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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의 설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금산의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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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금산군

    구렁덩덩 서선비
    옛날에 여자가 복숭아를 먹고 구룽이를 낳았다. 구룽이는 하루하루 커 장가갈 나이가 되어서 이웃집 삼정승 막내딸에게 장가를 가게되었다. 구룽이는 첫날밤 목욕하는 걸 보지 말라고 막내딸에게 신신당부한다. 그걸 들은 첫째언니와 둘째언니는 호기심에 구룽이가 목욕하는 것을 홈쳐보게된다. 목욕을 하고 있던 구룽이는 구름 위에 올라가서 구름둥둥 서선비가 될 참인데, 언니들이 보게돼서 선비가 되지 못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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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불에 빨간 깃을 다는 이유
    도깨비가 사람에게 잘해주시니깐 이 둘은 친해지게 되었다. 하지만 도깨비와 함께 살면 사람이 노랗고 맥을 못 춘다고 해서 도깨비 떼어낼 방법을 생각하다 도깨비가 불을 무서워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도깨비가 오지 못하게 이불에 빨간색 깃을 달아놓았다. 심술이 난 도깨비는 사람에게 줬던 것을 다 뺏었으나 땅은 뺏지 못해서 논과밭에 돌을 쌓아놓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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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끼에게 속은 바보 호랑이
    배고픈 호랑이가 어슬렁거리다가 토끼를 만났다. 호랑이가 토끼를 잡아먹으려고 하자 토끼는 꾀를 내어 자신처럼 작은 짐승보다 더 맛있는게 있다면서 돌을 구워서 주었다. 뜨거운 돌을 먹고 호랑이가 아파하는 순긴을 틈 타 토끼는 도망쳤다. 그 후로 호랑이는 토끼를 또 만나게 되었는데 토끼는 또 한번 꾀를 내어 이번에는 먹을게 많은 물가로 데려갔다. 호랑이가 먹을게 있는지 확인하러 물가에 들어간 순간 토끼는 도망쳤다. 토끼의 꾀에 두 번이나 속은 것이 분한 호랑이는 그냥 물 속에 빠져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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