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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류 서예가이자 문신, 정난종
    정난종은 조선 전기 우참찬, 공조판서, 호조판서 등을 맡았던 문신이자 서예가이다. 초서와 예서를 잘 썼고, 특히 조맹부 서체에 뛰어났다고 전해진다. 서예 분야에서 뛰어난 두각을 드러냈던 정난종은 조선 전기(세종~성종시대) 최고의 서예가로 꼽힌다. 그의 글씨는 지금도 우리 곁에 곳곳에 남아있는데 초서와 예서를 잘 썼고, 특히 조맹부 서체에 뛰어났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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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를 위해 분골쇄신한 문충공 김만기
    김만기는 조선후기 영돈녕부사, 총융사 등을 역임했던 문신이다. 김만기는 나라를 위해 뼈가 가루가 되고 몸이 부서져라 최선을 다해 노력했던 충신이다. 55세에 세상을 떠나자 나라에서는 김만기를 의정부 영의정에 추증했고, 시호를 문충공(文忠公)이라 내렸고, 불천위의 은전(恩典)을 내렸다. 김만기의 불천위 제사는 김춘택과 함께 음력 10월 16일 오전 11시에 시제로 모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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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헌집』에 담은 인생, 김춘택
    김춘택은 어린 시절부터 문장과 재기가 뛰어난 것으로 유명했던 인물이었고, 가문이 서인, 노론의 중심에 있다 보니 언제나 정쟁의 중심에 있었다. 관직에 있을 때도 잦은 당파싸움으로 인해 유배를 여러번 가기도 하고, 투옥 되는 등의 고생을 했다. 이러한 시련에도 충효를 대쪽같이 지키다 48세의 나이로 눈을 감았다. 1886년에 충문공이라는 시호와 광령군에 추증되었고, 부조의 은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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