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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학파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상주시

    영남지역에 세워진 기호학파의 서원, 흥암서원
    흥암서원은 영남지역에 세워진 대표적인 서인 노론계 서원이다. 갑술환국과 병신처분 이후 서인과 노론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남인 중심의 영남에도 서인계 서원들이 많아졌다. 흥암서원은 송준길을 배향하는 서원이다. 예학에 조예가 깊었던 정경세는 김장생과 교유하다가 송준길을 사위로 들이게 되었다. 서원이 위치한 상주는 송준길의 처가가 있는 곳이었고 이후 송준길이 동국18현이 되어 문묘에 모셔지면서 흥암서원의 입지는 더욱 어려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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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기호학파 예학의 체계를 완성한 김집
    김집은 서울 출신으로 본관은 광산(光山)이며 호는 신독재(愼獨齋)이고 김장생(金長生)의 아들이다. 그는 사계 김장생을 학문적으로 계승하여 일상 속에서 예를 실천해야할 것을 강조하였다. 그의 아버지인 김장생을 비롯해 송시열, 송준길, 윤선거 등과 함께 기호 예학의 체계를 완성하였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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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파를 이룬 우계 성혼의 학풍
    파산서원에서 배향하고 있는 청송 성수침과 우계 성혼은 부자(父子) 관계이다. 성혼은 부친과 같이 파주에 머물며 학문을 닦고 자신을 수양하였는데, 특히 같은 마을에 살던 율곡 이이와 가깝게 지내며 성리학에 대한 해석을 나누기도 하였다. 사단칠정과 인심도심에 대한 퇴계 이황과 고봉 기대승간의 논변에 대해 율곡과 우계는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지고 퇴계의 설을 지지하던 우계의 성리학적 해석과 관심은 우계학파로 발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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