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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샘을 감춘 절, 구례 천은사 감로수
    천은사(泉隱寺)는 참 독특한 이름을 가졌다. 천은사의 뜻은 샘을 감춘 절이다. 이는 감로사(甘露寺)라는 절이 천은사로 바뀐 사연에 있었다. 물맛이 좋아서 이 절을 창건한 덕운대사가 지은 이름이 감로사였다. 절 앞에 샘이 있고, 그 샘물을 마시면 정신이 맑아져서 수행을 하기 좋다는 뜻에서 지은 절 이름이었다. 훗날 도선국사가 이 절을 중건했는데, 중건할 때 갑자기 샘이 멈추었다. 살펴 봤더니 그 샘을 큰 구렁이가 막고 있었다. 구렁이를 잡았더니 절의 물이 멈췄다. 그래서 샘을 감춘 절이라 하여 샘 천(泉)자, 숨을 은(隱)자를 써서 천은사로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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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생명을 살려내는 구례 쌍산재의 당몰샘
    전남 구례군 마산면 사도리 상사마을 쌍산재 고택 대문 옆에 위치한 당몰샘은 그 명성만큼이나 대단한 샘이다. 사람들은 이 물이 “지리산 약초 뿌리 녹은 물이 흘러든다.”고 얘기한다. 물의 무게가 무겁고, 수질검사를 해보니 대장균이 한 마리도 발견되지 않았다. 일제강점기 때 콜레라가 극성을 부렸을 때도 다른 마을 사람들이 ‘안 죽는 물’을 찾아 당몰샘까지 찾아왔다. 이 때문일까. 당몰샘이 있는 상사마을은 90세가 넘은 노인들이 많고, 장수마을로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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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차를 달여 내면 최고의 맛을 내는 구례 화엄사 옥천
    전남 구례군 마산면 황전리에 있는 화엄사는 널리 알려진 고찰이다. 통일신라시대에 연기조사가 창건하여 화엄사상의 중심을 이루고 존속해 오고 있다. 옥천(玉泉)은 바로 화엄사 옆에 위치해 있다. 돌을 뚫고 졸졸 나오는 샘인데, 이 샘은 김대렴이 중국에서 가져온 차나무를 처음 심은 우리나라 차의 시배지로 알려진 곳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옥천의 물로 차를 달이면 최고의 맛을 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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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유재란과 구례의병 '석주관을 지켜라'

    출처 :전라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구례군

    정유재란과 구례의병 '석주관을 지켜라'
    전남 구례의 석주관에 묻힌 조선 시대 의사 7명의 이야기를 담은 웹툰이다. 석주관(石柱關)은 전라도 내륙 침범을 방어하는 관문성으로, 조선 선조 30년 정유재란 때 여러 차례 왜와의 격전이 벌어진 곳이다. 열악한 상황에서 왕인득·왕의성 부자를 위시하여 구례의 선비들이 의연히 의병을 일으켰고 대다수 장렬히 순절하였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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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 위를 나르는 새가 돌아가는 집, 구례 운조루
    운조루는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운조루길 59(오미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구례운조루고택(求禮雲鳥樓古宅)’이라는 명칭으로 국가민속문화재 제8호로 지정되어 있다. 운조루는 이 고택 전체를 가리키기도 하고, 이 고택 가운데 누마루가 있는 사랑채를 지칭하기도 한다. 1776년(영조 52)에 조선후기의 무신 유이주(柳爾冑:1726∼1797)가 건립하였다. 운조루라는 정자명은 ‘구름 속의 새’ 처럼 '숨어사는 집'이란 뜻과 함께 ‘구름 위를 나르는 새가 사는 빼어난 집’이라는 뜻도 지니고 있다. 중국의 도연명(陶淵明)이 지은 「귀거래사(歸去來辭)」에서 따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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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엄사 돌 두꺼비
    화엄사에 돌두꺼비가 있는데 두꺼비하면 섬진강이 생각나는데 섬진강에 원래 이름은 다사강인데 왜구가 지들어 와서 두꺼비 우는소리를 듣고 도망가 그 후로 섬진강이 되고 일본윤 망하게 하려고 대중방에서 모여 두꺼비를 만들기로 해서 백두산 기운이 있는 각황전 앞에 만들어 얼마 안 있다가 일본이 패망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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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적 임걸년이 은거했다는 지리산 임걸령
    임걸령(林傑嶺)은 지리산에 있는 높이 1,320m의 고개로, 노고단(老姑壇)에서 반야봉(般若峰)으로 이어지는 능선에 위치한다. 조선시대 선조 때의 인물로 알려진 의적 임걸년(林傑年)이 은거한 곳이라고 하여 임걸령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임걸령샘 부근에 있는 황호랑이 막터에는 뜨거운 돌덩어리로 호랑이를 잡았다는 황 씨 총각에 관한 이야기가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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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재란 때 왜군에 맞서 싸우다 죽은 사람의 무덤 구례 석주관 칠의사묘
    사적106호로 지정된 석주관 칠의사 묘(七義士 墓)는 정유재란 때 석주관에서 싸우다가 전사한 7명의 의병장을 모신 묘이다. 당시 일곱 의사의 전투와 그 공이 인정되어 1963년 1월에 사적으로 지정하여 보호되고 있다. 이 전투에는 구례 일대에 있던 의병과 화엄사에 있던 승병이 같이 싸우다가 전사한 곳이다. 이를 기념하고 추모하기 위해서 사당을 짓고 추념비를 세우고 매년 추모제를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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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을 감춘 절, 구례 천은사 감로수
    천은사(泉隱寺)는 참 독특한 이름을 가졌다. 천은사의 뜻은 샘을 감춘 절이다. 이는 감로사(甘露寺)라는 절이 천은사로 바뀐 사연에 있었다. 물맛이 좋아서 이 절을 창건한 덕운대사가 지은 이름이 감로사였다. 절 앞에 샘이 있고, 그 샘물을 마시면 정신이 맑아져서 수행을 하기 좋다는 뜻에서 지은 절 이름이었다. 훗날 도선국사가 이 절을 중건했는데, 중건할 때 갑자기 샘이 멈추었다. 살펴 봤더니 그 샘을 큰 구렁이가 막고 있었다. 구렁이를 잡았더니 절의 물이 멈췄다. 그래서 샘을 감춘 절이라 하여 샘 천(泉)자, 숨을 은(隱)자를 써서 천은사로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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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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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하동군

    강물에 떠내려갈 뻔한 밥봉
    경상남도 하동군 적량면에는 밥봉이 있다. 밥봉이라는 이름은 산의 모양이 밥그릇을 뒤집어 놓은 모양 혹은 고봉밥의 모습과 닮아 붙은 이름이다. 밥봉은 풍요를 상징하며, 정월 대보름 날 밥봉 위로 달이 뜨면 그 해에 풍년이 든다는 민속이 있다. 또 밥봉이 강물에 떠내려가다 한 여인이 그 모습을 목격한 탓에 그곳에 멈춰 섰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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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끼 곰을 구하기 위해 돌을 굴려 생긴 구례군 토지면의 곰소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과 간전면 사이에 흐르는 섬진강에 곰소라 불리는 곳이 있다. 곰소 아래에는 마치 사람들이 일부러 만들어 놓은 것처럼 크고 작은 돌들이 다리 모양을 하고 있는데, 이 돌들을 곰이 굴렸다고 한다. 옛날 구례동중학교 뒷산에 새끼 곰 세 마리를 낳은 곰 부부가 살고 있었다. 계속되는 가뭄에 무더운 날, 곰 부부가 먹이를 구하기 위해 굴을 나서자, 새끼 곰들은 물이 얕아진 섬진강을 건너 모래밭으로 갔다. 그러나 돌아올 무렵에는 윗마을에 비가 왔었는지 섬진강 물이 불어 건널 수가 없었다. 그때 굴로 돌아온 부부 곰이 이 광경을 보고 산에서 바위들을 굴려 돌다리를 만들어 새끼 곰들을 구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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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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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유재란과 구례의병 '석주관을 지켜라'

    출처 :전라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구례군

    정유재란과 구례의병 '석주관을 지켜라'
    전남 구례의 석주관에 묻힌 조선 시대 의사 7명의 이야기를 담은 웹툰이다. 석주관(石柱關)은 전라도 내륙 침범을 방어하는 관문성으로, 조선 선조 30년 정유재란 때 여러 차례 왜와의 격전이 벌어진 곳이다. 열악한 상황에서 왕인득·왕의성 부자를 위시하여 구례의 선비들이 의연히 의병을 일으켰고 대다수 장렬히 순절하였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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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주관을 사수하다 전사한 칠의사 유적
    칠의사묘는 1598년(선조 31) 정유재란 때 석주관 전투에서 전사한 7인의 의병장과 당시 남원성에서 전사한 구례현감 이원춘의 무덤이다. 석주관은 전라도 구례와 경상도 하동을 연결하는 관문으로 군사 전략상 중요한 요충지이다. 정유재란 때인 1598년 봄 대규모 왜적의 공격에 칠의사를 비롯한 의병들은 큰 피해를 당하였고, 왕의성을 제외한 칠의사도 모두 전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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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의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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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엄사 돌 두꺼비
    화엄사에 돌두꺼비가 있는데 두꺼비하면 섬진강이 생각나는데 섬진강에 원래 이름은 다사강인데 왜구가 지들어 와서 두꺼비 우는소리를 듣고 도망가 그 후로 섬진강이 되고 일본윤 망하게 하려고 대중방에서 모여 두꺼비를 만들기로 해서 백두산 기운이 있는 각황전 앞에 만들어 얼마 안 있다가 일본이 패망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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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 뜀바위
    '오산 뜀바위'는 전라남도 구례군 문척면에서 전해지고 있는 설화이다. 남편을 기다리던 아내가 오산사에 올라가 기도를 하다 신고 있던 신발 한 짝을 바위 사이로 떨어뜨렸다. 아내는 신발을 주으려다 그만 바위 사이에 떨어져 죽고 말았다. 남편은 이 사실을 모르고 하동까지 나무를 싣고 갔는데 강에서 잃어버린 신발 한 짝을 줍게 되어 서둘러 집으로 돌아가지만 아내는 싸늘하게 죽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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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주관 칠의사에 대한 이야기
    석주관이라고 하는 것은 조선시대에 군인들의 주둔지를 말한다 한다. 칠의사는 7명의 의병장들올 이야기한다. 실제로는 묘가 8기가 있는데 그 이유는 당시 구례 현감이 남원에서 싸우다가 돌아가셔서 그곳에 모셔두었다 한다. 정유재란 당시 화엄사 승려들과 집의 하인들까지 모두 동원하여 싸웠다고 한다. 석주관은 영호남을 관통하는 4개의 문 중 하나여서 방어하는데 중요한 기점이었다. 예전에는 제사를 크게 했었지만 현재는 향교 주관으로 간략하게 행사를 진행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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