, 인권 운동 등의 사회적 분위기를 타고 폭발했다. 시위 때마다 ‘사람답게 살고 싶다!’는 구호를 외칠 만큼 탄광노동자들의 불만은 인권문제에 집중되었다. 나아가 신분상의 불이익과 인사에 대한 불만, 임금 및 후생복지 차등 대우에 대한 불만, 어용노조 퇴진 등의 노노갈등까지 겹치면서 노동자의 투쟁은 고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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